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10. 20. 주일예배>
일시 2019. 10. 20. 주일
찬양 주 앞에 엎드려 ┃ 이 세상의 부요함보다 ┃ 내 모든 삶의 행동 주안에 ┃ 내 마음 다해 ┃ 나의 영원하신 기업 ┃ 모든 상황 속에서
성경암송 신명기 9장 6절
(6 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공의 말미암음이 아니라 너는 목 곧은 백성이니라)
광고 1. 큐티 목회 세미나 목장탐방 때 (목장할 때도 마찬가지로) 오늘 말씀 듣고 은혜받은 거 나누라고 하지 말고대지를 설명해주고 다 나눔하면 오래 걸리니 한 명씩 한 가지 택해서 나누도록. 꼭 대지를 훑고 나누세요. 말씀에 의거해서 나눔 할 수 있도록. 2. 신천지 포교 주의 안내 후원이 큐티인이라고. 3. 추수감사절 전도 축제 11월 17일. VIP 작정. 수요기도회 시간에 함께 기도하기 원하는 분은 적어 표시하면 중보기도 하겠음. 4. 4차 혁명 시대와 THINK (주보참고) 특히 Keeping 말씀묵상과 가정중수는 우리들 킬러컨텐츠. 전도축제에 누구나 데려오면 구원. 전도해주시길. 5. 장례 위로
기도 아버지 하나님! 성령의 권능을 받아서 성령의 증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찌하면 성령의 증인이 될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성령의 증인
말씀 사도행전 4:1-22
설교 김양재 목사님
요즘 국감이나 청문회에서 증인들을 서로 부르려고 하지만 참 쉽지 않습니다. 있는 사실을 그대로 말하는 것이 증인인데 막 변호사가 수십 명씩 난무합니다. 증인은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똑똑한 변호사 보다는 절대적인 위력을 가집니다. 눈만 깜빡해도 늘 얘기하듯이 증인은 학벌 스펙이 상관이 없습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설교를 했던 베드로와 사도들은 이제 성령의 증인으로 우뚝 섰습니다. 그런데 증인이 증인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이 세상의 권세고 정치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9절을 보면,
(19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리라)
한 것처럼 참된 교회의 생명성 중 하나가 핍박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증인은.
첫째로 핍박이 따릅니다. (1-7)
(1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2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3 그들을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물었으므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5 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 솔로몬 행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고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으라고 성령의 권능의 설교를 하니깐 남자만 5천 명이 모였습니다. 이거 만 명, 이만 명도 된다는 겁니다. 당연히 유대교 지도자들의 주목을 이렇게 받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누굽니까? 바로 예수님을 죽인 자들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죽인 예수가 부활했다고 하니까 얼마나 싫었겠어요 그들은 로마의 통치 하에서 그들과 결탁하여서 최고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지금 세상이 이렇게 좋은데 부활할까 봐 천국 갈까 봐 걱정인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얼마나 권세를 가졌나를 보면요, 로얄 패밀리 안나스 가문의 이 대제사장직은 A.D 7~15년까지는 안나스가 했고 그의 사위인 가야바가 대를 이었습니다. 이 가야바는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유익하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처형하는데 보탠 인물입니다. 그리고 이제 A.D. 36~7년에는 안나스의 아들 요나단이, 또 안나스의 아들 데오필루스가. 또 그의 아들 맛디야스가. 또 그의 아들 안나스가, 그리고 이제 A.D. 66년에는 안나스의 손자고 데오필루스의 아들인 맛디야스가. 이제 7년부터 66년까지 대제사장 자리를 계속 이었습니다. 이렇게 대를 이어 예수님을 죽이고 사도들을 핍박하는데도, 이 세상에서 영육 간의 최고의 직분으로 보기에 그 권력을 계속 유지를 했습니다. 이런 것을 소위 명문가라고 하나요? 이 세상은 사단의 나라 맞습니다. 예수님을 죽이고 사도들을 죽여도 그들은 이 세상의 권력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60년이 아무리 길어 보여도 잠깐입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그들이 방해하고 핍박하여도 복음은 퍼져나가고 결국 주님은 오실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세상 권세에 너무 속고 있고 또 이제 속고 싶습니다................
이처럼 유대 사회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모인 유대 최고 사법기관인 산헤드린 공회가 이제 베드로와 요한을 심문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부활 교리는 이제 너무나 유대 사회, 종교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부활의 교리는 온 세상의 가치체계를 뒤흔드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바울 사도가 빌립보서에 보면 빨리 천국가고 싶다고 했는데 이게 공감이 되십니까? 진짜요? 이 부활을 믿어야 가능한 이야긴데요. 부활이 안 믿어지면 그딴 소리 하지 말라고 합니다. 천국이 좋으면 이승보다 좋겠냐. 이럽니다.
여러분이 이 땅에서 교회 생활 열심히 해서 봉사, 헌금. 내가 이제 천국은 당연히 갈 거니깐 가기 전에 이 땅에서 한 번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아보고 싶은 거, 이게 잘못 됐어요? 잘못되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이제 그 생각이 깊숙이 자리 잡고 있으면은.... 여러분께 물어볼게요. 그렇다면 정말 부활 좋아하는 거 맞습니까? 뭐가 아멘이에요? 그니까 정말 나는 이 땅에서 아무리 부활의 주님이 믿어져도 행복하게 잘 살고 싶어, 행복 하고 싶어, 이걸 버릴 수가 없어.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아니요는 한 명밖에 없어요. 이게 일원론이 안 되면 부활의 주님은 지금도 나를 지키고 계시는데. 일원론이 안 되면 이해 안 될 거예요.
