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 본문 : 열왕기상 22:41~53
- 제목 : 여호와 앞에서 선한왕 악한왕
-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첫째, 여호와 앞에서 선한왕 여호사밧을 다섯가지로 살펴봅니다.
1) 믿음의 부모가 중요합니다.
왜 여호사밧의 믿음은 좋을까? 부모들이 살 소망이 끊어지는 환경에서 믿음을 가질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적용질문. 여호와 앞에 서기에 나는 어떤 부모입니까? 스카이캐슬의 이세벨인가요 버러지고 파멸당한 아수바인가요?
2)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했습니다.
정직히 행하려면 공동체에 속해야 합니다. 내가 정직할수 없다는 것을 꺠달아야 하나님의 정직을 알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 공동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적용질문.여러분은 공동체에서 정직하다는 평가를 받습니까? 공동체를 무시하며 혼자 정직합니까?
3) 폐하지 못하는 산당이 있습니다.
우리는아무리 잘 믿어도 다윗보다 솔로몬이 좋습니다. 산당을 폐하기가 어렵습니다. 돌이키려고 노려가지만 산당 예배를 폐하기가 어렵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개혁을 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내가 아무겠도 못하겠다는걸 보고, 회사에서 보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말도 못하는 것을 보고, 짤릴까봐. 내가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때,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없음을 알고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 여호와 앞에서 선한 왕입니다.
적용질문.내가 나를 개혁하고 돌이키고자 하지만 나를 폐하지 못하는 그 만큼의 산당은 무엇입니까? 관행이라고 포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4)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됩니다.
아합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여호사밧이 혼인동맹을 맺은 것입니다. 그 아달랴 때문에 불법이 흘러 들어왔고 유다 집안의 남자까지 싹 죽이고 여왕이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못올뻔한 큰 위기를 초래했습니다. 여호사밧은 결국 아합보다 더한 만고의 죄인입니다.
적용질문.일시적인 평화를 위해 치명적으로 실수한 것은 무엇입니까? 혼인입니까 모임입니까 동업입니까?
5) 마지막 징계로 유턴하는 사람입니다.
파선하기 전에는 돌이키기 어렵습니다. 파선한 후에야 돌이킵니다. 아하시야와의 교제를 끊으라고 하는데 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호사밧을 너무 사랑하셔서 파선하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손해를 보지 않으면 깨닫지 못합니다. 여호사밧은 마지막에 돌이킨 것입니다. 바로 이 점이 마지막에 선한 왕으로 남게 된 최고의 비결입니다. 그 결과가 바로 허락하지 아니하였도다 입니다. 그렇게 조상 다윗성에 장사되었습니다.택자가 아니면 돌이키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선한 왕으로 결론 맺었습니다. 여호사밧은 큰 실수를 했어도 선한왕으로 불리는 것은 돌이키기 회개했기 때문입니다. 회개만 하면 천국백성입니다.
적용질문.이제는 허락하지 말아야할 교제와 사건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애써 막아주신 일은 무엇입니까?
둘째, 여호와 앞에서 악한 왕 아하시야가 있습니다.
아하시야가 한일이 없습니다. 아버지와 어미니의 길대로 악하게 했다고 나옵니다. 여호사밧은 치적도 실패도 많지만 선한 왕으로 칭송 받았는데 아하시야는 아버지말도 잘 듣고 어머니 말을 잘 들었어도 심히 악했다고 합니다.
2. 목장모임
- 위치 : 에이포
- 참석 : 최도원, 장인호, 성태경, 이강형, 노승우
- 이강형 형제(88또래)가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
- 오늘 말씀을 가지고 전반적인 삶을 나누었습니다.
* 새신자 이강형 형제(88또래)
- 중학교때 선교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미국에 가서 공부하게 되었고, 이후 직장생활을 하며 한국을 오갔습니다.모태신앙으로 교회에서 착한 아이. 학생회 잘하고 잘 지내는데, 중학교때 좋아하는 친구랑 성경교육도 받고 했는데, 고난이 크게 내세울건 없지만 평생 쉽게 산 적이 없다는 느낌은 들어요. 하나님이 나를 죽이시고 낮추시고 하나님 되게 하시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나만의 우상 만들었다가 하나님께 돌아갔다가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죄가 참 많은 사람이라서. 최근에는 5년 정도 신앙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완벽한 크리스천의 탈을 쓴 죄인입니다. 나를 우상으로 섬기며 살아온 인생. 나를 위로하고 안위하는 모든 것들을 보게 하시는거 같아요. 한 5년동안 응답하지 않으셨어요.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정말 광야였는데 아무런 응답이 없었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최근 2년전부터 죄에 대해 깨닫게 하시고,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하면서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도 내 죄만 보이고 해결이 안되고 나아지지 않는 내 모습을 보며 힘듭니다.죄만 볼 뿐 변화나 해결이 없는 모습이 고통스럽습니다.
