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떠남>
1.하나님은 어디에나 게십니다.
때에 따라 어떤 대답을 해야할지, 구원의 영이 임해야 지혜로 말할 수 있습니다.
항상 내 말에 설득력이 있으려면 성경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QT는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야기가 안들리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에만 있는 것이 아닌 시공간을 초월하셔서 누구에게나 보이실 수 있는 영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하고 전도해야 합니다
*상상할 수 없는 곳에도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압니까?
상상할 수 없는 곳은 어디입니까?
2.고향과 친척을 떠나라고 하십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려면 고향과 친척과 아비집을 떠나라고 하십니다.
그들을 떠나라는 것은 영육의 기득권을 버리라는 뜻입니다.
모두가 잘 살 때 하나님의 말씀이 잘 들리면 좋겟지만 그것이 안 되기에 질서를 지켜야합니다.
*떠나지 못하는 고향, 친척은 무엇입니까?
너무 좋아하는 식구와 무시하는식구 중 떠나지 못하는 식구는 누구입니까?
3. 아비가 죽으매 떠납니다.
아버지가 죽자 아브라함이 깨달은 것처럼 사건이 오면 깨달아집니다.
내가 아끼는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잘나고 믿음이 좋아서 떠난 것이 아니라 사건이 와서 떠난 것으로 아브라함은 순종의 인물입니다.
성경은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성경이 위대해 보이는 이유는 죄에 대해 쓰였기 때문이고 그것은 우리의 이야기를 써놓은 것입니다.
*아비가 죽으매 떠나고 옮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들교회에 무엇으로 옮겨졌습니까?
4.떠났는데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약속은 유업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입니다.
후손들은 가만히 있어도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애굽에서 종살이하다가 떠나야 약속의 후손이 됩니다.
마지막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육적인 성전이 무너지기 전에는 영적인 성전이 지어질 수 없습니다.
내 자식이 고난을 당해야 약속의 후손이 됩니다.
*세상이 날 감당 못합니까? 내가 세상을 감당하지 못합니까?
5. 영적자녀를 낳는 것이 떠남의 결론입니다.
하나님은 율법보다 믿음을 먼저 주셨습니다. 믿음이 생기고 성경을 만드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의로 여겨주십니다.
나는 형편없지만 내가 하나님을 믿어서 영적자녀를 주십니다.
25년만에 낳은 별 볼일 없는 이삭이 믿음의 후손이 된 것 처럼 최초가 너무 힘들지만 최초가 아이를 낳으려고 앞이 안보이는 고난을 걸어가야 합니다.
*잘난 이스마엘을 사모합니까? 별 볼일 없는 이삭을 사모합니까?
하나님은 반드시 갚을 치르게하십니다.
성령이 떠나게하셔도 어디에나 계십니다. 고향과 친척을 떠나야하고 아비가 죽어야 떠납니다.
떠나도 보이는 것이 하나 없지만 이것이 영적 자녀를 낳는 결론입니다.
기도제목
이은희 목자 : 직장에서 성령의 얼굴을 하며 기득권에서 잘 떠날 수 있기를
남자친구의 양육과 목장 위해 기도하기
일주일에 3번 운동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동생이 직장 스트레스 때문에 아픈데 하나님의 지키심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쇼핑중독 자제하기
한희예 : 남자친구와의 신교제 허락해주시길
가족구원
박혜림 : 큐티하기
정죄하지 않고 내 죄 보기를
이다영 : 남자친구와 아빠의 구원을 위한 기도 매일하기
하루운동2시간과 영어공부 3시간씩 하기
엄마아빠의 건강 지켜주시길
쇼핑자제하기
유서희 :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이번 주 가족여행이 있는데 부모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금요일에 인천에서 친구 집들이가 있어서 모이는데 절제 할 수 있도록
조예진 : 남자친구가 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새직장 잘 적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