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10. 27 주일예배>
일시 2019. 10. 27 주일예배
찬양 내가 예수를 못 박았습니다 ┃ 시편 139편 ┃ 내게 강 같은 평화 ┃ 내 마음을 가득 채운 ┃ 예수는 나의 힘이요 ┃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성령의 기도
본문 사도행전 4:23-31
설교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증인이 되어서 핍박을 받으니깐 성령의 기도가 따라옵니다.
시작이고 과정이고 결론인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척척 잘 되면 좋겠지만 예수의 이름으로 바로가 짠하고 망하고 세상이 짠하고 절하지 않습니다. 예수의 이름은 죄에서 구원할 자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병도 귀신도 다 쫓아내지만 가장 많이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성령의 기도는 요술방망이가 아니고 계속 바로에게 망신당하고 대제사장에게 위협 당해도 기도하면 결국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는 기도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증인은 성령의 기도를 하게 하십니다.
성령의 기도
첫 번째는 동료(同僚)/동류(同類)가 있게 하십니다. (23)
(23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리니)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이 뭔가 하면 다시는 예수의 이름으로 복음을 전하지 말라. 계속 전하겠다고 하니깐 위협을 하면서 할 수 없이 풀어주었습니다. 그 위협하는 말을 고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동료(同僚)는 어떤 특정한 사물이나 사람에게 속한 것이나 집단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단어가 요한복음 1장 11절에서는 자기 백성, 즉 유대인을 가리키고 요한복음 13장 1절에서는 자기 사람들, 즉 제자들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성전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직접 붙들린 사도들이 속한 집단으로서 교회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지난번 개역한글에 동류가 동료보다는 같은 믿음이라는 의미로 더 와닿기 때문에 저는 오늘 동류로 많이 쓰겠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을 위해 기도하던 신실한 성도이고 이 동류는 성령의 공동체, 성도들입니다. 저도 이런 동류가 있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마태복음 18장에서 보면,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나님이 저희를 위하여 이루시리라
하셨는데, 이 땅에 속한 자는 우리가 안 되어 합심이 안 되어서 동료가 안 됩니다. 위에 속한 자만 같이 기도할 동료가 가능합니다.
# 자살을 생각하는 자 옆에 한사람의 역할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나의 힘든 것을 털어놓을 친구나 공동체가 옆에 있다면, 극단적인 선택까지 안 갈 수 있습니다. 나 한 사람이 그런 지체가 되어주는 것이 우리가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정신과 의사인 정혜신씨는 내게 집중하는 한 사람만 있어도 죽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트라우마와 치유는 치유를 시작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가는 과정이 전문적이어야 하고 중요한 것은 죽고 싶은 일이 있는지를 밥 먹었는지를 물어보듯이 계속 물어봐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은 안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믿고 이해하기까지 가는데 에너지의 8할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들 목장이 그래서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곳입니다. 그런데 자신들이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겪었기에 다른 사람들을 집중해서 살려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장에서 맨날 좋은 얘기를 해줘서가 아니라 싸우고 난리치고 그래도 끊임없이 들어주고 처방도 하면서 가기 때문에 죽을 것 같은 사람들이 죽지 않고 있는 것을 봅니다. 목장에 가면 언제 죽을 건데요? 날마다 물어봅니다. 그렇게 얘기 해주면 절대로 안 죽는다는 거에요.
베드로와 요한은 성령의 증인이 되어 복음을 전했지만 예수의 이름으로 복음을 전하지 말라는 협박으로 풀려놨습니다. 계속 위기입니다. 풀려난 것이 풀려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는 없잖아요? 이럴 때 믿음의 동료가 절대적입니다. 제가 죽고 싶었던 이유도 제 말을 들어줄 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시부모님이 다 장로님, 권사님이셨지만 남편과 함께 동류가 못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서 조차 겉으로 보면 다 화려해 보이니 그 말할 한 사람의 동류가 없었습니다. 물론 저의 믿음의 수준은 교회는 주일 외에는 가지 말라고 하면 안 가는, 거기까지 밖에 믿음이 없었습니다.
예수 믿고 필요한 축복이 동류의 지체이고 공동체의 지체입니다. 그런데 똑같은 교회에도 죽임 당하는 사도들이 있고 죽이려는 장로와 제사장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 인본적인 위로보다는 성령의 기도를 할 수 있는 지체들의 기도가 절대적인 기도가 됩니다. 목장이 있어도 안 나가시고 동류가 안 되면 성령의 기도를 할 수 없고 받을 수도 없으니 위로도 못 받습니다. 그러니 함께 기도할 동류가 있는지 생각해보시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다른 이들을 중보할 수 있는 이런 교회 공동체에 속해 있는가. 물어보고 싶습니다. 기도제목이 부끄럽다고 기도부탁을 못하면서 나 홀로 신앙에 머물러 있지는 않습니까?
