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충고가 무엇인지 베드로를 통해서 듣겠습니다 .
성령의 설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한 곳을 기다려라 .
자살한 유다대신 한 사람 맛대아를 채워 놓는 것
사람이 중요하게 사도행전 성령행전이 아니고 사도행전이라고 했다 .
2 장은 방언이 임했다 .샬라샬라도 방언 .
들어보지 못한 막힌 관계가 뚫어지는 언어 .천하각게에서 모인 사람들이 다 알아들음 .
계시록 ,열왕기상 .사도행전 시작
열왕기하는 망했다 이거 결론이다 .왕들이 너무너무 악하고 바벨론으로 끌려 간다 .
계속 나라 얘기를 해야 될꺼 같아서 너무 문자적으로 망하니까 성령좀 바꿔 피하자
내가 굉장히 위선자다 .
사도행전 설교를 이어간다 .영육의 지경이 넓어지기 위해서
성령이 임하니까 무식하신 베드로가 본격적으로 성령의 설교 시작 .
성령의 설교인데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안 들린다.
부디 사도행전 전하는 동안 성령이 임하길 충언한다 .
첫째로 잘 들리게 한다.
3000 명이나 돌아왔다 .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장
베드로는 예수님께 양육받고 구약성서를...
성령의 설교는 오직 예수님에 대한 설교이다 .성령충만을 받으면 예수님에 대해 말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 .
그러니까 베드로가 모든 사람들아 들으라 이스라엘 ,형제들아 들으라
이스라엘 사람보고 들으라고 한다 .하나님의 백성이고 성경이 박식한 이스라엘이 성령의 역사에 무지 .어떻게 들리게 하냐
잘 듣는 훈련을 하면 신뢰를 하면 잘 들리게 할거 같다 .
상대방이 안듣고 공격을 하면 분이 나지
우리는 목장에서 그런 공격을 많이 받아서 훈련이 돼서 회사 집에서나 그때마다 분이 올라오지만은 결국 내 죄를 보고 잘 듣고 잘 듣다 보니 잘 들리게 전하게 되는 거
계시록 마지막 말씀처럼 성령에 힘입은 교회가 하는 말을 들으라 했다 .
아무리 힘들어도 성령님은 들리게 한다 .
성령충만 설교할 때 암이 걸린 것은 이제 잘 듣고 성령의 말하게 하심만 따라서 제 말과 제 힘으로 설교 하지 말고 온전히 예수님에 대한 약속과 성취의 설교만 하라고 항암으로 다루셨다 .
그 당시 감정 이입이 나서 1,2 부 때 많이 눈물 흘림 .
고난이 축복이다는 생각 듬 .
성령의 설교만 하면 성령충만은 조롱을 받는 거다 .조롱을 받아도 베드로처럼 모든 부류의 사람들에게 성령 설교
적용 - 여러분은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십니까 ?안 들리면 설교를 못해서냐 우리가 성령 받지 않아서냐
이렇게 성령을 못 받으면 목사님은 왜 저런 설교 하시나 이런 생각
목장에서 아픈 얘기도 잘하고 싫은 얘기도 잘 들으신다면 성령 받았다 생각 든다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면말이죠.
두 번째는 잘 살게 한다.
예수님의 삶을 통해 이 주제를 베드로가 설명.
들으라 한 다음에 너희 아는 바와 같이 라고 했는데 성령의 설교는 상대방이 아는 것으로 복음을 증거 하는게 필요하다 .
이렇게 성령의 설교는 무턱대고 결론을 내는게 아니라 상대가 이해하고 받아 들릴 수 있는 접촉점 찾아서 하나씩 설득.
베드로에게 주님을 세 번 부인후 회복후 이런 지혜가 생김.
어떤 지혜냐 베드로는 더할 것 뺄껏도 없는 사랑하는 예수님을 증언하면서 처음 나온말이 나사렛.
하나님께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 을 베풀게 함 .이 세단어로 결합된 표현은 예수님의 사역에만 쓰였다 .
그러므로 예수님의 사역은 하나님에 대한 예수님의 증언
베드로가 성령으로 효과적으로 증언
삼위일체의 삶이다
권능의 본질은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는 거
기사의 효력은 능력 때문에 놀라움을 계속 만드는 거
표적의 목적은 보이는 거보다 영적 진리에 있는거
주님이 승천하시고 성령님이 운행하심으로 동일하게 역사하고 있다 .
누구에게는 영화로운 날이 우리기 전인데 영화로운 날을 못 보고 진노만 보인다 .
