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같이 되었더라.열상22:29-40
참석: 이지현, 위한나, 오지혜
장소: 판채 3층 테라스
말씀 요약 & 적용 질문
흉한, 길한 말씀도 여호와 말씀이면 믿어도, 안 믿어도 그대로 이루어진다. 마5:18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고 이루어지리다. 날마다 묵상 적용하려는 것은 이 세상에서 정말 잘하는 일이다. 말씀을 얻는 것은 천하를 가진 것 같은 인생이다. 안 듣고, 안 들으니, 참을 만큼 참으신 하나님은 예고하신 대로 아합을 심판 하신다. 심판에 대해 생각해보겠다.
1. 변장을 해도 말씀과 같이 되었습니다.
29절, 이스라엘의 왕(아합)과 유다의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갔다. 아합은 스스로 욕심에 팔려가는 영적 장애자 였다. 그런 사람 옆에는 최고라고 해주는 이세벨이나 거짓선지자들이 연호를 한다. 자기에게 한마디라도 반대하는 자와 놀지 않았다. 자기 생각에 아람과의 전쟁에 두 차례 이긴 경험과 백만대군의 군사력을 갖춘 여호사밧의 지원까지 얻었고, 남북이 연합하였다는 명분도 있으니, 미가야를 통한 하나님의 경고가 들어오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명분이 있어도,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싸움은 하지 말아야 될 때가 있다. 아합의 욕심으로 올라갔다. 세상은 욕심이 전공이라 이것을 분별하지 못한다. 아합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것 만큼, 북이스라엘의 왕 이름은 언급이 안되고, 남유다의 왕 여호사밧이름만 언급이 된다. 31절에는 아람왕, 이스라엘왕 만 나오는 것은 믿는 아합이 이방 왕과 같이 여겨진다. 이 말은 여호와께서는 아합을 지켜보시고, 아람과 똑같이 그러면 안된다고 메세지를 주시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제사장 나라이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결정을 내야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여호와께 묻는 것을 가르치셔야 했다. 아합은 묻고, 미가야에게도 물었어도 들을 마음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신다. 목장에서 물으면, 믿음도 주시고 재물도 주시는 것을 보게 된다. 듣는 것이 쉬운 것 같은데 가장 어렵다. 묻는 것은 그대로 행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나눔: 남편이 청약을 제안하다. 청약금은 아내가 내야하는 것이라, 아내는 육체노동해야하기 때문에 반대하고 있는데, 남편은 이혼을 불사하고 목장에 묻지도 오지도 않는다. 목장에서 묻는 것은 시금석 같은 것이다.
-목자님 간증: 초원님 남편도 주식에 몰빵했다. 집 계약금을 냈더니 주식이 떨어졌다. 기다리면 오른다는 남편, 팔아야 한다는 목장. 주식을 팔고, 해약하고 집을 계약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식이 계속 떨어지면서, 남편이 목원들이 경제를 모르는데 어떻게 알았지. 묻는게 얼마나 중요한가. 술을 마셔도 목장에 붙어있어서, 들은 게 있다. 가지도 않는 사람은 다 죄 가운데 있어서 그렇다. 말씀을 묻고 가면 말씀대로 되는 것이다. 흉하고, 길하고 말씀대로 되는게 최고의 인생이다.
아합은 물었지만, 듣지 않고 자기 고집대로 하고, 결국 찾아낸 방법이 사기 치는 변장을 한 것이다. 여호사밧에게 총지휘를 맡기는 척하면서, 자기는 미가야 예언이 걸렸다. 시편7:12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칼을 가신다. 등골이 오싹한 것이다. 인생이 두렵고, 두려운걸 잊으려니 목이 마르다. 아합은 자기도 변장하고, 여호사밧도 변장시키는 엄청난 계략을 짰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자기는 이겨도 져도 상관이 없다. 이기면 길르앗 라못을 탈환할 것이고, 져서 변장시켜 보낸 여호사밧이 죽으면, (여호사밧 아들)사위만 죽여 버리면 이스라엘을 접수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자기가 죽는 생각은 안한다. 일반 병사로 변장을 했기 때문에 죽을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한계가 여기있다. 왕복도 아합이 여호사밧에게 입으라고 명령조로 했다.
