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호와 앞에서 선한 왕 여호사밧
다섯가지로
첫째로 믿음의 부모가 중요하다.
적용 ampndash 여호와 앞에 서기 위해 나는 어떤 부모, 자녀인가. 이세벨인가 아수바인가
35세에 25년 다스렸으니까 60세에 죽은거
여호사밧은 공적과 과오가 정확히 기록됨.
히스기아, 요시아, 여호사밧.
3대 현군중 하나다.
역대하는 이 구절 바로 전에 이 방 모든 나라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므로 ....
여호사밧이 하나님의 대리통치자
어떻게 그러냐
남유다 왕이 새로이 등극할 때는 공식처럼 어너미가 등장
가족 관계가 소개
북이스라엘은 마치 공식처럼 어머니 언급이 전혀 없다.
믿음은 특히 어머니가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데 이스라엘은 그런게 없다.
여호사밧이 아합과 똑같이 왕의 자녀로 있다가 왕이 되었다. 환경이 같지만 왜 여호사밧은 믿음이 좋을까 ampndash 키 포인트가 시리의 딸 아수바
외가쪽이 중요한 역할
시리는 창던지는 자의 뜻
아수바는 버려진 파멸등의 뜻
이름을 가지고 생각하면 아버지의 나라사랑 때문에 딸이 버려진거 같은 거
think 해보니
이번 수요일 날 강사님 주신 말씀 형제들아 우리가 아하시아에서 당할 .....
이번주 강사님은 이 본문을 통해서 정신질환을 다뤘다
조현병을 앓고 잇는 식구들일 수 있다고 했다
믿음은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깨닿는 것이다.
실날 같은 가능성을 보며 사람들을 이해할려고 한다.
이세벨 스카이캐슬 엄마가 결국은 집안을 멸망으로 이끔
아수바처럼 버려진거 같으나 여호와께 오게되어 성경어머니가 될 수 있다.
외활아버지까지 성경 언급 이집이 구속사적으로 믿음으로 해석을 잘한 명가
오늘 아무리 버려진거 같아도 이 자리에 와서 죽은자를 살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면 명가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의지
두 번째는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했다.
적용 ampndash 여러분은 공동체에서 정직하다는 평가를 받습니까 공동체를 무시하며 혼자 정직합니까
여호와 앞에서 행하는 것과 정직을 행하는 것이 같다
정직히는 구체적인 대상을 지시하는 정관사가 붙어서 하나님이 지시하신 구체적인 ...
인생길을 똑바로 걸어가는 것을 뜻함.
따라서 성경이 말하는 바 정직한 삶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곁에 머물러 구체적 지시 따라야 한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 앞에서가 아니면 인생은 또 이세상은 정직이라는 것을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이 신결혼이 중요한 거다.
하나님의 지시를 받기 위해서라면 천국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공동체에 속해야 한다.
여호와 앞에서가 구체적으로 다가오지 않잖아
공동체 앞에서 예수 믿는 식구들 앞에서 어떻게 살고 있나 생각해 보면 여호와 앞에서
분쟁이 없는 공동체가 좋은 공동체가 아니다.
온집안 식구가 화목하다고 좋은 집은 아니다.
같은 예수 공동체 안에서 사는거 자체가 정직히 행할 수 있는 비결이다.
혼자서 나는 정직해 하는 거는 굉장히 위험한 애기
늘 의로움이 돼서 남을 찌르는데 사용
정직하지 못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나님의 정직을 알게 됨.
그래서 공동체가 반드시 필요하다.
목장에 들어오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결국에 마지막 가서 너무나 크게 손해를 맛보게 된다.
이런 정직함으로 아사의 모든길로 행하며 돌이키지 않았다.
아사의 조부 로호보암과 부친 여로보암은...
남유다 믿음의 그 나라인... 왕들도 아합 못지 않은 악을 행하고 잇다.
여호와 보시기에가 참 중요하다.
아사는 할아버지 악들을 다 헐어버리고 우상숭배 어머니의 위를 패함.
아사의 길은 조상 다윗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함. 이 개혁의 길을 같다.
크게 용맹한 군사를 100만을 두게 됨. 왕권을 대리하여 일하는 병사가 100만이나 되도록 여호사밧이 얼마나 종교개혁을 철저하게 했는지.
우리들 교회도 열심히 성경 가르치고 그런 백만대군의 왕권을 대리하는 이런 사람이 나오니까 사방에 두려움을 주시고 저와 싸우지 못하게 햇다.
그런데 이제 때가 됐는가. 이제는 핍박도 온다.
세 번째는 폐하지 못하는 산당이 있다.
적용 ampndash 내가 나를 개혁하고 돌이키고자 하지만 나를 폐하지 못하는 그만큼의 산당은 무엇입니까.
관행이라고 포기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렇게 산당을 폐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기복과 인본주의 현실안주 쾌락 아무것도 안 되지만
하나님은 성전을 지은후에는 성전에서만 예배를 드리라 했다.
일천번제 드린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이 세계에서 최고로 잘살아
솔로몬이 부귀영화가 극에 달함.