사도들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지금 이제 걷게 해놓고 물질과 명예, 보상은커녕 감옥에 갇히는 이런 이제 핍박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잡으러 올 때까지 그 현장에서 갇혔습니다. 그러나 말씀은 갇히지 않아서 이런 와중에 5천 명이나 믿게 됐어요.
그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이렇게 4절에 피고를 딱 가운데 세우고 산헤드린 의원들이 반원을 그리고 둘러앉아서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했느냐? 물었습니다. 예수님에게도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저도 평신도 때부터 너는 어느 교단에 무슨 신학교를 나왔으며, 누군데 큐티 모임을 하냐. 이 소리 참 많이 들었습니다. 사도들이 기소된 직접적인 이유는 그들이 성전에서 설교했기 때문이 아니고 앉은뱅이를 고쳤기 때문입니다.
자, 나의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 이유는 내가 성령의 증인이 아니라 사람의 증인이 되어서 사람을 위하여 일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는 사람을 위하여 일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어떤 분이 근데 그게 예수 없이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는 참 또 모르겠어요. 우리는 그런 얘기만 들어도 좋아해요. 주님은 명목상으로만 걸어놓고 사두개파는 사두개파를 위해서 일하고, 바리새파는 바리새파를 위해 일하기 때문이죠. 물론 성령의 증인도 사람을 위하여 일을 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증인은 상대방을 위해서 이타적인 생각을 도무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자기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증인이 되는 겁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증인되는 게 아니고 나를 위해서 다른 사람의 증인이 되는 거죠. 성령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 100% 죄인인 인생은 사람에게 충성하기 때문에 이 진영 논리에 빠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나도 나를 위해서 나의 갇힌 환경 때문이라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이번 주 신명기 8장 2절에도 보면,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16절에서는
(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이 말씀을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으면 오늘 나의 광야에서 나의 십자가의 낮추심에 순종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성령의 말씀이 들리지를 않기 때문에.
나의 이 환경에서 십자가 져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죽었다 살아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자꾸 십자가 없는 부활만 바라기 때문에.
이 성령의 증인, 복음의 증인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령의 증인이 되려면 핍박은 필수! 전공 필수입니다.
# 소년부 담당 사역 목사가 빌립보서 큐티 설교를 하면서 바울이 옥에 갇혀서 나를 본받으라고 했는데 바울사도를 본받고 싶은 사람 있냐?고 물었더니 5학년 아이가 손을 번쩍 들면서 본받고 싶다고 해서 이유를 물었더니, 자기 꿈이 옥에 갇혀서도 그냥 평화롭게 큐티 한번 해 보는 게 꿈이라고.
아빠가 교회가고 큐티할 때마다 자기를 너무 핍박해서 하루라도 평화롭게 그런 감옥에서 큐티 해보는 게 꿈이라고. 그래서 목사님이 너무 감동이 되가지고, 얘, 니가 나보다 훨씬 낫구나! 하면서 앞으로 불러내서 친구들에게, 나를 본 받아라!. 그러고 외치게 했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아이가 너무 힘을 얻었는지 집에 가서 아빠에게 울면서 함께 교회 가자고 이야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아빠가 너무 힘든 아빠인데 글쎄! 이 아이가 성령의 증인이 되어서 핍박 가운데 하니깐, 어우! 교회 가라.고 했다는 거예요. 이게 너무 공동체가 대단한 거 아니에요? 아이고 어른이고 말씀이 들리면 성령의 증인이 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핍박이 따르는 것이 얼마나 성령의 증인될 수 있는 비결인지 모릅니다.
[적용해 보세요] 갇힌 환경에서 갇히지 않는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까? 베드로처럼 갇혔잖아요? 근데 말씀은 갇히지 않아서 5천 명이 믿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갇힌 환경이라고 해도 그곳에서 십자가 지고 갈 때 갇히지 않는 이 말씀, 사랑, 희생, 자유함을 경험해 본 적이 있습니까?
성령의 증인이 핍박을 받으니
두 번째는 성령 충만한 권세를 주십니다. (8-10)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예수님도 죽인 대단한 스펙의 대단한 공회원들이 물어보는데, 사실 무식한 베드로가 어떻게 대답을 하겠습니까? 예전에 베드로는 세 번이나 부인했던 비겁자였습니다. 그리고 또 도망까지 쳤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권능을 받은 지금 그들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성령의 증인이 되어 성령 충만하게 답을 하는데요. 성령이 충만한 답과 고생이 충만한 답은 차원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간증을 해도 말씀이 없으면 너무 듣기 싫어요. 못 들어요. 고생 충만한 답은 못 듣습니다. 그러니까 성령이 충만해야 우리 고생도 다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성령으로 성령 충만! 말씀 충만! 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한 권세로 어찌 대답을 하는지 보겠습니다. 한 세 가지로 베드로의 답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성령 충만한 권세로 예의를 지킵니다. (8)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이것은 원어에 보면 하대(下待)하는 얘기가 아니고, 이제 존경하는 장로들이여. 라는 말투가 더 맞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령충만은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진리는 스스로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적인 권위는 독선적으로 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성, 감성, 이성 다 무시하면서 이 부르짖는 태도로 독선적이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영적 싸움에서 지혜는 너무 필요합니다.