여호사밧은 아합의 꾀를 몰라서 왕복을 입었을까. 같이 미가야의 예언을 들었다. 여호사밧도 그릇된 긍휼로 입었을 수 있다. 사람이 좋다. 여호와의 선지자를 찾을 만큼 영적인 여호사밧이, 아합에게 끌려가다보니까 이제 와서 전쟁에 못 나간다고 할 수 없다. 한번 꾀면 자꾸 점점 물려가는 것이다. 미가야의 참 예언을 따르지 않고 아합과 한편을 먹게 되는 것이다. 성경은 인간론이기 때문에, 믿음 좋은 여호사밧도 이렇게 나갈 수가 있구나 읽으면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배워야 한다. 아합의 딸과 사돈이니까 믿고 싶고, 32개국 연합의 아람을 물리치니, 아합의 전략이 맞을 것 같고, 그래서 분별은 못했지만, 하나님은 묻고자 하는 여호사밧의 연약함을 감싸 안아주신것 같다. 마지막 보류가 여호사밧 한 사람인데 전쟁에 나가는 것을 보며,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다. 여호사밧이 어떻게 미가야 말을 안듣고 아합과 나갔을까. 여호사밧은 개혁의 왕이지만, 거기까지였나 하는 생각을 한다.
여호사밧과 아합은 믿음의 분량이 다르다. 여호와께서는 다르게 대해주신다. 아합은 변장을 해도, 결국 38절에 속수무책으로 죽는다. 사람들은 관계속에서 다들 변장들을 한다 말도 감정도 표정 외모 옷도 자리도. 이기기 위해서 아비 마귀에서 난 사람이 거짓의 영으로 무엇인들 변장을 못하겠나. 여호사밧도 아합에게 넘어간 변장이다. 서로 속이는데 다 넘어갔다.
전쟁에 이기기 위해 변장을 안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말씀의 정공법으로 나가야 한다.
적용. 여러분이 이기기위해서 변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랑하는 척, 있는 첫, 배운 척, 이쁜 척, 아는 척. 더 많겠죠.
2. 병거를 의지해도 말씀과 같이 되었습니다
31-35절을 쭉 보면, 전장터에 나갔다가 아합이 죽는 장면이다. 아합은 고집부리고, 변장까지 하고 나갔다. 아합이 무슨 자신이 있어서 그렇게 전쟁에 나갔을까. (성경은 보라고 눈이 있다.생각을 해봐야 한다, 아합이 죽기 직전인데, 눈에 띄는 단어가 있다. '병거' 아합은 병거에 의지했다. 당시 병거는 미사일과 탱크에 해당하는 최고의 무기였다. 아람왕은 병거를 다룰 지휘관은 32명에게 명령을 내리면서, 오직 이스라엘 왕만 죽이라고 했다. 아합이 끝까지 병거를 하나님보다 위에 놓고 나갔지만, 병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지휘관들이 있는 것이다. 다른 전쟁하지말고, 아합 왕 한사람만 노리고 달려들었다. 돈돈돈 하다가 돈에 파묻혀 죽었다. 여자여자여자 하다가 배신 당했다. 노련한 지휘관에게 죽은 것도 아니다.
그동안 하나님은 아합에게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라셨다. 그 많은 죄에도 회개만 하면 받아주실 태세를 갖추고 계셨는데, 성경은 마지막까지 아합이 끝까지 병거를 하나님 자리에 놓았다고 한다. 아합의 가장 큰 죄는 바로 이것이다. 그동안의 실수는 아합이 겸비함으로 다 받아주셨다. 그런데 전쟁없는 3년 동안 회개하고 돌아온 것이 아니라, 병거를 의지한 것이다. 아합은 사탄이 이긴 것 같다. 병거가 최고라는 거짓으로 꾀었는데, 마음을 돌리지 않고 넘어가서 심판을 받게 되었다. 죽기직전까지 병거 얘기만 나오고 있다. 결국 그릇된 긍휼로 벤하닷을 놓아주었기 때문에, 벤하닷에게 죽는다. 사탄은 우습게 보면, 사탄의 밥이 된다. 대단한 벤하닷이 살려달라고 내게 구걸한 것에 속는다.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가 벤하닷에게 죽는다. 성경을 보면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 무서우면 섭섭한 얘기 하면 안 되고, 좋은 얘기하고, 모든 전쟁이 사람을 믿어서 온다. 이타적으로, 시작해야 한다.
