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27. 성령의 기도 사도행전 4:23-31
<공동번역 사도행전 4:23-31>
| 21정신을 차리고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와 맺은 계약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리고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분부하신 대로 어떤 모습을 본떠서든지 우상을 새겨 모시지 않도록 하여라. 22너희 하느님 야훼께서는 삼키는 불길이시요 질투하는 신이시다. 23 너희가 자식을 낳고 그 자식들이 또 자식을 낳아 그 땅에 자리잡은 지 오래 된 후에도 그 짓만은 하지 마라. 무슨 모양으로든지 우상을 새겨놓아 너희 하느님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일은 없도록 하여라. 너희가 만일 그의 마음을 상하게 한다면, 24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는 삼키는 불길이시요 질투하는 신이시다. 25 너희가 자식을 낳고 그 자식들이 또 자식을 낳아 그 땅에 자리잡은 지 오래 된 후에도 그 짓만은 하지 마라. 무슨 모양으로든지 우상을 새겨놓아 너희 하느님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일은 없도록 하여라. 너희가 만일 그의 마음을 상하게 한다면, 26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삼아 너희에게 다짐해 둔다, 요르단 강을 건너가서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는 삽시간에 없어지리라. 너희는 거기에서 오래 살지 못하고 멸절될 것이다. 27야훼께서 너희를 여러 민족들 사이에 흩으시리니, 이렇게 야훼께서 너희를 쫓아내시면 쫓겨간 그 곳에 살아 남아 그 민족들 가운데 끼여 살 사람이 얼마 되지 못할 것이다. 28거기에서 너희는 나무와 돌을 가지고 사람이 손으로 만든 신,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고 냄새도 맡지 못하는 신을 예배하게 되리라. 29그러나 너는 거기에서도 너희 하느님 야훼를 찾아야 한다. 애타고 목마르게 찾기만 하면 그를 만날 것이다. 30이 모든 일로 오래 곤경을 당한 후에라도 너희 하느님 야훼께 돌아오면, 너는 그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31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는 자비로우신 신, 너를 버리지도 멸망시키지도 않으시는 신, 맹세로써 너희의 선조들과 맺으신 계약을 잊지 않으시는 신이시다. |
서론.
성령의 증인이 되어 피빡을 받으니 성령의 기도가 따라온다. 시작이고 과정이고 결론이 기도다. 예수 이름으로 착착되면 좋겠지만 세상이 절하지 않는다. 예수의 이름은 구원할 이름이다. 병도 죽음도 쫓아내지만 예수이름으로 가장 많이하는 게 기도다. 기도하면 결국 이루게 하시는 기도다. 성령의 증인은 기도를 하게 하신다.
- 동료가 있게하시는 성령의 기도.
23/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로, 다시는 예수의 이름으로는 전하지 말라 그런다.
위협하는 그 말을 구할 수 있는 동료가 있는게 얼마나 축복인지 모른다. 요한복음 13:1 에서는 제자들을 가리킨다. 성전에서 가르치다 직접 붙들린 교회를 가리킨다. 개역한글에, 동료라는 말이 와닿기에, 그렇게 정리하겠다.
목사님도 동료가 있었다. 한 사람의 역할은 참 중요하다. 나의 힘듬을 나눌 친구/ 공동체가 있다면 극단적 선택으로 가지 않을 수 있다. 그런 친구가 되는게 우리가 공동체 존재이유다. 한 사람만 있어도 우울로 죽지 않는다고 했다. 죽고싶은지 밥먹었는지 묻듯이 밥먹듯이 물으면 안 죽는다 했다. 이해를 하는데 우리 에너지의 8할이 들도록 해야한다. 그레서 목장이 너무 힘도 든다. 그렇게 집중하여 목장에서 살려낸다고 생각이 든다
싸우고 난리치더라도 처방하고 들어주며 가기에 죽을 사람들이 살아난다. 날마다 언제 죽을건지 물어보는 목장. 계속 위기다. 풀려나도 풀려난 게 아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기때문. 이럴때 믿음의 동료가 절대적이다.