2) 성령충만한 권세로 악한 질문도 구원의 질문으로 바꾸어서 대답을 합니다. (9)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그들이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행했냐고 물었을 때 베드로는 우선 앉은뱅이의 치유는 아무에게도 해가 되지 않았던 착한 일이었다고 합니다. 거기까지 알아듣습니다. 그러나 사실 착한 일하다가 지옥 가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당시 바리새인들은 성경박사잖아요. 게다가 금식, 구제, 뭐 십일조. 하는 너무 경건하고 착한 사람들이었는데, 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성령의 권능은 내가 예수님을 잔인하게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걸 모르면 구속사가 안 들려요. 구속사는 내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여기서부터 구속사의 설교가 들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자꾸 도덕과 윤리로 들으려고 하니까 제 설교를 어렵다고 하는 겁니다. 근데 이게 성령이 하시는 일이니까 제가 또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런데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했기 때문에 또 성령은 진리의 성령님이기 때문에 듣다 보면 성령이 임할 줄 믿습니다. 그래야만 이제 십자가에 내가 죽였다는 이것이 인정이 돼야 부활이 믿어지고 가치관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진짜 착한 것은 예수 이름에 순종하는 것이 진짜 착한 일인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이 와야 자기 실체가 드러나는 거예요. 아무리 착해도 예수님이 안 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가 없어서 평생 속다가 갈 수가 있는 겁니다.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은 앉은뱅이를 고치는 사건이 단순히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데서 그치지 않고 예수의 능력이 그의 영혼까지 구원할 것임을 동시에 이제 강조하면서 질문을 자연스럽게 바꿨습니다.
누구의 권세로 누구의 이름으로 이걸 하느냐. 이랬는데,
베드로는,
이 착한 일에 대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물으신다면... 이렇게 대답을 바꿨습니다. 한마디로 쉽게 날 막 니가 예수 믿는 게 다냐 막 어쩌구 저쩌구 하면은, 오늘 나에게 어떻게 구원을 받았냐고 물으신다면... 이렇게 대답을 하라구요. 이렇게 성령의 증인이 되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니까 악한 질문도 구원의 질문으로 바꿔서 대답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3) 성령충만한 권세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합니다. (10)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제 우리는 착하기를 원하지요. 그런데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건강하게 되는 걸 모릅니다. 예수님의 이름만이 건강한 비결인데, 예수님 죽이고 건강하려니깐. 건강식품 먹고 아무리 운동한다고 해서 건강해 지는 게 아닙니다. 헬스 센터에서 하루 종일 사는 분이 있는데, 아플 때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아무 것도 안 하고 건강이 우상이면 이미 정신 질환에 속하게 된다는 거 아셔야 됩니다. 이제 우리는 언젠가는 아파서 죽을 인생이에요.
내 영육 간에 아픔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라는 겁니다.
한 유명 연예인이 이제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이 연예인은 굉장히 사회적 상식에 도전을 하고 굉장히 도발적인 질문도 보여줬기 때문에, 아! 저 연예인은 굉장히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을까?. 자기 하고 싶은 얘기를 늘 이렇게 하니까. 그런데 자살은 어떤 특정인이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보여줬어요. 유명하건, 예쁘건 돈이 많건, 건강하기 위해서는 오직 나사렛 예수 이름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성령의 증인이 되어서 알려줘야 되는 겁니다.
어떤 유명한 이름보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만이 건강하게 한다는 거지요.
특히 베드로가 예수님을 나사렛 사람인 거를 밝힌 것은 이 예루살렘에 귀족이었던 산헤드린 회원과 비교할 때 내가 출신이 보잘 것 없지마는 이미 예수는 수치스런 사람이 아니야. 하나님께서 높이신 자로 만방에 드러내야 할 영광스러운 이름이라고. 나사렛 예수! 어제 평원님도 설교할 때마다 나는 여상 출신이다! 지방 여상 출신이다. 그것이 안 되는 사람은 성령의 증인이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 베드로가 설교할 때마다 난 나사렛 예수! 나사렛 예수! 나오잖아요. 나의 출신들을 편하게 얘기해야지만이 성령의 증인이 될 수 있는 거지요. 이 이름을 전해야 되는 사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먹고살만하게 되니까 이 나사렛 예수 이름을 전하기가 너무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니까 안나스 대제세장 그런 가문이 대를 이어 지금 대제사장이 됩니다. 이 세상은 여전히 스펙을 좋아해 가지고 조금 잘 먹고 잘 살게 되니까 나사렛을 싫어하는 겁니다.