# 청년부 목자의 목원에게 한 처방을 하나 들려드리겠어요. 목원에게 정신과를 좀 가보라고 했는데 갔다고 하니깐 다들 벌떼같이 일어나 잘하셨다고 모두가 격려를 해주셨어요. 그리고 이제 갈 때는 진료 전에 커피든 식사를 든든히 하고 진료를 받을 것, 진료 후에 자기 자신에게 맛있는 음식 등으로 상으로 위로를 해줄 것. 자살 충동 방지를 위해 미리 대적 기도를 하고 의사에게 상담 전 자살 충동이 심했던 과거 상담 내용을 미리 말씀드릴 것. 의사가 잘 맞지 않으면 빨리 병원을 바꿀 것. 최대한 평안한 마음으로 갈 것. 원하는 진료 방향에 대해서 사전에 의사에게 말씀 드릴 것 등. 구체적인 처방을 청년부 목장에 목자가 이렇게 했다는 것 아니에요? 이렇게 청년부도 동류가 되어서 목장에 나눔을 하고 돕고 있습니다. 대단하죠?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이런 위기 가운데서 동류(同類)의 위로를 받고 있습니까? 동류의 시기를 받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동류가 아예 없습니까? 한 동류에 집중하고 있습니까?
성령의 기도
두 번째는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합니다. (24-26)
(24 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은 이시오 25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26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리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여기 다윗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이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다고 했는데 이 말은 시편 2편을 인용해서 기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항상 성경말씀을 줄줄이 대고 말씀 묵상하는 것이 우리의 큐티입니다. 세상의 군왕들은 무슨 헛된 일들을 꾸미고 꾀하고 무엇을 대적하는 것일까요? 소란스럽게 헛된 일을 꾸미고 경영(經營)하는 것이 나라의 정책입니다.
분노하다의 원어는 소란하다는 뜻도 있습니다. 이 단어는 본래 파도와 불길이 들끓는 모습을 나타낼 때 쓰는 단어입니다. 소란하기 그지없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세상이 왜 이렇게 소란합니까? 끊임없이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꾸민다고 경영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경영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왜 이렇게 대적합니까? 죄인의 본성은 하나님을 싫어하기 때문이에요. 어제의 적들도 하나님과 그 기름을 부은 자들을 대적하는 일을 위해서는 기꺼이 동지가 되는 세상에서 성도의 고난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눈만 뜨면 헛된 일을 꾀할 수밖에 없는 현실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헛된 일을 경영하게 해달라고 모두가 기도합니다.우리가 열왕기서에서도 봤듯이 바알선지자들도 너무 열심히 기도합니다. 온 몸을 상해가며 피를 흘리며 기도합니다. 요란하게 소란하게 기도합니다. 아합에게 잘 보여야 되니깐 보이는 열심으로 자기의 유익을 구하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러나 오늘 기도는 절대자, 대주제인 천지와 바다와 만물을 지은 이에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회사에서 가장 높은 사장에게 내가 무엇을 요구하겠다고 몸 밖에서 피를 흘리며 온 몸을 상해가면서 요란하게 소란하게 달라, 달라. 외치면 사장이 그 요구를 듣겠습니까? 그러나 세상에서 교회에서가장 힘 센 사람이 누구인가 하면 믿음 없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 말은 다 듣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깐 여러분들 누구도 나한테 와서 뭐라하지 않았다면 자기 믿음을 한 번 점검해보세요. 세상과 교회는 다른 것입니다.
교회에서 떼 부리는 기도를 하니깐 맨 처음에 들어주시지만 하늘에서 처음에는 웃으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웃으시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산에서 살려달라는 기도를 하도 악을 써서 살려달라고 하니깐 경찰이 동원하여 수색을 했더니만 취직이 안 되서 살려달라고 기도를 한 것이래요. 모두가 비웃게 되는 거잖아요.
기도는 그러므로 요란하게 소리 지른다고 들으시는 게 아니구요. 그 높은 사람과 신뢰가 쌓여야 통하겠고 그래야 들어주겠죠? 사장과 신뢰 관계가 쌓여야 들어주죠. 사장 앞에 가서 피를 흘리고 요란하게 달라, 달라, 안주면 굶어주겠다.하니 하나님 저것이 굶어죽으려 그러나. 그러나 하나님은처음에는 들어주기도 하십니다. 그런데 자꾸 굶어죽으려고 하면 들어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복음 전파를 위해 계획을 가지고 있으십니다. 그런데 이 세상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특히 군왕들은 그리스도를 대적하기에 대적을 당하는 대적을 받는 역할을 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주님은 그게 참 마음이 아프세요. 그러나 이 복음은 하나님의 복음이고, 이 일을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대적을 받을 때 대적 받는 역할을 할 때 한 마음으로 그를 위하여 기도할 동류를 있게 하시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누가 대적을 받는 역할도 기도하는 역할도 있잖아요? 주 안에서 동류라면 한 마음 한 뜻으로 역할을 따지지 말고 순종을 해야 합니다. 저도 왜 여러분들의 기도를 받는 인생이 되었나. 요 밑에 앉아서 기도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는데. 그런 역할을 하나님이 주셨으니깐 순종해야 합니다.
높은 사람과 통해야 기도를 들어주듯이 하나님과 통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얼마나 친한가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알기 위해 애써야 합니다. 그것이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겁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그렇게 핍박, 고난 가운데서도 구원생활 할 수 있었던 비결을 우리가 계속 읽고 있습니다.
