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일
지연언니 생파로 목장나눔을 시작했어요~ 늘 저희 목장을 위해 기도로 간식으로 섬겨주는 손길 고마워요~~^^
더욱더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로말씀으로 통용하는 목장이 되어요~~^^ㅇ


성령의 은혜
사도행전 4:32-37
(사도행전 4장)
32 <물건을 서로 통용하다>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34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은혜는 자격이 없는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1. 재물의 가치관이 바뀝니다.
(사도행전 4장)
32 <물건을 서로 통용하다>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가장 마지막에 돈이 있다고 하죠? 어떻게 돈을 내려 놓을 수 있을까요? 사람의 인심도 광에서 난다고 하는데 어떻게해야 재물의 가치관이 바뀔까요? 통용하고 전부 내놓으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초대교회는 다 가난하니까 재물을 하나님께 드리기가 훨씬 쉬웠어요. 인류 최대의 위기에 인류 최고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허락하셨어요.
지난주에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해달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동류가 기도하니 믿는 무리, 한 마음, 한 뜻이 되었습니다. 예수님당시도 바라바를 버리고 예수를 죽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 가장 어려운 것이 분별이다. 욕심을 버리면 가장 쉬운 것이 분별이다. 분별한다고 해서 모든 것을 척척 잘하는 것은 아니다. 천하에 구원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기에 구원얻는 자가 많아졌습니다.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믿는 무리는 구원얻은 무리고 한 마음, 한 뜻이 되는 성령충만한 무리입니다. 눈만 찡끗해도 서로 통합니다.
* 여러분의 재물의 가치관은 돈이면 다 입니까? 돈이 똥입니까? 가치중립인지?
2. 큰 권능의 부활의 증언이 계속 되어져야하기 때문입니다.
통용하려면 성령의 설교와 성령의 기도가 중요합니다.
(사도행전 4장)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재물의 가치관이 바뀌려면 큰 권능으로 부활을 증언해야하는데 지도자는 느헤미야 12:44 삶이 따르고 회개하며 즐겁게하는 지도자가 십일조를 하게한다. 지도자에게 절대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물질을 나누다가도 큰 권능의 설교를 계속 들어야 합니다. 베드로는 회개해서 큰 권능의 새 사람이 되었다. 설교로 큐티로 공동체에서 내가 죽인 예수가 부활하셨다고 나눠야한다.
쇠말굽이 나를 때리는 설교
베드로의 설교는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예수를 하나님이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고 했다.
성령의 설교는 감동의 설교가 아닌 회개케 하는 처절한 설교이다. 주님이 자격없는 나를 구원해주신 것이 너무 감사해서 나같은 죄인을 위해 속량해주시고 죽으고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게 느껴져야한다. 내가 주님과 한 몸이 된 주님의 신부, 하나님의 자녀인게 너무 엄청나기에 믿어지지 않는다. 내 아버지가 내 신랑이 너무 엄청나기에 정신을 차리면 신부로서 품위를 지켜야한다. 갑자기 영부인이 되었는데 내가 아무렇게나 살 수 없기에 하나님의 것을 함부로 쓰지않는다.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이것이 신앙고백이다. 다 하나님의 것이다. 믿는 무리는 이 같은 신앙고백으로 한 마음이 된다. 은혜는 구제가 아니다. 불교의 적선이나 시주가 아니다. 자기 옳음으로 하면 공동체에서도 한 마음이 되기 어렵다. 십일조도 안하고 헌금도 안하는 사람은 목장에서 계속 인본적인 얘기를 합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는 측량할 수 없는 은혜이다. 목장을 해도 생색을 낸다. 같은 마음으로 십자가 지는 것이 한 마음의 은혜이다. 부자는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재물을 내려놓기가 어렵다. 성령의 은혜가 임해야한다. 부자가 남는 돈 일부분 구제하고 할 일 다했다고 하면 안됩니다. 주일마다 큰 권능의 선포를 해야한다. 증언하는 일을 갚고 있었다. 누가가 사도행전을 썼다. 사도들의 복음전파는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었다. 복음의 빚을 진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전파라는 사랑의 빚을 진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큰 은혜를 받아야 재물의 나눔이 이어진다. 이것이 나눔의 핵심이다.
