일어나 따르니라
신승윤 목사님
휘문채플에서 청년2부를 섬기고있는 신승윤 목사입니다.
저의 죄패는 도박 음주 폭력입니다.
저는 맛을보고나서 이게 어느 회사술이다 이정도 맞추는 수준이거든요
그런데 냄새만 맡고 맞추는분을 만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 사기 음란 이런 죄패를 가진 분들은 저희도 기피하는편인데
그분들도 그러시지 않을까 합니다.
평소에 세 여자 목사님과 말을 잘 섞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전국청년 큐티 페스티벌 때문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죄가 없고 깨끗하고 온전한척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심방을 가고 부서 사역을 가고 상담을 했습니다.
여전히 가지고 갖추고 누리고 싶었고 대우받고 싶은 마음을 부정할 수 없고 버려지지도 않았습니다.
이 자리에 저와 같은 분이 계시지 않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인데 변하지 않는 내가 힘들지 않습니까?
한 가지만 기억하지 않습니까?
그 마음을 방치하면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 됩니다. 우리가 어찌할꼬가 되지 않으면 에라 모르겠다가 됩니다.
가장 큰 죄는 변하지 않은 나를 놓고 안타까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온전한 사람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닌 온전치 못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오십니다.
제자는 따르는 무리가 아닙니다. 동고동락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모르지만 성령을 받아 사도로 세워질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아무나 세우셨겠습니까?
제자는 예수님의 호불호에 따라 부르 시름을 받았습니다. 그가 예수님 스타일이기 때문에 부르셨고 함께하셨습니다.
어떠한 사람을 예수님이 부르시는가 예수님 스타일은 누구인가?
1.나의 죄 때문에 고민합니다.
오늘 부르심을 받는 자는 레위입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합니다. 그가 하는 일은 세리였습니다
일반적으로 강대국이 약소국을 점령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로마는 식민지 친화정책을 사용합니다. 세금을 엄청 때립니다. 그게 그것인 것이죠
착취를 숨기기 위해 같은 민족을 세워 수금원으로 세우는데 그게 세리였습니다.
세리는 특혜가 있는데 일정 금액을 내면 혜택을 받습니다.
세금은 무기 만들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세리는 미움과 질투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앞에서는 세리 앞에서는 도리어 미워할 수 없었습니다. 드러내서 미워할 수 없었습니다.
세리는 로마의 권력을 등에 입은 사람이었습니다. 조금 잘만 하면 깎아줄 수 있었습니다.
그 마음에 자신이 죄인이라는 마음이 자리 잡았습니다. 나의 죄 때문에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레위가 착하고 의롭기 때문입니까? 아니잖아요 이제부터 예수께서 제자로 부르시고
사도로 세우시기 위해 방문하신 것 아닙니까?
지금 내가 죄를 알고 고민하며 적용하고 고민하는 것은 남들보다 도덕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부르심입니다.
상대를 정죄를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레위는 이제 모든 것을 잃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님 보시기에는 이제부터 많은 것을 얻을 사람입니다.
레위는 세리의 자리에 있었으면 절대로 쓰지도 못했을 것이고 마태복음도 쓰지 못했을 것입니다.
나의 죄 때문에 아파할 사람을 예수님은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그 사람이 우리 예수님 스타일입니다.
죄를 이길 수가 없잖아요 이런 나를 비관하면서 그러면서 죄 가운데 머물고 싶어 하는 욕심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이 말에 마음이 쓰이세요 그렇다면 앉아있는 것이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점차 버리고 끊어내고 버리게 해주실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은 레위의 적용입니다.
모든 사람의 적용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큐티의 꽃은 적용입니다. 이제는 내 죄 때문에 진심으로 고민하며
지금은 이것밖에 안되면서 작은 거 하나 적용하는 나의 모습을 기억해주시는 것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지금 세리에 위의 기쁨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발이 세인은 죄에 대해 고민해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의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죄를 깨달아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기뻐합니다. 상대를 정죄하는 사람은 비방 말고는 할 것이 없습니다.
저희 가정은 아버지 어머니 매형 저 모두가 목회자입니다.
저는 스스로 죄악된 삶에서 돌이켜 목사가 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는 주인공이었습니다.