적용. 정말 여러분이 의지하며 자다가도 부르는 병거는 무엇입니까. 죽기직전까지도 못 내려놓는 병거 무엇일까요. 그렇다고 제가 미가야라는 것도 아니고, 본문을 보니까 아합 같았다.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것 많고 근심과 답답한 것이 많다.
32절,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스라엘 왕이 아닌 것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다. 대단한 장수들이 일시에 왕복을 입은 여호사밧에게 미사일을 들고 달려들었다. 살아날 자가 어디 있는가. 그때 여호사밧이 소리를 질렀다. '내가 변장했어요, 난 아니예요. 이스라엘 왕은 일반 병사 옷을 입었어요'라고 할까요? 여호사밧은 그랬을 것 같지는 않다. 소리지르는 것은 절박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간절한 외침이다. 역대하 18:31에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켜 떠나가게 하신 구절이 있다. 위기에 처한 여호사밧이 하나님께 기도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표적이 되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 여호사밧이 표적이 되었다. 내가 이들보다 전략이 있나. 홀로 서있다. 그런데 여호사밧은 아합이 입혀주는대로 나갔다가 죽을 일만 남았는데, 여호와께서 감동시키다는 것은 그들은 그것으로 부터 꾀어내셨다 라는 말이다. 여호사밧이 자신들의 표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일촉즉발에 어떻게 깨달았을까. 여호사밧이 '주여'했는데, 남쪽나라 말인 것이다. 급하니까 '주여' 1초도 안 걸리는 말. 한마디를 해도, 남쪽나라 말인 것이다. 아합이 아닌 것을 눈치 챈 것이다. 여호와 개입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온 세계가 나를 위해 쳐들어 와도 하나님이 막아주시면, 막힐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깨닫고 예수를 불러야 한다. 비록 여호사밧이 전쟁을 따라오는 실수를 범했지만, 주를 부르는 한마디에 그를 돕고 지켜주셨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우리는 할 수 없다이고 우리는 '할 수 없다'이다. 천지가 달라지는 차이이다. 여호사밧이 하나님을 부르는 한마디에 사랑하셔서 지켜주셨다.
-내가 남편이 갈때, 나만 안타깝지 아무도 안타깝지 않다. 아무도 없다. 중환자실에서 혼자 펄펄뛰었다. 왜 살 소망을 끊냐고 혼만 났다. '주여' 주님이 들으셨다.
아합이 그걸 안했다. 아합은 잘났다. 자기가 너무 우상을 섬기고, 그것을 인식조차 할 수 없게 부유했다. 마음이 부유해져서 하나님 부르는 것을 잊어버렸다.
어쨌든, 여호사밧은 아합과 짝하여, 위기를 맞게 되었지만, 죽다 살아난 것이다. 아합처럼 사악한 자와 짝한 것. 이것도 반면교사로 언급이 되야 한다. 구속사로 성경 구절을 읽어야 한다. 공동체와는 거룩하게 와서 예배만 드리고, 세상과 짝한다. 이는 사업이나 한몸을 이루는 결혼에서 세상과 짝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이다.
계18:4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은 재앙들을 받지 말라고 했다. 세상과 잘 지내야 하지만, 그들의 죄악에는 단호한 자세로 임하여 심판받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여호사밧은 아합과 짝하면 안되는 것이다. 다 끼어들어 죽을 수가 있다.
적용. 여러분은 급할 때 무슨 소리를 지르겠습니까?
지금까지는 아합의 계획이 착착 들어맞는 것 같지만, 심판이 아합을 향하게 된다.
3. 무심코 행한 일도 말씀과 같이 되었습니다.
