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카페플렌비
모임인원 : 신명식 목자. 박준현. 조장원. 장승호. 강재권. 오승민. 서현탁. 김병수
점점 날씨가... 날씨도 시리고... 몸도 시리고... 옆구리도 시리고... 11일 이 빼빼로 데이 지만 노재팬...가래떡데이..ㅋㅋ..우리 형제들 아무도 못 받을 것 같아서 우리끼리 사먹기로 하고.. 눈물을 흘리며 나눔을 하였습니다..ㅋㅋ...먼저 a형제의 나눔성령의 두려움을 가진 적이 있나?교회 나오기 전에는 죄를 많이 짓고 나쁜 짓도 많이 했는데 교회에 나오고부터 죄를 짓는 시간이 없어졌고 죄를 짓지 않게 된다....십을 조를 했는데 누나한테 이야기하고부터 누나가 안 좋아했어 몇 달째 십일조를 하지 않는데... 죄를 짓는 것 같았다... 하지만 오늘 설교 말씀을 듣고 다시 십일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돈에 대한 아쉬움이 들어서.... 고모를 찾아뵙고 용돈이라도 받아서 생활을 할까.. 고민이 많이 든다...십일조를 할 때가 덜 힘들었는데.. 십일조를 하지 않는 지금이 더 힘든 것 같다... 지금 제일 힘든 것은 돈에 대한 것이다.. 돈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낼 수 있는 방법은 수요. 주일 헌금을 줄이고 십일조를 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기도를 해보아야겠다.. 주님이 너무 많이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b형제의 나눔 :양육은 열심히 받고 있다... 양육이 끝나면 부서를 섬겨보라고 처방을 받았다.. 내가 힘들 때 교회에 왔는데~~많이 이야기하고 들어주었어 감사하였다... 회사에서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사람들과 상대를 하는데... 생색도 나고 하였지만 아무 내색하지 않고 지내 왔는데.. 목장에서 직장 생활의 힘든 점을 나눔을 하지 못하고 혼자 삼키는 것이 많은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다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일과 양육 숙제 때문에 지치고 힘이 든다...
c형제의 나눔 :요즘 밤낮이 밤 뀌어서 힘들다.... 그래서 오늘도 예배를 못 드리고 바로 목장으로 왔다.. 어머니가 말씀하시기를 계속 담배 피우면 목장에 나가지 말라고 했어..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
d형제의 나눔 :직장에서 전기 관련 자격증을 따라고 처방을 받았다... 직장 동료들이 잘해주고 너무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예배의 자리에 있다 보니깐 주님께서 감사하게 해주신 것 같다.. 출근 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힘이 들지만 다닐만하다...
e형제의 나눔 :일하는 게 쉬운 것은 없지만 ... 사업이다 보니.. 내가 발로 뛰어야 하고... 너무 힘든 것 같다... 죽을 것 같이 힘들지만.. 일에 대해서 설명도 잘해야 되고.. 출장도 자주 가야 한다... 사업 3년 차인데 힘들고... 외롭다... 혼자 일을 하다 보니 이야기할 때도 없고.. 목장에서 박에 이야기할 곳이 없다.. 일에 대한 압박감도 많고 힘들다..
f형제의 나눔 :신혼집을 알아보는데 생각했던 곳은 너무 올랐어.. 계획이 흐트러졌다.. 하지만 ... 하지만 다른 돌파구가 생겼다 당분간.. 자매가 있는 집으로 전세가 만료될 때까지... 있기로 했다..여전한 방식으로 우리 형제들 이렇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세상 두려움이 아니라 성령의 두려움을 생각하며 모든 것을 주님만을 의지하고 나아가겠습니다.. 아멘

제목 : 성령의 두려움
본문 : 사도행전 5:1~11
말씀 :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은혜 뒤에 성령의 두려움이 온다
성령의 공동체는 은혜있지만 영적 전쟁 또한 해야 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두려움이 필요하다!(영적 질서를 위해)
1.성령을 속이고 감춘 것을 드러내게 하십니다.
초대 교회 성령의 은혜 공동체 중심에 바나바가 있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겉으로는 믿음이 있는 선남선녀! 그러나 바나바가 높임을 받자 경쟁심이 생겼다
성령이 충만한 베드로가 분별을 할 수 있었다.(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감춘 것을 분별)
가득하다=충만하다
성령이 충만한 초대 교회속에서 사탄이 충만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같이 역사함)예:가롯유다 또한 3년을 예수님을 따라 다녔다!
날마다 전신갑주를 입고 사탄을 물리쳐야 한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하나님을 온전히 몰랐다.
하나님은 아나니아의 땅에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사람의 영혼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따라서 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탐심을 품게 되었다.
바나바(듣도 보지 못한 그루부? 땅 전부를) vs 아나니야(소유의 일부를 전부라고 속임)
감추다=아간의 외투 사건때와 같은 단어임(여리고성을 무너뜨린 후 아이성을 우습게 봐서 필패함!)
예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어떤 유혹도 이길 수 없다.
내 스스로 하려고 하는 마음이 생기면-감추고 싶은 부분, 취하고 싶은 부분, 내가 하고 싶은 부분이 생긴다.
엎드러져=망한다는 이야기
혼이 떠나니=심판에 따른 형벌로서의 죽음을 가리킬때 누가가 사용함
이 시간으로 성령의 두려움이 생겨나게 됨
적용)
성령을 속이고 감추면서 가고 싶고, 놀고 싶고, 자랑하고 싶을 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경외함이 있었는가?
