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이 이제 드디어 가고 가을이 와서 너무 좋네요!
목장 보고서에 좀 소홀했는데 ㅠㅠ
다시 잘 정리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
<여호와 앞에서 선한 왕 악한 왕>
열왕기상 22:41-53
* 간증: 광주로 가서 목자님이 되신 집사님
* 내년 전국 청년 큐티 페스티벌 광고.
아합의 건축치적 등 6장의 치적: 죄라서 한줄로 그침.
아무리 여러 업적을 세워도 한 줄로 그쳐지는 것.
사실 우리가 아합을 경멸해도 세속적으로 그를 부러워하니
이세벨 같은 자가 해결사를 자처한다.
열왕기상 : 반성으로 쓴 글. 왜 망했는가?
역대상에는 여호사밧4장 열왕기상 6절
1. 여호와 앞에서 선한 왕 여호사밧.
믿음의 부모가 중요하다. 어머니 아수바.
여호사밧은 여호와가 심판하리라. 라는 뜻.
여호사밧은 공적과 과오가 정확함.
여호사밧이 하나님의 대리통치자.
남유다 계보: 어머니가 늘 언급됨
북이스라엘 계보: 어머니가 언급되지 않음.
여호사밧과 아합은 똑같이 왕의 아들로 태어나서 왕이 되었음.
즉 같은 환경. 여호사밧의 외할아버지는 창던지는 유능한 장수.
아수바 뜻(버려진, 파멸된)을 보아 아버지의 유능함으로
버려진 것같은, 살 소망이 끊어진것 같은 느낌에 하나님을 의지하려 함.
절망을 맛 본 아수바의 기도.
버려진것 같으나 여호와에게 오게되어 기도함.
자신에게 절망하였기에 하나님께 오게됨. 구속사적인 명문가.
적용) 여호와 앞에서 나는 어떤 부모/자녀인가?
스카이캐슬같은 이세벨인가, 버려진 것 같은 아수바인가?
2.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다.
하나님이 지시하신 구체적인 규례에 따린 치우치지 않고 똑바로 걸어 갔음을 뜻함.
하나님을 모르면 우리는 정직이라는것을 모름. 그래서 신결혼 중요하다.
내가 속한 공동체 앞에서 예수믿는 식구들 앞에서 내가 어떻게 살고있는가, 가 여호와 앞에서이다.
같은 공동체 안에서 사는것 자체가 <정직히 행하다>가 될수 있다.
내가 정직할 수 없다는것을 깨달아야 하나님의 정직을 알게된다.
이런 정직함으로 아버지 아사의 길로 행했다. 남유다의 왕들도 이전에는 북이스라엘과 다를바 없이 행했었다.
남색자들 허용. 아버지 아사는 우상숭배자인 어머니도 척결하고 산당을 제하고 율법책으로 백성을 가르쳤다.
여호사밧도 그 길로 행함. 여호사밧이 간절하고 철저하게 종교개혁 했다.
적용) 나는 공동체에서 정직하다는 평가를 받는가, 공동체를 무시하며 혼자 정직한가?
3. 폐하지 못하는 산당이 있습니다.
산당-> 고질적인 종교적 범죄의 온상이 됨.
솔로몬때 성전건축 했는데, 그전에 솔로몬이 산당에서 일천번제 드렸더니 부귀영화가 있다더라!
내가 아무리 잘 믿어도 다윗보다 솔로몬이 좋아하는 법이다.
유다보다 요셉이 좋은 우리들... 인본적이고 기복적인 부귀영화가 오니 다양성 추구. 바알신 섬김.
<돌이키다=폐하다> 같은 동사 사용해서 여호사밧이 산당을 폐하지 않은것이 하나님께 돌이키지 않다, 라는것이 동일.
즉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왔지만, 그 산당 폐하는것도 너무 어렵다는 것.
현실에 안주하려 하면 개혁을 뭐하러 하겠는가?
이처럼 개혁이 쉽지가 않다는 것이다.
회사를 딱 가면 내가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고,
입으로만 큐티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말을 못하는 나.
교회에서는 은혜받는데, 회사에가면 태산절벽.
내가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는것을 깨닫는 게 여호와 앞에서 선한 것이다.
내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구속사: 사람에 대한 이해. 저 사람이 왜 저게 안될까?
적용) 내가 나를 돌이키고 개혁하고자 하지만 내가 폐해야 하는 산당은? 관행이라고 포기하는것은 무엇인가?
내안의 기복주의, 쾌락, 산당이 폐해지지 않으니..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된다.
4.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됩니다.
여호사밧이 부귀영화를 크게 떨치게 되자,
아합과 전략적 결혼동맹. 이것으로 인해 아람과의 불필요한 전쟁에 휘말림.
아람보다 무서운게 혼인동맹 맺은것. 이것으로 인해 남유다에 모든 우상숭배를 들여왔고,
아합딸 아달랴는 모든 왕족을 죽이고 자신이 여왕이 되었음.
그리고 시침떼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선지자 예후가 진노가 임하리라고 이야기함.