34절, '무심코'는 우연히, 원어에는 흠이 없는 완벽한 상태라는 뜻이다. 무심코 한 게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이다. 한 병사가 우연히 활을 쏘았는데, 아합을 맞췄다. 화살을 막기 위한 보호장치를 하고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갑옷과 갑옷 사이 솔기의 틈새를 맞췄다. 그런 확률은 zero %이다. 하나님의 흠 없는 세팅이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는 것이다. 우연히... 만난 것 같은 모두가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이다. 잘못 만났다고 아무리 외쳐도 사람이 나눌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순종은 사람의 자유의지이지만, 그에 따른 심판도 구원도 하나님의 온전하심으로 이루신 것이다
35절, 아합의 죽음을 비참하게 묘사해준다. 심장을 맞았으면 즉사했는데, 솔기가 배 쯤되었는지 아합이 하루 종일 피를 흘리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다. 아합은 '당장 탈출하게 하라'했는데, 전장이 맹렬해서 나갈 수 없었다. 이 또한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다. 강팍한 마음으로 여호사밧의 '주여'가 안되는 것 같다. 그동안까지 되는 일만 있다가, 안나가야 할 전장에 나가서 되는 것이 없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성실하심이다. 아합은 죽어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나봇생각이 났을까. 제 말을 안듣다가 급한 일이 생기면 목사님이 생각날까요.
아합이 죽자마자, 백성들은 전의를 잃어버렸다. 아합이 전쟁을 독려한 것이 백성들에게 괴로움을 주었었다. 아합이 죽었는데, 각기 본향으로 가라. 라못을 탈환하고 말고 상관이 없다. 최종목적이 아합의 죽음인 것 같고, 17,28절에 미가야 말처럼 됐다. 말씀이 이루어 졌다. 내가 죽어서 사람들이 평안해지게 되는 삶을 살아서는 안될 것 같다.
적용. 우연히 무심코 재수가 없어서 만났다고 아직도 원망합니까. 우리의 만남은 하나님의 완벽한 성실하심이라고 생각하십니까.
4. 개들이 피를 핥아도 말씀과 같이 이루어진것입니다.
38절,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 씻었다. 아합의 시신이 돌아왔다. 이것은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 전쟁의 최고의 전리품은 상대측 왕의 시체이기 때문에, 그런데 일반 병사 옷을 입었기 때문에 아합은 심판하시고, 시체가 돌아온 것은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지키신 것이다. 하나님의 지혜를 누가 따라갈 수 있는가. 말씀대로 된 것이 얼마나 대박맞은 인생인가. 내가 믿기만 하면 하나님이 해주시는 게 있다.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은 신전에서 매춘하던 자들이 목욕하는 공공장소였다. 그곳에 이세벨과 400명 선지자들에 나왔을 것이다. 아합 시체를 다 보았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처럼 되었도다 하는 것을 전율하면서 들었을 것이다. 들은 예언 선지자들의 말이 모두 사실로 이루어졌다. 삼상8장에 왕을 세워달라고 하더니 왕을 세운 것이 얼마나 불행인지 알게 된다.
39절, 그가 건축한 상하궁, 오므리 왕조부터 아합까지는 번영의 시대이다. 정치를 잘한 왕이다. 아합의 숱한 죄악이 기록되어있지만 치적은 1구절 나온다. 하나님의 평가는 사람들의 평가와 다름을 알 수 있다. 그가 행한 일은 상하궁과 성읍, 오직 건축만 했다.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
아합이 말씀대로 심판을 받았어도, 조상들과 함께 잤다라는 말을 생각하게 본다. 꼭 천국에 갔다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나답,엘라,시므리 왕은 조상들과 함께 잤다는 말이 없다. 북이스라엘에 선한 왕이 없어서, 그래도 조상들과 함께 자는 왕이 몇 명 있다. 정치를 잘한 왕들, 오랫동안 왕좌에 있던 왕들. 무엇을 뜻할까 생각을 해봤다. 그나마 이방왕들과 가치관의 근본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방왕들은 왕으로 가책이 없다. 권세 있으면 다 가졌다. 그런데, 아합은 미가야를 미워하면서 데려와서 흉한 말을 듣는다. 그리고 듣고 열렬히 미워한다. 일국 대왕이 나봇 포도원이 가지고 싶어서 근심하고 식음을 전폐한다. 다른나라 왕같으면 근심하겠다. 그래서 독재한다. 엘리야 말대로 850개 바알 우상을 죽여버렸다. 이름없는 선지자 얘기도 듣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았었다. 엘리야의 가뭄 예언에서도 마음고생이 심했다. 살면서 엘리야를 가장 괴롭혔다는 것을 가장 불새출의 선지자로 자리매김하는데 공로한 선지자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 땅의 제사장 나라로 잘살게 하셔야 하겠는데, 갈릴리처럼 못살때도 있지만, 예수가 들어가면 그 나라 전체가 잘 살게 된다. 이스라엘을 잘 살게 해주셔서, 아합은 잘살게 해주니 말을 안 듣고, 시간이 걸리고 부할수록 거짓 아비 마귀에 속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 가치관으로 살기가 자체가 어렵다. 역할모델을 아합이 했다는 것이다. 아합이 너무 수고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나라는 구별된 나라인데 구별되게 살기가 너무 어렵다. 이 세상에서는 왕족과 결혼하는 것 너무 성공이다. 성경은 아합에게 불신결혼해서 망했다고 한다. 이 세상 가치로는 누가 흉한 소리를 듣겠나. 쓸데없는 포도원은 왜 가져서 심판을 받냐고.
