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표적 행 5:12-16
참석: 이지현, 위한나, 이영지, 김윤미, 오지혜
장소: 판교 3층 테라스
목장풍경
목장 하반기, 매주 전원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모두 부지런하고 깨끗하고 따뜻한 손으로 여기 앉아 있다는 고백과 나눔을 하였습니다.
말씀요약
아나니나 삽비라 사건을 통해 성령의 두려움이 생겼다. 두려움을 통해 교회가 정화되고, 하나님나라를 위한 것이라고 표적을 보여주신다.
1.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나타났습니다.
12절, 아나니아 삽비라는 죽었지만, 사도들 말은 진리이라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이 일어나게 하셨다. 왜 사도들의 손을 통했는가? 성령의 역사는 예루살렘교회의 대제세장이 아니라, 어부출신 제자들을 통하여 시작이 되었다. 성령의 권능으로 앉은뱅이가 일어서자, 그들을 잡아넣었고, 하나님은 풀어주시고 그들을 통해 성령 권능의 설교를 하게 하셨다. 주님 생전에 제자는 1000명이 되지 않았지만, 이후 제자들을 통하여 수만명에게 복음이 전파되었다. 사도들에게 힘을 실어 주셔야했다. 부지런한 손, 깨끗한 손, 따뜻한 손으로 미완료 과거시제로 계속 일어났다. 무조건적인 성실도, 율법적으로 의로움의 깨끗함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무조건 따뜻한 대함도 아니다. 사도들의 손은 회개의 손이었다. 곳곳에 불화와 죄의 유혹이 도사리고 있으나, 그 때 상처와 미움에서 벗어나서 회복만이 목적이 아니다. 상처와 미움 쫒는 기도만 원하고 받는 것은 진정한 성령의 열매가 아니다. 표적과 기사는 성령이 효과적으로 나를 비추 주시니까 내 죄를 심각히 직면하고, 죄를 해결하지 않으면 기쁨과 안식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나가는 것이다. 표적은 그 기적이 예수님을 보여주는 것이 사인이 되는 것이 목적이다. 표적이 지시하는 예수를 믿지 않으면 병이 나아도 아무것도 아니다. 남탓은 하나님 탓하는 굳은 마음이라고 했다. 내 탓이 나의 회개로 결론이 나는 것이 목적이다.
나에게 연단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 성품에 이르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진리의 성령님이 나를 비추어주시는 것이다. 고난이 오래 계속 되니, 내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나의 악에 직면하게 된다. 진정한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남에게로 부터 오는 것과 내 속에서 시작되는 것은 다르다. 상처 미움에 골몰하면, 회개의 손보다는 기적의 손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다. 절대로 완전한 치유가 일어나지 못한다. 성령을 통해 부드러운 손으로 그리스도의 영에 의해 내 탓을 하는 나를 보게 하시는 것이다.
주님의 제자들도 그렇지만, 교회는 담임 목사 이상 자라기가 어렵다. 평신도인 제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나고 보니 표적이고 기사입니다. 나를 양육하시는 분은 리더쉽들의 손을 통하여, 표적과 기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
목장보고: 선택적 함묵적, 4학년 친구들 앞 발표, 이 아이가 말을 하지 않았다. 공동체 기도나눔에 나누도록 처방으로 알리고 기도했다. 발표날짜가 되어 준비하고, 이날 기적같이 한마디 했다. '2019년'이었다. 부모는 기도 응답의 감사와 울었다. 진정한 기사 표적이 아닐까싶다.
적용: 여러분 회개의 손을 통하여 일어난 기사와 표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손은 그래서 부지런, 깨끗, 따뜻합니까? 회개로 인한 것이죠. 회개에 도움이 되는 손이죠.
2.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 하여야 합니다.
믿는 사람이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였다. 예루살렘 대규모 개종을 가져왔다. 모두 기사 표적의 이유를 물었을 것이다. 4장 30절에 보면 성령공동체 사람들이 모여, 합심하여 기도한 사실을 볼 수 있다. 유무상통이 어려운게 아니고 한 마음이 되기 가장 어렵다. 하나가 되는 것이 기적이다. 부목자님이, 제가 양육 받아야 하는데 양육하고 있어요. 동반자들이 저보다 너무 너무 훌륭한 분들이라서요.하셨다. 사도들이 잡혀갔을 때, 그럴 줄 알았어 하며 마음이 나뉘었다면 초대교회는 무너졌을 것이다.