성령을(약속한 것을) 기다리라했더니(행1:1-8)
(기도에 힘쓰더라(행1:9-14)사도행전(행1:15-26))
오순절 성령강림(2:1-13)이 오고
성령충만(행2:13-21)이 와서 베드로가
성령의 설교(행2:22-36)를 하니깐 이제
성령의 선물(행2:36-41)을 주시고
성령의 선물을 주시니깐
성령의 공동체(행2:42-47)가 생겨서
성령의 기적(행3:1-10)이 임하고
성령의 권능(행3:11-26)이 임하니깐
성령의 증인(행4:1-22)이 되어서 오늘
성령의 기도(행4:23-31)를 하게 된 것입니다.
대지와 제목들을 목장에서 나누고 하는 것들은 설교를 하고 나서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자꾸 꿰니깐 실력이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문자적 성경말씀을 전적으로 의지하기보다도 큐티 세미나 부사사역에서 3줄 큐티를 알려줬는데 본문 하나를 보고 이것을 나에게 주는 음성으로 듣고 오늘 나에게 무엇을 적용해야 하나. 이게 세줄 큐티인 것입니다.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1) 본문, 2) 오늘 나에게 주시는 음성, 3) 그리고 어떻게 적용 하는가.
대주제인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을 또 다윗이 간 그 길, 다 십자가의 길인데 감히 동류가 되어서 나도 간다니, 너무 기쁩니다. 믿음의 연단으로 받고 말씀을 보면 주님이 가신 그 길에서 우리가 기뻐한 것입니다. 성령을 받았기에 기도가 달라진 것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말씀이 들리니깐. 성령충만은 말씀충만이고 진리의 성령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구속사적으로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기도이고. 구속사적으로 내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인정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기도가 성령의 기도입니다.
말씀은 주님이고 주님의 뜻대로 기도하는 것이 말씀대로 하는 기도이고 성령의 기도입니다.
새가족들이 등록하셨는데 오늘 설교가 하나도 모르겠다고. 성령을 아직 받지 않으셨으니깐. 우리들 교회 문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안 들리시는데 등록은 하시는가. 뭐가 있는 것 같다고. 택자라고 생각합니다.
위협을 보이는데 듣기 만해도 놀라서 같이 걱정하고 벌벌 떨면서 모여서 회의했다하지 않고 즉시 기도했다고 합니다. 우린 정말 어떤 모임마다 말씀으로 나누고 다룹니다. 큐티하며 하나님을 찾는 것이 얼마나 큰일이고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우리 모두의 기도는 육적인 기도밖에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남편이 간 날 에스겔 아내를 데려가셨기에 이 대단한 에스겔의 아내도 하루아침에 데려가시는구나. 말씀의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기도도 성경말씀대로 안 하면 모두가 모이면 신세한탄만 합니다. 저는 남편의 죽음을 통해 성령의 기도를 하게 되니깐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말씀없이 기도하게 되면 영파가 되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고 어디를 가야되겠는데 빨리 기도해서 동으로 갈지 서로 갈지 기도해보라고. 엄마, 아버지 장인 장모님 다 모여서 내가 어디로 갈지 기도해보라고. 그런데 상식적으로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영파가 되어서 가라. 글자가 보였다고. 이러시면 안됩니다.성령의 기도를 하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는 게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 사장의 마음을 인격적으로 해야지 날마다 사장님 오늘 기분이 좋대, 나쁘대. 그런 것을 알려는 게 영파입니다. 영파가 뭔지 모릅니다. 말씀을 모르니깐 영파. 기도 받으로 다닌다고 합니다. 이 학교를 가야할지. 저 직장을 가야할지. 날마다. 공동체에 서로 나눠서 인도함 받는 것과는 아주 다릅니다.
27절입니다.
(27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러)
과연이라고 했습니다. 내 속에서 내 집에서 내 교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서 예수님을 대적하려고 조금 전에 24-6절에는 군왕이라고 했고 열방이라고 했고 족속이라고 했습니다. 27절에는 헤롯, 본디오 빌라도 총독이라고 구체적인 대적 세력의 이름을 적었습니다. 합동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결국 죽였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 자체도 평소에는 사두개파, 바리새파가 원수이다가 예수님을 죽이는 일에는 딱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정치가 그렇습니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고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원수고.