달이 변하여서 피가 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르라 .
암이 구원의 권세가 되어서 그리스도의 신비를 보여달라고 기도요청을 했다 .
하나님의 능력은 외적으로 모든 상황이 형통만 말하는게 아니다 .
내적인 깨달음이 더 중요
깨달음이 암이지만 잘 살게 하는 권능과 기사와 말씀으로 표적으로 보여주셨다는 생각 듬 .이게 구원이다 .
진짜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문자적으로 주신 것이 항암 끝나고
임신이 불가능이었던 40 중반의 아들내외에게 자연임신을 주셨다 .
태명을 찬송이와 삼월이
임신 때 기형아 고 위험군에 속함 .수치가 높게 나왔다 .또 지나니 양수과다증
검사를 계속 해보라고 했는데 이러고 저러고 해도 나을 거기 때문에 모든 검사를 사양 .
말씀을 잘 듣고 기도를 했기 때문에 모두 요동치 않아서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보이셨다 .
아이 가진 사람들에게 말씀드린다 .
고위험군 기형아 양수과다증 이런게 나와도 놀라지 말고 잘 기다리면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건강한 아이가 나온다 .
속으로 아 ...이런 생각 햇음
너무 염려하지 말고 애기를 낳아라 .
적용 ampndash여러분의 삶을 통해 모두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권능과 기사와 표적은 무엇인가
정말 나사렛 동네에서 내 삶의 현재를 잘 해석하는거 이게 권능
그거를 말씀으로 해석해서 보였기 때문에 말씀의 표적이라고 했다 .
항상 내 삶의 현재 이유를 깨닿는게 가장 여호와의 권능이다 .
이게 바로 구속사적인 해석이다 .
세 번째는 잘 죽게 한다.
잘 사는 것은 잘 죽는 것이니까
성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에 하나님의 의지에 복종.
미리 아시고 아들을 죽는데 내어주심.
하나님의 뜻 다 알아. 자기가 죽어야 되는거 알아. 알아도 아들 예수는 얼마나 무서운 고독을 경험했겠냐
고독을 겪는거는 누구도 대신 할 수 없지만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준다.
미리 아신바 되고 정하신 뜻이 있다면은 성령님이 도와준다.
갈 수 없는 길. 할 수 없는 길 같았는데 택자는 지나고 나서 보면 성령이 그 때 그 때 도와줌
예수를 오 ㅐ죽이고자 했을까
이유는 실제 삶으로 설교하고 백성이 따르니까 지도층이 예수를 죽이는 거 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
아합과 이세벨을 통해서 봤다. 지도층들
나봇과 엘리아도 죽일려고 했다.
예수를 죽임.
우리도 혼자 정직하고 싶다. 공동체를 통한 정직은 싫다. 이유는 삶이 연결 되니까.
말하기 듣기 싫다. 편치가 않다. 목장이 싫다.
어떤 사람은 목장은 좋지만 목사님 말씀은 싫어
창조주이신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아시고 하나님의 정하신 뜻대로 죽으심.
알면서도 죽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잘 사는 것은 잘 죽어 지는 것이다.
죽은 자도 살리는 능력을 가진 예수님이 세상을 위해 하신일은 십자가를 지신거
진정한 능력은 내가 어떻게 사랑했는지 인내했는지 죽어지는거 이거를 보이는게 이세상에서 최고의 능력이다.
내가 똑똑, 돈도잘 벌고 이쁘다고 여자의 머리가 남자인데
능력으로 자기보다 못 미친다고 무시하고 바람핀다고 버리면 바보입니다.
똑똑한 부인이 그렇지 못한 남편을 섬기는 것은 죽는거 같지만 가장 이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이다.
남자는 여자한테 잘 했다고 면류관이 없다.
남자는 상사를 또 능력으로 무시를 하면 남자도 바보이다.
무능한 부모, 완악한 남편, 권위적인 상사에 잘 죽으면 너무나 살기가 싫다.
다른 사람들이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본다. 어떻게 저 사람은 순종을 하지? 말씀으로 순종했대 ? 바로 이거다.
질서는 죽는거다. 우리를 하나님은 질서로 훈련시킨다. 이 땅에 가장 위대한 것은 질서이다.
이런 사람에게 리더십이 가게 돼 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절대 못 죽는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어주신 성령님의 설교가 날마다 필요한다 .