우리는 상처받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다들 오면, 상처받아서 베드로 사도처럼 거칠다. 대단한 분들은 교양이 있다. 인정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가 되어 간다. 믿음이 있다고 돈이 다냐, 스펙이 다냐 라고 해줘야 되는데, 믿음이 있으면 사람들을 아무렇게나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항상 평균케 되어야 한다. 이때에는 일사분란하게 마음을 다 같이 하여 모였다. 자주 나오는 구절은 읽을 때마다 주목해야 한다. 이 시기 공동체는 최고의 공동체이기에. 사도공동체도 있고 백성 공동체도 한마음이 되었다. 세상이 보여줄 수 없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모이기를 기뻐한다. 솔로몬 행각에 모여 말씀 듣기를 좋아하고 한 뜻을 품었다.
대천덕 신부님: 생전에 성령에 대하여 성경이 표방하는 교리는 성령의 코이노니아 사역을 깨달아야 한다고 했다.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6단어 성부 성자 성령 속성인 사랑 은혜와 코이노니아를 보여주셨다. 은사 열매 지혜 성화 그 어떤 것 보다 우선한다고 했다. 그러니까 샬롬 호산나 처럼, 원어로 코이노이니아로 쓰어져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17개 단어로 번역을 해놓았다고 했다. 코이노니아는 삶이라서 이론으로 가르칠 수 없다고 했다. 믿는 것이 중요하고, 믿음 위에 한 마음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타적인 목적, 즉 구원을 위해 두려워 할 일이 많다. 그래도 나아갈 때 도리어 표적과 기사를 주신다. 표적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이적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표적과 기사가 풍부하면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 교회가 살아나는 것이 우리들교회 목회자세미나의 표어이다.
적용: 한마음이 안 되는 곳은 어디 입니까? 가정, 목장, 회사입니까?
간증: 감추인 것이 성령의 두려움으로 드러난다고 하셨는데 패역한 나의 죄, 돌에 맞아 죽을 나인데, 나의 죄의 징벌로, 성읍 장로들 앞에 공동체, 목욕탕 세미나에 우리 부부의 음란이 끊어지는 은혜를 주셨다. 나의 수치가 다른 사람 살리는 약재료가 되게 하셨다. 성령의 공동체를 통해 모든 것들이 성령이 조명해 주셔서 악이 드러났다고 하셨다. 살리고 계십니다.
3. 상종하는 자가 없게도 하신다.
13-14절. 믿음으로 다함께 하는 자가 있기도 하고, 그 나머지는 감히 상종하는 자가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그 나머지는 믿는 사람들의 모임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상종하다는 아교풀로 붙인다. 강력하여 떨어질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 나머지가 있다고 한다. 믿는다고는 하는데, 교회는 나오는데 나머지가 있다. '감히'라는 표현을 썼다. 사도들의 표적과 기사를 보았는데 인정은 하지만 가까이는 가지 않겠다는 것이다. 교회다니면서 다 보지만 성령이 임하지 않아서 엄청난 간증을 들어서 표적인 목적이 예수님이 믿어지지 않으니까, 주께 나아가지 못하고, 믿음의 사람들과 상종하지 않으니까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안 믿고 있으니까. 예수를 믿으니 마음과 영이 새로워져서, 내탓을 하는 부드러운 마음이고, 나를 죽인 원수를 하나님께 올려드려, 공의를 실천하게 되는데, 내 악이 얼마나 더러운지 그것은 정말 아픈 일이다. 그래서 찔려서 어찌할꼬 하는 회개이다. 그런 나를 보고 다른 사람들이 주께 나아오게 되는 것이다. 저 사람이 어떻게 저러지? 믿는자가 마음을 같이 할 수 있는 역사를 이루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주께로 나오는 자가 많아지게 된다. 그 사람들이 적대적인라기 보다 뒤에서는 칭송했다고 한것은, 불신자들에게도 칭송을 받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 사람들이 사도들을 따라가고 싶은데 대제사장들이 사도들에게 적대적이잖아요. 우리 생각에 대제사장들을 최고인데, 어부들이 뭐라고 하는게 오래 갈까? 그럼에도 아나니아 삽비라 형벌도 보고, 양쪽을 감히 상종을 못했다는 것이다. 대제사장도 이상하지만 전통이 있고, 권위가 있다. 그런데 이쪽도 보니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대단한 재산을 유무상통하고, 헌금떼먹고 죽어도 요동이 없고, 한마음으로 통용하고, 이혼도 않하니 따라가기는 힘들고, 욕할 수는 없고, 그러나 칭송해도 너무 가까이 가기는 싫어하는 사람이다. 한마음이 되어 믿고 같은 방향이 안되니까 상종에 안 되는 것이다. 이 사람들에게는 아교풀 같은 지체가 없다. 사랑으로 말해주는 지체가 없다 왜냐하면 듣기 싫어 하니까. 맨날 유리그릇처럼 다루는 사람이 된다. 싫은 소리 듣기 싫으니까 인간적으로 끼리끼리 찾는다. 주께로 나아가기 싫어하는 자들이다. 이 당시에도 특별한 결단 없이는 사도들과 가까이 할 수 없었다. 사도들을 욕하거나 비난 할 수는 또 없었다.
