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키고 살지니라 겔18:1-4,23-32
참석: 이지현, 위한나, 이영지, 김윤미, 오지혜
장소: 판교 3층 테라스
목장풍경
추수감사&전도축제. 오늘 VIP 초청은 없었지만, 다음 주, 빠른 시일 초청할 수 있기를 위해 계속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인가에 대하여, 나눔을 했습니다. 각자 느끼는 공평의 시각과 상황은 달랐지만, 하나님이 옳으심을 믿고 인정하는 것은 모두 같았습니다.
말씀요약
1. 남 탓을 하고 살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죄를 지적하면 인정하지 않는다. 범죄하는 영혼은, 조상탓 결국 하나님 탓은 죽으리라. 의인은 산다. 자기가 예수 믿는 사람은 산다. 자신의 죄로 죽는다. 죄는 과녁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자신의 고난에서 죄를 인정합니까, 부모탓 하나님탓 합니까? 의절해야 한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이혼을 줄창 거론한 적 있습니까
2. 공평하신 아버지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불공평하다고 하는데, 의인과 악인의 한가지 차이는 공의를 행하는 것인데, 예수를 믿는 것이다. 하나님이 완전히 공의로운 분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에, 인생은 해결이 안 된다. 해석이 안되니 해결이 안된다. 남 탓을 하는 사람은, 불공평하다는 사람이다.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나야 한다. 아무리 말해도 이스라엘 족속은, 하나님 혼자 잘 해 드세요 저는 불공평하다고 느낍니다. 하나님은 또 설명해주신다. 너무 말을 안 들어서 포로로 데려가시지만 사랑하시기에 해석을 잘 하도록 말씀해주신다.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신 분인가 불공평하신가?
3.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심판해서 죽이려고 하시지 않는다. 돌이키게 하시려고 말씀하신다. 예언서의 진수이다 23절이. 돌이키는 것을 왜 기뻐하지 않겠느냐.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나 마음을 새롭게 하라고 회개를 촉구하신다.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은 36:26에 또 새 영을 너희 마음에 주고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다. 남 탓의 반대는 내 탓을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새 마음 새 영을 가졌습니까 남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지존파, 흉악. 인육을 먹었다. 이 부모와 세계를 탓하며 살인을 했다. 마지막에 내 탓이라 회개했다. 천국간다. 공평,불공평 얘기하지 마라. 마지막이 중요하다. 내가 제일 중요하다.
-남편 간증하겠다. 음란보다 명예 관심. 보람 있게 사는 것이 목적이었다. 겉모습은 좋았으나 율법적, 수없는 잔소리, 오해를 잘 했다. 병원에 일이 생길 때만 내 세상이 되었기에 오히려 일이 생기기를 바랄지경이었다. 이번 주 수능 기도회에서 말했듯, 수능 이후 알바를 구했다. 중,고 광야를 지나 시간을 천금같이 썼던 내가 결혼은 더 힘든 광야였다. 시어머니 문제는 결국 남편의 문제였다. 힘이 없으니 이혼하자 죽자 했다. 땅 끝까지 내려가, 내 탓을 하게 되었다.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해 스스로 돌이켜 사는 성령으로 살게. 인내 교양이 9단이어서 절대로 예수 믿기 어렵다. 신약과 구약이 안 든다. 성경이 무슨 말인지 안 들리고, 얼마나 교만한지 깨닫게 되었다. 남편을 위해 생명을 내 놓는 기도를 하게 되었다. '병원이 망해서라도' 구원을 위해 기도했다.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영이 세워지지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겔18장, 1-2절 아비의 신포도를 마시고 시다고 했다. 시아버지 장로님이 아들을 전도를 안하셨다. 아버지 탓이 아니라고 했다. 자기 탓이라고 했다. 어떻게 해야 남편이 구원이 되냐. 비굴하게 하는 것 같았지만 구원 때문에 살았더니 되었다. 남편이 링거를 맞는 날이 왔다. 혈압이 떨어져 그날 밤, 대학 병원으로 옮겼다. 완벽주의자 남편이 그렇게 주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간기능 검사에서 나타나지 않았다. 청천벽력 같은 사건이 일어났지만 남편에게 회개하고 예수믿고 천국가지 않으면 애들을 데리고 살 자신이 없다고 했다. 병명을 듣자마자, 그렇게 효자고 아이들 밖에 모르던 남편이 제 걱정을 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본인이 하던 남편이 모든 걸 가르쳤다. 희한한 일이 일어났다. 아무도 구원에 관심이 없는 모습을 사진 찍어주셨다.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성령께서 하시는 회개를 봐왔기에 그 말이 공허함을 느꼈다. 간절히 기도를 했다. 남편이 목사님을 찾았다. 부목사님이 도착하자마자, 오늘 밤 천국문 앞에 섰습니다. 어떻게 들어가시겠습니까? 물었다. 예수이름으로요. 믿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죄가 많아서 교회에 갈 수 없었습니다 라고 하였다. 회복도 아니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낙태수술 때문에 괴로운데, 술로 잊으려고 했었던 것 같다. 제가 알게 되었다. 죄책감처럼 무서운 것이 없다는 것을 안다. 예수를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갑니다. 영접 하시겠습니까. 남편이 구원받는 순가을 잊지 못한다. 그 구원관점으로.. 우리들교회가 구원관을 가지고 살아간다. 남편, 내가 왜 이렇게 죽어 하지 않고 죽음을 받아 들였다. 믿을 사람은 부인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이 다름없었다. 장례식까지 지시하고 갔다. 이런 남편과 수없이 이혼과 자살을 생각했다. 예수만 알면 사람이 변하는데 그걸 몰라서 이혼하고 자살한다. 이것을 외치는 사명을 주셔서 외치며 온다. 예수를 믿으면 이렇게 되는 구나.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 대. 완벽한 구원을 이루고 갔다. 최고 기도의 응답이다.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것이다. 사명은 가정 중수와 말씀 묵상이다.
나에게 너무 혹독하시지 않냐고. 그러나 말씀을 읽었더니, 하나님이 공평하시다고 했다. 내가 왜 기뻐하지 않겠니.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한다. 스스로 돌이켜 천국 갔다. 하셨다.
내가 살아나면 다른 사람들도 살릴 수 있는 것이다.
기도제목
이지현
1. vip 초청 못 온 친구, 다음 주에 예배로 인도해주시길
2. 허락하신 모든 환경을 말씀으로 Think하며 Thank의 마음을 늘 기억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위해
이영지
1. 무기력하고, 집에서 잠만 자서 함께 하는 분들 모두 마음이 힘들어 지치지 않기를 기도부탁
2. 살 빼는 운동 식습관 관리하기를
3. 학교 공부 하거나 건강 생활 할 수 있기를
4. 설사, 오버eat 반복 안하기를
5. 알탄이, 저 가족 품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기를
6. 본이 되는 크리스천 되기를 기도
7. 강쥐랑 제게 외국인 가족 하나 같이 있게 보내주시기를 기도(다시 올릴께요.)
오지혜
1. 내 죄와 수치를 잘 드러내며 역할과 자리에 순종하도록 지켜주세요
2. 학업에 지혜를 주시고, 감당하도록 도와주세요.
3. 양육5주차 하나님이 100%옳으심을 깨닫도록 저와 동반자들이 말씀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김윤미
1. 요새 적금을 안 하고 돈을 생각 없이 써요 이번 달부터 적금 다시 들기
2. 게으름 탈출
3. 인격적으로 예수님 만나기
위한나
1. 남 탓이 아닌 나의 선택이기에 범사에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