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1
'성령의 핍박'
사도행전 5:17-32 김양재목사님
표적과 기사가 나타날때 위기이다. 위기일때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신 예수님. 핍박으로 도우십니다.
1. 교회안 권력의 시기로 일어날수있습니다.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나음을 받은 바로 그때 다 나음을 얻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같이 하지 않는 상종하지 않는 사람 말고 시기하고 질투해서 죽이려는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시기심으로 가득한 지도자들은 생명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려는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로마를 등에 업고 온갖 기득권을 손에 잡고 있었다. 예수님 죽이고도 잘 사는 것이 세상적으로 보았을땐 좋아보여서 영적으로 분별하기 어렵다.짝을 고르고 골라서 주셨다~~ 시기는 남이 잘되는 것을 미워하는 마음. 대제사장에게 권세와 시기심이 있었는데 가만히 들여다 보면 시기심은 병든 열심..그것은 열등감에서부터 시작이다. 자신의 단점과 비판을 받거나 다른사람에게 실망을 많이 시켰을때.. 부부관계에서도 시기심은 의처증에 걸리고 의부증에 걸립니다. 이해타산이 없으면 그냥 축하해주지만 이해타산이 걸리면 시기심을 일으킵니다. 내가 책을 읽을수없으니 책을 모두 태워버리는것이 시기심이다. 다윗이 보았을때 바울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이미 알아서 두려움이 있습니다. 적극적인 기쁨과 감사함은 없고 시기와 질투의 사람인것입니다. 여자의 전유물로 여겼던 시기심을 대제사장들이 한 것입니다. 사도들이 가진 권위에 시기하고 질투하고 두려워합니다. 다른사람. 다른자녀가 잘 되는 꼴을 못보고 배울수록 안그런척 하며 나오지 못할 감옥에 자신을 가둬둡니다. 절대 내려놓고 싶지 않은 기득권이 있습니다. 어떤 목원이 와서 전 목자님이 더 나으신데요? 하면 우리는 기분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여러분은 대제사장? 사도? 대제사장과 그 패거리에 속한거겠죠? 내려놓지 못하는 것들이 있는데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그 사람이 가난하다고 생각했고 제가 분별이 안되서 못알아본 것입니다. 나의 힘을 빼느라고 기득권을 내려놓게 하기위해 .. 하나님은 누가 나를 잡아 가두더라도 하실일을 다 하시니 잘 갇혀있길 바랍니다.
Q.내려놓지 못하는 기득권은? 시기와 질투가 어느 부분이 가장 강한가?
2.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주십니다.
19,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하나님은 항상 때에 맞게 하나님의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핍박도 주시지만 꺼내주시기도 합니다. 속박과 고통속에서 해방됨을 말합니다. 옥문을 열고 끌어내실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때가 됐다면 꺼내주십니다. 중요한 것은 사명입니다. 언제까지 갇혀있어야하나? 이 생각할때는 이혼이나 자살따위등을 생각했는데 하나님을 만나고는 회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연단시키고자 고난을 주시는 것 같아요. 고난의 옥에서 악을 직면하게 하며 사랑의 두려움. 두려움안에서는 사랑이 이뤄질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분가하게 해달라고 기도도 안했고 내보내달라고 하지 않고 저를 용서해달라고 사랑이 없었다고 고백하고 편지를 하니까 시댁의 옥문이 열렸지요. 그리고 분가를 했습니다. 편하라고 분가시킨 것이 아니죠. 남편의 옥문이 기다리고 있었죠. 시댁에 있을땐 성경을 집중할수없었고 그러니까 말씀에 집중하고 하나님과의 관계. 전도하라고 분가시켜주신 것입니다.
21.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2.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23.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이 땅에서 구원을 위해 이 모양 저 모양이 되어야하는데 나중에 복음 전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하십니다. 나를 위해 이렇게 저렇게 하십니다.
24.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5. 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6.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ㅇ ㅣ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
대제사장은 하나님의 대리자급입니다. 그들이 이 일을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생각을 못하니까 일이 꼬여갑니다. 인정해야될 사도들을 인정해야하는데 인정을 안하니까. 그들과 동종업계에 있어야하는데 같은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내려놓지 못할때 말씀이 안들립니다. 왜그런지.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사도들은 자기생각이 없고 즉시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벽에 가서 말씀을 전했는데 대제사장들은 잡아 죽일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들은 즉시 잡혀가요. 그때마다 가르쳐요. 순종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내일 일은 나는 몰라요.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하시니 전하는 것입니다. 다시 거둬가실거 왜 주셔요 이런 생각을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가두시기도 빼내주시기도 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그걸 아는 사도들은 말씀에 즉시 순종합니다. 사도들을 강제로 끌고가면 죽일까봐 억지로 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성도들은.. 백성들때문에 기득권을 유지하니까 백성들을 두려워합니다. 사도들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도들의 이적을 본 백성들을 두려워했습니다. 언제나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가면 그것이 나를 살리는 큰 길입니다. 나 때무에 살아난 한 사람이 있으면 나를 도울 한 사람이다. 생명 걸고 사람을 구하면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하나님이 점점 차지하는 만큼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두려워하는 사람까지도 하나님의 사람이다.
Q.여러분의 옥에서 꺼내주신 일이 있습니까? 무엇? 실천하고 있나?
3. 하나님께 순종해야하기에 핍박을 주십니다.
내 이름에 예수님의 인격이 들어가야합니다. 나음을 입었도다 해야해요.
27. 그들을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28. 이르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Q.하나님께 순종하기위해 세상것에 순종? 불순종?
4. 이스라엘의 회개를 위해서 핍박을 합니다.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ㄴ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가장 무서운 것은 영적교만이다. 이 일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높이고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일의 증인이라는 것입니다. 복음의 증인이 될 수 있음은 효과적으로 함께 하심에 가능합니다. 한 성령이기에 순종의 모습. 순종과 말씀은 동의어입니다. 복음의 증인 역할을 감당해주십니다. 담대한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Q.누군가에게 핍박받는 것을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이 나에게 당신이 전하는 복음은 진짜야 하며 말하나요? 지금은 그러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그렇게 되길 노력해야합니다.
요즘 목장이 풍성한 나눔으로 인해 너무 좋습니다. 힛
점점 최고를 갱신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은데요 이보다 더 좋은 목장은 없었...ㅋㅋㅋㅋㅋ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