28절
(28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대적세력들이 예수님을 죽인 것은 예정하신 것이래요. 사람이 자기 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결국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거꾸로 겉으로는 세상의 방해 때문에 내가 다 실패한 듯이 보이는 나의 신앙생활도 실은 하나님께서 승리로 이끄시고 계시다는 것을 믿으시면 안 될까요? 아멘! 택자는 실패가 없습니다.전부 다 구속사를 이끌고 계시는 하나의 단계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 받을 성도도 예정하시고 구원을 이룰 십자가 사건도 예정하신 겁니다. 내가 받을 십자가도 다 예정하셨습니다. 지나가서 보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자유의지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구속사를 이루도록 그들의 타락한 자유의지를 허용하셔서 이 메시아를 대적하는 것을 허용하셨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그렇다고 악인들의 마음을 충동질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이 말이 세상에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택자에게는 어떤 것도 지나고 보면 구속사를 이루는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그걸 믿고 말씀의 기도, 성령의 기도를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안 믿어지는 사람은 목장가서 부연설명 들으시고 그래도 붙어만 있으면 수지 맞습니다. 몸이 익어야 합니다. 초대교회에 박해가 이어질 것이고 대응방식이 이래야 된다는 롤모델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 일은 반드시 있어야 될 일이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핍박을 받았어야 했고 그때 성도들은 성령의 기도를 하고 힘든 일이 있으면 기도부탁하고 기도하고 이러면서 성령의 기도를 통하여서 성령이 임하는 사역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의미가 그래서 큽니다.
#나눔입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말씀이 기초가 되지 않는 기복신앙으로 표적만을 구했습니다. 주님은 저희 가정에 첫 번째 표적을 주셨는데 주일 예배, 목장예배를 갈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하셨고 물질 고난에서도 회복시켜주셨어요. 아내가 신장이식수술을 받아야 할 때 제가 공로자가 되어서 수술이 잘 되도록 인도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인도해주셨는데 말씀을 묵상하기 보다 두 번째 표적을 구하는 기도를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두 아들이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남들처럼 키워보고 싶은. 남들이 하는 거 다해보고 싶어 돈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고. 자꾸 낮에 다니던 땅 생각이 났다고. 이분이 조급한 생각이 들 때마다 복권을 샀다는 거에요. 우리들 목장에 오면서. 복권을 사면서 평소에 하지 않던 기도를 열심히 했대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당첨되어 공장을 부지를 매입하여 사업을 해서 내가 셀러리맨을 청산해야 겠다. 이런 것을 다 구체적인 기도라고 하는 거죠.
그러나 정욕으로 구하는 기도도 한 두 번이죠. 믿음이 어릴 때는 정욕으로 구하는 기도를 들어주실 수 있죠. 외손녀가 코흘리기 시절에 사탕하나에 사생결단을 하면서 울었어요. 그까짓 사탕 하나가 뭐라고. 저렇게 울며 불며 얻어내려하나 안타까웠지만은 자기에게 사탕이 해롭다는 것을 모르잖아요. 세상물정 모르니 떼를 써도 전혀 밉지가 앉잖아요. 그런데 우리도 어쩌다가 정욕으로 구한 기도가 응답을 받으면 거기서 멈추지 않고 자랑하고 더 열심히 정욕적인 기도를 하는 거에요. 나는 응답받았다고 죄의식 조차 없어요. 그래서 평생 내 야망과 정욕을 채우기 위해서 기도를 하면은 결과적으로 마지막에는 그런 기도를 들어주실 수 없어서 꽝! 하시는 거죠. 기도가 막히는 거에요. 그리고 믿음은 땅에 떨어지고 내가 나도 속는 나으~ 믿음이 되는 거죠.
[적용해보세요] 이런 위기와 핍박 속에서 이 성도들처럼 말씀대로 기도를 하십니까?
헛된 것을 경영하시며 정욕으로 기도하십니까? 핍박당하는 역할을 맡았어요? 핍박하는 역할을 맡았어요? 이것은 여러분도 대답해야하지만 상대방에게 물어보는 것이 정확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복권 사봤어요? 점집에 가봤어요? 오늘의 운세 봐요? 좀 나눠봐요.
성령의 기도
세 번째는 담대한 복음증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29)
(29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 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시편 2편을 통해서말씀대로 기도를 했습니다. 그 기도의 내용이 뭔가.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라는 말은 고난을 감해달라는 말이 아닙니다. 고난 받는 자신들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라고. 돌봐달라고. 굽어보시고는 어떤 사물에 대하여 눈을 떼지 않고 응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깐 왜 고난을 감해달라고 하지 않냐면 주님이 당하신 십자가 고난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던 것을 알잖아요. 성령을 받았잖아요. 그래서 이 고난은 겪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없애달라고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내가 잘 지켜갈 수 있도록. 한마디로 구원의 기도인 것입니다. 주님이 가신 그길을 나도 가는 것이 너무 황송한 것입니다.
제가 성령책 찢는 핍박을 당하면서 마태복음에 나오는 의를 위해서 핍박받는 자는 상이 크다고 했는데. 내가 핍박 받을 자격이 없는데 말씀을 보면 그렇게 생각이 되는 거에요. 이런 환경에서 담대히 끊임없이 하나님 말씀을 전하게 해달라고.. 성도들은 기도한 것입니다.내가 어떤 환경에 있든지 고난을 없애달라는 기도가 아니고 그 고난가운데서 담대히 말씀을 전하게 해달라고. 남편의 죽음 가운데서도 자녀의 입시와 불합격 가운데서도. 나의 암 가운데서도. 계속 복음을 담대히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내가 복음을 전하고 싶은 열정이 넘친다고 내가 믿음이 좋아서, 온전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성도의 성숙을 생각할 때 내 욕심이 아직 가지쳐지지 않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야고보고서 5장 16절에,
(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라)
그런데 자기 죄를 보는 것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내 안에서 죽어지지 않으면 조그만한 것 하나도 고백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도 죽어지신 사건이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이고 그것 때문에 우리를 살리시듯이 우리도 때마다 죽어지지 않으면 어떤 것 하나도 사람 살리는 고백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입으로만 하는 지. 립 서비스로. 내가 죽어져야 하나님 때문에 하나도 고백할 수 있습니다. 죄를 서로 고백하는 것이 얼마나 역사하는 힘이 큰 의인에 기도인지 모릅니다.
