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2019. 9. 8. 성령의 선물 사도행전 2:36-47
암이 권세가 되어 그리스도의 신비가 되어달라고 기도했는데 저번 주 정확히 그렇게 되었다. 모두에게 성령을 부어주신다고 했다. 그리스도의 신비 맞다. 성령의 설교를 듣고 살아내니 성령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공짜인 그 선물 꼭 받자.
✽ 찔림을 받아야 합니다.
36-37/ 무슨 말을 듣고 찔렸는가? 미리 약속된 사건이다. 신비주의 사건이 아니고 예수님은 권능과 표적과 기사로, 또 우리를 위해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시는 모델로, 또 이에 높이심을 받으신 모델이었다고 설교한 베드로.
그리스도 되신 이 예수를 너희들이 못 박았다고 결론짓는 하나님. 그들은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오직 문자적으로만 받아들였다. 100프로 죄인인 우리는 당연히 그렇게만 생각하지만, 소위 하나님을 믿는 니가 예수님을 죽였다고 고발한 베드로. 내가 예수님을 못 박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마음에 찔림이 있는데에 신비가 있다.
무식한 베드로였으나 성령에 붙잡힌 바 되니 놀라운 말씀을 전헸고 이것은 전적으로 성령의 선물이다. 성령의 설교는 철저히 얘수님만을 전하는 말씀이고 그 말씀으로 찔림을 얻는 게 - 내 속에 인정하고 싶지 않은 죄가 다 찔렸다. 그 죄로 아무일 없는 것처럼 변장하나 마음과 생각과 뜻을 관찰한다고 하셨다고 한다. 세상에서도 어두운 곳에서는 거기에 익숙한 시각장애인이 더 잘 걸어간다.
육적으로도 병든 자가 더 잘 걸어간다면 영적으로도, 병든 죄인이 - 잘날 수록. 이 세상에 익숙하여 넘어지지 않기때문에 자기 수치와 더러운 것을 볼 수가 없다. 벌거벗은 것같이 보이고 수치스러운 것을 느낀다. 구원을 갈망하며 우리 죄때문에 애통해한다면 성령님은 때마다 선물을 주신다.
계속 권능이고 기사로서 영적 진리를 전하게 된다. 유명한 연출자 로버트 요한슨은 작품에 찔렸고 반응하는 것에 가장 큰 찬사라고 느낀다고 한다.
수 많은 공연과 연주회를 다녀도 목사님은 찔려본적 없었는데 지금 말씀 전하는 강단에만 서면, 내 죄가 더 잘보여 눈물 흘리게 된더라. 예수님 앞에서만 서면 찔린다.
적용/ 성령의 말씀에 찔림을 받습니까 사람의 지나가는 말에 찔립니까?
✽ 어찌할고 하면서 묻습니다 (찔림을 받으면서 묻는다)
소아시아 일곱 교회 중 버가모 교회에서, 피고름으로 수술하여 잘라내고자 했다.(사단이 똬리를 튼 교회다) 그런데 와서 맞게 처방을 내려주는데, 그들은 자기들이 피고름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령의 선물을 어찌할고.
너는 니 속의 더러움을 보지 못하고 영광은 나에게, 수치는 모두 하나님께 주지 않더냐 스스로를 고발하게 된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수치도 없다.
성령이 임하시면 아무 상관 없어보이는 것들로도 내 죄를.고벡하는 기적이 일어난다. 불신자 신자 사이에는 신자가 무조건 잘못했다. 내 영이 세워지는 것 만큼 중요하기에 가장 잘못이 있다.
하나님을 믿는 다면서 매사 내가 잘못이 없다고 주장한다면 성령의 선물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돈 떨어지고 명예 떨어지고 건강 떨어져야 성령이 들리고 어찌할고 하게 된다.
부도나서 돈 떨어지고 아이 아프고 바람 드러나고, 들통나서 더 이상 숨을 교양과 곳이 없게되면 살려달라고 하게 된다.
단지 돈 없다는.것보다 없다고 내 추한 실체가 다 드러나는게 중요했다. 찔림받고 어찌할 고는 선물이다. 천사가 숯을 입에대며 너는 죄사함 받았다 한다
그런데 찔림도 어찌할고도 없기에 공동체에 대한 애통도 없다 도리어 성령받은 사람은 없다한다.
적용/ 여러분은 돈이 없어 어찌할고 합니까? 성령의 찔림을.받고 어찌할 고 합니까?
✽ 회개
베드로는 어찌할고 하는 너희에게 회개하라며 각각 개인구원으로서 성령받고 죄사함하고 하게 했다. 순서적으로 보면 죄사함 받았기에 세례를 받는다. 물세레는 기독교의.역사도 분멍잇서다. ㅇ닐수다 개인의 구원과 믿음의 분량이 다 달라 그렇다. 초신자가 물 세례를 박는데 그것도 성령의 역사 일지ㅡ모흔다ㅡ
이미ㅜ이루어진 구원이 읷꼬 예수믿고 입으로 시인해서 예수를 인정하면 구원받고, 이루어졌을때ㅜ',
세상이 감당 못하는 구원을 보이기 위해 내가 세상을 뛰어넘는 끝옶는 회개를 해야한다.
