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기도 (사도행전 4:23-31)
성령의 증인이 되면 기도가 따라옵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죄에서 구원할 자 라는 의미입니다. 성전 앞 미문 앞에서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는 사건 앞뒤로 예수님 이름으로
복음을 전하던 베드로와 요한에게 신분높은 바리세인들이 다시는 예수 이름으로 복음을 전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때에 하나님은 베드로와 요한에게 함께 기도하는 동류가
있게 하셨습니다.
1 동류가 있게함
복음을 전하는 베드로와 요한을 위해 기도하던 공동체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땅의 사람들은 기도가 안되기에 동류가 안됩니다. 한 사람의 동류가 없어 자살을 택한 한
연애인을 이야기하며 나의 힘든 것을 털어놓을 진실한 친구나 공동체가 있으면 자살까지 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내게 집중하는 한 사람만 있어도 그 사람은 죽지
않는다고 합니다. * 한 상담사는 죽고싶은 일이 있는지를 밥먹듯이 물어보면 그 사람은 죽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령의 증인이 돼 복음을 전하고 옥에서 풀려났어도 계속해서 위기인 이들에게 동류가 필요합니다. 예수를 믿고 가장 필요한 축복은 동류라고 합니다.
함께 성령의 기도를 할 수 있는 지체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적용: 함께 기도할 동류가 있나요?
2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합니다. (동류는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의 정체는 끊임없이 뭔갈 이루려고 하기에 소란합니다. 세상의 경영은 죄의 본성이어서 하나님을 싫어하고 대적하게 됩니다. 가치관이 달라 성도들의 고난이
필연적입니다. 바알선지자들은 온 몸을 상해 피를 흘리며 보이는 열심으로 유익을 구하는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사람도 회사원이 사장에게 뭔가를 요구하겠다고
대모를 하면 사장이 듣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요란하게 굶어서 죽겠다는 강요가 아니고 신뢰관계가 쌓여야 하나님도 기도를 들어줍니다. 교회에서 가장 말과 힘이 센
사람은 믿음없는 사람입니다. 믿음있는 사람들이 들어줍니다.
세상이 대적을 하니 대적을 받을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게 마음이 아프다고) 대적 받을 역할을 할 때 한 마음으로 있어줄 동류를 주십니다.
높은 사람과도 통해야 요구를 들어주듯이,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알기 위해 말씀을 봅니다.
말씀은 주님이고 주님의 뜻대로 기도하는게 성령의 기도이고 그 기도는 내가 예수님을 못받은걸 알고 하는 기도이고 하나님 마음을 아는 기도입니다.
성령의 기도가 아니고는 육적기도, 요구하는 기도밖에 우리가 할 줄 모릅니다.
사람의 마음도 서로 인격적으로 알아가야 하는데 요구하면서 눈치보는 것은 인격적인게 아닙니다.
대적세력들이 예수를 죽인 것은 하나님이 예정하신 일이었는데 ampndash 대적세력들이 자기가 원하는대로 사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구속사를 이루도
록,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유도 허락하셨습니다. (하지만 충동질하며 허락하신 것은 아닙니다.)
믿음이 어릴때엔 정욕으로 때쓰는 기도도 들어주실 수 있습니다.
어릴 때 사탕 하나에 울고 때 쓰는걸 보고 들어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탕이 몸에 안 좋은 것이라는 걸 하나님은 알고있습니다. 정욕을 구하는 기도가 한두번
이뤄진다고 그 기도에 목을 메면 더 이상 들어주실 수 없습니다.
적용: 위기 핍박속에 성도처럼 기도하나요? 정욕으로 구하는 기도만 하지는 않나요?