공동번역은 그 의인을 올바른 사람이라고 표현했는데.올바른 사람은 죄를 안 짓는 사람이 아니고 죄를 짓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여기 지금 야고보서 문맥대로. 그런 사람이 서로 죄를 고백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때까지 저도 죄를 계속 씻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세수 하잖아요. 내가 세수를 금세하고 안하기 때문에 죽고 살고는 아닙니다. 그렇지만은 날마다 날마다 거룩하고 깨끗해져 가는 것처럼. 그러므로 제가 천국 가는 그날까지 고백해야 할 죄가 있습니다. 서로 죄를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기도하는 것이 의인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죄가 없는 사람이 의인이 될 수 있습니까? 당연히 죄의 고백이 필수!인 것입니다.
# 우리들 교회가 프로그램도 없고 이벤트도 없어 조용한 것 같지만 서로 죄를 고백하니깐 올바른 사람이 많아서 역사하는 힘이 얼마나 큰지를 목욕탕세미나에서 여실히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이틀은 제가 간증하고 이틀은 큐티의 열매인 성도 여러분들의 큐티, 간증설교, 간증 페스티벌. 목욕탕세미나를 거친 여러 패널들의 토의와 부서사역자들의 공개와 치리 콘서트 등을 보여드렸습니다. 모든 것이 말씀대로이고 복음을 전하기 위한 여러분들의 한마음의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꾸벅.
기도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동기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위협을 보시고 ,위협을 굽어보시고. 위협을 없애 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굽어보시고 위협에서 복음을 담대히 전하게 해달라는 기도가 얼마나 주님 마음에 합당하겠습니까? 하나님은 할 일이 많으신데, 그것 때문에 하나님의 복음이 흥왕하게 되어져야 할 것인데 저 싫어요. 싫어요. 이 고난은 싫어요. 하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골치가 아프십니다. 그래서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기도를 하게 되니깐 성도님들이고 사역자들이고 수치를 드러내며 고백을 하면 다들 앞날이 세상적으로 보면 위험할 것 같은 일이 있습니다. 스캔들이 되고 가십이 되고. 부목사님들이 치리를 받으면 갈 때도 없을 것 같은데. 몇 명이나 나와서. (치리는 감봉하고 설교도 못하게 하고 야단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합니다.
다들 복음을 위해서 위협에서 건져달라는 것이 아니고 서로 죄를 고하면 자신의 병이 낫기를 바라면서 간증을 하니깐 담대한 복음의 증거가 되어서 역사하는 힘이 큰 세미나가 된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내 상황을 하나님의 주권으로 볼 수 있을 때까지 몰고 가시는 겁니다. 끊임없이 기도 속에 구해야 할 것은 위협 속에 담대함입니다. 이 일이 맞는 줄 알겠는데 내가 지치지 않도록 끝까지 고난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해야 합니다. 일순간에 어려움으로 하나님의 영원하신 나를 놓칠 일이 없도록 담대함을 간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요즘 나의 기도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위협 속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복음을 담대함을 전하기 위한 기도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맨날 위험을 없애달라고 기도합니까? 여러분은 죄를 고백하며 병을 낫게 하는 의인입니까? 죽어도 말 못 하는 겉만 번드르르한 회칠한 무덤입니까? 나는 절대로 못해. 언제까지 절대로 못 하시겠습니까?
성령의 기도
네 번째는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가 이루어지는 기도입니다. (30-31)
(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성령의 기도는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는 기도입니다. 야고보 5장 16절처럼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서 나의 부족과 수치와 죄를 고백하면 영육의 병이 낫는 것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이혼했던 남편을 9년이나 되었다는데 세례 받는데 초청을 하니깐. 세례 간증 때 내 죄를 고백하니깐 남편이 영육의 병을 낫게 될 줄 믿습니다. 성령의 설교를 했었습니다. 사도행전 2장 22절에서.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보이셨다고 했습니다. 이 성령의 권능은 십자가에 예수님을 내가 못 박았다라는 것이라고 했는데 그러므로 우리는 표적과 기사가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내가 암을 통해서 내 현재 이유를 알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큰 권능이고 힘들수록 깨달아지는 것이 놀라운 기사이고 암이 나아서가 기적이 아니고 암을 잘 해석하여서 영적 진리인 말씀의 표적을 보여주셨다고 했습니다. 권능과 기사와 표적 기억나시죠? 예수의 이름으로 보여지는 권능과 표적과 기사가 나의 고통과 환란과 반대세력을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을 계속 보면 갈수록 환란이 더 심해질 거라고 했습니다. 사도들은 지금 풀려났지만 다음에는 채찍 맞고 그다음에는 순교를 했습니다. 아이고 무서워라. 그러나 복음 날로날로 흥왕하게 전파하게 됩니다.하박국 선지자는 어찌하여 의인이 고통 받고 불의한 자가 잘 되나요? 했지만. 하나님은 그것도 시작일 뿐이다. 더 현탁하고 갈대아 사람들을 일으킬 거다. 너희는 아직도 회개가 안됐다..그러나 2장 4절에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고 하셨습니다. 그 믿음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모릅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우리가 말씀으로 믿음이 들어가니깐 성도들이 날로 날로 흥왕하는 것입니다. 간증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목사님 제가 기도하면 병이 낫는 역사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어요. 그러나 병을 고쳐주고도 저는 아플수가 있는 거에요.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이에요. 거룩한 종인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표적은 억울해 보이는 것이 많지만 성령의 기도만 하면 구별된 표적으로 바꾸어주십니다.
