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은혜
사도행전 4:32~37절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기도는 성령의 은혜를 맞보게 하십니다
은혜는 자격이 없는 자에게 주어진 선물이에요
성령의 설교를 듣고 여러단계를 거쳐 이제 마지막 단계가 은혜라고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늘 은혜받았다고 하죠
그 은혜가 가장 흔히 쓰이는 단어인데 이렇게 가장 결론이고 가장 쉬우면서 가장 어려운것이 은혜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은 이 성령의 은혜 은혜공동체에 대해서 나눠 보겠습니다.
1. 재물의 가치관이 바뀝니다 (32절)
우리가 가장 마지막에 돈이 있다고 하지요
어떻게 이 재물을 내려놓을 수 있을까요?
재물이 참 치사스러운 것이고 사람의 인심도 광에서 난다고 했는데 큐티엠때부터 우리들교회에까지 힘든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서로 자기죄를 보고 말씀을 묵상하다 보니까 재물때문에 치사스러운 일을 없었던거같아요
우리가 딱히 믿음이 좋아서 그러는것이 아니라 부자가 별로 없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서로 통용한다하며 같은 교회 다녀고 타워팰리스에 사는 사람이 있고 또 달동네에 사는 사람이 있으면 통용하기가 참 어려워요
이 도곡동에서 나오는 쓰레기와 달동네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차원에서 다른데요
도곡동 쓰레기는 우리집에서 다 갖다 써도 될것들이래요
그래서 거기는 서로 앞다퉈서 가져온다고 하는데 통용의 의미가 정말 뭘까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 점검을 거쳐야 하는데 그러나 무조건 이런구절보고 통용하고 전부 내놓으라 그런얘기가 아니에요
이렇게 초대교회처럼 핍박이 오고 성령이 충만할때는 재물의 대해서 소유권을 하나님께 드리기가 참 쉬워요
다 가난하니까 훨씬 쉬웠어요
그리고 그때에는 진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죽으셨기에 인류최대의 위기였기 때문에 인류 최대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허락하셨어요
우리가 여명이 밝아오면 새벽이 오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재물의 가치관이 바뀔까요
돈은 똥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맞나요?
지난주에 동류가 되어 성령의 기도를 할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도를 했죠
위협에서 피하게 해달라는 기도가 아니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기도를 했죠
이 동류가 기도하니 성령이 충만해서 오늘 첫구절 이 믿는 무리가 되었어요
이 믿는 무리가 참 중요합니다
이 믿는 무리가 한마음 한뜻이 되었다고 하네요
근데 요즘 광화문이고 서초동이 있는데 각자 거기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모이기를 힘쓰고 있어요
예수님 당시도 이스라엘 사람들이 한마음이 되어 바라바를 버리고 예수님을 죽이라 했어요
누가 맞습니까? 그러니 이세상에 가장 어려운것이 분별입니다
가장 어렵고도 욕심을 버리면 쉬운것이 분별이에요
제자들이 예수님 당시에는 3년이나 따라 다녀도 분별을 못했죠
근데 성령이 임하니까 갑자기 구약을 줄줄 꾀면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설교를 하니까 천하의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일이 없기 때문에 이제 사도들이 그렇게 설교를 하고 그말을 듣는 백성중에서도 구원 얻는자가 많아지게 된것입니다
완전히 다른사람 새사람이 되었어요
저만해도 4대째 모태신앙이지만은 구원을 얻으니까 정말 새사람이 되어서 설교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믿는무리는 바로 구원얻은 무리고 한마음일 한마음 한뜻이 되는 이런무리고 바로전에 31절 처럼 성령충만한 무리가 바로 믿는 무리인거에요
이렇게 한마음 한뜻이 되는것은 그냥 눈만 찡끗해도 우리서로 딱 통합니다.
적용 : 여러분의 재물이 가치관은 돈이면 다입니까, 돈이 똥입니까?아니면 가치중립입니까
그러나 실체 초대 예루살렘 조차도 이러한믿음의 공동체가 계속 지속되어지지는 않았죠
왜 그럴까요? 성령의 은혜는...
2.큰 권능의 부활이 증인이 계속 되어져야하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사도행전 2장에 성령의 설교 그 이후에 이렇게 42~47절까지 모든물건을 통용했다 나오죠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또 성령의 기도후에 서로통용했다 나와요
통용하려면 성령의 설교와 성령의 기도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 33절이에요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큰 권능으로 증언하니까 큰 은혜를 받았어요
재물의 가치관이 바뀌려면큰권능으로 부활을 증언해야하는데지도자는 말이요
느혜미야 12:44 처럼 이렇게 이제 재물을 나누게 하려면 지도자는 제사장 대제사장삶이 따르고 회개하며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십일조를 하게 한다고 했죠
그니까 지도자한테 절대적인책임이있어요
신약의 베드로도 회개에서 통곡한거 기억하시죠
회개했어요 큰 권능의 새사람이되었어요
이런사람이 큰 권능으로예수의 부활을증언해야지 큰 은혜를 받아 재물을 나눌 수 있게되는 거죠
그니까 33절을 빼고보면 오늘 오늘 32~37까지는 이 33절을 빼면 굳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그러면은 왜 32절이 이 구절이 들어가지 그게아니고 이렇게 통용하고 말씀을 들어야 그 다음에 또 나눌 수 있기 중간에 들어갔습니다
33절이 이렇게 참 중요합니다.