목사님도 시부모가 다 권사 장로였어도, 교회가 동료가 없었다. 겉으로는 화려해보이니 말할 상대가 없었다. 믿음의 수준이 주일에만 가라고 하는 거기까지만 이었다. 동료의 지체이고 공동체다. 같은 교회여도 죽임당하는 사도와 장로가 있다. 인본적 위로보다는 성령의 기도보다는 지체의 기도가 위로가 된다. 목장이 있어도 동료가 안되면 기도를 할 수도 받을 수도 없으니 위로도 구할 수 없다. 함께 기도하는 동료가 있는지, 그런 공동체에 속해있는가 자문해보자. 기도부탁도 못하면서 나홀로 신앙에 머물러 있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청년부 목자가 목원에게 한 처방을 나눈다.
목원에게 정신과를 가보라고 했는데, 다 잘했다고 했다. 진료전에 속을 든든히 하고 받으라고 했고, 자신에게 맛있는 음식으로 상줄것. 자살충동을 예방하기 위해 대적기도, 의사가 이상하면 바꿀것. 편안한 곳에 편안한 마음으로. 구체적 처방을 했다. 청년부도 동료가 되어 목장에서 나눔하고 돕고 있다.
적용/ 이런 위기 가운데 동료의 위로를 받고 있습니까 시기를 받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동료가 있습니까, 한 동료에게 집중하고 있습니까?
-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합니다.
24-26/ 오늘 다윗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셧다고 한다. 바로 이 말은 시편2편을 인용했다. 항상 성경을 줄줄이 대는게 우리가 묵상하는 방법이다. 세상의 분왕들은 무엇을 대적할까? 헛됨을 꿈꾸고 분노하는 게 이 세상 정치의 정첸이다. 들끓는 모습을 나타내는 소란한 세상. 세상은 왜이리 소란할까? 끊임없이 이루고자 하기에. 세상의 경영은 근본적으로 하나님 대적하는 일에 맞춰져있기에. 하나님을 싫어하는게 디폴트라서 그렇다. 그런 목적을 가지면 그런 목적 가진 사람들과 헛된일을 같이 꾀하게 된다. 눈만 뜨면 헛된 일을 경영하는 게 모두가 기도제목으로 댄다. 바알 선지자들도 너무 열심히 기도한다. 850가지다.
아합에게 잘 보여야 하니 자기의 유익을 보이게끔 한다. 그러나 오늘 기도는 절대자 대 주재인 하나님께 기도한다. 예를들어, 회사에서 가장 높은 사장에게 무엇을 요구하겠다고 문 밖에서 피 흘리며 요란하게 달라 달라 외치면, 그 사장이 그 요구를 듣겠는가? 세상에서는- 교회에서는 믿음없는 사람이 가장 힘 쎄다. 우리는 그 사람말에 다 휘말린다.
세상과 교회는 이렇게 다르다. 교회에서 우리가 너무나 떼부리는 기도를 하니, 처음에 들어주시긴 하지만, 하늘에서 웃으셔야지 비웃게 하면 안된다. 누군가 살려달라는 기도를 하도 악을 쓰니, 경찰이 동원되어 취재했더니 취직해달라는 제목이었다 한다. 다 비웃게 되었다. 소리지른다고 되는게 아니라 신뢰관계가 쌓여야 한다.
달라달라 안주면 굶어죽겠다 하면, 하나님이 들어주기도 하지만 자꾸 그러면, 하나님도 들어줄 수가 없다. 복음전파를 위한 계획을 언제나 갖고서 실행한다
한편, 대적들은 대접받는 역할을 하고 그렇게 필요해한다.하나님은 이 일을 하나님이 하신것으로 알게하기 위해 대접받는 사람에게 그에게 동료를 있게하셔서 복음 듣게하신다. 대적 받는 역할도, 기도하는 역할도 우리에게 있을 때, 각자 순종해야 한다.