그런데, 아합이 너무 부러워서 악한 역할을 해주는 아합이 있어줘서, 반면교사 삼아서 그 길을 가지 말아야겠다 알아야 한다. 우리는 그 환경에서 아합처럼 못살았을 것이다. 아합이 따로 있는게 아니다. 우리가 다 아합이다. 6장이나 아합을 등장시키신 것은 나쁜 놈이라고 얘기하려는 게 아니다. 여호와께서 계속 아합을 보고계셨다. 이세벨한테는 그런 얘기 안하셨다. 벤하닷과는 종류가 완전히 다른 왕이다. 하나님은 아합을 호호 불어가시면서 마지막까지 보셨기 때문에 이 땅에서 심판을 당하게 하셨다. 말씀의 성취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마지막에 피도 알맞게 흘리게 하시고, 나라를 위해 싸울 수 있는 역할을 주시고, 회개하게 하지 않으셨을까.
내가 아합의 입장이라면, 말씀이 들리겠는가. 전쟁 없는 3년이면 편하게 가고 과거를 잊어버린다.
적용. 그래도 나는 이 땅에서 예수믿는 사람이 최고야. 라고 합니까. 안 믿어도 착하면 돼. 행함을 최고로 칩니까. 몸서리치게 예수 믿어야 된다. 행함과 예수 믿는 것은 천지 차이이다.
아합이 벤하닷보다 백번 낫다. 지금까지 아합은 나쁘다고 했는데, 아합도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데 돈과 권세가 있어서 그것이 안 되는 것이다. 성경을 구속사로 읽고 인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된다.
기도제목
오지혜
1. 여호와께 돌아오라는 흉한 예언을 먼저 잘 듣고, 친구들과 가족에게 전할 수 있게 해주세요.
2. 세상 잘나가는 아합을 거절하지 않고, 동조하다가같이 떠내려가지 않도록모든 만남과 관계 속에 하나님 믿는 것을 최우선 삼으며, 말하고 행하도록 지혜를 주세요.
3. 믿음이 있는 척 변장하지 않고, 매일 나는 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부르고, 공동체에 물으며 가게 해주세요.
4. 학기등록과 심사가 잘 준비되도록 도와주세요.
이지현
1. 잘하는 척, 괜찮은 척하지 않고 연약하고 부족한 부분 그대로 드러내며 주여 부르짖으며 잘 가도록
2. 생활예배와 육체의 습관을 잘 지켜, 영과 육이 건강해지도록
3. 목장을 위해 기도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위해
위한나
1. 제 마음이 연약하고 거짓되어 범죄하기 쉬우니 주여 찬송 부르고 기도할 때 제 영을 회복시켜 주리라 믿어요.
2. 9/16 검사결과》직장 퇴사 고민, 진로 고민》주님이 가르쳐주시면 듣고 순종할게요.(쉽지만 치열한 고민이 있음)
3. 도와야 할 학생들을 도울 때 감동을 주세요. 열매가 없을 지라도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