물질을 나누다가도 우리는 큰 권능의 설교와 증언을 계속 들어야해요
그렇지 않으면나의 의를 구제하고 안심해요
그러면 다른세상 종교와 다를게 하나도 없어요
설교로 큐티로 공동체에서끊임없이 내가죽인 예수가 부활하셨다고 듣고 나눠야 합니다
큰 권능으로 증언해야 큰 은혜를 받습니다
이런 부활의 설교가 계속 선포되어질때 은혜공동체가 되어 재물이 가치관이 바뀌는것이죠
베드로의 설교는 2:36보면은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그렇게 이제 결론을 내렸더니 다들 찔려서 어찌할꼬했잖아요
새말발굽이 내 가슴을그냥 찔렸어요 이렇게 찔려서 어찌할꼬 설교를 어떻게 감동의 설교라고 할수가 있겠어요
그런건 그렇게 감동의 설교라고 이렇게 표현하시면 안되는거에요
성령의 설교는 회개케 하는 설교인거죠
그것이 바로 큰 은혜에요 은혜의 설교 회개케하는 설교, 나 감동받았어 이거는 그냥 그 설교를 편마하는거죠
자격없는 나를 구원해주신것이 너무 감사해서 나같은 죄인을 살려주신것이 감사하게 느껴지는 설굔거에요
이게큰 은혜의 설교인거죠
주님이 나같은 죄인을 용서해주시는 정도가 아니라 어떻게 나를 위해 갚을 치뤄주시는거고 속량해주시고 죽으실수가 있냐 말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실 수 있냐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께 다 내꺼잖아 내껀 하나님꺼에요
하나님꺼는 워낙 많으니까 내껀 조그마니까 드리는것도 죄송해요 그죠?
내가 하나님과 한몸이 됐어요 주님과 한몸이 됐어요 신부에요
그러니까 갑자기 내가죽였는데 주님은 주님께 다 내꺼래요 주님의 것이 내꺼래요
너무 엄청난 선물을 맏으니까 믿어지지가 않아요
내가 주님의 신부랍니다
정신차리고 보니까 내 아버지가 내 신랑이 너무 엄청나기 때문에정신을 못차리다가 이제 정신을 차리고 신부로서 품위를지켜야 하잖아요
내가갑자기 영부인이 됐는데 내가 아무렇게나 살 순 없잖아요
나는 하나님의소유고 내것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것을 마음대로 쓸수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32절로 돌아가면 재물을조금이라도 자기것이라 하는이가 하나도 없더라 했는데 이게 바로 신앙고백인거에요
내것은 하나님것 하나님것은 내것..이게 바로 신앙고백인거죠
다 자기것이 없어요 다 하나님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같은 마음으로 믿는무리는 이같은 신앙고백으로 한마음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은혜를 구제가 아닙니다
불교에서 적선하는것처럼 헌금도 시주하는것처럼 자기 옳음으로 자기의로 남는돈으로 자기돈으로 하는것처럼 생각하면 공동체에서도 한마음이 되기 어려워요
보세요 십일조를 안하고 헌금 안하는사람들은 목장에서 계속 인본적인 얘기를 합니다.
그니까 같은 마음으로 십자가를 지는 마음이 한마음의 신앙고백이고 그것이 큰 은혜로만 가능한것이에요
우리가 받은 은혜는 측량할 수 없는 은혜이기에 가난해도 차별없이 믿음의 무리인 거지인 나사로는 이름이 있잖아요
의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라고 해요
근데 부자들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것보다도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했지요
그래서 성경에는 부자이름은 없어요
어떤부자, 한부자, 부자청년, 탕자부자 이름이 없어요 그만큼 재물을 내려놓기가 어렵죠
성령의 은혜가 임해야 되는거에요 그러니까 부자가 일부분 구제하고 할일 다했다 이게 나누는게 아니에요 세상은 이것을 전혀 모릅니다
그래서 주일마다 이 큰 권능의 설교를 선포를 해야되는거에요
여기서 증언하니는 마땅히 치뤄야 할것을 갚아버리다 빚을갚다라는어원적의미를 갖는데요즉 베드로는증언하는일을 갚고 있었다 이런 뜻인거에요
이 사도행전 누가 갔었잖아요 누가에게서 사도들의 복음전파는 그냥 고마운게 아니고마땅히 해야할일을하는것이었어요 빚진자니까
사도바울은 로마서 1:24에서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있는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자라 고백했어요
그니까 복음의 빚을 진 사람은 사도들 뿐이겠어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의 죽음과 사망으로부터의 부활을 믿어 구원을 얻은자들은 모두 복음전파라는 사랑의 빚을 진 사람들임을 기억해야합니다
로마서 13:8에 나오는 얘기죠
지금까지 십자가가 주제였는데 사도행전 들어와서는 부활을 참 많이 증거해요
큰 은혜를 받은것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으신 큰 은혜를받은것이있기 때문에 큰 권능으로 증거하게 하십니다
이렇게 큰 은혜를 받아야 재물의 나눔이 이어집니다
이것이 나눔의 핵심이에요 내가 십자가에 주님으 못박았다..이 고백이 없이는 재물의 나눔으 시주하고 적선하고똑같습니다
적용: 나같은 죄인을 살려주신것이 감사해서 큰 권능의 부활간증을 날마다 하나요? 한번하고 말았나요?아직도 못하고있나요?