# 유명한 분들이 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은 모방으로 이어집니다. 그 유명한 이름이 갖는 영향력이 대단합니다. 2018년에 전년 대비 자살이 1,200명이 늘어서 13,670명이라고 해요. 그런데 자살이 그들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어지기에 너무 심각한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너무 존경하는 사람이 이렇게 자살을 하면 이 예수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다 따라 한다구요. 이게 얼마나 큰일인지 몰라요. 그런데 유명한 사람, 흠모하는 사람, 이렇게 존경하는 사람이 자살하는 것은 아무리 그건 죄라고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치료받아야 합니다. 자살. 이거는 빨리 가서 치료 받아야 돼요. 이거 병입니다. 자살하고 싶다는 사람 빨리 데려가서 치료받게 하고 그리고 이제 그분에게 예수의 이름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는 겁니다. 전도대회에 우리가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옆에 회사에 다니는 사람에게 힘드시지요? 한 마디 해 보세요. 다 울을 거니까. 저를 보고 누가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했겠어요? 근데 그때 누가 나한테 물어줬으면 정말 나는 내가 못 나가서 그렇지 당장 나왔을 거예요. 막 그냥 이혼을 불사하고 나왔을 겁니다. 믿음이 없어서 못 나왔습니다. 그러니 이런 사람을 찾아가야 됩니다. 이 가정 중수가 정말 킬러 콘텐츠라고 하는 그 말이 맞는데 말씀으로 해야지, 이게 또 상담만 해도 가능한 게 아닙니다.
오늘 나사렛 이름을 전하는 것은... 유명한 사람, 존경받는 사람, 예쁜 사람. 그 유명한 거에 다 따라갑니다. 그러니 너무 자살이 늘었습니다, 지금. 그래서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성령 충만하게 당당하게 전해야 합니다. 내가 야당, 여당 출신인데 나도 자살 기도를 했었다. 그분이 정말 했잖아요. 이런 얘기를 해야 성령의 증인입니다. 내가 사모하는 권세가 대제사장의 권세로 다른 사람을 죽이는 권세일 수 있습니다. 자, 미모와 유명한 이름을 가지고 내가 자살을 하면 그것이 자타를 죽이는 권세가 되는 거잖아요. 나뿐만 아니라 타인도 죽이는 권세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도 너무너무 유명하고 예쁜 게 부럽습니까? 연예인이 부럽습니까? 여러분 예수 이름 없으면 남 죽이는 권세 되는 겁니다. 그거를 감당하지 못할만한 사람이 그 자리에 가고. 정말 그런 미모를 가지게 되면 정말 큰일 나는 겁니다. 성형해서 감당하지도 못하게 예쁘게 해가지고 큰일 날 일을 좀 하지 말라구요. 그 예쁜 얼굴 가지고 막 이렇게 이혼을 하고 막 재혼을 하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깐 모든 것은 생긴 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내 원판! 원판 불변의 법칙으로 천국에서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고치고 와서 못 알아보겠다는 전갈이 왔잖아요. 그러니까, 그렇지요? 지금 제 말이 맞지 않아요? 그 감당하지 못할 사람이 가면 자타를 죽이는 권세가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의 지도자가 나라를 망칠 수가 있잖아요, 미얀마도 그렇게 잘 살다가 한 사람의 지도자 때문에 지금 세계 최고의 빈국이 됐어요. 삼십 년 전에 최고로 잘 살았는데. 그러니까 가질 만한 곳에 권세가 가야 되는 거에요.
성령 충만한 권세는 내가 죽어지는 권세입니다.
[적용해 보세요] 나는 사람을 죽이는 권세를 사모합니까, 죽어지는 권세를 사모합니까? 구체적으로! 이 성령충만한 권세로 예의를 지킵니까? 악한 질문도 구원의 질문으로 바꿔서 하십니까? 어디서건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당당하게 전합니까? 여기 자기의 적용을 다 넣어서 하면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자, 세 번째 성령의 증인은,
세 번째, 버린 돌을 머릿돌이 되게 합니다. (11-12)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베드로는 산헤드린 공회원 앞에서 시편 118편 22절과 마태복음 11장 42절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무식한 베드로가 입만 열면 성경말씀이 나오는 거예요. 그 또 베드로전서 2장7절에도 이걸 인용하면서 그 유명한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언급을 합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이 머릿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제 무가치하게 여겨서 십자가에 못 박아 버렸지요. 그런데 예수께서는 모퉁이의 머릿돌처럼 귀하게 사용될 것을 이미 예언했잖아요? 그 일이 이루어졌다 이거죠. 집을 지으려면 얼마나 필요한 게 많겠어요. 성공의 집을. 우리가 발판으로 삼기 위해서 친구도 사귀고 아내도 만났고. 그렇게 해서 다했는데 성공의 기미가 안 보이면, 이제 성공만 한다 그러면 부인도 아내도 가족도 다 버려요. 친구도 버려요.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에요. 이렇게 바뀌는 거예요. 또 언젠가 성공한 날을 위해서 예배도 드리고 헌금도 드리고 목장도 갔는데 당최 뭐가 될 기미가 안 보이면 자, 목장 예배 가지 말고. 여기 나와라 골프 치러 가자. 이러면 여러분들 성공하기 위해서 예배도 버리고 목장도 버리고 다 그래야 되지 않을까요?
예수 버리고 아무리 건강하게 되려고 해도 버린 예수는 모퉁이의 머릿돌이래요.