세상에서 받은 구원으로 이제는 세상에 목매는 사람에게 전해야겠눈데 내가 목매면 안되지 않되지만 아직 연약하여 떠나지 못한다
죽였던 유대인 중에 찔림받고 예수믿고 구원받고 회개한 사람이다. 믿음을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는다.
하라는대로 다했지만 내 쫓기면 어떡하나? 그때는 힘든일인줄 알고 그 조롱을 뛰어넘는 성령님이 주는 마음. 전혀 알ㅈ.못했던 기쁨이 생긴다. 이제 성령의 산물을 주셨다.
성령의 설교는 죄가 무엇인지 알게하는 설교다. 유대인에게 원했던것은 거기에 못박은 고발니다.
ㅡ우리가 악한 이 세상에서 탈출하고 싶지 않은 우리의 본능이.계속될것이다. 구원을 받았어도 완전히 탈출하지 못한다. 그래사 계속 회개해야한다. 계속적 회개가 필요하다. 회개의.상태에 있어도 회개하라는 게 그런 뜻.
내 생각 내 고집을 내려놓고. 이 세상에 내가 못 박았다는 게 회개다. 세상이 좋아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못 박았다.
세금내는 것 은 교회다니기 전에도 너무 잘 냈다. 그래도 15년 간에도 세금 너무 잘내서 탈이 없었다. 교회다니기 전에는 평생 모아도 안될 것 같은 부자는 지금 전혀 불편하지 않아 다행이다. 본질적인 회개가 성령의 선물이다.
그러나 우리는 전혀 안 부러울 수가 없다. 이땅에서 계속 발을 딛고있기에 회개가 필요하다. 진정한 성령의.선물은 죽는 경험이다ㅡ 믿는 사람들이 눈물이 없는 것은 죽는 경험이 없었기에다.
어제 주님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은 자라면 몸으로 기억하는 죄가 얼마나 많겠나. 물 세례 받고 구원을 이미 이루어질 정도로 했다고해도 내 몸이 기억하는 그 죄. 남들은 백배 나보다 나을때 참 힘들다. 내가 아무리 믿어도 가족들은 안 믿는게 나중엔 정말 안타까워 진다. 내 사랑하는 식구들은 아픔이 있다. 지속되면 식구들은 아픔이 있다.
거듭나고 나서도 정말 못 살겠고 이혼 할 것 같을때도 결과적으로는 내 죄를 보게 되었다. 이게 성령의.선물을.받은 사람이다
.돌고돌아도.내 죄를 보는.분
공중권세자와 싸우다가 죽는 경험을 하고 죄 사함을 경험하는 게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성령의ㅜ선물이다.
여기 성령의 선물은 은사가 아니라 복 그자체다. 성령의ㅜ선물 = 거룩. 인생의ㅜ목적이 거룩인것괘 같은 이치.
죄사함 거룩함 깨끗하게 됨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을 보고 애통하며 찔림으로 걸어가야하기에 2차적으로 훈련받아야 한다. 오늘.세례를 받았는데ㅜ옆에서 받으라 하니받았던 사람 역시도 성령의 역사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역사를 강ㅎ력히 받아야 할 눈물을 흘리더라..
그동안 사람을 욕하고 이게 교회냐고 탓만 하게 되었다. 사람은 만났다가 헤어질수도 있지만 날마다 이런 얘기를 들어오니 우리교회는 헤어지고 다른 교회로 안 간다.
대한민국 교회에서 청년부에서 이혼 안하는 교회는 우리들교회뿐인 것만 같다. 말씀을 못 알아 듣기에. 세금 다 냈다고 주장하는 집사님처럼, 그런 게 아니라 진짜 중요한 가치관에 대항 검증이 필요한데, 알아야 검증한다. 예수 믿는 우리가 얼마나 대단하면 이혼을 안할까.
사람을 원망하고 교회를 원망하고 목사를 원망하는 일. 바울사도가 거듭나고 로마서처럼 간증한다. 고향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고향 땅 우리의 천국. 끝없는 고난 가운데서 아직도 안됐다고 하니 슬프고 화가나는 우리의 세상. 현주씨 어머니처럼 되었나보다 하지만, 떨어지니 다리가 다 부러져서 먹이고 입혀주고 간호해주셔서 하나님 아버지 사랑이 가시적으로 보여졌다.
자기의 요구는 각자 다르기에, 부러운 사람만 있다. 아직도 이세상이 영원한 줄 아는 나와의 싸움이 계속된다. 바울도 로마서 7:24 처럼, 죄된 나를 누가 건지느냐 하는 것처럼, 주께서 죽으신으로 이런 나를 다시 살리셨다고 고백. 바울사도 고백처럼 하나님은 소명을 위해 연단시켜가시는 것 처럼 우리를 연단시키신다.
자기를 복종시키는게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고 했다. 이세상에서 보기에 윤리 도덕적인 죄를 짓고 드러나면 인정하고 끝까지 들키지 않은 죄는 드러날때까지 인정하지도 않고 싫어한다.