뭐든이 일원론이에요
성령의 은혜는
3.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십니다
34,5절이에요 그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이 있는자는 팔아 그 판것에 그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교회도 가난한 사람이 너무 많은데 하나님은 어떻게이렇게 자신있게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하실까요
가난을저주로 여기고 계속 동정하여 구제만 하면 동정받는자 하는자 다 나 그곳은 은혜공동체가 아니고 사회단체와 같은 구제 공동체일것입니다
그러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것은 교회여야 될 필요는 없어요 우리는영혼구원 때문에 살아가는데 그러니까 32절에 통용하니라가 나오고 33절에 말씀을또 들으니까 땅을 팔게되는 적용을 하게 되는거에요
그니까 말씀에 적용이 내가 죄인이라는거 이게 점점 깊어지니까 이런 땅파는 적용을 하는거죠 말씀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오늘 큐티 말씀 오늘의 암송구절이에요
오늘 신명기말씀 15:4,5을 보면은 내가 만일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명령을 다 지켜행하면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중에 가난자가 없으리라.
신명기 15:5의 약속의 성취가오늘 사도행전 4:33 말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약속하고 꼭 지키세요 근데 은혜 공동체안에서 왜 가난한사람이없겠어요
왜 병자들이없겠어요 왜 아픈사람들이 없겠어요
그런데가난한자가 없다고 하시잖아요 지금 왜 그럴까요?
그러니까 이걸 구속사로 생각해야 되는거에요
하나님은 가난으로 우릴 훈려시키시려는 정말 원대한뜻이 있으신데 그걸 모르고무조건 돈으로 돕고 또 무조건 돈으로 안돕고 그러면 안된다는거에요
그니까 그 가난을 축복으로 여기는 이 시각이 있어야되는거죠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훈련의 통로로 여길때에 그러면은 가난한자를 당연히 나보다 낮게 여길때 믿는 무리가 되어서 한마음 한뜻이 되는거애요
고난받는 한날 한사람 때문에 부패한 엘리 제사장이 이스라엘 교회를 지켜주셨기 때문에 정말 가난하고힘든 사람이 기도하기 때문에 그를 존경해야하는거에요
여러분들 부유한데 기도가 나와요? 허벅지를 꼬집어가도 기도가 안나와요 가난한사람은 저절로 기도가 나와요 눈물로 기도가 나와요 그니까 그 교회는 가난한 사람들을 다 존경해야되요
그래서 그 교회를 지켜주시는거에요 그러면 오늘 그냥 이 모든것이 말씀의 시각에서 나오는거잖아요그니까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만 하면 그 명령을지키기만 하면 반드시 복을받는다고 약속하시잖아요
그 한사람 때문에 복을 받으리라 복된 공동체가 되는게 그 눈물의 기도한 한사람 때문에 그 교회를 하나님 지키시는거에요
이게 구속사적인 시각이잖아요 이 가난한 사람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몰라요 가난한사람은 동정의 대상이 아니에요 그러나 성령을 받지 못하면 인본적으로 구제받으면 열등감이 들어가고 하는 사람들은 무시하죠
그 동정받는 사람..그런데 초대 교횐은 모두 성령의 은혜를 받은 정말 특별한 공동체였어요 가시적으로 이땅에 하나님 나라를 잠깐 보여주셔야 이제 하나님 나라가 진짜 있다는것을 알거잖아요 그쵸?
그러니까 생각컨데 현재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 이뤄질 영광은 족히 비교할수가 없으니까 너무 염려말고 이땅에서 잘 싸우다가 오라고..그래서 이하나님 나라를 잠시 보여준거에요
이 땅에 이렇게 완전한 공동체는 없어요 그 이후로도 없어요
모든물건을 서로 통용하고는 원어에 코이노이아라는 이 교제의 뜻이 있어요 그니까 다시 말하지만 구제차원의 얘기가 아니라구요 통용하는게..진정한 교제는 위로부터 오는 선물을 은혜로 받아야만 가능한거에요
하나님 명령을 지켜 행하면 반드시 복을 받고 가난한자가 없게 되는거에요 우리들교회를 생각하면 가난한 분들 많지만은이렇게 큐티 열심히 하고목장에서 늘 말씀을 지켜 행하는것들을 서로 나누고..정말 듣고 ..가르쳐듣고 행하면 복을 받잖아요
신명기 계속그얘기잖아요 그래서 가난하지만 가난한자가 없게 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가난한 자가 육적인 복도 많이 받으셨어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존감을 주시니까 지금까지 이 도곡동과 달동네 갭이랄까 이런것이 비교적 없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게 크나큰 하나님의은혜에요 있는자 없는자가 골고루 모여서 믿음으로 행세하는 교회, 믿음만 있으면 대접을 받는교회 그게 원칙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까지 오게 하지 않으셨는가 싶어요
가난한 자가있지만은 아니 가난한자가없어요 x2 믿습니까?
