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cafampeacute7gram
모임인원 : 신명식 목자, 박준현, 조장원, 장승호, 강재권, 오승민, 서현탁, 조우종, 이종현, 김병수
오늘은 우리 목장에 새신자 형제분이 오셨습니다...이름이 아나운서와 동명...1년 동안 혼자 예배를 다니시다가 목장 공동체로 오셨습니다...환영합니다.. 교대 근무를 하시다가 주님께서 주 5일제로 바꿔주시는 은혜를 주셨다고 하네요...전체적으로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고 오늘 적용 질문인 나는 설렘으로 예배를 오나? 습관적으로 오나? 결혼하려고 오나에 대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제목 : 성령 공동체
본문 : 사도행전 2:42~47
설교 : 김양재 목사님
건강한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난다는 말은 정말 진리 중에 진리이다.
오늘은 이 세상에 대한인 성령의 공동체를 살펴보겠습니다.
1 오로지 경건생활에 힘쓴 공동체입니다.
성령이 회개를 하니깐 내가 안식일은 안 지켜서 이런 벌받았어 이런 회개가 아니고 그냥 성령의 선물 받으니깐 화로다 망하게 되었도다 이사야처럼 근본적으로 무너지는 회개를 하게 되었다.
마음을 찍고 회개하는 사람들이 모이니까 성령의 공동체가 되었다.
이 성령의 공동체가 교회의 원형이 되는 것이다.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제 창조된 공동체는 어둠의 이 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한다.
누가는 그들의 말씀에 공동체 접 부쳐진 이후에도 어떻게 공동체에서 양육을 받으며 자라갔는지를 설명합니다.
1)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기도만 힘쓴 것이 아니라 힘쓴다의 어이 헬라어의 부동사 스스로 무엇에 헌신하다 뜻의 지속적이고 집착적인 동작을 나타내는 미완료 시제라고 할 수 있다.
회개가 아픈 것이다 가슴이 아픈 것이다 그런 아픔이 오니깐 살고 싶은 것이다 죽을 것 같이니깐 근데 그 살고 싶은 것이 말씀이다. 그래서 가르침을 받고 싶은 것이다.
먼저 구속사의 말씀을 받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에게 가르침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자발적으로 들었다.
성령의 설교로 가르침을 받는 것은 출발이 다르다.
말씀에 구조에 있는 것은 지나고 보면 최고의 구조이다.
사도의 가르침이라고 했는데 사도의는 복수고 가르침은 단수이다.
그래서 사도가 복수니깐 열두 사도가 다 가르쳤다는 것이고 가르침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들은 똑같은 율법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정죄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예수님의 시각으로 보는 것이 최고의 가르침이고 최고의 배움이다.
가르침이 십자가이면 이것은 굉장히 그 교회가 힘든 교회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생명의 길은 좁은 길이고 사망의 길은 넓은 길이기 때문에 힘들어도 이 십자가의 가르침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
적용)
여러분은 가르침을 잘 받고 있습니까?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까?
2) 성도의 교제입니다
초대 교회에서 성도들의 교제는 정신적인 교제뿐만 아니라 어떤 물질적 주제이기도 하다
십자가의 가르침이 확실하지 않으면 조금 하다가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많이 있ㄷ.
그래서 말씀을 나누며 교제하는 것은 그 말씀을 삶에 적용에서 나누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균형을 잘 잡아주기 때문에 우리의 현수막이 치우침 없는 가르침으로 판교 현수막에 써져있다.
말씀의 가르침을 받지 않으면 균형을 잡기가 어렵다.
3) 떡을 뗐습니다.
떡을 뗐어요 성찬입니다.
성찬은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의 몸이고 보혈이다.
떡을 뗐다는 것은 성경에서 나타나는 성찬을 의미한다.
매주 목장에서 나누는 식탁 교제가 예수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애찬 성찬이 아닐까 한다.