예수의 이름은 이 세상에서는 분노가 일어나는 이름입니다. 가난하고 애통하고 핍박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니깐 그런 복은 듣기도 싫어서 듣기만 해도 싫어서 대제사장들이 죽이려들 정도로 분노가 일어나 폭발하는 이름이 예수입니다. 그러니깐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잖아요. 예수 죽이고 잘 살고 있는데 예수의 이름을 들으니 얼마나 뛰쳐나가고 싶었겠습니까? 모든 이 세상 사람들은 예수의 이름을 들으면 뛰쳐나가고 싶은 것이 정상입니다. 죄에서 구원할 자이기 때문에 죄 짓고 있는 사람은 온몸으로 분노를 표시합니다. 뛰쳐나가고 싶은 사람은 다 죄가 있어서 그럽니다.
다들 뛰쳐나갈까봐 변질된 예수의 이름을 줍니다.모든 것이 번창하고 잘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머리가 될 거야. 네가 기도를 하지 않아서 그래. 한 시간 안 되면 두 시간. 두 시간 안 되면 세 시간. 이것이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가 아니에요.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는 좁은 길 가게 하는 기도, 협착하여 찾는 이가 없는 곳을 가라고. 사망이 아닌 생명의 기도. 결국 영원히 사는 기도인 것입니다. 이것이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을 하는 기도이며 성령의 기도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이 말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들 교회 문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말씀은 참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다 살아났습니다. 돈도 없는 교회가 빚도 없이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진짜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31절
(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딱 합한 기도를 하고 하나님과 찰딱 붙어서 떨어질 수 없는 기도를 마치니깐 세 가지 응답이 왔습니다. 1) 모인 곳이 진동하고 2) 성령이 충만하고 3) 담대히 말씀을 전하게 된 것이에요. 은사주의자들이 몸이 떨리는 것을 진동의 은사라고 하면서 이 구절을 인용하는데 그건 아니구요. 동료들의 마음에 성령 충만으로 강하게 역사하셨다는 뜻이고 확신 있게 전했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성령을 먼저 방언으로 받았습니다. 문자적으로. 방언을 좀 사모하시길 바래요. 기도에 힘이 있습니다. 수요예배 때 우리는 방언기도도 합니다. 중보기도, 합심기도, 통성기도를 하면 담대히 말씀을 전하게 되니깐 응답 받는 경험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나고나서보니깐 하나님을 만나면 늘 진동하는 것 같습니다. 기도를 해도 떠나가라 진동을 합니다. 하지만 침묵기도도 잘합니다. 우리가 다 성령충만하니깐 말씀으로 기도를 하고 동류가 있게 하시고 담대하게. 정력적인 기도를 안 하고 말씀대로 십자가의 기도를 하니깐 확신있게 전하게 해주셔서 여기까지 오게 하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 예수의 이름을 가지면 만유(萬有)를 품에 넣기에 모든 환경도 남을 죄에서 꺼내줄 환경으로 쓰이고 그것이 구원이고 담대함의 비결인데 이것을 위해 성령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날마다 죽고 거룩으로 가기 위해 성령의 기도를 하라고 하시는 겁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성령의 기도를 하라고 하시는 겁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까? 변질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합니까?
# 우리들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령의 기도를 소개해보겠습니다. 10월 한 달 만도 목장카톡방, 초원카톡방에 몇 번씩 기도제목이 올라옵니다. 그러면 다들 즉시 열심히 기도합니다. 목자님들의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올려주면 다 일사분란하게 중보기도 댓글을 달아줍니다. 하루만에 응답되는 일도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한결같이 기도제목을 올려주실 때마다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세요. 수요기도 때도 그렇구요. 오늘 말씀대로 위협함이 없어지게 해달라고가 아니라 그 위험한 상황 속에서, 위협 속에서도 구원되게 해달라고, 기도제목이 올라오고 기도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장난 아닌 사건들이 올라옵니다.
◎(부인 집사님의) 남편이 사기 관련 재판이 있다고 목자가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올려주면.
목자는 구속되지 않으시고 기도해달라고. 그러면 기도댓글이 올라오는데.
