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일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설교 (행2:22-36)
성령의 설교는
1. 잘 들리게 합니다.
성령님은 막힌 곳 없이 뚫려서 들리게 하신다. 성령충만하면 베드로처럼 조롱을 받는다.
적) 성령의 설교가 잘 들리는가? 내가 성령을 받지 못해서 안 들리는가?
2. 잘 살게 합니다.
복음을 전할 때는 접점을 찾아서 하나씩 설득해나가라
하나님의 능력은 외적인 형통만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내적인 깨달음도 중요하다.
목사님이 암에 걸렸을 때의 이야기) 해석이 되셨기에 이게 진노다 이러면서 무너지지 않으셨다.
문자적으로도 손녀를 주시는 회복을 허락하기도 하셨다. 손녀가 기형아 고위험군에 속했지만 어차피 낳을 생각이었다. 하나님이 수준을 높게 보셨는지 계속 기도할 일을 주셨고, 결국 건강한 아이가 나왔다.
적) 여러분의 삶을 통해 모두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권능, 표적은 무엇인가?(내 삶의 현재의 이유를 잘 해석하는 것이 주의 권능이다)
3. 잘 죽게 합니다(잘 사는 것은 잘 죽는 것)
정하신 뜻이 있다면 성령이 도와주심. 갈 수 없는 길처럼 보였지만 택자는 도와주신다.
예수님을 죽인 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예수님은 모든 것을 아시면서도 돌아가셨다.
예수님이 하신 일은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진짜 능력은 나의 대단함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내가 인내했는지 사랑했는지 죽어짐을 보이는 것이다.
똑똑한 부인이 그렇지 못한 남편을 섬기는 것이 면류관 받는 길이다. 무능한 부모 완악한 남편 권위적인 상사 앞에서 잘 죽으면 거기에서 다른 사람들이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보는 것이다. 이 땅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질서이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절대 못 죽는다. 어떤 모멸을 받는다 해도 가정을 지켜야 한다.
목사님의 이야기) 항암보다 더 높이 솟은 것이 나 자신(목사님)이었다. 너무 사랑이 없었다. 항암을 통해 스스로를 직면했다.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주님을 찾고 자신을 직면한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된 것도 다 예수님 덕분인데...기독교를 개독이라고 하는 시대가 왔다.
적) 내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을 알고도 죽어지지 못하고 고집부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혼자 정직하고 싶다. 공동체에서 이야기하면 삶과 연결이 되니까.
4. 다시 살아나게 합니다.
다윗을 위해서 사랑하는 아들 압살롬이 정말 수고하였다.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식구들이 있습니까?
부모 고난 형제 고난...이것을 통해 주님이 생명의 길을 보이시고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다.
세 번 부인한 베드로도 사랑을 세 번 고백하며 회복하였다. 결국 주님을 전하다가 순교하였다. 다윗도 고난 앞에서 무너질 때가 있었지만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하나님을 바라보면 다시 살아난다.
복음을 전하는 나와 듣는 사람에게 성령이 임해야 한다. 그 사람이 잘 안 들어도 성령이 도와주신다.
간증) 깨끗한 호적을 지키자
적)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주님만 바라보는가? 주님만 상급인가 세상이 상급인가?
5. 곳곳에서 리더십을 갖고 높아지게 합니다.
나를 높여주신 것은 내게 주신 성령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이다.
다윗은 숱한 고난을 겪고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죽어지지 않고는 예수님을 메시야로 맞을 수 없다. 무너진 후에 거룩하게 살고자 할 때 하나님이 나를 높이신다.
예수님의 삶과 죽음과 부활(핵심), 승천이 일목요연하게 들어있는 설교를 한 베드로. 무식했던 베드로가 성령이 임해서 이런 설교를 할 수 있었다.
자신에 대해 잘 죽어질 때 살아난다.
모임 참석자 : 박건규, 장충원, 김민수, 정재성
기도제목
박건규
1. 비교로 인해 자신감을 얻기도 또한 쉽게 열등감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비교의 노예가 되지 않길
2. 사랑의 깊이, 넓이가 정말 얄팍한 제가 진심으로 구원을 향한 사랑이 생겨 잘 듣고 잘 죽고 잘 살 수 있길
3.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고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길
4. 동생 임신 중인데 조카가 무사히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길
5. 신교제할 수 있도록
김민수
1. 화요일에 대학원 수업 시작.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2. 겉으로 보이는 것에만 이끌리지 않는 분별력 주시길
3. 낙심에 빠지지 말고 말과 행동을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4. 부모님과 상사 등 내게 주신 질서 앞에 구원을 위해 죽어지도록
5. 사랑부 아이와 그 부모님과 잘 소통할 수 있도록
장충원
1. 승단심사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몸이 많이 약해져서 걱정이 됩니다. 몸관리 잘 할 수 있도록
2. 큐티책 집어 던지지 않고 말씀에 수긍할 수 있도록
정재성
1. 큐티와 예배를 빠짐없이 지키길.
2. 선,후배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질서를 수용하고, 맡은바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이길.
3. 신교제를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