병자가 있지만 아픈자가 없어요 믿습니까? 말씀을 지켜 행하면은 복된 공동체가되서 가난한자가 없으리라 ..그게 오늘 없다고 오늘 큐티에도 나왔잖아요 그쵸?
우리들교회에서 십자가구원 아니라 부활을 증거할 일들이 계속 일어나길 바랍니다.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만 오라고했는데 와서 다들 하나님의 시간과 생각 방법에순종을 했더니 승리했다 이런 간증이 지금까지도 계속되어졌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은..그래서 이제 빚을 갚은 너무도 우리들교회에 초기 초대교회때.. 우리들 교회도 초대,중대,말대..초대교회에 유명한간증이에요 이거 복있는 사람에 나오는 간증인데
이게 16년전이래서 다들 잘 모르더라구요 그때 한 집사님이 1만달란트를 빚진것과 같이 인간으로서는 평생갚아도 못갚을 그런 빚을 가졌어요
그분의빚이 이제 8억이었는데 3억은 법정을 드나들면서소송을 해서 이겼어요 5억이 해결이 안되고 있었어요
간략하게 소개를 하면 중학교 선생님이고남편은 시도 쓰고 너무너무 부드러운 남자로 S대를 나온 엘리트였어요
근데 그 남편이 알고보니까 결혼하고 보니까 여자관계가 너무 복잡하고 결혼을 하고 나서도정식으로 두세번인가 결혼을 했데요 그러니까 결국 사업을 하다가 중학교 선생님인 아내를 이리저리 끌고다니면서 그 남편이 망하고
그러고 이제 간통으로 고소를 했지만 졌어요 이 남편과 헤어지고 나서애들둘을 맡았는데 8억이라는 빚이 고스란히 자기에게 넘어온거에요
물이 철철 새는 셋방에서 딸들을 키우면서 배신감에 시달리면서 월급은 계속 차압이 되고 이분이 자살을 몇번이나 생각하던 와중에저와 극적인 만남을 가졌습니다.
정말 자살할 일은 이세상에 너무 많아요 애들 둘은 계속 다른집사님이 밖에서 봐주고 재수생 큐티모임에 1년만 한주도 빼놓지말고 와봐라 그러면 살길이 열린다고제가 막 약속했어요
제가 하는건 하나님이하신거니까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자 우리 초대교회 시절은 다 봐줬어요 목장에서..다 봐줬어요 이걸 들으세요
그런데 이 집사님이 한주도 안빠지고 이말을 들었어요 근데 빚은 갚아지지 않는데 이 말씀이 들어가니까달라졌어요 인생이..갑자기 달라지니까 학생들을 계속해서 전도했어요
그래서 뭐 빚이 없어집니까? 안없어져요 이렇게 1,2년만에 빚이 없어졌으면 그분이 우리들교회도 안왔을텐데 빚이 있어서우리들교회까지 오게 된거죠 아주 고마운 빚이에요
굉장히..그래서금새 그렇게 해결되는게 좋은게아닙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5억빚을 생각하면 자다가도 가위에 눌리겠는데 계속월급이 차압다 당하고 사는데 살아야겠어요,죽어야겠어요
그런데 화가 복이 된다고 그학교에 감사가나왔어요 그때까지 차압한거를 이제 모은게 9천3백만원정도 되는데 교장선생님이 이 선생님이 너무 안되가지고그거를 이제 공탁을 해야되는거를 별단예금으로 모아둔거에요
이제 그 5억의 공소시효가 끝나면 그걸 모았다가 줄려고 그랬데요
근데 그게 감사에 걸린거에요 그니까 소송해서 어쩌고 저쩌고 해도 자기는 그래도 1억정도는 그래도 건질 수 있지 않을까 교장선생님이 날마다 그말을 해주니까
내가 나중에 다해도 1억정도는 나한테 올거야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야말로 빚갚기는커녕 이제 그야말로 1원도 없어지게 생겼잖아요완전히 더 땅끝까지 내리막길에 서게 된거죠
그때 우리들교회 중보기도 특공대 첫번째 사역으로 우리가 기도를 그냥 무지무지하게 했어요 그때 주명수 변호사님을 수련회에서 만났는데 그 변호사님이 돈들이고 소송하지마라 100%패소다 이건 그냥 싸그리 갚아야된다
이런 결론을 그야말로 냉정하게 내려 주셨어요 그래서 채권자를 만나서 탕감받는길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만나주나요?그래서 이제 마지막 이제 법원에 가는날인데 그날 기적적으로 만나졌어요 그래서 가서 얘기한거에요