- 이 사건이 육은 무너지나 온전히 세워져 가시기를.
- 구원의 사건으로. 영적으로 세워지길.
- 악의 고리가 끊어져서 자유하실 수 있도록.
-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 영적으로 세워지길.
전부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셔요.
◎ 또 한 분은 남편이 부엌식 칼을 들고 죽이려고 하니 112에 신고하고 아들 데리고 집을 나왔는데, 성령님의 인도와 역사를 구하며 간절히 기도부탁했습니다.이런 힘든 일에 벌떼 같이 수십 명이 답글을 달아주세요.
-성령님의 도우심과 역사가 일어나시기를.
- 어찌하여하는 사건에서 주여 부를 힘도 없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치료 받는 기적과 표적이 일어나기를.
- 말씀으로 해석되어서 평강을 누리며 성령님의 인도대로 잘 적용하며 부활의 소망을 품는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 성령공동체 안에서 회복되기를.
>>>성령공동체는 위로와 권면을 그 주일 말씀으로 다 처방해줍니다.<<<
- 영적으로 세워져 가기를. 성령의 도우심의 전쟁으로 여겨 상한 마음회복되기를.
-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고 주님 만나는 사건이 되기를.
- 급한 일과 중요한 일 중에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여주시고 모두가 영혼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을 선택하여 주시도록.
-남편집사님 사랑하는 마음이 식지 않고 아들과 가정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을 주셔서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걷도록 힘주시옵소서.
남편과의 다툼과 폭력 으로 트라우마가 생겨 두려움에 집에 갈 수 없다고 하니깐....
-믿음으로 집에 들어가고 믿음으로 이기고 속히 들어가라고. 적용할 수 있는 힘을 주시길.
-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더 사랑하는 신들을 깨닫고 회개하도록.
- 관계와 사건이 해결되는 기적에 주목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먼저 죽어지고 낮아지는 적용으로 집으로 들어갈 힘주시기를.
- 성령의 권능이 임해 죽어지는 적용으로 새롭게 되어지는 복을 받아 가정이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여기는 여자 초원이니깐 전부 여자보고 잘하라고 낮아지라고 십자가 지라고. 무조건 들어가라고 말씀으로 적용을 해줍니다.
◎ 또 한 사람은 경찰서에서 아들이 절도로 조사를 성실히 안 받으니 귀가하는 아들을 체포해서 데리고 갔다고. 아들이 솔직하게 조사받고 주님 만나길 원하다고 하니깐.
- 이것이 성령의 선물임을 알고 100%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부르짖게 해주세요.
- 애굽에서 건져내주신 여호와의 은혜를 깨닫게 해달라고 성령의 권능으로 자기를 솔직하게 보도록.
- 성령의 도움으로 성령의 은혜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전부다 아들 문제가 해결 되는 것이 아니라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되어 믿음의 진보를 이루도록.
- 사건을 직면하고 진정성 있게 조사받아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기를.
그렇게 다 말씀으로 이타적인 마음으로 구원으로 인도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때문에 함께 기도하는 분들도 절실한 마음으로 간구하게 됩니다. 이것이 성령의 기도입니다. 모두가 동류가 되어 말씀으로 기도제목을 내놓고 말씀으로 기도하는 성령의 기도를 하니깐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권능과 표적과 기사의 성령의 기도라생각합니다. 응답이 팍팍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초원들은 기도제목을 많이 올리는 분들에게 응답통례라고 해서 매번 성령충만한 회식을 하면서 기쁨을 누리곤 한 대요. 여러분 힘들면 양육을 받아야 말씀으로 일원론이 되어서 성령의 기도를 하게 될 줄 믿습니다.성령의 기도가 우리들 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니 다른 데서 예화를 가져올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들 교회 얘기를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자! 말씀 맺습니다.