4)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 섰습니다
여기도 원문에 보면 기도들이라고 복수로 되어있다
이 기도에는 개인 기도 공동 기도 다 포함되어있다.
기도하다의 동사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고 감정이나 직감이 아니라 말씀으로 따라 하는 것을 알려준다.
기도 제목을 나누는 것은 삶을 오픈하는 것을 의미한다.
말씀이 없이 기도했다가는 삼천포로 빠진다. 그래야지 나를 하나님의 뜻에 적극적으로 굴복시키는 그런 기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적용)
사도의 가르침 성도의 교제 떡을 떼며 기도 중에서 여러분은 무엇이 안되고? 무엇은 잘 됩니까?
2 기사와 표적의 공동체가 됩니다
람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믿는 사람과 대조되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도들이 중심으로 나타나는 이런 부흥과 기사와 표적을 보면서 갔게 되는 영적인 두려움 사람에게 정죄감과 두려움을 주신 참된 성령의 공동체는 이런 영적 두려움이 전파가 되었어 그리고 사람들에게 예수를 전하기 위해서 신령한 사건이 계속 일어나는 것이다.
신령한 사건은 온갖 종류의 문제가 일어나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온갖 종류의 해결이 일어나서 기사와 표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다.
문제가 축복이다. 그럴 때마다 영적 진리인 말씀의 표적이 이렇게 나타난다.
사랑과 믿음과 소망 만이 이것을 가능하게 한다.
이단이나 공상 주의자는 다 강제적으로 강요를 하는 것이다.
공산주의자의 경우에는 초대 교회와 달리 개인의 자발성이 없는데 무조건 공유하고 국유와 하는 것 이것이 목표다 가난한 자들을 향한 자발적인 사랑과 공동체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 신앙 한 것이 아니다 결국 이단도 공산주의도 실패했고 6.25 동난 직후에 이단들이 활개를 폈다
개인의 종말론 이게 바로 믿음이다..
적용)
성도의 체휼은 어느 정도입니까? 몇 프로쯤 될까요?
3 모이기를 힘쓰는 공동체입니다
기사와 표적의 공동체가 되면 이제 모이기를 힘쓰게 되는데 이것이 모이기를 위해 힘쓰는 것 교제이고 떡을 떼는 것 이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서 다시 반복을 하는데 아무리 가르침을 받아도 모여야 하고 떡을 떼어야 한다. 그래서 반복을 한다.
기쁨으로 모이는 공동체가 성령의 공동체이다 큰 모임 작은 모임이 저절로 잘 모여져서 초대 교회의 원형을 잘 보여준다.
기뻐할 것이 없는데 예배가 기쁘니깐 애찬이 늘 즐거운 것이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모든 예배가 항상 설렘이 있고 매주일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 예배 띵크 양육 기도 찬양 때마다 다 설렘이 있으면 여러분은 성령의 공동체에 속해 있는 것이다.
부족해도 돌아가지 않는 비결은 한결같이 예배가 설레고 사모가 넘치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목장을 하는 것이다 설레서 하는 것 참된 회개가 되니깐 내 몸이 기억하고 회개하니깐 예배가 설렘이 있는 것이다.
적용)
여러분은 설렘으로 교회를 오십니까? 습관적으로 오십니까? 결혼하려고 오십니까?
4 날마다 구원을 더 해가는 공동체입니다
모이기를 힘쓰면서 언제나 하나님을 찬미한다는 것은 기쁜 일도 슬픈 일도 궂은 일도 화나는 일도 우리가 가르침을 잘 받고 성령의 교제를 하게 되면 적용을 잘 하면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게 된다. 내적 충만 외적 충만도 반듯이 가져오는데 내가 하나님을 참외 함으로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말씀을 가르침만 받고 기도와 성찬과 없으면 표적과 기사가 안 나타난다.
십자가 가르침을 잘 받고 영유 간에 교제를 잘 하고 유무상통하면 저절로 빛이 되어 비쳐주는 삶이 된다.