2.외식을 드러나게 하십니다
감춘 행위를 함께하는 (아내와 더불어, 함께 꾀여 등) 찰떡 궁합인 조력자가 있었다.(예:이세벨과 아합도 찰떡 궁합인 조력자)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배경은 외식이었다.
바리새인(열심당, 구별되었다는 뜻)의 외식이 결국 예수님을 죽이게 되었다.
없는데서 외식하는 것이 더욱 무섭다!
사람이 배울수록 외식이 늘어난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화평을 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오셨다.
나의 거룩을 위해서 아픔이 있는데, 이것을 기쁘게 여길 수 있어야 함!
종교인들이 교회에 모여 있으면 끊임없이 갈등이 생긴다.
큐티로 자신의 문제를 회개하여야 소망이 생긴다.
무조건 순종이 아니라 진리 안에서 순종!
적용)
부부간에 찰떡궁합이라 같이 공모(안좋은 공모) 하는 가운데 성령의 두려움으로 인한 갈등이 몇%인가? 나의 외식은 몇%인가?
3.주의 영을 시험한 것을 드러내십니다
노아가 한결 같이 되는 것이 없이 120년을 산 위헤서 방주를 지었다.
삽비라에게는 회개할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셨다.
9절: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죄는 주의 영을 시험한 죄=근본적인 불신!
성령을 속인 자의 즉각적인 심판을 보여주신것은 얼마나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보느지를 알려주신 사건!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이 누구의 애도도 받지 못한, 장례 없이 묻힌 비참한 죽음!(레위기 10장에서도 나답과 아비후의 동일한 죽음이 나타남!)
이것이 또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아야 한다.
11절: 다 크게 두려워함=하나님을 향한 경외심
교회의 틀을 갖추워 가는 일벌백계를 나타내신 하나님!
기복의 가치관으로는 오늘 사건이 이상하게 느껴짐! 내 죄를 회개하는 말씀으로 봐야함! 무서운 심판임을 미리 보여주시는 사건! 성령의 두려움을 보여주신 사건!
내 안에도 작은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있다!
적용)
다른 사람의 심판을 보고 성령의 두려움(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가지며 회개하는 것은?
기도제목
신명식 목자
1. 성령의 두려움을 않고 돌고 돌아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주신 것에 벌벌 떨며 빼앗기지 않으려 여전히 속이고 감추는 나의 연약함이 회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2. 말씀을 통해 내게 미리 보여주시는 심판의 무서움을 인지하고 남은 내 인생의 유예기간 동안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경외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3. 목장식구들이 교회에 나와 주는 것만으로 감사하며 어설픈 조언을 삼가 하고 잘 듣고 잘 죽어질 수 있도록
4. ONNA 모임과 중보 기도모임이 리더들과의 소통을 통해 점차 개선되고 활성화 되어 청년들의 주말에 세상권세에 휘둘리지 않을 굳건한 피난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5. 목자모임이 하반기로 갈수록 초심을 잃고 세상권세(탁구)에 밀려 참석을 잘 안하게 되는데 의무감이 다시 생길 어떠한 계기가 생길 수 있도록
박준현
1. 하나님을 속일 수 없다는 걸 알기를
2. 내가 어떤 작은 유혹도 이길 수가 없는 것과 육체 속에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기를
장승호
1. 직장구하기
2. 담배끈기를
3. 동생 자연임신되길
4. 신결혼 되길
5. 어머니 목수술 않하도록
6. 찬양신학교 잘적응하도록
조장원
1. 양육을 받으면서 그 의미를 알고 깨닫게 하소서.
2. 부족함이 많은 나인데, 그안에 있는 교만,무시,이기적인 마음,이타적인 마음 내려 놓게 하소서.
3. 나의 모든문제 내려놓게 하시고, 거저얻은 사랑 감사함으로 예배의 자리에 있게 하소서.
4. 세상권위있는 자에게 말씀으로 낮아짐으로 대적되게 하소서.
5. 변호사 ,고문, 직원들에게 신앙인의 본이 되게 하소서.
6. 박정현- 구속사의 말씀에 거할 수 있게 하소서.
7. 신교제 때에 맞게 만나지게 하시고, 분별가게 하소서.
8. 예배의 자리,목장의 자리 이탈되지 않게 하소서.
9. 분쟁을 원치 않기에, 모든문제 지혜있게 대처 하게 존중할 수 있게 하소서.
강재권
1.주님께 감사와 찬양 할수 있도록
2.교회에 잘 붙어가도록
3.하나님께서 나를 지켜보고 계심을 잊지 않도록
4.하나님께 기도함을 잊지 않도록
오승민
1. 삶의 전쟁터에서 말씀으로 나 자신을 분별하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2. 사업의 목적이 영혼 구원이 될 수 있도록
3. 사업과 아이디어에 기름부어주시길
4. 혈기를 성품으로 참으려고 하지말고, 믿음으로 다스릴 수 있도록
5.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서현탁
1. 결혼준비 잘하고 잘될수있게
2. 주어진 상황에 순종하며 감사함 느낄수있게
3. 건강관리 잘 할수있게, 가족건강
손준태
1.힘들어하는 그지체 언능회복되길
2.일이 별로 없어서 전기장판에서 하루에 몇시간씩 누워있는데 목구녕이 무말랭이처럼 말라비틀어지는느낌임 물을마셔도 칼칼함,
일이 언능 회복될수있도록
3.포스코공사과장님이 저를 굽어 볼수있도록하여 10-20년동안 좋은 파트너가 될수있기를
김병수
1. 영육 간에 건강하길
2. 덤으로 사는 인생 주님께 항상 감사하며 성령의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낼 수 있길
3. 목표의식 찾아서 한 걸음씩 나아가길
4. 모든 일에 영적인 분별 잘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