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13 설교 - <우리와 세우신 언약>
1. 광야의 때를 잘 견뎌야 한다
적용 : 목장에서 받은 처방이 언약임이 믿겨지는가?
2. 우리와 세우신 언약이다
적용 : 오늘 주신 이 계명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라는게 믿겨지는가?
3.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언약을 세우신다
출석자 : 황준규 91 김태석 95 이승범 96 송 현 00 이윤제 00
시험기간인 친구들이 많아서 많이 못 왔고 현이랑 윤제도 인사만 하고 금방 갔습니다. 남은 3명에서 삼성역 근처
카페를 가서 얘기 좀 나누다가 5시30분 쯤에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