여기가 고질적 종교의 범죄의 온상
정직히 행한 남유다의 다른 왕들에서도 산당을 폐하지 못했다.
내가 아무리 잘 믿어도 다윗보다 솔로몬이 좋은거야 우리가
그래서 다윗 방직, 다윗 은혜 이런건 없다.
이름도 다 요셉, 김요셉, 박요셉. 요셉이 대세. 유다는 없다.
예수님 팔아먹은 것도 되겠지만
우리는 믿음의 이름이 싫다.
4대째 모태신앙인데 성경을 얼마나 몰랐으면 아들 낳을 때 솔로몬 같은 아들 낳게 해주세요.
바뀌어지지 않아. 그래서 괴롭다.
그래서 솔로몬은행에 갔다. 솔로몬은행에서 일을 한적이 잇다.
백성들에게 침투된 인본적이고 기복적인
아합, 여호사밧때가 부귀영화가 극에 달한 시기.
그러면은ㅇ 인본적이고 기복적인 다양성을 추구
먹고 살만하면 다 다양성 이거밖에 모른다.
포스트 모더니즘의 사상이 들어와서 바알신 850개 섬김
동성애도 좋고 뭐도 좋고 내가 좋아하는거
지금 포스트 모더니즘. 지금 노도와 같이 밀려오고 잇다.
눈에 보이는 산당 제거는 본질적인 종교개혁 아니다.
이방풍속을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여호사밧이 그런 의미에서 개혁 철저 못함.
산당 폐하지 아니함.
이게 너무 어렵다.
아버지 아사의 길로 개혁하는 것을 돌이기키 않았다.
돌이키지와 폐하지가 같은 동사
여호사밧이 여호와를 떠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우상숭배의 산당을 폐하지 않음
그만큼 산당을 폐하는게 어렵다.
개혁을 할려면은 개혁하지 못하는 것만큼 폐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는 거다.
개혁이라는 진짜 어려운 거다. 말로만 하면 얼마나 좋겠냐
차별금지법 찬성하는 사람들이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개독중에 주요교회 목사들 신상을 털어야 한다.
지금 어떤 후보를 터는 거처럼 털면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없다
이슈화 시켜서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는 전략
작은 것이라도 이렇게 개혁을 한다는 건 너무 어려운 거다.
그러니까 뜨신밥 먹고 뭐할려고 욕을 먹을려고 하냐
개혁을 한다는 건 진짜 현실에 안주한다는 맘 있으면 못함.
상납. 나만 안받으면 되겟는데 위도 좋아 하니까. 나만 안 받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는 악어의 사슬.
폐한다는 것이 너무나 어렵다.
바로 이렇게 생각하는 게 구속사. 큐티를 했다. 말씀으로 나를 개혁하고자 한다.
회사에 딱 가면 내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는지 모른다.
그니까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것을 보고 내가 너무나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절감함.
입으로 큐티. 가서는 아무것도 못함. 절망을 함.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말도 못하는 거다. 회사에서 짤릴까봐
그냥 내가 정말 선한 것이 없다. 좌충우돌해서 바른소리 해서 쫓겨나기도 한다.
이 사람은 집에 먹을 건 있지. 전혀 없는 사람은 이 얘기를 못함.
교회 와서는 은혜를 받아. 회사가서 바른 소리를 하리라. 회사 가선 못해.
그니까 자신이 얼마나 절망이 되겠어.
내가 선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닿는 것이 하나님앞에 선한 것.
돌이킬려고 하는 것과 폐할려고 하는 것이 똑같이 어렵다.
큐티하는 것도 어려운데, 가면은 세상 절벽인. 날마다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다.
이 세상에서 너무 애통이 되는 거다 할수 잇는게 아무것도 없다.
이걸 인권이란 이유로 옳고 그름으로 되는게 아니다.
각자 누구는 그런 이유로 햇어 잘나서 하는게 아니라 개는 먹을 것이 있어서 하는 거다 .
나는 아합같은 인간하고는 안 놀아.
맨날 분열밖에 안 되고 싸움밖에 안 되는 거다.
구속사라는 거는 사람에 대해 이해를 하는 거다. 그 입장에 서보는 거다.
그게 왜 안될까. 택자는 적용을 못해도 교회를 오는거다.
그래도 어느날 적용할 날이 온다.
네 번째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된다. 선한 왕인데도
적용 ampndash 일시적인 평화를 위해서 치명적으로 실수한 것은 무엇인가. 혼인인가 동업인가.
안 가야할 모임인가.
이번에 종식이 됐음. 김정은이가 노벨평화상 받을 뻔 했다.
여호사받이 종교개혁하면서 율법으로 100만 대군 길러내니까
여기까지 좋았다. 부귀영화 극에 달한 시기
여호사받이 극에 달하니까 그 환경이 예외가 없다.
부귀영화가 많으니까 아합가문과 혼인하므로 인척관계 맺음
아합과 여호사받이 결혼동맹 맺음. 아람과의 불필요한 전쟁에 휘말리게 됨.
길로왓 남온 전추에서 아합은 죽었잖아.
자신은 남쪽 방언을 써서 살아남.