3 담대한 복음증거를 위해 기도
베드로와 요한을 위해 기도하는 동류의 기도: 말씀대로 하는 기도는 고난을 없애달라는 기도가 아니고 위협속에서도 구원받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위협함을 굽어보시고: 고난받는 자신들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도록, 돌봐주시도록)
왜 고난을 감해달라고 하지 않는가 하면 주님이 당하신 십자가 고난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기 때문인걸 알기 때문입니다. 고난은 겪어가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고난 가운데서 담대히 말씀을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복음을 전하고싶은 열정이 넘친다고 내가 온전해서가 아닙니다. 아직 내 욕심이
가지쳐지지 않은 것이 많은데 ampndash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서로의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내 안에서 죽어지지 않으면 조그만거 하나도 고백하기 어렵습니다. 때마다 죽어지지 않으면 어떤 것 하나도 사람 살리는 고백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죄를 서로 고백하는
것이 역사하는 힘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올바른 사람은 죄를 안 짓는 사람이 아니고, 죄를 짓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서로 죄를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서로 기도하는 것이 의인입니다. 기도는 내용보다 동기가 중요합니다.
위협에서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게 해달라는 기도: ex: 서로 죄를 고백함으로 목사님들이 공동체에서 치리를 받기도 합니다. 다들 복음을 위해서
ampndash 이 위협에서 건져달라는 것이 아니고 이처럼 자신들의 죄를 고하며 서로 병이 낫기를 기도하며 간증하니 담대한 복음증거가 되어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적용: 요즘 나의 기도 내용은 뭘까요?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기도인가요? 위험을 없애달라는 기도인가요?)
4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가 이뤄지는 기도
성령의 기도는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하는 기도입니다. 그런데 표적과 기사가 대적을 없애지 않습니다. (그것이 시작이기도 합니다.) 더 혼탁하고 불의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이뤄진 표적은 억울해보이는게 많지만 기도할 때 구분되게 하십니다.
예수 이름은 세상의 분노를 유발합니다. 예수를 죽이고 잘 살고있는데 예수가 있음으로 뛰쳐나가 분노하고 있는 사람은 죄가 있어서입니다. 예수님 이름이
죄에서 구원할 자 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뛰쳐나갈까봐 변질된 가짜 예수가 생깁니다. (변질된 기도: 모든것이 잘 되고 번창하고 머리가 되지않고
꼬리가 될거라고 하는 기도가 거룩한종 예수님의 기도가 아닙니다. )좁은길 가게하는 기도, 협착해 찾는이가 없는 길을 가는 기도, 사망이 아닌 생명의 기도
=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입니다.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성령의 기도를 해야합니다.
적용: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나요? (변질된 예수인가요? 거룩한종 예수의 이름인가요?)
[기도제목]
유진
- 말씀과 공동체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더 알아갈 수 있도록
- 맡은 업무 감당할 힘과 지혜, 능력 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의 인도함
정은
1. 나의 에너지를 운동에만 쓰지않고 생활예배에도 쓸 수 있도록
2. 양교 통해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3. 운동 늦게까지 하지 않고 일찍 자는 습관 갖도록
수진 기도제목
1. 하나님께 가족을 맡기고 신뢰하기
2. 알맞은 직장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3. 하나님을 찬양하고 성령의 기도를 하는 한 주 보내도록
승희
1. 하루를 잘 살아내기.
2. 뭔가 허전할 때마다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하는데 말씀으로 채우기
3. 매너리즘에 빠지지않기
4.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고 큐티하는 습관이 생기기
지윤언니
1. 이런저런 걱정들로 에너지가 세고있었던게 아닌가 해서 큐티하고 수예 같이드리고 에너지 세는게 막아지도록
2. 부동산 관리비 미납금을 한번에 낼수가 없어 분할납부 하고 있었는데 세금 내는데 몫돈이 들어가니 세금내는곳 외에 선처를 구하고 물질을 낮춰서
좀 더 시간 구해서 월급 보태서 잘 내고 대처하도록
3 내가 낙을 구하는 기준이 에굽에서 예배로 바뀔 수 있도록
4 감사 지켜주시도록
공통 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