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2 2019 이경주 마지막 목장
본문 : 요한일서 2:4-7
제목 : 영적 성숙
말씀인도 : 이승민목사
1.영적 성숙에는 단계가 있습니다.
(1) 갓난 아이의 단계
(2) 아이의 단계
(3) 청년의 단계
(4) 아비의 단계
2. 영적 성숙은 세상이라는 전쟁터에서 이루어집니다.
장소 : 은실네 HOUSE
참석 : 이경주(목자), 기성은(부목자), 이수라(부목자)
최은실, 장은애, 강민지, 문에스더
조퇴 : 박주하
<2019 이경주 목장 이슈>
3월 문에스더 등반 하심
7월 기성은 부목자 부르심
8월 장은애 결혼 하심
9월 강민지 목장 이동 하심
<2019년을 돌아보며..>
문에스더
부모님 때문에 오게 되었지만, 붙어만 있었더니 내 모습을 조금씩 객관화하게 된 한 해였습니다.
졸업을 하게 되어 제일 기쁜 것 같아요~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주님께서 인도해 주심이 인정이 됩니다.
(붙어가고, 일대일 양육까지 적용한 에스더 짱!)
강민지
내 죄를 보고 하나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겠습니다.
(생각 많이 하지 말고, 큐티하고, 묻고 적용하세욤~)
이수라
수련회 스텝을 시작으로 아웃리치, 일대일 양육, 독립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2019년 큐티를 하면서 굳세고 담대하게 해달라고 기도드렸는데, 그렇게 한해를 인도해주신 것 같아 감사합니다.
가족의 영혼 구원과 지체들을 위해 적용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수라를 통해 하신 일을 기억하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목자 직분을 받았으니, 잘 섬기고, 내 욕심을 잘 가지치기 하기를..)
기성은
내가 이런 사람인줄 정말 몰랐어요.. ㅠ.ㅠ
(진짜 몰랐니? 어떻게 모를 수가 있니? ㅋㅋ) ㅡㅡ
많이 편해지고, 이제는 내 마음을 솔직하게 조금씩 표현할 수 있게 되어 좋아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니. :D 다른 목장 가더라도 계속 자기 객관화 하세욤~~)
장은애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였지만, 이제는 많이 평안해졌습니다.
공동체에 붙어가는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했던 한해였습니다.
(신랑의 영혼 구원을 위해 말씀 안에 바로 서 있는 한 사람이 되기를)
최은실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직장을 옮기고, 출장이 많았던.
세상으로 달려 갔다가 정신 차려 보니 이 곳에 있습니다.
(내년엔 나눔 안에 하나님의 이야기가 더 많아지길)
이경주
수련회로 공동체에 대한 사랑을 회복하고,
간만에 목원에게 받은 장문의 카톡으로 나의 사랑 없는처방질을 회개했습니다.
아웃리치를 통해 많은 훈련을 받고 여전히 되어지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았던.
2019년이었습니다.
힘들 시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했던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합니다. :D
2020년에도
불러주신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말씀보고,
자신의 모습을 보고
회개하고 돌이키며
적용하고...
육적인 축복도
허락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