성령의 기도는 동류가 있게 하십니다.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합니다. 담대한 복음 증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권능과 표적과 기사가 이루어지는 기도입니다.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말씀 후 찬양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주가 주신 능력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원수가 날 향해 와도 쓰러지지 않으리
주가 주신 능력으로 주가 주신 능력으로
주가 주신 능력으로 일어서리
기도제목
성령의 기도가 너무 필요한 곳이 우리 집과 나라와 모든 곳들 인줄 압니다. 이럴 때 한 동류를 집중하도록. 한 사람 살릴 때 나까지 살아날 줄 믿습니다. 말씀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정욕으로 기도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제 담대한 복음증거를 위하여서 나의 죄를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기도하는 것이 올바른 사람이라고 하였는데 내 죄를 고백하게 해달라고. 성령의 기도를 하기위해서 내 죄를 좀 알게 해달라고. 특별히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예수의 이름이 변질되지 않도록.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특별히 우리가 나라를 위해서. 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못 드립니다. 이 나라를 지켜달라고. 차별 금지법, 낙태법은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끊임없이 기도하길 바라요. 통과되지 않도록. 특별히 쌀값으로 인한 농민들을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다같이 기도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시국이 어수선할 때에 성령의 기도를 알게 해주시고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나온 일생을 생각할 때 원하던 원치 않던 성령의 증인이 되어서 이 길을 왔는데 그 옆에 여러분이 동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으로 서로 기도할 때에 우리가 말씀으로 기도를 하고 십자가를 길러놓고 기도해야 하는데 끊임없이 우리 가운데 정욕으로 기도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정말 온 몸을 상해가면서 정욕으로 구하는 기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기도를 하는데 끊임없이 우리가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서로 죄를 고백하며 병낫기를 기도하는 것이 올바른 사람이고 그 올바른 사람의 역사는 아버지 힘이 크다고 하였는데 우리가 서로 죄를 고백할 때에 우리 교인들이 다 의인들이 되어서 역사하는 힘이 크게 될 줄 믿습니다. 네 속에 죄를 보는 것은 죽은 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사오니 성령님 죄를 보게 도와주시옵시고.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 내가 얼마나 주님을 십자가를 못 박았는가를 내 죄를 보는 것, 저부터 천국 가는 그날까지 제 죄를 볼 수 있도록 십자가에 주님을 제가 죽였다고 잊어버리지 않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기도를 해야하는 위기 속에서 위기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위기 속에서 내가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도록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수많은 성도들의 기도제목과 기도해주시는 모든 기도가 구원에 맞춰져 있고 거룩에 맞춰져 있고. 온전케 되는 기도제목과 기도가 있었기에 우리들 교회가 여기까지 오게 된 줄 믿습니다. 더욱더 성령의 기도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이 나라가 성령의 기도를 하게 도와주시옵소서. 교계가 성령의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동성애, 차별금지법, 낙태금지법이 통과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정말 힘들어하는 우리 농민들을 가서 만져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 처절한 아픔을 주님 가감하여 주시옵시고 굽어보시옵시고 그 고난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놀라운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9. 10. 27목장 기도제목>
☆★성령의 기도를 할 수 있는 목장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 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목장 카톡방.
목자 :나의 동류들, 주일 잘 보냈니~예진이는 시험공부 열심히 했구!!!???다들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오늘 기도는 은영이 기도로 스타트 합니다:)
이은영 기도제목
-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회복될 수 있도록
- 생활예배가 잘 안되고 있는데회복할 수 있도록
오늘 큐티에도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 기울이소서 하는데 우리가 정말 내 죄를 보며 하나님께 성령의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다 듣고 계실거야. 우리 오늘은 내 개인의 묵상도 하명거 은영이를 중보하는 기도도 같이 하자!
# 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목장 카톡방
목자 :나는 어제 아홉시 반에 곯아떨어져서 아침에 일어났당 @.@ 진짜 피로누적러들이 많쥬~? ㅠㅠ
오늘은 지현이를 생각하면서 같이 기도해쥬세요옹
우지현 기도제목
- 무기력해서 우울증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무기력함을 끊어낼 수 있도록.
- 엄마의 치료방향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필요 이상으로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 하지 않도록. 하나님이 잘 이끌어 주시도록.
- 시험공부도 열심히 하도록.
# 2019년 10월 30일 수요일 목장 카톡방
목자 :오늘은 날씨가 너무너무 춥습니다앙 ㅠ 아침에만 춥다거 하는데 감기 안걸리게 다들 조심하고!!지민이 기도 하는 날입니당.
이지민 기도제목
-대학원 원서 접수. 11월 13일이 시험인데 시험날까지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지민이 이왕 준비하는거 최선을 다해 준비하구!!내일은 예진이 기도하는 날이니까 우리 예진이도 기도제목 나눠주세요옹~
#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목장 카톡방
목자 :이번주도 거의 다 갔다! 10월의 마지막 날 예진이를 위해 기도합시다앙
조예진 기도제목
- 시험,양육 잘 끝마칠수있게
- 턱관절 완벽하게 나을수 있도록
-남자친구를 전도할수있도록
건강도 잘 챙기고 공부도 열심히 해. 예진아!
# 2019년 11월 1일 금요일 목장 카톡방
어머! 11월이에요^^ 지민이, 수진언니 생일이 있기도 한 11월^^ 오늘은 우리 목자언니위해 기도합니다.
한수진 목자님 기도제목
-11월, 언니 남자친구 교회 오기로 했는데 잘 인도되어질 수 있도록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목원들, 동료들의 기도제목 궁금해하고 기도하는 목자가 될 수 있도록. (충분히 잘 감당하고 계시다고 생각이 드는데.. 언니가 목자로서 잘 서있을 수 있도록 힘주시고 보호해주시길 힘써 기도합니다)
언니 화이팅^^ 사랑해요ㅇ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고 주일에 만나요^^
### 언니 남자친구분께서 드디어 이번 주일! 우리들 교회 뜰을 밟는다고 합니다.^^ 이 날 카톡방 경사났음.
말씀이 들리고 새가족목장에 잘 인도되어지고 잘 정착하시도록 계속 기도합니다.
한 주도 목자님께서 하루 하루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을 나눠주셔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댓글을 달며소통할 수 있어서매일목장모임 한 듯행복했습니다. 내일은 모두 얼굴 보고 함께 말씀을 나누며 기도할 수 있기를. 예배의 발걸음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