기도 의회 심의 대명사 시대적 사명 영혼의 등불 축복의 통로 미친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죄 같은 거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늘 기도했습니다. 제 아내의 가정은 이혼가정입니다.
아내의 모습이 정죄가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하려고 할 때 처가의 이혼 사실을 아는 사람들 때문에
못했습니다. 아내와 처가를 향한 원망이 계속되었고 정죄가 되었습니다.
그 끝이 결국 하나님을 향한 원망으로 이어졌습니다
내 길을 막으시는지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모든 것을 절제하고 포기 한내 인생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아내와의 사이는 멀어졌습니다. 그리고 술을 입에 몰래 먹고 아내 몰래 술집을 드나들었습니다.
저이게는 신학이고 목회였지만 여러분에게도 다양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회개가 잘되지 않아요 적용이 쉽지 않아요 괜찮습니다.
내 죄 때문에 속상해하며 고민하는 것은 변하시면 안 됩니다.
아파하는 사람은 살기 위해서 발버둥 치는 것입니다.
적용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앉아있는 곳에서 고민해야 할 나의 죄는 무엇입니까?
2. 선택과 집중을 합니다.
지켜야 할 율법을 가지고 바리세인은 예수님께 들이댑니다.
금식은 하나님 앞에서 간절히 나아가기 위해 욕구를 제어하는 것입니다.
최대 12일까지 해봤는데 저 같은 경우는 죽는 줄 알았습니다.
기도원에 골방 같은 곳에 갇혀서 물만 먹고 지내는데 바닥에 지렁이가 라면으로 보였습니다.
귀뚜라미랑 대화도 해보았습니다.(ㅋㅋㅋㅋㅋ) 결국 하나님의 음성 못 들었습니다.
하지만 금식은 신앙인으로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것은 맞습니다.
금식은 안 하면 안 된다 이것이 문제인 것이죠
예수님은 금식과 율법이 아닌 그들과 하나가 된 것을 우선 가르친 것입니다.
청년부를 섬기고 있기 때문에 청년부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말씀을 기준으로 섬기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순간순간 무너집니다
자신의 문제가 아닌 가족의 문제를 책임지고 살아가는 청년도 있습니다.
음란과 중독의 문제에 넘어지기도 하고 직장의 관계가 꼬이기도 하고 질서를 어기고 분을 내기도 합니다.
공동체에서 상처를 받고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들을 만난 후 얼마 지난 후 회개가 나왔습니다.
그때는 제가 몰라서 입을 함부로 놀렸습니다. 용서해주세요(ㅎㅎㅎㅎ)
고민하는 청년들 방황하는 청년들 많습니다. 그런데요
우리 청년들이 한 달 일주일 하루를 살아내는 그 방식을 가만히 보면 막 이렇게 불만과 상처를 쏟아내다가도
결국 자신이 한 큐티와 구주에 들은 말씀으로 고민합니다. 바로 깨닫거나 몇 주 있다가 깨닫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하며 주시는 말씀을 기억하며 내 죄를 기억하려고 애를 씁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청년은 말과 행실에 세상에 본 이 되어야 합니다. 솔직히 많지 않아요 확실한 것은 이 공동체 안에서
많은 친구들이 고난이나 상처 실수 앞에서도 말씀을 드는 것을 선택하고 아플수록 회피하는 것이 아닌 말씀에 집중을 합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을 너무 많아요 우리 청년부 강점 하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난이 끊이지 않고 욕심에 무너지고 상처와 사연으로 남을 힘들게 할 때도 있지만
말씀을 듣고 살아내는 공동체가 우리들교회 청년입니다. 붙어만가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정말 붙어만 갑니다. 말씀이 어렵다고 길다고 불편해합니다.(ㅋㅋㅋㅋ)
계속 끌려가는 청년도 있습니다. 이들은 선택과 집중을 하지 않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나 더 깊은 죄로 나아가지 않는 것이 현재 수준에서 그들이 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안 나가고 붙어가는 것이 최선의 집중입니다. 자신의 죄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보시기에 미숙한 점이 많다 하더라도 많은 청년이 말씀에 선택하고 집중하며 살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10일 남았습니다. 큐티 페스티벌을 많은 청년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갈 곳이 없고 할 일이 없어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내 고난이 약재료가 되게 해주신 것이 감사해서 섬기고 있습니다
섬기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포기하고 섬기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적용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선택하며 집중하며 살아갑니까?