가장 적용해야 할 중요한 것은 어떤 모멸을 받는다 해도 가정을 지켜내는 것이 가장 남는 장사다 가정을 지켜내기 위해서 공부하고 회사도 가고 하는 거다.
진짜 가정을 버리는 것은 바보다.
암이 권세라는 것을 입으로 외쳤지만 외로웠다. 그 때는 정말 혼자서 겪어야 되는 거잖아
암도 항암을 한 것과 안 한 것은 큰 차이다. 이 모든 것은 그전에 알던 것과 또 달랐다.
사랑의 깊이와 넓이가 너무 얄팍하다. (담임목사님)
구원 때문에 찾는 건지? 내 명예 때문에 참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다. 그래서 할 말을 못한 것이 사랑이기도 하지만 화내지 않은 것을 사랑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거.
이게 아니라는 것을 깨닿게 됨.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주님을 찾는다. 다윗이 압살롬이 반역. 할수 잇는게 없다.
자기를 직면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다. 이게 최고의 기도라는 것을 체험.
말로만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라고 하지 그거는 죽어지는 거.
말로만 게속 얘기 하면서 잘 죽어지지 못하잖아.
내 나라가 망할 때 예레미아
아우슈비츠 학살 때 유대인들이 시를 읽으면서 자신들의 고난을 생각. 그 고난 가운데서도 자신을 보기는커녕 아직도 예수를 안 믿고 잇다. 죽어지지 않고 잇다.
그 때만 지나고 여전히 잘나고 잘 살아서. 성령의 설교가 들리지 않고 자기 고향 사람인 자기 민족사람인 예수님을 나사렛 예수라고 생각하고 권능이 무시됨.
잘난 사람들은 예수님 때문이라고 믿어지지 않음.
잘 산게 얼마 됐다고 지금 예수님에 대해서 함부로 얘기를 하는가
적용 ampndash 내가 하나님의 정해진 뜻을 알고도 죽어지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네 번째는 다시 살아나게 합니다.
이땅에서 가장 큰 고통은 사망이다. 거대한 공동묘지가 입을 쩍 벌리고 있으니 그 덫에서 풀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풀어살리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
베드로는 예수님의 부활을 다윗의 부활 신앙으로 연결시킴.
항상 자기 앞에 계신 주를 보았다.
다윗의 인생속에 항상 하나님이 도와주신거 맞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압살롬의 반역 때도 이걸 도와주셨다고 하기 어렵다. 그런데도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보았다.
하나님이 상급이라는 거 고백
사실 가장 마지막에 가장 사랑하는 아들 압살롬이 가장 수고를 했다
어려서부터 힘든 인생을 살았는데 너무 너무 힘들었겠는데 평원님 자체가 너무 똑똑하니까 있어야 할 고랑이라고 생각이 든다.
부모 고난이 있고 형제 고난 자녀 고난 특별히 현제 고난.
등에 고랑이 길게 패였다. 공감하실 분들이 많이 있다. 언젠가 이런 깨달음 위해서 좋은 공동체에 붙어만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어느날 육신의 뚝이 터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베드로는 부족해도 때마다 주를 바라봤다.
소망이 가득 차다가 절망이 넘칠 수 있다.
오직 우리는 예수를 바라 보면 다시 살아난다.
우리는 성령충만은 갈등충만 할 수 있다.
시편에 말하는 다윗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편에도 예수의 부활이 에언돼 있었다.
다윗은 미리 봤다.
베드로가 목격한 부활의 주님은 다윗이 미리 본 그리스도의 부활과 똑같았다.
미리 깨달은 성경으로 설교하고 전하는 것은
얼마나 성령의 설교인지 모른다.
내 속의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시고 우리가 다 이 일의 증인 인 것이다.
부활의 인생을 살려면 인생이 짧다.
성령을 받지 않으면 그 능력을 모른다.
성령이 임하면 우린 저절로 외치게 돼 있다. 예수님 전하라고 하는데 한 마디도 못한다면 아직 성령으로 임하지 않았고 부활의 주님을 만나지 않은거
성령이 임하면 누구든지 말할 수 잇는거.
둘 사이의 회복하는 거는 하나님의 때이다.
호적을 지키자
적용 ampndash 나는 어떠한 고난 앞에서 주님을 보며 살아나고 있습니까? 주님만이 상급입니까 ?
다섯 번째 성령의 설교는 높아지게 한다.
부활하신 주님을 하나님이 구세주로 높이셧다.
나를 높여주신 것은 성령을 아버지게 받아서 다 나눠준거
110편은 다윗의 얘기가 아니다.
