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황준규 91 김태석 95 이승범 96 정진홍 97 송 현 00 이윤제 00
오늘은 특별히 휘문고 앞에 잔디쪽 벤치에서 치킨을 먹으면서 목장을 했습니다. 얘기 좀 하다가
마피아 한 판을 했는데 6명임에도 재밌었습니다. 말씀 적어논 건 실수로 저장을 못해서 다
날아가버렸네요 ㅠ 요즘 계속 목장에서 축구나 족구하자는 얘기가 나오는데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