- 목자 : 다 마찬가지에요. 저도 죄 많이 지었거든요. 공문서 위조하고 부모님 속이고 하다가 걸려가지고 교회에 적응하게 됐어요. 여기 의지 박약한 사람 많아요. 얘도(승우 가리키며)그래요. 다 똑같은거 같아요. 죄를 반복해서 짓는것도 똑같지만 자신의 그 죄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회개를 하는지가 중요한거 같아요. 우리 교회 너무 잘 왔어요. 목장 잘 적응했으면 좋겠어요.
- 네네. 그런데 궁금한게 아까 목사님이 설교 시간에 내가 정직할수 없다는 것을 아는것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것이라고 했는데 대체 그게 무슨 말이에요?
- 목자 : 우리가 다 죄인이잖아요. 결국 우리 힘으로는 정직해 질수 없다는 것을 알고, 깨닫고 그것을 직면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것이라는 말인거 같네요. 죄에 대한 고백도 마찬가지잖아요. 죄에 대한 이야기도 마찬가지에요. 내가 죄를 완전히 안 짓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죄를 지을수 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보는 것이 중요한 거죠. 그런 맥락인거 같아요.
* 노승우
- 적용을 하긴 했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보지 않을 수 없는 시간이었어요. 제가 공적인 자리에서 누나 사건을 오픈하고 나눈것이 이번 아웃리치가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그 아웃리치를 다녀오자마자 회복이 더뎌 보였던 누나가 호전되어 퇴원을 했어요. 이후, 박성근 목사님께 적용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난 이후부터는 누나의 호전 속도가 더욱 빨라졌어요. 그런데 마침 또, 수요일에는 김영철 목사님이 오셔서 조현병 환자에 대한 설교를 해 주셨잖아요. 빠르게 회복되는 누나의 모습과, 때 맞춰 조현병에 대한 설교가, 우리 가정의 이야기와도 같은 것이 전해지는 것을 보며 이 일을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 같은걸 느낄수 있었던거 같아요.
- 목자 : 그래. 정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있으신거 같다. 회개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데, 정말 하나님이 뭔가 보여주시는것 같다. 감사하다.
* 성태경
- 교회 홈페이지 큐티 나눔에서 검색어로 동성애를 쳐보고 나눔들을 좀 읽어봤어요. 큐티노트 목사님 팟캐스트도 듣고. 좀 반성이 됐던건 뭐냐면, 알게 모르게 내 자신 스스로, 간증을 한다고 하면서 간증이랍시고 뭔가 그런거랍시고 남에게 상처를 주고 하는게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뭔가.. 제가 저의 죄로 동성애를 쉽게 얘기하지만 그걸 얘기하면서 정작 역시 있는 다른 죄들은 쉽게 잊고 오픈 안하는거 같더라고요.
- 목자 : 그래 맞아. 우리가 원래 큰 죄가 있으면 작은 죄가 거기에 가려져서 잘 안보이고 나눔도 안하게 되더라.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인거 같아. 오늘 말씀은 어땠니?
- 말씀 좋았어요. 이번주에는 정신과 의사 선생님 만났어요. 요즘 힘들거든요. 봉천동 탈북 모자 사망사건 뉴스 나오고 하는데, 남의 일 같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제가 근무하는 동 바로 옆에서 발생한 사건이라서 실제로 기자들이 우리 동으로 착각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실질적으로 그런 일들이 있었고 해서 스트레스 받아요. 지난2월에도, 3월에도 시체를 봤었고. 남일 같지가 않은 거에요. (※성태경 형제는 복지사로 근무하고 있음)이런 것들이이슈가 되서 지금 우리가 지금 비난을 받고 있으니깐 말이죠.
- 목자 : 태경이가 비난 받는 기분이야?