지금까지 월급이 차압된 별단예금이 있다 그래서 이러고 저러고 해가지고 다떼면 7천만원밖에없는데 그7천만원으로 내가 5억을 좀 탕감해주시라고 내 살아온 이야기를 다하고 애들 데리고 이렇게사는데 내가 도장 모르고 찍은죄로 이렇게 8억의 빚을 이렇게 갚고있는데탕감을 해주시라고 그랬는데 그동안에 그 이야기를 100번 1000번 하고 다녀고 그런모임이 성사가 안됐어요 그때 월요일날 3시30분까지법원에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이 채권자들이 기적적으로 다 모여가지고 탕감서류에 도장을 찍어줬잖아요
우리가 책을 사서 읽으세요 더 자세히..우리가 동류가 되어서 아침,저녁으로 기도를 했어요마치 우리들교회가 진짜냐, 가짜냐 하는 단두대에 올라가는것처럼 아마 입있는사람음 다 기도를 했을거에요
근데 또 주명수 변호사님께서 거길 또 3시30분전에 나와서 그 서류가 적법한 지를 봐주셔가지고 3시30분에 제출을 하고 그리고 완전히 탕감을 받은거에요 할렐루야
그니까 말씀대로 명령을 지켜 행하며 큐티한 후로는 이제 차압되고 다 월급이 차압되고 나머지 쥐꼬리같은 돈으로 살았지만 이분이 절대로그때부터는 빚을 지지않았어요
이게 중요한거에요, 명한대로 사는게 이게중요한거에요, 적용이 너무 중요한거에요, 다 안보는거 같아도 하나님은 적용 보세요
근데 목자중에는빚으로 대출로 집사고 그래놓고는 또 이제 빚 갚는거보다는 그와중에서는 차바꾸고 남이 타다 주는거라고 외제차니까 이거는 남이 타다 저기한거니까 얼마든지 중고로 사면 그만이다..이렇게 좀 있잖아요 적용을하셔야되는거지
빚갚아야지..그러면그니까 이런얘기를 하면 남자들은 딱 싫죠? 집이 없어도 차는 있어야 된다..우리들교회는 안그랬으면 좋겠어요..그러니까 우리가이 집사님을 돈으로 도왔어요? 돈으로 도왔겠어요?
이 8억을 말씀으로 도와서 탕감을 받은거죠 그니까 3억도 소송하러 다닐때 목장에서 처방하고 이러고 저러고 해서진정성있게 하니까 3억도 탕감받았는데 그 몇년을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이 이 역사를하셔서 그러니까 가난한자를 돈으로 도와주고받고 하다보면완전히 망하는거에요..그니까 이 전부다 내가 돈으로 도와줬다고 생색을 내고 난 또 열등감 느껴서 공동체에서 살 수가 없는거에요, 너와 난 똑같은 죄인이다 이 입장에서 말씀을 지켜 행해야지 복된 공동체가 되서 가난한자가없는거에요 누구도 여기서 생색낼수 없잖아요 그니까 신앙고백이 제일 중요한거죠 그니까 이렇게 탕감받는것이 주님이 우리를 그렇게값을 치루고 구속해주신것과 똑같다 이거에요 1만 달란트 탕감받은거하고 똑같은 그런마음으로 우리가이제 그렇게 이제 말씀으로 그니까 목장가서 한마디 한마디 듣는게 탕감받는 비결이 되는거죠 지나고 보면 이 선생님은여선생님인데도 얼마나 의롭고이론이 많은지 몰라요 거기다 불신이잖아요 율법주의, 경건주의이기 때문에 예수님 믿으려면 이정도 고난가지고는 안돼, 이정도 고난이 왔어야되요
그리고 또 딸들이 아프기때문에 아직도 그쎈게 가라앉지않았어요 이제 초대교회에서는 너무나 그냥 너무나 감사했는데 요즘엔 중대교회에 들어와가지고..
하나님이 정말 알맞은 고난으로 이렇게 다뤄주셨다는 생각을 해요 제가 대학교 교사를 몇년을 했지만은 편한사람보다 비판하고 쎈사람들이 선교사 목사가 다 됐어요 성격이랑은 정말 상관이 없어요
부드러운 사람은 제가 목사할줄알았어 이러는데 하나님은 그런말을 제일 듣기 싫어하세요
어떻게 저런 사람이 목사하지? 이러는게 성경이야기고 사도행전 이야깁니다
성품이 좋아야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다 탈피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믿음이 있어서 사는거에요 성격이 좋아서 사는게 아니에요
성격이 못되도 살아야되요 믿음이 있어야되요
서로가 진정한 부활이 증거될때큰 권능이 따르듯이 그 선생님에게 집갔다가주면 만족했겠어요? 돈갔다주면 만족했겠어요?