그러면 예수 버리는 게 뭘까요? 나의 시간을 구원의 시간으로 쓰지 않고 오직 나의 스펙을 위하여 나를 위한 이런 운동, 공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종교! 나를 위한 것이라면 바로 그게 버린 예수인 거예요. 시간 낭비인 거예요. 시간을 낭비하는 거는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거라 그랬잖아요. 이게 바로 예수님을 버리는 거죠. 오직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구원자 되시는데 끝나지 않는 이 고난을 탓하면서 늘 권세 있는 사람들과 돈을 구하면 여러분 스스로 버려진 돌이 되는 거지요.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이 고난 가운데에서 자포자기(自暴自棄)하면 스스로 버려진 돌이 되는 거지요. 나도 남도 버리지 않아야 머릿돌이 됩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 세상에서 버려진 돌 같았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을 살리시고 구원하시고 거룩하게 하셔서 하나님 나라의 모통이 돌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죽인 지도자들은 대제사장이라는 권세가 자신들을 구원해 준다고 생각했기에 그 권세를 지키기 위해서 예수님의 권세도 사도들의 권세도 짓밟으며 점점 사단의 말로(末路)로 치달았어요. 사도들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이 다시 부활하신 것을 봤습니다. 나사렛 예수의 권세를 보았어요. 그래서 의지했기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인 것을 믿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너무도 똑똑하게 복음을 이렇게 변증을 했습니다. 성령님의 지혜는 어떤 인간의 지혜보다 뛰어납니다.
신명기 6장 4-5절에,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적용해 보세요] 여러분은 유일한 하나님만 섬깁니까, 하나님도 섬깁니까? 부모 형제 배우자 남친 여친 또 친구, 직장에서 버림받은 이때가 머릿돌이 될 때임을 믿습니까?예! 진짜 우리 평원님은 자살기도를 했대요. 자살 기도를 해서 1년이나 투병을 했답니다. 스스로 버렸잖아요. 자살한 사람은 어떻게 되냐, 스스로 버린 평원님도 하나님이 구원해 주셔서 지금 머릿돌이 되게 하셨잖아요. 여상을 나왔어도 베드로처럼 입만 열면 말씀이 튀어나오시잖아요. 그러니까 처음부터 와서 나사렛 예수님과 겸손하게 하래는 거 다하고 큐티하고, 큐티인에 글 쓰라면 글 쓰고, 그냥 뭐 하라면 다 하고, 양육 받으라고하면 받으시고, 한 이제 20년이 되가니까 저렇게 실력자가 되는 거잖아요. 사두개인들 대제사장들이 이거 모르지요. 몰라서 죽이려고 그러잖아요.
# 자, 말 못 할 고난 가운데서 자기를 스스로 버리지 않아서 구원의 통로로 쓰임받는 목자들이 너무나 많아요. 이 목자님은 온 가족이 ADHD예요. 아들 딸까지. 그런데 이제 절에 다니던 의붓아버지가 그렇게도 핍박을 해대더니, 너 같은 놈은 절도 안 맞어. 절이 아깝다 야. 너는 교회나 가라, 교회나 가. 그래서 왕따를 당하면서 교회를 왔으니, 예수 믿게 한 최고의 공로자가 되셨어요. 여러분, 좋은 아버지가 그냥 뭐 외국견문 시켜주고 학벌하면서, 예수 못 믿게 하면 지금 누가 좋은 아버지입니까? 우리가 발상의 전환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죽인 거를 이해하지 못하면 나한테 잘해주고 이런 것만 아버지 같지만 최고의 나쁜 아버지지요. 이 사람은 혈기 박 버럭 상국인데, 회사도 인간관계가 안 되니까 직장도 오래 다니지 못하고 항상 사장님과의 불화로 이제 이렇게 회사를 그만두곤 한 거예요. 세 번 나오고 두 번 다시 들어갔다가 결국 마지막에 분노 폭발로 내가 이 사장을 어떻게 해보겠다고 이제 막~ 죽이겠다고. 그래서 사장님 댁을 월담을 했는데 그게 3미터 높이인 거예요. 그래가지고 거기 잘 착지가 잘 안착이 되었으면 사장이 죽었고 착지가 잘못됐으면 자기가 죽었고. 그랬는데 그만 나무에 옷이 걸려 가지고 이분이 팔만 똑! 부러지고 살았어요. 당연히 사장한테 짤렸지요. 회사에서 짤렸어요. 왜 그렇게 맨날 화가 났냐 이러니, 나도 잘하는 게 있는데 이렇게 자꾸 나를 무시하니까, 무시하니까! 그러니 사장이 ADHD라 알아줄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수술을 받고 팔이 부러져 가지고 눈을 뜨니까 절 위해 기도해 주시는 장인 장모님이 너무도 안쓰러운 얼굴을 하고 계셨는데.
이제 구원 얻을 이름은 이 세상에 예수 밖에 없는데 그동안 공동체에 들었던 말씀이 쫘악~ 떠오르기 시작했어요. 집사님은 생각하는 게 너무 많아요. 규칙보다는 자기 생각대로 하려는 게 많아요. 하나님보다는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해요. 그러다 안 되면 늘 이렇게 분을 내잖아요. 책임지는 거를 너무 힘들어 하시네요. 너무 자유로운 영혼이에요. 이런 말들이 다 떠오르면서 내가 한 가정의 가장으로 질서를 무시한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어서 이제 회개를 이분이 하셨어요. 그래서 팔이 나으면 어떤 직장을 주셔도 내가 참고 일하겠다고. 이렇게 기도를 했다는 거예요. 이제 팔이 붙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이렇게 백수의 때를 보냈는데, 너무너무 좋은 직장을 주신 거예요.