진노가 임하겠으나 아세라 목상을 찍었기에 그것을 봐주겠다고는 함.
한사람의 지도자가 모든 불법을 가져올 수 있다.
누구와 평화하는지는 너무나 중요함.
여호사밧이 아합보다 더한 만고의 죄인.
아합은 나봇 한명 죽였는데 여호사밧은 권력을 부렸다.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의 대리통치자로서..
절대 권력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부패한다.
적용) 일시적인 평화 위해 치명적인 실수한것은? 혼인? 동맹? 모임?
5. 마지막에는 결국 유턴하는 사람이다(?)
46절:아사의 시대에 있던 남색하는자들을 쫓아냄
그 때나 이 때나 여호사밧이 죽을 때가 되어야만 남색하는 자들을 쫓아낸다.
나의 풍요와 다산을 위한 음란함을 거룩함으로 포장한다.
이게 너무 힘든것인데 여호사밧이 결국 해냈다는 것이다.
솔로몬의 영광을 환상처럼 되찾기 위해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와 함께 배를 만들었다.
그런데 파선하기 전에는 돌이키기 어렵다. 아하시야와 교제를 끊으라고 하시는데 그 관계를 끊기가 어렵다.
성군도 안되는게 있는 것이다.그래서 너무나 하나님이 여호사밧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두 나라가 열심히 만든 배를 파선시킴.
그래서 여호사밧이 마지막에 돌이킴. 49절 마지막: 아하시야를 허락하지 아니하였고 관계를 끊고 남색하는자 쫓기 어렵다.
택자 아니면 돌이키기 어렵다. 말만 하는게 아니고 완전히 돌이키는것
적용) 이제는 허락하지 않아야 할 교제와 사건은 무엇인가?
목사님 간증)13년간 문밖 출입 못한것이 당시에는 슬픔이었다. 택자는 때마다 훈련이 있다.
5. 악한 왕 아하시야
심히 악한 길로 행했다. 조상신을 너무나 잘섬기는 착한 어린이. 마마보이.
사건도 없고 평탄하기 짝이 없음. 돈신이 바알을 자발적으로 고의적으로 숭배했다.
그에게는 예수 공동체가 아닌 바알 공동체였다. 초호화 로열 패밀리지만.. 그들은 바알공동체.
그들이 잘먹고 잘살다가 지옥갔다. 이세벨이 모든 우상 갖고왔지만 책임은 아합에게 물으심.
하와가 죄를 범했지만 아담에게 물으심. 북이스라엘 왕조는 쿠데타와 모반의 연속이다.
그런데 왜 아합의 아들은 왕이 될 수 있었을까?
아합이 겸비하여 그죄를 아들에게 묻겠다고 하셨기에 하나님의 열심으로 지키심.
효자이고 세상적으로 착한 이들인데 지옥갔다.
*목장 참석: 천옥현, 하정, 성**, 김**
*기도제목
천옥현
1. 날마다 말씀따라 치우치지 않는 주앞에 정직한 자가 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콜도 많고 민원이 심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목과 몸이 피곤치않도록/그 가운데 경계 잘 지키도록
3. 가족의 영육 건강과 엄마 구원/언니 직장목장에 잘 정착하도록
4. 목장식구들의 영육을 보호해주시고 각자의 힘든 상황에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은혜와 평강 누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하 정
1. 하루의 시작과 끝을 큐티로 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의 업무, 관계 가운데에서 지혜롭고 거룩하게 잘 대처하고, 동료들에게 전도하도록
3. 부모님의 목장 정착과 오빠가족의 구원을 위해
4. 목장 식구들의 성령충만함을 위해서, 그리고 내가 맡은 일에 잘 순종하도록
5. 회개할 부분 - 시간사용/재정사용/감정조절 - 을 잘 직면하고 가도록
6. 양육 교사훈련 잘 받고, 특히 내년 겨울 수련회 참여할 수 있도록
(거의 몇 년간 직장의 일정 등으로 계속 참여 못했는데, 사모함과 환경을 잘 열어주시도록)
7. 진로와 신교제 -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인도해주시도록
배**
1. 하나님 중심의 삶 (매일 큐티하기)
2. 가족의 영육건강 / 아빠, 동생의 구원
3. 목장 식구들의 기도 응답
4. 낮은곳을 보며 나누고 베푸는 삶 실천
5. 같은 생각을 가진 분과의 신교제
6.바쁜중에 계획한 일들 지혜롭게 해결하기
성**
1. 매일 아침에 큐티와 기도 빠지지 않고 할수 있도록
2. 시간관리 건강관리 잘 해서 피곤하지 않도록
3. 매사 하나님의 뜻을 묻는 마음가짐
4. 심리적 안정
최**
1. 매사에 감사하고 두려워하지않기
2. 가족 구원
3.목장 친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
남자친구가 교회같이다니자고했는데 제방황으로 인도하지 못했습니다.
한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는데,
헤어진 남자친구와 재회하면 주님께인도하겠다고 서원했습니다.
간절합니다 하루속히 재회하길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두의 기도제목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