인간의 힘 으로로 할 수 없고 성령의 선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감동을 받는 것이다.
성경의 역사는 전하는 자 듣는 자 믿는 자에게까지 골고루 역사하신다.
칭찬과 핍박을 골고루 받아야지 하나만 받는 것은 진짜가 아니다.
예배는 생명이다 생명 걸고 믿는 사람을 안 믿는 사람은 너무 싫어한다.
가르침 받았을 때 아무런 적용할 것이 생각나지 않으면 여러분의 삶이 변화 지도 않는다.
적용)
여러분의 목장이 정체되었다면 그 원인이 무엇입니까? 나와 공동체의 성장을 가로막는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기도제목
신명식 목자
1.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청년3부만의 정기적인 프로그램이 생겨 교회라고 다를 것 없는 개인주의, 끼리끼리, 억울함, 소외감, 소속감의 문제들이 나눔과 위로를 통해 흐려지고 전도와 교회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 이러한 문제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각 리더들의 마음에 목원들을 위한 도전과 행함이 생겨날 수 있도록
3. 돈 때문에 가정과 멀어졌다는 나의 믿음 없음과 피해의식을 회개할 수 있도록
4. 삶을 살아내면서 여러 사건에서의 경험들로 칭송과 핍박에 개의치 않고 살고 있는데 그로 인해 기계적으로 드리게 되는 모든 예배가 성령의 도우심으로 심쿵한 설렘으로 드려질 수 있도록
5. 목장에 새가족이 왔는데 정착에 있어서 내 힘 빼고 성령의 공동체에 의지할 수 있도록!
박준현
1. 잘 듣고 깨달아 적용하여 결과를 기뻐하면서 세상의 시각에서 유턴하기를
2. 삶을 오픈하며 기도제목을 나누고 말씀에 따라 기도하기를
조장원
1. 양육을 받으면서 성경적 가치관과 그 의미가 재해석 되고, 깨닫게 하소서.
2. 양육자에게 순종하고 , 따라갈 수 있게 하소서.& 양육인도자를 잘 만날 수 있게 하소서.
3. 예배의 시간이 떨림으로 다가 올수 있고 말씀이 깨닫게 하소서.
4. 예배 목장 지속되게 하소서.
5. 박정현-구속사의 자리로 인도되게 하소서.(3부)
6. 신교제가 되게 하시고,만나게 하소서.
7. 목자 목장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며, 매일 큐티에 관심갖게 하소서.
장승호
1. 취업할수 있도록
2. 교회 빠지지 않기를
3. 담배 끈을수있게
4. 독립할수있게
강재권
1.하루하루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도록
2.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도록
3.가족들과 서로를 돕는 자 되도록
4.큐티를 안 하는데 듣기라도 하도록
5.사랑과 감사의 언어를 하도록
오승민
1. 만성적인 우울감이 하루하루 나아지도록
2. 자신있고 당당한 사람이 되길
3. 곧 있을 양육교사를 통해 신앙이 성장하기를
4. 교회에서 말에 신중한 사람이 되도록
서현탁
1. 결혼준비 잘하고 잘될수있게
2. 주어진 상황에 순종하며 감사함 느낄수있게
3. 계획적인 패턴으로 부지런해질수있게
조우종
만성피로가 이번주 토요일부터 없어저서 정신이 맑아지게끔 기도합니다
이종현
1 건강 감기 조심하도록 기도해주세요
2 목장 형 동생 하는일 무사히 잘되었으면 합니다
손준태
1.요즘 정신이 많이 나가있는데 회복될수 있도록
2.웃음과 긍정의 힘으로 건강해질수 있도록
3.병수형님네서 신세질수도 있는날이 올수도 있는데 저를 불쌍히 여겨 거둬주시길^^
김병수
1. 영육 간에 건강하길
2. 게으른 삶에서 탈피하길
3. 목표의식 가지고 한걸음 전진하길
4. 설렘이 있는 예배 성령의 공동체가 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