신앙고백이 없어서 십일조를 안한다.
* 부활의 간증을 날마다 하고 있나요? 한번하고 안하나요? 아직도 못하고 있는지? 뭐든지 일원론이예요.
3.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신다.
(사도행전 4장)
34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가난을 저주로 여기고 동정하며 구제하는 것은 은혜공동체가 아니라 사회단체같은 구제공동체고 오래가지 못한다. 모든 것의 근본에는 말씀이 있다.
(신명기 15장)
4-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나랏님도 가난은 못 돕는다.
하나님은 가난으로 우리를 훈련시키시려는 원대한 뜻이 있으시다. 가난한 자를 나보다 낫게 여길 때 믿는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이 된다. 가난한 사람은 저절로 기도한다. 가난한 사람을 존경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켜행하면 반드시 복을 받는다고 약속하신다. 그 눈물의 기도하는 한 사람 때문에 교회를 지키신다. 가난한 사람은 동정의 대상이 아니다. 잠시 보여주신 하나님 나라이다.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 이루어질 영광과 족히 비할 수 없다. 진정한 교제는 위로부터 오는 선물을 은혜로 날마다 받아야한다. 가난하지만 가난한 자가 없게 하셨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존감을 주시니 지금까지 도곡동과 달동네의 갭이 비교적 없지 않나한다. 크나큰 하나님의 은혜이다. 믿음만 있으면 대접을 받는 교회, 원칙이 없기에 하나님이 여기까지 오게 하셨다. 가난한 자가 있지만 가난한 자가 없다. 병자가 있지만 아픈 자가 없다. 말씀을 지켜 행하면 복된 공동체가 된다.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가 와서 하나님의 방법에 순종했더니 승리했다는 간증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중학교선생님 8억 빚. 남편 여자관계가 복잡함.
하나님이 알맞은 고난으로 다뤄주셨다.
성품 좋아야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기 바랍니다. 믿음이 있어야 한다. 갚을 길 없는 큰 은혜가 임해서 부활을 증언해야 한다.
* 가난하지만 가난하지 않은 적용이 있나요? 가난을 훈련으로 주셔서 감사하다는 간증이 있나요?
4. 성령의 은혜는 자기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사도행전 4장)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코이노니아: 공유하다.
원래 레위의 특권을 내려놓고 은혜받음.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기에 아낌없이 주는 적용을 했다.
가지고: 주저함없이 이루어지는 신앙의 실천
자발적인 헌금자가 많았다.
사도들의 위로자 바나바.
다윗보다 훌륭한 요나단, 여호수아보다 훌륭한 갈렙, 사도바울보다 훌륭한 바나바
자신을 나타내지 않기가 어려운데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다. 사도들의 눈도 안마주치고 발아래 두었다.
(사도행전 4장)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필요를 따라. 헌금이 많다고 한 사람에게 많이 준 게 아니라 반복적으로 구제가 이뤄졌다. 때마다 나눠주는 게 힘들다. 나눠주는 것도 성숙해야 한다. 교회를 통해서 나눠줘야 한다. 누구를 돕고, 안도울지를 분별. 왼손이 한 것을 오른손이 모르게. 신앙고백이 없으면 생색을 낸다. 내맘대로 도와주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솔선수범한 바나바. 초대교회에 자원해서 가져온 헌물이 넘쳤다. 개인간의 금전거래는 주는 자, 받는 자 다 시험받는다.