긴 시간에 나아지지 않는 고통속에서, 그 고통만큼 죄가 보이고 회개가 되는 것. 나오미가 회개하기까지 3차의 흉년을 허락하셨다. 모두 잃고 본향을 이제 사모할 때야 회개한다.
예루살렘도 회개가 안되는 때에 무식한 베드로의 설교가 꿰뚫고 들어오는 것.
항암을 하면서 사도바울의 염려인줄 알았지 이런 사명의 눌림이 목사님이 느낄때는 너무너무 회개가 되고 마음이 어려웠다. 교회만 괜찮으면 죽어도 괜찮다는 마음만 들었다.
교회를 위해서 항암도 투병도 최선을 다해 하고 살아났다. 육신의 죽어지는 사명이 거듭나게 한다. 어찌할고 회개하면서 세상 소망을 쪼금 내려놓는 기간이 되었다. 아픈만큼 성령의 선물을 다 받기를 기도한다.
적용/ 여러분의 회개는 입으로 하는 회개입니까 성령께서 하시는 회개입니까?
✽ 3000명 공동체 속에 들어가는 축복
39/ 성령의.약속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일어난다. 우주적리고 먼데 사람인 나 까지 - 국적 인종 차별없이 - 온다. 그러므로 하나되게 한다.
40/ 패역한 세대는 신약 중 여기서만 나타나는데 악하고 음란한 세대를 얘기한다. 하나님 나라와 비교하며, 베드로의 간증을 얘기한다. 유다와 다를 게 없다고 고백하는 베드로. 따라다녀도 내 죄를 못보니 부활까지도 다 봤음에도 도망가고 물고기 잡으러 갔었다. 세번씩 물으심ㅇ로 이제 회복하고 이제는 드러나게 되었다고 한 간증.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서도 바알 공동체는 또 있다.
이 땅도 기득권층은 다 공동체가 있다. 새 공동체를 원하려면, 탈출해야한다. 영원히 이 세상에서 탈출이 안될 수도 있다.
성령의 선물을 받았기 때문이다.
41/ 그리스도의 기적과 목도한 사람이 정말 많았지만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성령의 설교가 예수님을 증거할때 그들은 변했다. 성령이 아니라 말씀을 들은자들이라고 한다. 성령사역은 말씀을 통해서다.
고전 2:4/ 말씀과 성령과 능력은 한 단어다. 그 능력으로 전도하는 것. 집회 한번도 안했어도 말씀 들리는게 능력이 되어 전도했다.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다들 말씀을 받았다고 표현한다. 내가 바로 예수님을 죽였다는 아픈 말을 들었다. 힘들다고 그러면 내가 그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을 알아야 한다. 왜? 믿는 자가 더 잘못한 거니까. 내가 목원들을 내가 죽였다고. 내가 십자가의 예수님을 죽였다고 구체적으로 하게된다.
예수 이름으로 각각 세례를 받았다. 삼 천명의 새 신자가 생긴 판. 그 다음에 어떻게 세례를 줄까. 4:4 에는 오 천명이 받는다. 그다음부턴 계수하지 않는다. 복음이 세계 끝까지 부흥하기 때문에 그렇다.
3천명 뿐만아니라 여자 아이들 까지 합차면 1만 명은 되었을 것.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어지시니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죽고자하면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 삼 천명은 억울함을 풀러온 것도, 기적을 보고싶어 온 사람도 아니다. 성령의 선물 받고 찔려 어찌할 고 하는 삼 천명이 모인 것이다.
예루살렘 10만 명인 교회인원 중에 삼 천명이 정확히 회개하지.않는 자를 보고 계신 하나님
항암중에도 교회를 생각하면 설교를 하러 나오고 싶었다.
그런 마음이 들었으나 다들 너무 쉬라고 해서. 부활절예배 목회자 컨퍼런스 인도, 목회자 세미나까지 인도했다.
6월에는 창립 전도대회를 섬겼는데 매주 베풀던 세례가 밀려서, 주일엔 점점 어려워졌다.
적용/ 여러분은 통이하고 자복하는 삼 천명 속에 들어갈 것 같습니까? 누구엑 구원받고 확증하리라 나누겠습니까..
[기도제목]
2019. 9. 1. 기도제목
김주형
- 아르바이트 적응을 위해서
- 여자친구 교회와 공동체 정착할 수 있도록
- 동생의 도박 중독문제가 끊어질 수 있도록.
안식
- 일년 학업 시작인데, 붙어있을 수 있도록
- 가족 구원이 애통해 지도록
- 기도가 많이 메말랐는데 기도 할 힘 주시도록
구준호
- 일하는 때에 덜 지칠 수 있도록 체력 주시도록
길태수
- 자소서 쓰는때에 진솔한 글 써내려 갈 수 있도록
- 기도로 시작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순종 할 수 있도록
조동민
- 가족에 관심이 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도록
- 무기력증이 나아질 수 있도록
김효진
- 한 주 잘 살아 내기
- 머리속이 정리가 잘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