3.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새 옷으로 입고 새 부대가 된다는 것은 삶의 지경이 넓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할 수 없었던 사람을 사랑하고 품을 수 없었던 사람을 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고쳐야 할 점은 리스트로 만들어 마음먹고 고치는 것 해보셨잖아요? 그거 한계가 있어요
사랑 없던 내가 누군가를 아끼며 살고 싶은데 마음만 먹고 끝날 때가 많습니다.
먼저는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나 자신이든 상대이든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낡은 포도주 부대를 새 부대로 옮기라고 하시는데
다른 종류로 옮겨 닮는 것이 아닙니다. 담아내야 하는 내 역할이 바뀌는 것이 아닌 나의 가치관이 변하는 것입니다.
담고 품어줘야 하는 역할 낡은 부대인 새 부대이든 그저 빈부 대입니다. 나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먼저입니다.
여전한 편견과 미움이 있다면 낡은 부대를 새 부대로 옮겨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야 합니다.
지금 보이는 것이 없어도 상대가 변하지 않아도 내가 변하고 있다면 요동치지 않습니다.
내가 변해가는 것을 허락해주십니다.
저는 도박중독자였습니다.
문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도박 외의 것을 포기하게 만들었습니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의지와 희망을 포기하게 만들고 삶의 방향을 상실한 체 살아가게 됩니다.
최종 목적은 거기에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 비단 도박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마다 헤어나지 못하는 중독이나 집착 분노가 있습니다. 죄와 낙심 가운데 머무는 것을 당연하게 속이는 것입니다.
청년들에게 취직과 교제가 되지 않는 것이니가 못난다고 합니다.
한 사람을 깊이 미워해 본 분들은 아실 겁니다. 그냥 서로를 미워하는 채 점점 익숙해지지 않으셨습니까?
그냥 미워하고 다투면서 상대도 미워하면서 살라고 사탄이 속삭입니다
중독과 미움의 결론은 하나입니다. 계속 거기에 머무르라.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닮는 새 부대가 되라고 하십니다.
맡겨주신 직장과 가정에서 나의 역할을 포기하시면 안 됩니다.
힘들어도 미워도 말씀 붙잡고 하루하루를 살아야 합니다.
내가 변하기 위한 유일한 길은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적용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새 부대가 되기 위해 포기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붙잡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합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주님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참석인원
이승태 87 이광혁 90 김태규 91 이다윗 92
(오늘 목장모임은 커피빈에서 진행했습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1. 영육간의 강건함
2. 생활예배, 주일예배, 부서, 목장 목숨처럼 지키기
3. 수련회스텝가운데 실족지 않고 준비하고 마무리하도록
4. 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
이시헌 89
1. 몸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
2. 신교제 이룰 수 있도록 마음 잘 다스리기
3. 직장 생활에 충실하기
이광혁 90
1.욕구에 휩쓸리지않는삶
2.예배 말씀 적용 및 고민할수있는 시간 가질수 있기를
김태규 91
1. 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길수 있는 신교제 신결혼을 할수 있기를
2. 20대 이후 처음 처음가는 수련회라 긴장이 많아되고 많은 압박이 드는데 주님께서 지혜주시기를
3. 현재에 충실하여 미래의 기반을 다질수 있기를
4. 심리상담 하면서 나의 모습을 직면하고 인정하며 고쳐나갈수 있기를
5. 우리 목장지체들 한주간 하니님께서 지켜주시기를
6. 아직 못나온 지체들이 나올수 있는 환경이 될수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그리고 시헌이형 독감 나을수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이다윗 92
1.이번주 큐티 해내기
2.신교제를 위한 과정을 잘 지키고 견뎌내기
3.세상속의 삶을 잘 구분하고 나아가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이렇게 모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자의 사정 때문에 아직 못나온 지체들이 있는 못나온 지체들도 나올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시기를 삶 가운데 어렵고 힘든순간이 와도 우리 목장공동체가
말씀을 붙들고 살아갈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포기하지 않았던것 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포기하지 않도록 붙들어 도와주시기를 직장과 과정에서 각자의 맡은 역할을 충실할수있도록
도와주시옵고 힘들어도 미워도 절망속에 있더라도 주님을 붙들며 나아가며
올 한해에 성령의 선물을 받을수 있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