그러나ADHD가 낫는 게 아니라서 힘든 부분은 여전히 있습니다. 저의 한계를 인정하니까 요새는 무시 받아도 그렇게 화가 나지는 않아요. 그런데 온 집안 식구가 ADHD이다 보니까 불편한 것은 다 잊어버리니까 서로 챙겨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그래서 늘 다 애를 먹지마는, 쓴 자리가 제 자리요, 벗은 자리가 제 자리라도 또 서로 아무도 불평하지 않고 잘 찾아 쓰고 잘 입는다.는 것입니다. 그냥 서로 이렇게 그냥 뭐라고 야단 안치고 욕하지 않는거죠. 그래서 맨날 정신없이 지내다 이제는 각자의 꿈을 향해 약을 잘 먹으면서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분이 우리들교회 오신 지 13년 되었는데 이 부부가 다 같이 버린 돌 같지만 다 같이 목자를 하면서 머릿돌이 되어서 성령의 증인이 되어서 잘난 사람보다 훨씬 더 쓰임 받고 있습니다.
간증이 벌써 몇 번째인지 몰라요. 이번엔 안 시킬라고. 하도 너무 등장을 시키는 거 같아서. 맞지 않습니까, 짧은 인생에? 온 집안 식구가 ADHD니까 그렇게 서로서로 인정을 하면서 너두니? 나두다? 이러면서 오고 가는 AD 인정 속에 싹 트는 우리의 사랑. 또 이런 걸 목장에서 나누면서 ADHD라고 하니까 목원들도 또 인정을 해주시잖아요.
낫는 게 아니고 서로 살아가는 게 치료 방법이래요.낫기를 원하니깐 서로 숨기고 감추고 이러니깐 더 아파지는 거잖아요.
성령의 증인
네 번째는.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증거가 있습니다. (13-16, 22)
(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14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 15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16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그들로 말미암아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22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이 범인은요, 평신도 평민 무식쟁이 촌놈. 이런 뜻이 있습니다. 이제 심문자로 선 공회원들이 이 피고석에 베드로하고 요한을 얼마나 무시하고 있는 지를 보여주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굉장히 적대감을 가지고 있지만 공회원들이 베드로의 말에 대하여 반박할 수 없는 결정적 이유는 그 베드로가 예수의 이름으로 고친 앉은뱅이가 딱 옆에 있는 겁니다. 40년을 다 같이 보아 온! 이것이 결정적 증거 아니겠습니까?
베드로와 요한의 증거가 촌놈이기 때문에 한 말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예수님의 잘 살고 잘 가르치시고 전파하시고 치유하시고 잘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삶을 직접 보고 그 삶을 나누었던 경험에서 나온 것을 (이게 중요한 게)성령이 임해서 전하게 된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증인입니다.
# 저도 큐티모임이 끊어질 듯 끊어질 듯 했는데 유명한 표적이 많아가지고. 성령이 함께하셔서 그만두지 못하게 하시고 여기까지 오게 하셨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물론 명백한 증거가 있어도 그들은 예수님 안 믿죠. 예수 이름도 안 믿어요. 예수 이름으로 고침 받은 거 인정하지 않아요. 그렇지만은 워낙 40년 된 병이니까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속은 부글부글 끓지만 인정은 할 수밖에 없는 거. 그러니까 부인할 수 없는 거하고 믿는 것은 아주 다른 문제입니다. 이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되는 거예요.
[적용해 보세요]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나의 체면 때문에 기득권 때문에 부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 성령의 증인.
다섯 번째는 하나님 앞에서 보고 들은 것을 말합니다. (17- 22)
(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하고 18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그니까 이 사람들은 예수의 이름이 너무 권세 있는 줄 아니깐. 오직 예수의 이름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른 거 다 해도 좋은데, 예수의 이름만 하지 말래요. 이게 진짜라는 증거 아니에요? 오직 예수의 이름만 쓰지 말라는 거예요.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이게 지금 누가 심문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21 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처벌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라)
이제 성경 박사들 앞에서 하나님 말을 들을까 너희 말을 들을까 하면서 그들이 아무리 위협을 해도 사도들은 나는 하나님 앞에서 보고 들은 말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당당하게 말을 합니다. 세 번이나 주님을 사랑하는 고백을 하게 하심으로 베드로를 회복시키신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 땅 끝까지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함인 거예요.
나를 죽여도 좋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내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겠다. 이게 살아난 사람이 아니면 이렇게 증거할 수가 없는 거예요. 항상 저를 변호해 주는 사람은 저 때문에 살아난 사람이 변호해 주는 거예요. 무슨 직분이 있어서 저를 변호해 주는 게 아니에요. 진짜 마찬가지로 끊어질 큐티 사역이었는데 보고 들은 것이 많고 살아난 증인들이 많아서 때마다 저를 변호해 준 사람들 때문에 제가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해요.
나를 보고 나에게 영광을 돌리는 게 아니고 베드로를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되는 거예요. 사람들은 다 자기에게 영광 돌려주는 사람하고만 친구하잖아요. 항상 내가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나를 보고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 산헤드린 공회의 재판이 어떻게 기록이 되었을까? 이때에 핍박하던 사도바울이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누가한테 알려주지 않았을까. 녹취를 눈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도 생각을 할 수 있다고 하지요.