그분이 8억을 누가줘서 부자가 했다 그러면 그사람은 지금 정말 이세상에 없을지도 몰라요
어떤것도 그 선생님을 도와주는 방법이 못됐어요 목음을 줘서 감사한거에요 복음을 주려니까 시간이 필요한거에요
그때 돈으로 갚을수도 없지만은 그냥 무조건 땅 팔아가지고 도왔다 그래서 내집 다 팔아라 이얘기 하는게 아니에요
그니까 갚을길없는 큰 은혜가 임해서 사도들처럼 큰 권능으로 부활을 증언해야지
다른 사람들이 또 큰은혜를 받는거에요 알았습니까?
적용 : 가난하지만 가난하지않은 적용이 있나요? 가난을 훈련이 있어서 감사하다는 간증이 있나요?
그니까 그렇게 힘들어서왔는데 큰 은혜를 받았는데도 지금도 들로 산으로 다른여자search를 하고 맨날 인터넷으로 그렇게여자를 만나고 그러시면 아니 되어요
성령의 은혜
4. 자기를 나타내지않습니다.
이게 참중요한거에요
36,7절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하니 그게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사도들의 발 앞에두니라
그값을 정관사가 들어갔어요 자 교제는 서로 통용한다고 그랬어요 그것은 코이노니아와 같은말이라고했는데 이 코이노니아를 잘한사람중에 바나바라를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높이셨어요
특별히 오늘 본문에 레위족이라고 오늘 언급을 하셨는데요 왜 언급을 했을까요?
자 예수님을 죽인 대제사장 사두개인들 전부 다 대제사장 레위족이잖아요 근데 그사람들이 예수님을 죽인것을 생각할때 바나바같은 레위족도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일부러 레위족이라고 언급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하나 특이한것은 이 레위족속인데 땅이 있다는거에요 원래 레위는 땅을 가질 수 없잖아요
근데 포로기에는 이 율법이 다 산문화 되어가지고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에 바나바가 비록 레위기였지만 큰 사유재산을 모으는데 법적 제약을 받지 않았을것이라고 얘기합니다.
원래 바나바가 원래부터 믿음이 출중하다기보다는 이런사람 없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가지고 있는 땅을 바치고자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니까 내것이라고 끼고 있다가 사도들의 성령의 설교를 듣고 성령의 은혜가 임해가지고 그 레위의 특권을 내려놓고 은혜를 받았어요
이제 그것만도 택자라고 생각해요 평신도때 목사들이 평신도한테와서은혜받기가 어렵잖아요
저는 이런 본문만 보면은 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거지요
또 레위로서 밭을 가지고 있는것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걸렸어요
떄가 되어서 이제 정말 필요할때 많은사람이 모여서 이때라~할때 우리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니까 바칠 때라는것을 알고 정말 아낌없이 주련다 하면서 적용하는거죠
그니까 가지고에 해당하는 가지고 사도들의 발앞에 두니라 했는데 가지고가 부정과거형 그니까 이례적으로 주저함이 없이 한번의 결단과 행위로 이루어지는 신앙의 실천이었어요
그리고 이제 값을가지고 땅 판 돈에서 1원도 안때어먹고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앞에 두었다고 했지요
그래서 이제 그당시에는 그 당시 교인들이 1만9천명의 걸인들을 부양했다는 그런 기록도 있다고 하는데 그당시그렇게 자발적인 헌금자가 엄청나게 많았다는거에요
그걸 생각해보면은 정말 우리가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자들이 모였는데 우리는 정말 자발적인거 빼면 없어요 우리는 모두가 자발적이에요
그래서 항상 그래도 하나님께서 부족하게 하지 않으셨어요 그러니까 바나바라의 고향과 이름과 또 위로자라는 별명 모두 성경에 언급되는 어마어마한 영광을 바라바라가 얻게 되었습니다.
바나바사도행전 11:24보면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이렇게 착한 사람인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인데 바울을 소개하고 모두가 바울을 살인자라고 그래서 다들 배격했잖아요
그때 바울을 소개한사람이 바나바잖아 자기가 훨씬 레위족으로서 그런데 사람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었고 자신은 빠지는 이런 위로자도 맞구요
사도자들이 위로자라고 별명을 붙여 줬잖아 사도들의 위로자니까 대단한 사람 아닌가..그런데 이제 천국하면 다윗보다 훌륭한사람이 요나단이라고 있잖아요 여호수아보다 훌륭한 갈렙이 있어요
그런데사도바울보다 훌륭하다고 여겨지는 바나바가 이제 자신을 나타내지 않기가 참 어려운데 사도들이 전해주는 복음을 신뢰하고 사도들을 신뢰해서 발앞에 두었어요 그 파는값을 ..
사도들의 눈앞에 두지아니하고 발앞에 뒀어요 하나님 앞에 둔거죠
그니까그것은35절에 보면 성도들도 발아래 두었어요 바나바도 발아래 두었다고 하는것처럼초대교회는 자기이름을 내주지않아도 모두 사도들을 믿고 사도들의 눈도 안마주치고 다 발 아래 갔다바쳤어요
35젛에 사도들의 발 아래 두매 그들이 각 사람에 필요를 따라 나누어줌이라 그랬는데 필요를 따라 는 필요한거 만큼만 공급이 되었지 헌금이 많다고 해서 한사람한테 많이주고 이런게 아니에요
아주 정확하게 어김없이 그러나 필요한만큼 반복적으로 구제가 이뤄졌다는거에요 누구는 한꺼번에 헌금딱 하고 산으로 들어가면 믿음이 좋아보이지만은 이거를 때마다 나눠주는게 얼만 힘든지 아세요?