기도받는 인생이 된 목사님은,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각자에게 할당된 역할을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과 통해야 한다. 얼마나 하나님과 친한가가 관건이다. 그의 마음과 뜻을 알기위해 애써야 하고, 말씀대로 행해야한다. 그것이 뜻을 아는 것. 초대교회에서 그 핍박속에서도 뜨거운 기도생활을 했던 것을 우린 계속 읽고있다. 오순절 복음도 마찬가지다. 성령의 산물을 주시고, 또 공동체도 생기게하시고 이제는 기적이 임하고 권능이 임한다. 곧 성령의 증인이되어 성령의 기도를 하게한다.
제목과 대지를 그렇게 나눠야 꿸 수 있다. 성경 말씀은 전적으로 문자적으로 의지하는 게 아니라 - 세줄 큐티를 알려주며 본문 구절로 오늘 나에게 주신 음성으로 듣는 연습을 한다. (미취학 ampbull 취학)
다윗의 길에 감히 동료가 되어 같이 간다는게 엄청 기쁘다. 주님이 가신 그 길이 기뻐서 간다. 성령을 받았기에 기도가 달라진다. 성령 받아야 말씀이 들린다. 진리의 성령님. 구속사적으로 말씀이 들려야 된다. 하나님을(성령을) 인정하지 않으면 성령의 기도가 될 수 없다. 말씀이 들리는 기도가 성령의 기도다. 안 들리는 새가족도 어쨋든 오는 것을 보니, 택자같다.
우린 모든 모임마다 나눔과 말씀으로 다룬다. 큐티로 하나님을 찾는 게 얼마나 큰 일이고 성령의 일인지 모른다. 우리는 육적인 기도밖에 못하기에 기적이다. 대단한 에스겔 묵상도, 이해못할 사건을 꿰는 기회가 되었다.
남편의 죽음도 성령의 기도를 하게 되니 확실한 사명이 되었다. 빨리 기도해서, 영파가 되어 가만히 기도하여, 가라 음성이 들리게 된다고 했다. 그런게 아니다. 성령의 기도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아는게 필요하다. 사장의 마음을 인격적으로 헤아려야지, 사장의 기분으로 판단하는게 영파다. 말씀을 모르니까 영파만 따진다. 기도받으러 다닌다 그러고. 여기로 저기로 가야할 지 모른다고 묻고다니는 경우다.
27/ 구체적 대적 세력을 정했다. 이스라엘 백성과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세력들. 그들 사두개파 바리새파가 서로 원수였다가 하나의 목적으로 하나가 된다. (예수님 죽이는 일에)
28/ 대적 세력들이 예수님을 죽인 일은 예정한 일이다. 하나님께 거역하는 것 처럼 보여도 결국은 하나님의 섭리다. 거꾸로 겉으로는 내가 방해당해 망한거같아도 실은 하나님의 섭리안에 이끌림 당한다는 걸 우리가 믿어야겠다. 우리는 하나님 단계에 있다 - 택자로서. 내가 받을 십자가도 예정하셨다. 자유의지는 뭔가? 작정하신 구속사를 이루도록 타락한 자유의지를 허락하셔서, 메시아를 대적하는 것을 그들에게 허용하셨다. 이 말이 이해가 안된다. 구속사를 이루는 수단에는 그냥 각자가 쓰였다는 게 팩트다. 처음부터 믿고 누리면 얼마나 좋겠냐만, 안 믿어지는 사람들 - 붙어만 있는 사람들에게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이 기도는 초대교회가 재림 예수님 때 까지 박해가 이어질 것이니 롤모델로 대응을 얘기한다. 즉 있어야 할 일이다. 베드로 요한은 핍박을 받았어야 하고, 성도들은 기도로 돕고. 즉 동료가 되어가는 서로. 성령이 임하는 사역으로 되어가야 한다.
