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은혜 행4:32-37
참석: 이지현, 위한나, 이영지, 김윤미, 오지혜
장소: 판교 3층 테라스
목장풍경
목장이 함께 간다는 것이 성령의 은혜로 여겨집니다. 피값으로 사신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시는 한사람의 순종과 적용이 따르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그 사랑에 빚진자라는 것을 기억하며 마땅히 복음을 전해야 (막지 않아야) 하는 은혜 입은자로 남게 해주신 목장이었습니다.
말씀요약
성령의 기도는 은혜를 맛보게 하신다. 은혜는 자격 없는 자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은혜가 가장 흔한 단어인데, 결론이고 쉽고 어려운 것이다. 은혜공동체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1. 재물의 가치관이 바뀝니다.
가장 마지막이 돈이다. 재물이 참 치사스러운 것이고, 우리들교회에는 힘든 사람이 모여서 재물때문에 치사스러운 일은 딱히 없었던 것 같다. 서로 통용한다 하며, 그러나 같은 교회 다녀도 타워팰리스, 달동네에 있으면 통용이 어렵다. 도곡동 쓰레기는 다 갖다 쓸게 많다고 한다. 무조건 이런 구절 보고 전부 내 놓으라는 말이 아니다. 핍박이 오고 이럴 땐 소유권을 드리기 쉽다. 가난하기 때문에. 당시는 인류 최고의 공동체를 허락하신 때였다.
어떻게 해야 가치관이 변할까? 누군가 돈은 똥이라고 하는데 맞는가. 동류는 위협에서도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믿는 무리의 특징은 한 마음 한 뜻이 된 것이다. 가장 어려운 것이 분별이다. 욕심을 버리면 가장 쉬운 것이 분별이다.
성령이 임하니 제자들이 구약을 꿰면서, 분별을 시작했다. 백성들도 구원 얻을자가 많아지게 되었다. 구원을 얻으니까 설교를 하게 된다. 믿는 무리는 바로 구원 얻는 무리이고 한마음, 뜻무리이고 성령충만한 무리이다.
적용: 재물 가치관은 돈이면 다 입니까? 돈이 똥 입니까? 아니면 가치 중립입니까?
그러나 초대교회에서도 믿음공동체가 지속되지는 않았다
2. 큰 권능의 부활의 증언이 계속되어야 한다.
오늘 본문에서는, 성령의 기도 후에 통용했다고 나온다. 성령의 설교와 기도가 참 중요하다.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았다. 큰 권능으로 부활을 증언해야 하는데 느헤미야 44장에 지도자가 삶이 따르고 즐겁게 해야 따르게 한다고 했다. 모든것에는 지도자가 절대적 책임이 있다.
32-37까지는, 33절을 빼면 구제 이, 이하도 아니다. 통용하다 나누다가도 말씀을 들어야 가능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나에 대하여 안심한다. 끊임없이 큰 권능으로 선포해야 큰 은혜를 받는다.
2:23 너희가 못 박은 예수를..이라고 하는 설교에 모두 찔려 어찌할 바를 몰랐다. 찔려서 어찌할고 하는 설교는 감동의 설교가 아니다. 이는 회개케 하는 설교이다. 자격 없는 나를 구원해 주신 것이 정말 감사함이 느껴지는 설교이다. 어떻게 나를 위해 값을 치루고 속량해 주실 수가 있느냐 말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내 것이 곧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것이 내 것. 내 것은 너무 작아 드리는 것도 죄송하다. 너무 엄청난 선물을 받으니 믿어지지 않는다. 내 아버지 내 신랑이 너무 엄청나서 정신을 차리면 품위를 지켜야 한다. 아무렇게나 살 수가 없다. 하나님 것을 마음대로 쓸 수가 없다.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고 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했는데, 이는 신앙 고백이다.
은혜는 구제가 아니다. 남는 돈으로 자기 의로 하면 인본적인 얘기를 한다. 같은 마음으로 십자가를 지는 마음이 신앙고백이고 큰 은혜로만 가능한 것이다. 가난해도 믿음의 무리인 거지 나사로는 의인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라고 하였다. 성경에는 부자 이름이 없다. 그만큼 재물을 내려놓기 어렵다. 세상은 이것을 전혀 모른다.
누가에게 있어 사도들의 복음 전파는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다. 빚진 자이기 때문이다. 복음의 빚을 진 사람은 사도뿐이 아니라 구원을 얻은 자는 다 기억해야 한다. (롬13:8.) 사도행전에서는 부활을 많이 증거 한다. 큰 은혜를 받아야 재물의 나눔이 이어진다. 내가 못 박았다는 이 고백이 없이는 시주하고 적선하도 똑같다
적용: 나같은 죄인 살려주신 것 이 감사해서 날마다 고백하는가? 한번만 하고 마는가? 아직도 못하고 있는가? 뭐든지 1원론이다.
3.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신다.
교회에도 가난한 사람이 많은데, 하나님은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라고 하실까. 영혼구원때문에 살아가는데, 32절에 통용하니라가 나오고 33절에 말씀을 또 들으니 땅을 팔게 되는 적용이 된다. 말씀이 깊어지니 이런 적용을 하게 된다.
