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의 근황&내가 폐해야할 산당>
은미목자-아웃리치에서 피드백을 듣고 상담을 받으러가게됐다. 요새 나의 감정이 태도로 나오고 있다. 말씀보면서 내가 날 개혁하려하지만 폐하지못하는 산당이 뭘까 생각을 해봤는데 솔직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태도라는 생각을 했다. 알고보니 애착장애로인한 방어기제같은거였다. 난이정도면 선한왕이다라고 생각했는데 거리를 두는 사람들에게만해당되는거였음을 깨달았다. 요새 우울감이 좀 있어서 마음이 들쑥날쑥하다. 위선적으로 가다가 파선하기전에 직면하고 돌이킬것들은 돌이키고 싶다.
은영-오늘은 교회에 늦지않기 위해 일부러 점심 약속을 집았다. 내가 폐해야될 산당은 유튜브인것 같다. 오늘 간증들으면서 친언니 생각이많이났다.
서연-폐하지못하는 산당은 학교 친구들이 잘 못지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인것같다. 그 마음이 있다는 것을 회개함과 동시에 나에게 공동체가있구나를 깨닫게돼서 좋았다.
다영-내가 폐해야 할 산당은 음란이다. 25살때까지 불신교제를 하다가 하나님이 끊게 해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고 세상적인 모습과 가치관을 개혁하면서 나의 음란의 산당은 폐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님을 알게됐다.
<기도제목>
은미목자- 상담받는과정동안 인도해주셔서 공동체안에서 정직하게 행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길
은영- 하루에 한번씩 회개기도하기,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다시 되짚어보기
다영-나의 주제를알고 음란의 산당을 폐하는것을 하나님께 맡기기, 공부할때 지혜주시도록, 생활예배잘드리기
서연-개강하는데 그 자리에 잘 있을 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 생활예배잘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