그니까 이거를 사도들이 잘했다는거잖아요 맨처음 우리가 예수 믿으면 내맘대로 나눠주다 다 상처 주고받고 하잖아요 그쵸?
나눠주는것도 얼마나 성숙해야 되는지몰라요그래서 우리는 교회를 통해서나눠주는거죠
근데 워낙 우리들교회 목자들이 말씀으로훈련받아서 누구를 돕고 안도울지를 비교적 분별을 잘하십니다
그리고 또 어떻게 도와줘야될지 왼손이하는거 오른손이 모르게..그런데 내가 직접 도와주고 도움받고 하면 이거 100%문제생깁니다
인간이 신앙고백이 없으면 그렇게자꾸 생색이 낼라고 그래
받는 사람도 믿음이 없으면은 받았다가 다 시험들어서 떠나는 거에요
그니까 내맘대로 도와주고 이러는거 아주 경계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이 바나바가 바울의 동역자 나눠주는자 위로하는자 곤고하는자..없는게 없어요
진짜 있을수없는 솔선수범을 초대교회에서 했습니다.
이제 출애굽했을때도 광야에서 다들 가난했지만 성막을 지을때 자원에서 가져온 현물이 넘쳤다고 했죠
근데 다윗은 너무 비축해가지고 솔로몬에게 넘겨줬는데 그때는 넘쳤다는 표현이 없어요
우리가 잘살고 못살고는 돈있고 없고에 달린게 아닙니다. 성령충만할때 모든것이넘치는 인생이 됩니다.
서로 가난한 사람이 없고 우리의 고난을 통용하고 내놓을때 이것을 이것이 억만금을 내놓는것보다 위로와 안식과 치유가 되는거죠
다른사람 고난을 날마다 오픈할때 우리가 다 성경을 보니까 그 오픈을 다 소화해내는거에요
그러면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저절로 아까운것이 없어지는것이 바로 이 초대교회의 역사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말씀으로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자..이렇게 왔어요
하여튼 이렇게 나눠주려면 빚을 안지려고 죽음에 이르는 각올을 해야되요
내가 빚안지는게 남을 도와주는 비결입니다. 그니까 나부터 잘살아야되요
그러나 이 구절을 문자적으로 이용해가지고 사도들에게 땅 팔아서 내발앞에 가져오라고 하면 사도들에게 한것처럼 땅팔아서 내발앞에 가지고 오라고하면 그게바로 공산주의고 이단입니다.
요즘 원색적으로 그렇게 돈가져오라고 거기 가면 그럴수도 있지만 오히려 시간당 시급을 지급하면서 돈주니까 성경공부하러 오라고 모집하는거..이것도 다 함부로 쓰는거에요
다시말하지만 사유재산을 부정하는게 아니에요 그러나 아까도 말했지만 다 팔아서 구제하고 산에가면 믿음이 좋은것일까요? 재산을 관리하며 늘 때마다 나눠주려고 너무 힘든것이 믿음이 좋은것일까요
때마다 다르겠지요 그러나 무조건 다 팔고 어디로 들어오라고 하는데 있으면 그런데는 절대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그러다 길거리 나아가서 구제받는일이 없어야겠지요 마가의 다락방이 있었기에 기도회도 했어요
그당시 수많은 가정을 내놓아서 처소로 썼을것인데 다 팔아버렸으면 이제 어떻게 되는거에요 그쵸?