(22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여러분들 40이면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오랫동안 고생을 했고, 그 사람의 사십 년 인생을 본 사람이 왜 없었겠어요. 지금 다 보았어요. 이런 사람은 증인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큐티 사역을 하고 우리들교회를 하는데 저는 서울에서 이렇게 70여 년을 살았어요. 그리고 정말 요 바운더리 내에서 내가 살은 동네가 몇 개 안 돼요. 그러니까 저에 대해서 증인, 저를 다 본 사람들이 많잖아요. 이 텔레비전을 보면서 얼마나 뛰어 올 사람이 많겠어요. 예, 이제 이게 저도 이렇게 큐티 사역할 때 증인 되게 약간은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사람의 병 나은 표적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는 거에요.이 표적은 오직 영광을 위해서 이 표적 자체가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 표적을 주신 거예요.
[적용해 보세요] 내가 보고 들은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내가 살아난 간증인 거에요. 내 죄 때문에 아파하는 간증인 거예요. 나의 상처에서 보고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 죄 때문에 아파하는 간증을. 이게 성령의 증인입니다.
#공동체고백 앞에서 초등학교 아이의 그 엄마의 부모학교 간증입니다.
딸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전후로 십 여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출애굽을 하게 되었고 퇴직금을 남편이 다 가져가고 일주일에 3만 원 주는 남편 밑에서 광야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딸이 작년부터 희귀병으로 작년부터 못 걷고 입·퇴원을 반복하다가 기적적으로 회복되었는데, 1학기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타미플루를 먹고 귀신이 보인다며 발작하고 자해와 심한 우울증으로 5개월을 집에서 쉬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다 버린 돌 같은 사람이 증인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버린 돌 같으니까, 남편도 다 버리는 거예요. 그 부인도 아이도 이제 버린 돌 맞잖아요)
그랬는데 너무너무 힘들게 부모학교를 등록을 해서, 등록비도 정말 낼 게 없는데 너무 사모해 가지고. 등록한 지 일주일 만에 일 년 넘게 안 팔리던 집이 팔렸지만 딸을 교회 데리고 다니지 못하게 하던 남편은 딸을 소년부 큐티 캠프에 데려간 것에 너무 화가 나서 너와 같이 이사가지 않는다! 내쫓아 버린다면서 겉 잡을 수 없는 폭언과 협박이 이어졌는데 목장의 권면으로 정말 화평의 말로 낮아지는 적용을 했지만은 다 소용없다. 그니까 자기는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가슴에 말뚝을 박은 것처럼 숨을 쉴 수 없게 되면서 이제 남편과 결혼 전에 주일을 범하면서 수치심도 없이 음란을 행했던 것이 생각났고 이 모든 것이 남편의 사랑과 세상 성공을 우상 삼고 육신의 정욕으로 불신결혼하여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제 삶의 결론이 깨달아졌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난 것 같고 이사도 못 가게 된 상황에서 아빠를 너무 무서워하는 딸을 설득시켜서 주일 예배에 왔는데, 주일 소년부 예배 때 목사님이 이제 이렇게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 손 번쩍 들고 자기는 이제 정말 감옥에서라도 평화롭게 큐티 한번 해보고 싶다고 목사님이 감동해가지고 인제 나를 본 받아라 그렇게 이제 따라하게 했다고 하는데.
여기서 참 중요한 게 성령의 증인이 돼서 이렇게 해주니깐 딸이 힘을 얻었어요. 힘을 얻어가지고 집에 돌아와 가지고 이 아내는 지쳐서 잠 자고 쉬고 있는데, 딸이 그냥 아빠한테로 가 가지고.
그러니깐 아빠가.
너 엄마랑 교회 갔다 왔지? 그렇게 거짓말하면서 교회 갈 거냐?
그랬더니, 딸이 막 울면서,
나는 거짓말을 해서라도 교회 가는 게 너무 좋고. 아빠가 나를 사랑한다면 교회 가게 해주세요. 이렇게 용기를 내면서 울면서 얘기를 했더니..
이러면서 엄마한테 들어와 가지고,
아빠가 교회 다니는 거를 허락했어! 엄마! 아빠가 교회 가도 된대!
여러분 놀라지도 않네! 핍박이 오니까 아이들이 이렇게 교회를 사모하고 큐티를 사모하잖아요. 아빠가 없는 곳에서 큐티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아빠가 교회 가라 그랬대잖아요. 어릴 때부터 심한 부모의 다툼과 분열을 보고 자라서 앉은뱅이처럼 영육 간에 일어날 힘이 없었던 딸 아이가 이렇게 공동체의 격려로 일어나 걷게 되었고 기적처럼 예배가 회복되었습니다.그리고 다음 날 그렇게 이사를 안가겠다고 하던 남편이 목장 예배 중에 집을 계약했으니 이삿짐 센타 알아 봐. 하는 남편의 전화를 받고 그날 밤 합방도 했습니다.
예, 진짜 성령의 증인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내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큰 사건에서 주저앉아 울고만 있었을 텐데 부모학교, 목장예배 자리에 붙어 있었더니 딸의 구원이 이루어져 너무 감사하고 영원히 부를 나의 간증 찬양을 이제 전하겠습니다. 아픈 딸을 핍박하고 버린 돌처럼 여겼지만 성령 충만한 권세로 담대하게 증거해서 머릿돌이 되게 하셔서 성령의 증인이 되게 한 간증인 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어요. 성령의 증인은 핍박이 따릅니다. 이게 비결이에요. 그래서 핍박을 감당하기 위해서 성령 충만한 권세를 주십니다. 예의를 지키는 거예요. 어떠한 악한 질문도 구원의 질문으로 바꿔서 대답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의 천한 이 나사렛 출신을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당당하게 전하는 거예요. 내가 너무나 버린 돌 같지마는 버린 돌인 거 인정하면 머릿돌이 되게 하십니다.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증거가 있어야 앉은뱅이의 열매가 있잖아요. 그죠. 내가 살린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이것을 하나님 앞에서 보고 들은 것을 누가 뭐라고 해도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말할 수 있는 이런 확신이 바로 성령의 증인이 될 줄 믿습니다.