기복신앙 나눔 - 주일목장, 물질고난에서 회복, 아내 수술에서 인도. 그런데 그때보다 묵상하기보다 두 번째 표적을 구하는 기도만 하게 되었다. 애들을 남들처럼 키워보고싶은 마음. 자꾸 낮에 조급한 마음이 들어 복권을 사곤 했다. 평소에 하지도 않던 기도를 했다는 것.
그러나 정욕으로 구하는 기도도 한 두번이다. 실력이 없을 땐 우리가 그렇게 기도할 수 있고 들어도 주신다. 사탕이 나쁘다는 걸 몰랐으니까 어릴땐 그렇게 구한다. 평생에 정욕을 구하다가 잘 되면, 기도가 막힌다. 믿음은 땅에 떨어지고, 나도 속는 믿음이 된다.
적용/ 위기와 핍박속에서 성도들처럼 말씀대로 기도합니까? 정욕대로 구하십니까? 핍박 당하는 역할입니까, 하는 역할 입니까? 복권 ampbull 운세 ampbull 점집 경험이 있습니까?
- 담대한 복음 증거를 위해 기도합니다.
29/ 말씀대로 기도했지만, 그 기도의 내용이 뭔지 봐야한다. 위협함을 굽어보시고는 고난을 감해달라는 말이 아니라 지켜달라는 기도다. 굽어보다는 눈을 떼지 않고 응시함을 말한다.
주님이 당하신 십자가 고난으로 우리가 나아졌기에, 고난을 겪고가야 한다. 없애달라고 하면 안되고 고난으로 성숙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주님이 가신 그 길을 나도 감이 황송해야된다. 마태복음에 나오는 핍박받은 의로운 상에 대해서 내가 자격없다고 생각이 들어야겠다.
고난을 없애달라는 게 아니라 고난 가운데 담대히 말씀 전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불합격/암 가운데서도 계속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게 해달라고. 그 기도를 기뻐하신다.
복음을 전하는 기쁨이 넘친다면 내가 의로워서가 아니다. 병이 낫기를 위하여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함이니 크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어려운 구원. 내 안에서 죽어지지 않으면 조그마한 것도 고백하기 어렵다. 독생자를 죽이심도 죽어지신 사건이다. 우리도 때마다 죽어지지 않으면 사람살리는 고백은 어렵다.
내가 죽어져야 고난을 고백할 수 있다. 얼마나 역사가 어렵고 큰 일인지 모른다. 공동번역은 의인을 올바른 사람이라 표현하는데, 올바른 사람은 죄 안짓는 사람이 아니고 죄 짓는 것을 아는 사람이다.
야고보서 본문 문맥대로, 그런 사람들이 서로 죄를 고백하는 공동체가 된다. 죄를 계속 씻어가야한다. 세수처럼.
세수 한 번으로 죽고 살고는 아니지만, 거룩과 깨끗함을 받아서 천국가는 그날까지 죄를 고백하는 게 의인이다.
죄 없는 사람은 없다. 죄 고백이 필수다. 죄를 고백하니 올바른 사람이 많아서 역사하는 일이 얼마나 큰지 - 여실히 목욕탕세미나에서 보여주셨다. 큐티의 열매로 간증 설교 ampbull 페스티발 목욕탕 패널 토론과 부서사역자들 공개, 치리 콘서트를 보여드렸다. 모든 게 말씀대로고, 복음대로 성령의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기도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동기가 더 중요하다. 하나님은 그 위협을 보시고 - 굽어보시고, 그 위협에서 복음을 담대히 전하게 해달라는 기도가 얼마나 합당한 기도일까.
성령으로 기도하게 되면 성도 ampbull 사역자 모두 앞날이 위험할 것 같아 보이지만, (스캔들이니까) 다 한다. 복음 하나를 위해서. 서로 건저달라는 게 아니라 서로의 병을 낫게해달라는 고백이고, 역사로 이어지는 세미나가 되었다. 내 상황을 하나님 주권으로 볼 수 있을 때 까지 몰고가신다. 그러므로 기도로 담대해진다. 지치지 않도록 끝까지 기도를 부탁해야 한다.