오늘 신15:4-5 암송구절. 네 하나님 야훼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신명기 15:4-5) However, there should be no poor among you, for in the land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to possess as your inheritance, he will richly bless you, (Deuteronomy 15:4-5)
하나님은 약속하고 꼭 지키신다.
왜 가난한자 병자 아픈사람이 없겠냐? 그런데 없다고 하신다. '구속사'로 생각해야 한다. 가난으로 훈련하심이 있는데.. 무조건 돕는 것은 아니다. 구원의 시각이 필요하다. 가난한 사람은 저절로 기도가 나온다. 그 교회를 지켜주시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말씀의 시각에서 나온다. 그 명령을 지키기만 하면 반드시 약속을 지키신다. 그 한사람때문에 지키시는 것이다. 그 가난한 사람이 어떤 큰 그릇이 될지 모른다.
모두 성령의 은혜를 받은 특별한 공동체 였다. 하나님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장차 이루어질 영광은 비교할 수가 없다. 이 땅에 완전한 공동체는 없다. 모든 물건을 통용하고는, 코이노니아라는 교제의 뜻이 있다. 통용은 구제가 아니다. 진정한 구제는 위로부터 받아야 가능하다.
우리들교회를 생각하면, 가난하고 목장에서 지켜 행하면 복을 받는다. 신명기 계속 그 말씀이다. 실제로 가난한 자가 육적인 복도 많이 받으셨다. 하나님 자녀의 자존감을 주시니 도곡동 달동네 갭이 비교적 없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믿음만 있으면 대접 받는 교회.
가난한 자가 있지만, 없다. 병자가 있지만 아픈자가 없다. 오늘 없다고 하신다. 부활을 증거할 일들이 계속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들 초기 간증: 16년 전, 한 집사님 1만 달라 빚 같은 8억이었다. 3억은 법정소속으로 이겼다. 5억이 해결이 안되고 있었다. 결혼 하고 나니 여자관계가 복잡했다. 목장가서 한마디 듣는 것이 8억 탕감이다. 너와 나는 같은 죄인이다. 누가 누구를 구제할 수 있는가. 말씀을 지켜야 복된 공동체이다. 적용이 너무 중요하다. 하나님은 다 보신다. 하나님이 알맞은 고난으로 다루어 주신 것이다
왜 저런 사람이 목사가 되지?가 사도행전이다. 믿음이 있어서 사는 것이다. 성격이 못되어도 사는 것이다. 진정한 부활이 증거될 때 큰 권능이 따르듯이, 집주면 돈 주면 만족했겠나? 어떤 것도 도와주는 방법은 복음을 준 것이다. 복음을 주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
적용: 가난 하지만 가난하지 않은 적용이 있나요? 감사 적용이 았나요? 그렇게 힘들어 왔는데, 또 들로 산으로 다른 여자로 찾고 만나면 안 된다.
4. 자기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참 중요하다. 구브로에서 난 요셉. 바나바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다. 바나바는 레위족. 일부러 레위족을 언급하지 않았을까. 레위는 땅을 가질 수 없는데, 땅이 있다. 율법이 사문화되어 지켜지지 않아 비록 레위인이었지먼 법적 제한이 없었을 것으로 본다. 믿음이 출중한 이 세상에 그런 사람은 없다. 이런 저런 이유로, 바치게 되지 않았을까. 레위로서 밭을 가지고 있는 것이 걸렸다. 아낌없이 주련다 하고 적용했다. 가지고의 해당하는 사도들의 발앞에, 부정과거형 일회성의 주저함 없이 한 번의 결단과 행위로 이루어지는 실천이었다. 일원도 안 빼어먹고. 그 당시에는 교인들이 일만구천의 걸인들을 부양했다는 기록도 있는데 헌금자가 많았다. 우리들교회도 자발적인 것 빼면 없다.
바나바의 고향과 이름과 위로자의 별명 영광을 얻게 되었다. 바나바는 착한 사람 성령 충만한 사람이라. 이렇게 착한 사람인데. 바울을 소개하고 모두가 바울을 살인자라고 배격 할 때 바울을 소개했다. 사람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었고 위로자이다. 사도들의 위로자이니까. 자신을 나타내지 않는 것이 참 어렵다. 사도들의 눈앞에 두지 않고 발 앞에 두었다. 발아래 두었다. 초대교회에는 자기 이름을 내주지 않아도 사도들을 믿고 발아래 바쳤다.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아주 정확히 어김없이, 구제가 이루어 졌다. 사도들이 잘 했다.
성령 충만 할 때 모든 것이 넘치는 인생이 된다.
적용: 헌금을 알아주기 위해 하나? 아니면 신앙고백으로 하나?
기도제목
이지현
1. 지금 물질과 건강과 관계의 모든 훈련 잘 받고 진정한 부요가 임할 수 있길
2. 전도축제 vip(김영순) 교회로 초청할 수 있도록
위한나
1. 하나님을 내아버지라고 부르는 감격과 축복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도록
2. 주님을 신뢰하고 기뻐하는 일에 좀 더 힘을 쓰도록
3. 우리 가족이 항상 사랑과 기쁨이 넘쳐나는 마음되게
오지혜
1. 한계를 풀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2. Think 4주차 기복에서 팔복으로, 가치관이 변하는 나와 동반자들 되도록 은혜주세요.
3. 권능의 부활의 증언을 잊지 않고 하도록 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