쥬어잉
항상 믿음은 남쪽 사람들이 좋다. 구사일생 살아남.
겨우 살아서 예루살렘에서 평안히 돌아옴.
아람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여호사받이 혼인동맹을 맺은 것. 이것은 가장 치명적인 실수
이거 때문에 모든 불법이 흘러들어온다.
한사람의 지도자가 모든 불법을 가져올 수 잇다. 예수를 믿게도 못믿게도 할 수 있다.
선한왕 악한 왕 너무 중요한거다. 아달리아 때문에 불법이 흘러들왔고
아합과 이세벨의 딸인 아달리아는 남자 싸그리 죽이고 자신이 왕이 됨.
큰 위기 초래. 이 보다 더 큰 죄가 있을까
결국 백성이 산당에서 분양하는 것도 그래서 폐하지 못함.
결국 여호사받은 아합보다 더한 만고의 죄인
여호사받은 자기 아들 손주를 며느리 잘못 봤다고 싸그리 죽인.
잠재적 살인을 한거다.
예수님의 혈통으로만. 여호사받같은 죄인이 있겠냐
여호사밧의 치적에 대해서는 하나님 나라의 족보에 올라갔다는 평가를 내림
이렇게 신앙부흥 100만 대군. 전국의 재판조직 정비
그가 부린 권세가 있다.
권세와 전쟁을 연결시킴
이 권세를 하나님의 권세를 말함. 여호사밧이 그만큼 하나님의 강력한 권력 행사.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다. 하나님의 대지자를 할려면 절대 권력 필요
백성들을 탄압하는 부정적 측면을 다분히 지니고 있다.
절대권력으로 모압과 압몬을 점령. 전쟁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
제일 좋은 지도자는 이타적인 지도자.
우리나라는 허가 하나 질려면 3년여 걸림
좋은 점도 있지만 진짜 그 하나님 나라의 통치자로써 대리 통치자로
절대권력을 주실 수 밖에 없는데 절대 권력은 하나님을 의지않으면 절대 부패한다.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다 신판한다 지도자를.
적용 ampndash 일시적인 평화를 위해서 치명적으로 실수한 것은 무엇인가. 혼인인가 동업인가.
안 가야할 모임인가.
다섯 번째는 마지막 징계로 유턴하는 사람이다.
적용 ampndash 이제는 허락하지 않아야 할 교제와 사건은 무엇입니까. 그로인해 하나님이 애써 막아주신 일은 무엇입니까?
남색하는 자 쫗아내는거 동성애자 말함.
남색하는 자 쫓아내는게 그 때나 이제나 제일 어려운거 같다.
그걸 쫓아내기가 완전히 여호사밧 인생이 끝난거 같아야만 된거 같다.
남색하는 자들. 남창이라고도 한다.
음란한 성행위가 우상숭배자들에게는 거룩한 종교의 시였다는 거다.
동성애 퀴어축제에서 검은사제 옷인데 굉장히 음란한 검은사제 옷. 그게 이런 곳에서 출발함.
나의 성행위 이런게 계속 거룩하다고 말하고 싶다고하고
풍요와 다산 바알신을 섬기는 거다
아사같이 대단한 사람도 그 때까지 못잡았다.
여호사밧은 너무 힘든 일인데 남색하는 자들을 그 땅에서 쫓아냈다.
요즘 동성애자들은 성경도 잘못됐다. 이렇게 얘기를 함.
47절부터 -
여호사밧이 허락하지 아니하였더라.
이스라엘 모든 사람들은 솔로몬시대의 영광의 환상을 가지고 있다.
아무리 불신결혼하지 말라고 해도 여러분이 망하기 전에는 깨닿기 힘들다.
망하고 나서 보니까 여호사밧은 아하시아가 심히 악을 행하는 아하시아와 교제를 하기에 배를 파선하겠다 사람들은 손해를 안 보면 깨닿지늘 못함.
여호사밧은 마지막에 돌이킨거다.
악한 아하시아와의 교제를 딱 끊음. 바로 이 점이 마지막으로 선한왕으로 남게 된 최고의 비결이다. 허락하지 아니하였더라 49절.
마지막에 어떻게 하는가.
마지막이라도 돌이키기 너무 어렵다. 우리는 사과 한 번을 하기 어렵고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 하기 어렵고, 돌이키는 것이 죽은 자를 살리는 것보다 더 어렵다.
더 위대하다. 택자가 아니면 돌이키기가 어렵다.
여호사밧은 나라를 말아 먹는 큰 실수를 했음에도 선한 왕이라고 불리는 것은 돌이키고 회개했기 때문에.
여호사밧의 죄보다는 더 큰 죄는 없다. 하나님 나라를 끊어지게 하는 죄였다.
남색 끊고 우상 행하는 아하시아를 끊어냈다. 쾌락, 부, 재물이 아른 거리는데 끊었다.
내가 돌이키는 거는 유턴하는 거. 돌이켰다는 건 남색을 끊는거 아하시아를 끊는거
완전히 유턴해야 하는 거다.
이 날부터 새로운 목원 박규섭(85) 전도사님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목원 10명
1. 이직 잘 하길
2.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