잘살고 못살고는 돈이 있고 없고에 달린 게 아니다. 우리의 고난을 통용하고 내놓을 때 치료와 안식이 된다. 오픈을 소화하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자. 내 것이 없고 다 하나님의 것이니 아까운 것이 없어진다. 내가 빚을 안지려고 죽음에 이르는 각오를 해야한다. 사도들에게 땅 팔아서 내 발 앞에 가져오라고 하면 공산주의고 이단이다. 시간당 시급을 지급하는 것도 함부로 쓰는 것이다. 사유재산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무조건 다 팔고 어디로 들어오라고 하는 곳은 가면 안된다. 마가의 다락방이 있었기에 기도회도 했다. 문제는 항상 4-50평에 살아도 늘 나눔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20평, 30평 평수 넓은 것만 바라는 이런 사람은 어떤 경우도 소유에 만족할 수 없다. 이런 경우에는 40평에 사는 사람보다 20평에 사는 사람이 부자이다.
집을 물질로 보는 가치관. 유물론적인 가치관. 그 집에서 초대교회처럼 왕성하게 사람을 살려야 한다.
병원하면서 극히 가난한 사람이 아이 낳자마자 퇴원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누군가 실족할까 염려. 성령의 은혜가 아니라면 하나님 눈앞이 아니고 하나님 발 앞에 드렸다. 13개 모임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이 살아났다. 30년동안 그랬다. 상상이 가세요? 교회개척도 집에서 했어요. 마가의 다락방 아닌가요? 나는 잊어버렸는데 우리들교회에 초대교회같은 복을 주셨습니다. 여러분도 50년넘게 나누어서 자손대대로 가난한 자가 없도록 축복을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헌금을 신앙고백으로 합니까?
몸에 익지 않으면 못한다.
집을 열어 나누는 연습.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 이루어질 영광과 족히 비할 수 없다.
* 헌금을 신앙고백으로 하는지?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지?
항상 마지막에 돈이 있다.
찬양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주찬양 주찬양 내 마음다해
주찬양 주찬양 내 생명다해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주시리
은혜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기도제목>
전정미 기도제목
1. 저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2. 내년 소방시험 잘 준비해서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요즘 아무 것도 하기 싫어질 때가 많습니다.무기력함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4. 감사함이 부족하여 날마다 불평하며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힐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의이런 생각들 잠재워 주시고 제가 진정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5. 시간을 허비할 때가 많습니다. 핸드폰을 보거나 몸이 게을러져 누워만있고 싶을 때 주님저를 일깨워주세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지..게으름 피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6. 병원동료들과 직장 상사와의 관계에서 화나고 저를 힘들게 할 때 주님 저를 위로해주시고그 사람들을 미워하고 원망하지않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주세요.
신지연 기도제목
1. 나의 가치관이 하나님의 소유가 될수 있도록
2. 부활의 증언을 하며 나눌수있는 삶이되도록
3. 날마다 나의 생각과 마음을 주님의 말씀으로 비추어갈수있도록
4. 목장식구들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며 목자로서 사명을 잘감당할수있도록
5. 가족의 구원을 위해
6. 신결혼을 위해
신정은 기도제목
1. 신앙적인 재물에 대한 가치관을 가지도록
2.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의 자존감 회복, 신앙회복
3. 가족들의 신앙회복과 건강
4. 직장에서 매일 말씀보며 살도록 지혜주시도록
5. 건강과 신교제, 신결혼
김밭 기도제목
1. 건강하기 위해서 운동 매일 조금씩이라도 꼬박하고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
2. 실습 기간동안 성령님 도우심을 의지하며 잘 하길
3. 매일 큐티하기
오지현 기도제목
1. 가족이랑 객관적으로 건강하게 잘 분리되기
2. 가족에 대한 원망과 상처에서 치유받길
3. 반애들이 시끄러워서 스트레스받는데 성령의 은혜로 잘 넘어갈 수 있도록
4. 온전히 성령의 은혜를 누릴 수 있길
5. 성령의 기도할 수 있도록
6. 가족구원, 신교제, 신결혼
김희연 기도제목
1. 세상 것에 마음이 흔들리는데 중심을 잘 지켜 요동하지 않기를
2. 회사에서 혼자 동떨어지지 않고 선후배와 원만한 관계 유지하기를
3. 소화기관이 안 좋아졌는데 건강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