다윗은 누구를 주라고 불렀을까?
첫 번째주는 하나님 두 번째 내주는 예수님
내 원수를다 굴복시키 때 까지 택자인 나를 하나님께서 나를 우편에 앉게 하심.
그리스도가 될 수 없다. 메시아를 알아보고 내게서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고 보고 듣는 자
무식했던 베드로는 시편과 자유자재로 인용하면서 가장중요한 신앙 이슈인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삶을 성령으로 설교 하고 있다.
예수님의 말씀이 들리니까 예수님의 삶과 죽음과 부활과 승천이 일목요연하게 들어왔냐?
베드로가 이런 설교를 했다 성령의 설교를
왜 이런 설교를 하는 예수님을 죽였냐고 이 사람들이...
말씀 맺는다. 성령의 설교는 잘 들리게 한다. 성령님이니까 성령님은 막힌 곳이 없이 뚫리게 하니까 3000명 외에는 안들리는 사람이 있지만 잘 들리면 잘 살게 한다. 권능과 기사와 표적 잘 살게 한다. 말씀으로 해석하고 말씀으로 권능을 보임. 예수님 믿고 잘난척 하면 안됨. 다 죽어지고 질서는 죽는거라 햇다. 그렇게 죽으면 다시 살아나게 한다. 그리고 곳곳에서 리더십을 갖게 높아지게 한다. 아무리 종노릇을 해도 사람들이 높인다. 죽어지게 하는 사람은 높여진다. 권세가 임해지게 한다. 예수님의 부활이 가장 핵심. 이 기뿐 소식을 온 세상 전하기 바란다.
신햇님 목장과 2차 조인. 적절한 다과와 25칸 나눔 빙고게임을 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신 자매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기도제목>
최명진
1. 목장 식구들 신교제
2. 주일 나누고 느꼈던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3. 성령 받아 잘 살고 잘 죽도록
김성필
계획한 일들 순조롭게 잘 처리되길..
김광호
1.목장 식구들 신교제
2 권능과 기사와 표적으로 잘 살고 잘 죽어지기를
3.큐티 잘 하기
변정환
1. 꾸준히 큐티, 수예 가기
2. 교회 공동체 지체를 사랑으로 섬기는 적용하기
남규찬
1 합정동 카페 및 공간대여 장소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들의 힐링과 재충전의 장소가 되길..
2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은 배우자 를 잘 알아보고, 신교제를 할수 있도록..
3 매출 이라는 광야 속에서 일희일비 하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 및 적용할수 있도록..
4 목장 참석 잘하고 처방에 순종할수 있도록..
이승원
amp#9312 새로운 직장에 적응 잘 하기를 기도합니다.
amp#9313 제 이상형에 꼭 맞는 배우자를 만나 아름다운 가정을 꾸미기를 기도합니다.
amp#9314 건강을 기도합니다.
이준호
1. 웹드라마 제작 잘 되길 바라며
2. 테마파크 공사에 있어서 사고 없이 잘 되길 바라며
3. 제가 아는 모든분들이 건강하고 하고자 하는 일 잘 되길 바라며
양원호
1.매일여전한방식으로 생활예배 잘드리고 질서순종하고 항상 말씀보기
2.우리들지체들을 잘체율하고 하나님과의 관계잘 유지하도록
3.가족건강 입니다
이승현
우리들 교회 나온지 얼마되지않아
낯설고 어색하지만 잘 적응해서 목장 형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박규섭
이사 잘 마칠 수 있도록
<신햇님 기도제목>
1, 말씀을 잘 듣고, 잘살고, 잘 죽고, 성령으로 해석받아 영육이 세워지는 은혜를 누리도록!
2, 불신앙의 죄를 회개하고 십일조로 신앙고백 잘 하도록
3, 가족구원(아빠,형부) / 먼저 믿은 엄마와 내가 성령으로 하나되어 언니와 남자친구의 거룩과 성숙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홍선미 기도제목>
나는 슬그머니 신교제와 신결혼을 기도제목으로 올려본다 ㅋㅋㅋ
<김연지 기도제목>
좋은사람과의 만남(신교제)
<장혜주 기도제목>
1. 생활예배 놓치지 않기
2. 신교제 신결혼
3. 집에서 잘 죽어지고 애통해하는 마음 가질 수 있길
모든 교회 행사가 끝나고 뭔가 허무하고 마음이 힘드네요ㅜ 이런 때 더 말씀 잘 붙잡고 가길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