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01.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핍박 (행5:17-32)
성령의 핍박은
1. 교회 안 권력의 시기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2.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핍박의 말씀을 주십니다.
3.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기에 당하는 것 입니다.
4. 성령의 핍박은 이스라엘 회개를 위해 당해야 합니다.
이번 주일에는 제가 수면마귀에 완패한 관계로...보고서에 적을 것이 없고.
주일 설교말씀을 보면서 각자의 우상과 찔리는 부분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저는 안정적인 삶에 대한 갈망(우상)이 있고, 다른 사람들은 관계 문제, 금연에 대한 어려움 등. 각자 힘들어하는 부분이 참 다르다는 것을 느꼈어요.
우리는 진흙이고 하나님은 토기장이. 그저 하루하루 말씀을 보며 그분께 의지하는 것 뿐.
모임 참석자 : 박건규 목자, 김민수, 정재성
기도제목
박건규
1. 최근 감정기복이 심한데 감정을 잘 다스릴수 있길
2.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내 생각의 옥에서 나올수 있길
3. 큐지컬 은혜 가운데 잘 준비할수 있길
4. 신교제할 수 있길
정재성
1. 성취하는 삶을 살수있기를.
2. 큐티를 생활화 하기를.
3. 양육 숙제 빠짐없이 하기를
장충원
1. 얼굴에 피부병(환절기알러지)때문에 고생하고 있는데 빠르게 완치할 수 있도록
2. 큐티 인성교육을 하며 제 자신이 양심에 많이 찔리는데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김민수
1. 본질적으로 이기적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은 하나님이 부어주신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저에게 사랑을 부어주세요.
2.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싶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3. 하나님이 주신 몸 관리 잘하고 운동 꾸준히 해서 영적, 육적인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