저도, 사도들도 이런게 처음이었을 것 아니예요. 여집사가 큐티를 하니까, 저를 좋아해도 여자 목사를 인정하지 않는 교단도 있으니까 저와 같이 하기가 힘들 수 있겠죠. 모델이 없었으니까. 큐티 모임에 왔던 분들도, '제가 감히 목사님과 어떻게 해요. 저는 그 수준이 못되요'해서 그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여기 있다. 칭송하는데 감히 상종하기는 싫다. 그러나 오지는 못해도 뒤에서 칭송은 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거리는 두고 있었다.
유대인 모임과 그리스도인의 모임은 달라도 한참 달랐기에, 함께 하기에는 부담이 되었던 것 같다. 우리들교회에 와도 문화충격이 있다. 충격에서 벗어나신 분들 말고, 아닌 분들 아직도 충격이 있나요? 자기 얘기를 오픈 하는 것이 충격이다. 나이가 많을수록 이상해 보일 수 있다. 왜 안하던걸 하나. 그럼에도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홍정길 목사님: 목사가 말씀을 잘 전했는데도 내가 기분이 나쁘다면, 말씀이 없이 살던지 아니면 순종하던지. 목사가 하나님 말씀에 서있는 한, 그들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선한 동기를 의심하는 대신에 목회자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성도들이 목회자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은 기도이다. 어떤 설교보다, 어떤 설교자가 설교를 하는가가 중요하다. 이미 80%를 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16년간 설교를 해왔는데, 1번 잘못하면 매도를 해야하나. 저를 신뢰하지 않으면 설교 한편에도 무너질 수 있는 것이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적용: 여러분은 상종하는 아교풀 같은 지체가 았습니까 없습니까? 나를 칭송하는 것 같나? 뒷담화하는 것 같나?
4.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게 하십니다
믿고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가 있다. 미완료 과거, 믿는자가 더하여 진다고 햇다. 생명의 열매가 있으면, 생명의 전염이 있다. 교회 나오는 게 아닌,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많다고 했다. 다들 부담을 가지고 쳐다본다해도 진정한 공동체에는 사람을 붙여 주신다. 나를 다 욕만해도, 다 칭송해도 이상하다. 믿는 자들 중 여자를 언급하신다. 회개와 믿음에는 남녀의 구별이 있을 수 없다.
왜 저와 상종하는 자가 없냐면, 이상한 남편이랑 살라, 살지 말라하는데 누구와 상종하겠나. 말이 안 되는 남편, 아내, 자녀 살라고 하면, 구속사 적으로 이해가 안되니까 떠나가는 사람도 있지만 믿고 나아오는 자를 더 많게 하셨기 때문에, 이제보니 우리들교회는 너무도 놀라운 표적과 기사이다. 십자가, 예수, 고난이 축복이라고 외쳤다. 처음부터 상종하기 싫은 나머지는 언제나 있어서 마음이 곤고하다. 그러나 표적을 보여주셔 매주일 신앙고백하게 하셨다.