문제는 항상 이 4,50평에 살아도 늘 나눔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20평에 살아도 30평, 30평 살면 40평..바라는게 평수넓은것만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경우도 소유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40평에 사는사람보다 20평 사는사람이 부자인거죠
부자는 자기만 바라고 내것만 바라는..우리들교회도 예전에 고난중에 있을때 목장 1평짜리 방에서 해도 그냥 너무 좋았는데 이제 먹고 살만해지고 집도 주시고 했더니 도리어 다 계속 뭐먹고사나 얼마나 더 있어야하나..노후 걱정을 하면서
또 더 큰집을 가야하는데 이런생각을 주로 하게 된다는 분들이 자꾸 생기고 있어요
어떤분은 집이 너무 좋아서 오픈을 못하고 어떤분은 너무 초라해서 못하고 그니까 어젼히 집을 물질로만 가치관이 없어지지 않아서 그렇지요
유물론에서 벗어나질 못해요 그 집에서 초대교회처럼 왕성하게 사람을 살리셔야 하는데 아직도 성령의 은혜를 받지 못해서 세상 가치관에 젖어있는거에요
내것이 하나님 소유이기에 정말 함부로 어떤것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었어요
제가 집에서큐티모임을 하다보니까 30년을 그랬잖아요
일주일 내내 드나들고 거기다가 부자도 가난한자도 같이 오다보니까
제가 냉장고 하나를 바꾸려고 해도 내돈가지고 사도 누군가가 실족할까 수없이 생각을 해서..또 차 바꾸는것도 수없이 생각해서 큐티모임에 온 사람들은 제가6개월,1년 적용하는것을 들었을거에요
저는 병원을 하면서 가난한산모들을 참 많이 봤어요 입원비가 없어서 아이를 낳자마자 퇴원하겠다는거에요
그 귀한 아들을 낳았는데 다 입원비 없어서 퇴원한다는거에요
저는 이제 그런걸 한8년쯤 봤어요 극히 가난한사람들이 산부인과에 이제 많이 와요
그런 병원이 잘된다고 해요 낳고 가니까 또 오잖아요
그래서 목회하면서 그런시간들은 저에게 함부로 살 수 없게 하시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사소한것 하나라도 늘 누군가 실족할까 염려하는것은 내가 하나님의 소유이기에 점점 더 염력가 되는 시간들이 되게 하시네요
그니까 성령받지 않았다면 도저히 이렇게 살수가 없는거에요
제가 30년 넘게 혼자서 집 예쁘게 꾸미고 살지 성령의 은혜가 아니라면 어떻게 이렇게 살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렇게 제가 아끼고 살았어도 30년동안 큐티장소로 아무도 안알아줘도 하나님 눈앞에도 아니고 하나님 발앞에 드렸어요
왜냐하면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아낌없이 정말..13개 모임을 통해서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이렇게 살아났는데 정말 일주일내내 와서 30년동안 그랬어요
상상이 가세요? 그러니 제가 뭘 사겠어요 날마다 사람들이 오는데 ..교회개척도 집에서 하게 하셨어요
마가의 다락방 아닌가요? 아낌없이 이렇게 쓰임을 받았어요
큐티를 시작하고 나서는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 때문에 그냥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요 믿음의 분량만큼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보이기 위해서 적용도 하다가 그런것들이 몸에 익어서 교회개척 후에도 목회를 이렇게 똑같이 적용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잊어버린 그 한 적용때문에 나는 잊어버렸는데 우리들교회는 이제 초대교회같은 그 부흥을 주시고 축복하신것은 이루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
다들 집을 열어서 나누는 연습을 목장을 통해 하고 계신데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제가 30년 넘게 이렇게 해온것처럼 여러분도 계속 목장에서 50년 넘게 나누어서 자손대대로 가난한자가 없도록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 성령의 은혜를 누리시고 축복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적용 : 헌금을 알아주기 원해서 합니까, 신앙고백으로 합니까?
말씀을 맺어요
성령의 은혜는 재물의 가치관이 바뀝니다, 큰 권능의 부활의 증언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십니다, 자기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는게 재물을 내려놓는 마지막 성령의 은혜라고 해요 정말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은혜가 놀라워.,정말 은혜가 아니면 내가 설 수가 없는거죠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장식구들 기도제목:
은선
1.전도한 고1 남학생 휘문 고등부에 잘 정착하고 함께 기도할 동류를 주시길
2.고3 여학생 수능 후에 은혜공동체에 나올 수 있길
3.나오지 않는 목장 식구위해 성령의 기도로 준비하며 다시 은혜공동체에 나오길
4.체력적으로 지치는데 영육간에 강건함 주시길
세은
1. 질기고 질긴 내 속의 악을 회개할 수 있도록
2. 학원운영에 지혜주시고, 모든 선택과 결정에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3. 전도축제 때 수강생 조병순님 꼭 나오실 수 있도록
4. 허리치료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5. 목장 잘 섬길 수 있도록
주현
1. 대기업 채용 오퍼 사건에서 대기업 거절한 생색내지 않고 지금 회사에서의 남은 그루터기의 사명 잘 THINK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2. 엄마의 신장암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3. 회사 프로세스 정립 업무에서 내가 잘 죽어지고 십자가 적용할수 있길
4. 추수감사절 전도축제때 작정한 2명의 영혼이 와서 말씀듣고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길
서윤
1. 일찍 자고 일찍 일오나는 습관이 진심 내의지대로 안돼는데 기도 부탁드려요.
2. 말씀 보고 내 죄 볼수 있도록
3. 가족 특히 엄마를 불쌍히 여겨 구원이 될수 있도록
지영
1. 11.9 필기시험 지혜롭고 분별하며 볼수있도록
2. 두통 재발하지않도록
3.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볼 수있도록
4. 믿음의 공동체 지체들을위해 날마다 기도할수있도록
한나
1-하루에 세번 짧게라도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 갖을수 있도록
2-11/17일 중등부 대표기도 사람을 의식하며 하지 않고 하나님께 진심을 담아 준비할수 있도록
3-추수감사절 전도축제때 사장님부부 오셔서 등록하시고 그리고 조카 혜민이 꼭 예배 참석하여 목장까지 나갈수 있도록
4-현재 진행중인 플로리스트 프로페셔널과정 수료와 플라워 샵 일을 잘 병행하여 감당할수 있는 체력과 주어진 환경에서 사명 감당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