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19년 10월 13일 [44] 표승범&이경주 목장
20191013_일3_성승완목사님_우리와세우신언약_신444-510
[요약]
1. 광야의 때를 잘 견뎌야 합니다. (44-45절)
적용_목장에서 받는 이 처방이 나와 세우신 이 언약으로 믿어지십니까? 아니면 이 사람도 나와 다를 것이 없다고 느껴져서 무시가 되시지는 않습니까?
2. 여기 살아 있는 우리와 세우신 언약입니다. (1,3절)
적용_오늘 이 계명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인정이 되십니까? 아니면 나에게 말씀을 하시는 분이 무시가 되십니까?
적용_나는 이미 잘 알아! 생각하면서 양육을 피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양육자로 불림을 받았는데 아우 나는 아직. 하시면서 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양육은 지켜 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십니까?
3.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언약을 세우십니다. (6-10절)
적용_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오늘 끝나고 목장 가시겠습니까?
말씀을 맺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광야의 시간을 잘 버티고 견뎌야 합니다. 나와 세우신 언약을 잘 듣고 배우며 지켜 행해야 합니다. 나의 출애굽 간증을 하는 삶을 살고. 목장 공동체를 사모해야 합니다. 내가 주인삼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만 사랑합니다, 라는 고백으로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기도]
공통_신교제 신결혼
이경주 기도제목
1.나의 출애굽을 기억하며 주신 언약을 내 마음 판에 새기는 한 주 보내기
2.여전히 가지 쳐 지지 않는 내 안의 욕심, 편하고 싶은 마음을 인정하고 주님의 뜻 구하기
3.출장 준비 잘 하기
4.결혼예비학교 마지막 모임에서 혈기내지 않고 입 다물기
5.on-na모임 기도로 준비하고 많은 지체들이 참여해서 또 다른 건강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이수라 기도제목
1. 애굽을 돌아보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광야의 때를 잘 견뎌낼 수 있도록.
2. 독립에 대해 하나님께 간구하며 나에게 꼭 맞는 환경으로 인도하심 받을 수 있도록.
3. 여전히 내 안에 가득한 세상 우상과 가치관을 진멸하는 것에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십자가 앞에 내려놓기를, 하나님만 상급되는 인생되기를
4. 일에 대한 무기력과 회피에서 벗어나 인도하심 구하며 방향을 잘 잡아가도록.
5. 세상 인정과 평가가 아닌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이 단단히 설 수 있도록.
6. 양육 위에 은혜 부어주시고, 함께해 주시기를.
7. 부모님의 구원.
박주하 기도제목
1. 생활예배 회복
2. 내 죄를 보고 정죄로 끝나지 않고 회개와 적용으로 나아갈 수 있길.
3. 막내이모 대장암 치료에 함께하여 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4. 친구 지은이의 교회로 인도함에 주저하지 않길.
5. 가족 구원에 대한 소망 생기길.
6. 다른 사람이 아닌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바로 설 수 있길.
기성은 기도제목
1. QT 회복.
2. 언니 한국 오는 여정 가운데 함께 해주시길.
3.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일에 혼자 앞서나가지 않고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4. 동생 청년부 큐페 갈 수 있도록.
5. 내가 가장 죄인임을 기억하고 회개하며 돌이키는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은애 기도제목
1.큐티를 하고 기도하면서 주님과 교제가 깊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2.가족구원을 위해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지 지혜주실수 있도록.
3.슛수니가 건강하게 태어날수 있도록.
에스더 기도제목
1. 교대근무라 큐티시간이 불일정하겠지만, 시간 잘 활용해서 매일 묵상할 수 있도록.
2. 상담과 목장 나눔을 통해 받은 처방 잘 들으며 적용하며 이번 한주도 살아가도록.
3. 여러가지 체력적으로 관리에 지혜 주셔서 짬내서 잘 쉴 수 있도록.
4. 다음주 부터 양육이 시작되는데 겸손히 잘 배워하고 하나님의 마음과 뜻 더 이해할 수 있도록.
승범 기도제목
1. 은행경비알바.
2. 수요저녁예배.
3. 결혼예비학교.
4. 일대일양육자.
경오 기도제목
1. 상대의 말 잘 듣고 말씀으로 해석하기.
2. 해석만큼 적용하기.
3. 중요한 일과 급한일 잘 구분하여 여자친구에게 지혜롭게 말하기.
4. 가족 구원.
자매님들 편하고 열려있는 마음으로 대해주셔서 자유롭게 잘 나눌 수 있었습니다.
모임 잘 이끌어 주신 이경주 목자님(친구!) 덕에 깊은 자매님 나눔도 들을 수 있었네요.
저희 목장 식구들이 많이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했네요.
더욱 깊은 나눔도 하고 즐거운 교제 시간이 될 수 있는 다음 기회가 마련되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