하나님 나라를 담대하게 구해야 한다.
적용/ 위협속에서 하나님을 전하게 된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위협을 없애달라고만 기도합니까? 병을 낫게하는 기도합니까, 회칠한 무덤처럼 기도합니까? 절대로 못해를 언제까지 하겠습니까?
- 표적과 기사가 이루어지는 기도.
30/ 성령의 기도는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하는 기도다. 야고보 5장처럼 친근하게 다가가서 수치와 죄를 고백하면 영육의 병이 나음을 수 없이 본다. 세례받는 곳에 초청가능한 그 간증자. 남편의 영육의 병이 낫게될 줄 믿는다. 나사렛 예수로 권능과 표적을 보이신다 했다. 성령의 권능 = 예수님을 내가 못 박았다고 표현하는 것. 기도는 내가 암을 통해 현재 이유를 알게 하신게 권능이고, 힘들수록 깨달아진 게 기사고, 암을 낫는게아니라 잘 해석하는 게 영적 표적이라고 했다. 그런데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진 표적과 기사는 내 반대세력을 없애는 게 아니라, 환란을 갈수록 심해지더라도 - 심지어 순교까지라도, 복음은 날로날로 전파된다.
하박국선지자는 어찌하여 악인이 잘되어가냐고 물어도, 아직도 회개가 안되었다고 얘기하는 하나님. 그래도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고 했다. 날마다 간증이 쏟아지는 것.
병이 낫는 역사가 얼마든지 일어나도, 주권대로 목사님이 되려 아플 수 있다. 성령의 표적만 드러나면, 그들이 복이 된다. 그 복은 듣기도 싫어서 대적이 분노폭발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십자가에서 처형되는 예수님이 되었다. 그들에게 예수 이름을 다시 들이밀면 얼마나 싫겠나. 진리는 뛰쳐나갈듯이 싫다. 죄인은 온몸으로 표출된다. 다들 뛰쳐나갈까봐 변질된 예수이름을 내민다. 이것이 거룩한 주 예수이름의 기도가 아니다. 예수 이름의 기도는 좁은 길이다. 협착한 그 길을 가라고. 사망이 아닌 생명의 기도다. 구별된 기도다.
문턱이 높은 진리지만, 말씀은 참이기에 결론으로는 살아난다. 돈도 없는 교회가 빚도없이 건물을 지었다.
31/ 하나님 말씀에 합한 기도를 하고 마치니, 세가지 응답이 왔다.
- 모인 곳이 진동하고
- 성령이 충만하고
- 담대하게 전했다.
동료들의 마음에 성령 충만으로 확신있게 전했다는 뜻이다. 성령을 처음엔 방언으로 문자적으로 받았다. 기도의 힘이 있기에 방언도 사모하자. 통성기도하면서 담대히 말씀전하니, 응답받는 경험도 하게된다. 우리는 만나면 진동한다. 기도해도 떠나가라. 하지만 침묵기도도 한다. 말씀으로 기도하고 동료가 있게하시고 담대하게, 말씀으로 말미암아 기도하고 십자가를 들이미니 여기까지 오게 하셨다.
나의 모든 환경도 구원에 쓰이고, 담대함의 비결이 되니 성도의 기도가 필수적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성령의 기도를 하게한다.
적용/ 거룩한 이름으로 기도합니까, 변질되게 예수이름으로 기도합니까?
[기도제목]
2019. 10. 27. 기도제목
길태수
- 건강 회복 할 수 있도록
-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안식
- 아버지 컴퓨터문제랑 마지막 인사 할 수 있도록
- 자기소개서 진실되게 쓸 수 있도록
-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 에너지 잘 지킬 수 있도록
- 진실된 언어 한 주 써볼 수 있도록
박성찬
조동민
- 양육교사 잘 받을 수 있도록
- 규칙적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기도습관 들도록
구준호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기도를 구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