- 네. 그래서 정신과 가서 약을 받아왔어요
- 목자 : 죽은 사람 보고 힘든것도 꼭 네가 그런것 같아?
- 내가 잘못해서 죽은거라기보다, 그런 생각은 아니지만 고독사 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런 시체가 한달, 두달 이상 늦게 발견되기도 하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는걸 방지하기란 어렵거든요.그런 일 한번 터지면 그 동안 너희는 뭐했냐. 이런 것들이 이슈가 되서압박감으로 다가오기도 하고 걱정이 되요. 어제는 우리 동네에서 살인사건으로 엄마와 아이가 죽었어요. 아침에 출근했을때 엄마랑 아이가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뉴스가 나오니깐 가보니 살인사건이더라고요. 저랑 상관 없기는 하지만 자꾸 이런 일들이 주변에서 발생하니깐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어요.
- 목자 : 그랬구나. 정신과 간거는 어땠어?뭐에 대해서 힘들어서 간 거야?
- 잠도 안오고, 일을 하는데 스트레스 받고(방금 나눈 그런 사건들) 해서요.매번 동사무소에 찾아오는 간질환자가 있어요. 자기 죽을거 같다, 어떻게 50만원 가지고 사냐, 아픈데 돈이 없다 병원까지 태워달라 이런 얘기 해요. 정작 수급비를 유흥하는데 다 쓰더라고요. 그런 사람인데 뭔가 기분 나쁘게 하면 화를 내버리니깐.. 어제는 병원에서 전화가 왔는데. 세브란스 병원에서 강남성심병원으로 옮기려고 하는데 3만 5천원을 달라는 떼를 쓰는거에요. 그게 끊이지를 않으니 저도 통화 마무리 한 후에 그쪽 어머니랑 통화를 했거든요.그랬더니 노발대발 하는거죠.엄마랑 통화해서 다 망쳤다고 하면서,저를 죽여버리겠다고 하는거에요.
- 목자 : 너무 힘들겠구나. 태경이의 일은 정말 사명감 없이 계속하기 힘든 자리인거 같다.오늘 말씀이랑 들어보니 어때? 담임목사님이 얘기했듯 내가 할수 있는게 없고, 해결할수 있는게 없고. 애통해서 기도가 나올수 밖에 없는거 같아.
- 이런 일이 정말 많거든요. 왜 공무원이 그딴식으로 일을 하느냐. 우리가 죽든 말든 상관 없다는 거냐 이러면서요.저도사람으로서 짜증이 나는거죠. 안그래도 옆동에서 북한이탈주민 죽은 사건도 있고 그래서 죄책감도 있고 한데 막 비난하고 하니깐.. 진짜..
- 목자 : 복지사 오래 할수 있겠어?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태경이가 이 일을 좋아하긴 하는데, 이 일을 성품으로 하려고 하니깐 힘든거같아. 정신과에서는 뭐래?
- 우울과 강박이라고 하죠. 그래서 약도 쎄게 받아왔어요.
- 목자 : 태경이가 좋은 일을 하니깐 좋은데, 너무 힘든 일이라서 동기부여 없이,사명감이 없으면 나중에 부서질까봐 걱정이다.지난주에 내가 얘기했던것도 말씀가지고 살아보자고 한거가 태경이는 꼭 필요하다. 성품을 넘어서려면 말씀이 필요하고. 그래야 진짜 살수 있는거 같아. 그래도 태경이에게 감사한거는고난이나 힘든거 똑같이 와도 하나님을 만날수 있게맨 앞에 앉아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하더라고.공동체에 들어와있는게 다른 사람이랑 다른거같아. 하나님 만나는 사건으로 끝났으면 좋겠다. 그리고내가 그런 사람을 보고서도 할수 있는 일이 없구나 하는게 필요해. 말씀으로 얘기할수 있는 훈련만 되면 정말 좋아질거 같아.
* 장인호
- 자꾸 씻으러 나가서 죄송해요. 제가 강박증과 불안장애가 있어서 왔다갔다 해요. 형(성태경 형제)이 싫어서 그런게 아니에요.
- 태경형제 : 아아 괜찮아요 저 신경 안써요.