말씀 후 찬양 사명
주님이 홀로 가신 그 길 나도 따라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오
주님이 홀로 가신 그 길 나도 따라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주님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기도제목
이 갇힌 환경에서 이제 말씀과 사랑과 희생과 자유함이 갇히지 않기를 기도하세요. 죽이는 권세를 사모하지 말고 죽어지는 권세를 사모하기를 기도하십시다. 성령 충만한 권세로 예의를 지키며 악한 질문도 구원의 질문으로 바꾸고 이 예수의 이름을 당당하게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버림받는 환경에서 이것이 머릿돌이 되는 환경임을 믿게 해달라고. 그리고 이제 내 죄 때문에 아파하는 간증을 하게 해달라고. 자랑이 아니고 나의 상처에서 보고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해달라고.
이제 목회자 세미나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이 성령의 증인이 되어서 전하는 여러분들에게 성령으로 은혜 받게 해달라고, 그 교회가 다 각자 변화되게 해달라고, 우리 목장 탐방이 얼마나 중요한 이제 우리들교회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목장, 부부목장, 여자 목장인데 우리의 목자님들을 위해서 다 기도해 주시고 다 참여하시는 분들, 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도 다 기도와 금식으로. 이것이 한국교회에 뿌리 내리기 위하여서 여러분들이 중차대한 이 사명자의 삶을 가지고 성령의 증인이 되게 해달라고. 나눔과 이 모든 질문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이 성령이 물 흐르듯이 이 모든 것을 진행하게 해달라고. 다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성령의 증인이 되게 하신 것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나를 가둬 둔 환경에서 아직도 자유함이 부족해서 갇히게 될 적이 참 많습니다. 아직도 죽어지는 권세를 사모하지 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악한 질문을 구원의 질문으로 즉시즉시 바꾸지 못해서 아파합니다. 내가 베드로 사도인줄만 알았지 사두개 제사장이라고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또 나는 혼자서 열심히 살았는데 이렇게 바리새인들이 열심히 살면서 예수님을 죽인 것처럼 남들은 다 아는데 저만 예수님 죽인 것을 모르는 것들이 또 있습니다. 무지함도 죄인데 이렇게 사두개인 제사장처럼 큰 교회에서 설교하다가 사도 가두고 예수님 죽이게 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주님! 오늘 말씀처럼 오직 오직 내 죄 때문에 아파하다가 천국에 가게 해주시옵소서. 놀랍게 내가 사두개인 자리, 바리새인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니 너무 두렵고 떨립니다. 주님! 저 좀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저 좀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제가 몰라서 못 하는 것까지 주님, 용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여기까지 온 것이 제힘으로 온 것이 아니니.
주님! 성령의 증인이 되어서 주님이 원하시는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주여!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그리고 제가 할 수 없는 것 주께서 아시오니, 주님! 저 좀 불쌍히 여겨 주시고 모든 일에 정말 말씀대로 갈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 가운데 아픈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ADHD, 정말 조울증, 우울증, 의처증, 의부증에 육아로 장애아로 또한 경제적으로도 아프리카 돼지 열병에 고난당하고 있는 당장 먹을 것, 끼 꺼리가 없는 우리 모든 식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진영 논리고 너무나 나라를 두려워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운명을 두려워하고 있는 우리 모두를 또 위로하여 주시옵시고.
참으로 특별히 내일부터 시작되는 이 목회자 세미나에 성령의 증인이 되어서 우리가 다 전파하여서 아버지 하나님 성령이 다 전달될 수 있도록 성령의 기적과 권능과 아버지 하나님 모든 것이 전파 되어서 성령의 설교로 예수님만이 전해질 수 있는 이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주여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우리가 다 믿고 살고 누리는 이런 모든 아버지 하나님, 똑같은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한수진 목장 기도제목 ◆◇◆◇◆◇◆◇◆
지민이가 요즘 몸이 좋지 않아서 헛구역질이 나와 밥도 제대로 먹지못한다고 합니다. 링겔도 맞고 왔다고.... 영육간에 회복을 위하여.
예진이가 턱관절 통증으로 잠을 잘 자지 못해 피곤하고 몸이 힘들다고 합니다. 양육과 치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통증을 감해주셔서 영육간 회복되어지는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지현이가 어머니 걱정이 많은데.... 어머님께서 매일 성령의 말씀이 들려 건강에서 자유함을 얻으시고 영육이 회복되어질 수 있도록.
수진언니 결혼 준비 과정 가운데 모퉁이 돌 되신 주님과 함께 믿음의 가정 이루어갈 수 있도록.
은영에게 오늘 초등학생 아이에게 성령의 기적이 임했던 것처럼 누워계신 아버지께 복음 전할 수 있는 힘 생기도록.
다음 주에는 우리 식구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갇힌 환경, 건강문제에서 모두 자유해져 목장 다 참석할 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