사업이 아니라 구원에 애통하며 가는 것이다. 사명 때문이다. 제가 왜이렇게 눈물을 흘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나. 어두움 속에 복음이 들어왔는데 빛을 비춰주니 왜 충돌이 안 일어나겠는가. 한사람 구원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기에, 목숨걸고 기도했기에, 지난주에도 많은 분들이 영접을 하셨는데 이것은 성령의 힘이라는 것을 아시고, 전적인 표적이다. 그때마다 옷깃을 여밀수 밖에 없었다. 15절 병든 사람을 침대에 매고 나아가.. 행한 표적과 기사로 말미암아 베드로 그림자만 봐도 치유될 것을 믿고 나올 정도가 되었다. 문자적으로 읽으면 교주가 따로 없다. 문자적으로 이용해서 병고침만 행해서 무리를 일으키기도 한다. 전폭적 신뢰이고 당시 신유 은사도 허락하셨다. 가난할 때에는 병이 나아져야 했다. 성경은 믿음의 분량으로 읽을 수 있다. 영적소경이 육적소경이 누가 더 무섭고 불쌍한가? 영적소경이 나이스하고 잘 나갈 때 누가 불쌍히 여기나 .그러나 육적 소경을 불쌍히 여긴다.
우리가 본다고 하기에 죄가 거기 있다. 보지 못한다고 했기에 예수를 만났는데, 우리는 육적인 병이 낫기만을 바란다. 개발도상국 빈곤한 우리나라에는 병고침 역사가 일어나야 했다. 신유의 은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종류별 수준별로 나뉘어 입문했지만 갈 길인 먼 것이다. 그 때마다 하나님의 역사는 다르다.
목장 바뀌는 것이 지경이 넓어지는 것이다. 목장 바뀔 때마다 불평하나. 목장에만 순종하면서 가도, 훈련 다 받고 있는 것이다.
적용: 목장 바뀌는 것에 순종하나? 지경이 넒어지고 있나, 좁아지고 있나.
공동체 고백: 형의 권면으로 우리들교회 등록했다. 골고다 언덕같은 삼성역 앞길, 긴 예배시간. 목장을 소홀히 하고 빠졌다. 극심한 조현병 누나 때문에 가족이 교회에 붙들려있을 수밖에 없다. 제 가치관으로는 하나님이 선하신 일이냐. 기준이 오직 구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포장된 교인일 뿐이라는 것이 깨달아졌다. 구원과 상관없이 살아왔음이 깨달아지고 누나의 병으로 나의 완악함을 보게 되었다.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신앙생활하고 있었다면. 지옥을 살았겠으나 극복이 아니고 잘 통과하게 되었다.
환경은 나를 연단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성품에 이르고자 내 옆의 식구들이 수고 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이지현
1. 성품과 외식이 아닌 회개를 통한 성실함, 따뜻함, 깨끗함이 임하도록
2. 조카 돌봐야하는데 체력 주시길
3. 지금의 나와 내 환경이 하나님이 해주신 표적과 기사임을 늘 기억할 수 있도록
위한나
1. 제 앞에 놓인 하루가 복잡하게 느껴져 걱정되는데, 하나님이 나를 붙들었음을 기억하자.
2. 부지런하자.(지각하지 말자)
3. 하나님께서 나를 판단하신다고 하는 것에 두려운 마음이 드는데, 이것을 기억하고 살자.
김윤미
1. 이모 편의점 새벽 알바생이 안구해진데요~ 성실한 사람 구해지게 해줘서 이모가족이 좀 쉴수 있게 해주세요
2. 올해도 마무리 잘할 수 있게 해주세요 건강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 항상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살기
4. 목장 식구들하고도 한 달 잘 지내기
오지혜
1. 겸손히 지도받고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세요.
2. 내 죄를 보고 회개하여 부지런하고, 깨끗하고, 따뜻한 손이 되게 해주세요.
3. Think 동반자들이 말씀 보는데 방해받지 않도록 보호해주세요.
이영지
1. 변호사 사무실 다시 갈 때까지 안전, 건강, 정신적인 육체적인 체력 주셔요.
2. 정확히 증언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중보, 정시, 수시, 무시 기도 계속할 수 있도록 마음이 지치지 않기를
3. 가족들과 함께 하는 교회와 집에 안밖에서 함께하는 분들이 모두 모두 지치지 않도록 하나님 지켜주시기를 꼬옥 기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