- 지난번에 퇴직한 회사에서 저한테 잘 해 주신 차장님이 계시는데 그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그 회사 대표님이 갑자기 우시더래요. 제가 무엇 때문에 퇴직했는지를 들으시고 저희아버지를 만나시겠다고 했다는 거에요. (※ 인호는 강박으로 인해 지난 회사에서 권고사직? 비슷한 일을 겪었음)그래서 그 대표님이 지난아버지랑 토욜에 만났어요. 사실 그 대표님하고 그아내분이 정신질환 때문에 심리상담치료를 쭉 받았었나봐요. 경과가 나아졌다고 다른거 하는거 보다 치료에 집중하는게 낫지 않겠냐며 치료 할 곳을 소개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쪽 치료를 시작할수도 있어요. 심리상담이에요. 그거는 단기간으로 하는게 아니고 5년동안 해가지고 지속적으로, 결국에는 약을 끊게 하는게 목적이에요. 대표님이 또 개신교 신자고 모태신앙이거든요. 강박증 남의 일 같지 않다고 안타까워 하셨다는 거에요. 그 쪽 치료 병행하게 되면, 공부보다는 치료에 비중을 두자고 아버지도 그러시더라고요.
- 목자 : 아버지가 그런 얘기를 하셨네?
- 네 아버지도 많이 변하셔가지고. 그래서 그걸 하게 될지 모르겠어요. 혼자 극복하는건 힘들고, 치료해서 안에 있는걸 풀어줘야 된다고 하니깐.
- 목자 : 만약 하면 너만 하는게 아니라 가족치료 권할텐데. 심리치료 하는거니깐 괜찮겠지.인호는 정말 감사한게, 그래도 살아보려는 의지와, 고쳐보려는 의지가 있어 정말 감사한거 같아. 보통 안된다고 해서 자포자기 하는 경우 많은데,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하는게 있어서.
- 마음도 안좋고 해서 전도사님한테 자꾸 전화하는게 있어서 죄송해요.
- 목자 : 그건 괜찮아. 내가 엄마한테 얘기한거는, 인호한테 예배 드려라 말아라 하지 마시고 집사님이 먼저 은혜 받으셔서 말씀에 죽고 살고가 되야 한다고. 그래서 부모학교도 권했고 한거거든.
- 제가 다시한번 여쭤볼께요. 어제 근육붙는 형제 얘기 듣고 짜증이 났어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니 더없는 절망이겠더라고요. 저는 그정도는 아니잖아요. 그정도는 아닌데 나는 지금 뭐하고 있는건가 싶더라고요. (※ 전날 목자가 인호와 통화하는 가운데, 과거 근육이 계속에서 말라붙는 불치병 형제가 있었다고, 그 형제의 고난에 대해서 얘기해 주었음)
- 목자 : 오늘 말씀에 내가 할수 있는게 없다라고 했거든. 그래야 하나님께 기도할수 있고 의지하는게 거기로부터 나온다고. 지난주 얘기한거처럼 주여! 밖에 할수 있는게 없으니깐, 그렇게 기도해야 할거 같아. 그랬으면 좋겠어. 진짜 할수 있는게 없네. 건강하게 체휼할수 있는것도 한계가 있으니깐.
- 전화를 받아주시니깐 그것만으로도 감사하죠.
3. 기도제목 나눔
* 장인호
- 편안해 질수 있도록
- 인호가 스스로의 규칙에서 자유로워질수 있도록 (목자가 써준 제목)
* 성태경
- 이번주에 있는 교육(제주도) 잘 받고 올 수 있도록
* 노승우
- 회사에서 안되는 내모습을 보며 회개하기
- 회사에서 맡은 일, 하는 가운데 창의적인 생각 주시도록
- 운동 꾸준히 하기
- 신교제 잘하고, 신결혼 준비 잘 할수 있도록
* 최도원
- 힘이랑 마음 주시도록
- 은혜 받을수 있도록
* 이강형
- 평상시에도 하나님께 시선을 두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서 그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도록
- 새로운 직장 시작했는데(2주 되었음) 생소한 일이라 두려움도 있는데, 좋은 사람 만나 적응할 수 있도록
※마무리기도
- 하나님, 오늘 여호와 앞에서 선한왕, 악한 왕이 있다고 했는데, 우리 모두 파선의 사건을 두고 돌이킬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아하시야왕의 길에서 돌이켜 여호사밧처럼 회개할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서 선한 왕으로 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