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같이 되었더라_열왕기상 22장 29절-40절_김양재목사님
흉한말씀도 길한 말씀도 여화와의 말씀이면 믿어도 안믿어도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날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적용하려고 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대박 맞은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은 천하를 얻은것과 같은 일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면서도 천하를 가지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안듣고 안들으니 참을만큼 참으신 하나님께서는 이미 예고하신 아합을 심판하십니다.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의 심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변장을 해도 말씀과 같이 되었습니다
아합은 거짓의 영에 꾀임을 받고 자기욕심으로 스스로 팔려가는 영적장애자였습니다. 그 옆에서는 최고라고 해주는 이세벨이나 거짓선지자들이 연호를 합니다.아니 세력과 돈이 있으면서 자기 중심성이강한 사람은 한 마디라도 반대를 하는 사람과는 놀지를 않습니다. 이미 두 차례나 아람과의 전쟁에서 이긴 경험이 있고 100만대군의 막강한 군사력을 갖춘 여호사밧의 지원까지 얻어서 남북이 연합하여 명분도 있으니 미가야를 통한 하나님의 경고가 들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명분이 있어도 하나님이 하지말라는 싸움은 하지 말아야 할때가 있습니다. 아합의 욕심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분별하지 못합니다. 북이스라엘의 왕인 아합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고 남유다의 왕 여호사밧만 언급이 되어 믿는 아합이 이방의 왕과 똑같이 여겨집니다. 하나님은 마지막까지도 아합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메세지를 날리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말씀대로 결정을 해야하는 제사장의 나라로써 모든 조건을 갖추어도 마지막 하나님의 싸인이 없으면 하지 말아야 함을 가르치셔야 합니다. 그래서 이 전쟁을 치루게 하십니다. 400명에게 묻고 미가야에게 물었어도 들을마음이 없는 아합임을 보게됩니다. 목장에 묻게되면 하나님은 믿음과 재물을 주십니다. 묻는것이 쉬운것 같아보이지만 가장 어렵습니다.
여호사밧에게 총 지위를 맡기는 채하면서 미가야의 예언이 걸려서 모든것을 가져도 회개하지 않으면 등골이 서늘합니다. 하나님이 활을 당기시고 계시기 때문에 아합은 거짓의 영이 욕심으로 들어와서 지금 꾀임을 받습니다. 아합은 여호사밧도 변장시키고 자기도 변장하고 엄청난 계략을 짯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전쟁은 이겨도 저도 괜찮아요 이기면 길르앗못을 얻을 것이고 변장을 해서 보낸 여호사밧이 죽으면 유다도 접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완벽한 계획인데 자기가 죽는 생각은 안합니다. 자기는 병사로 변장하였기 때문입니다. 여호사밧에게 명령형으로 입으라 하였습니다. 여호사밧이 이 꾀를 못 읽어서 아합의 왕복을 입었을까? 미가야의 예언을 같이 들었는데 그릇된 긍률로 들어줬을까 아합이 죽는다고 했지 내가 죽는다고 안했기 때문에 여호사밧이 또 사람이 좋아서 여호와의 선지자를 찾을만큼 영적인 그가 아합에게 끌려가다보니 이제와서 전쟁 못하겠다 할 수도 없고 한번 꾀면 자꾸 물려 들어가게 됩니다. 믿음이 좋아도 참 선지자 미가야의 예언을 듣지 않고 아합과 같이 나갈수 있게 됨을 보게됩니다. 믿음 좋은 여호사밧도 이렇게 나갈수가 있구나를 보며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아합과는 사돈이기 때문에 믿고 싶었고 그 당시 그 대단한 아람을 두번이나 물리친것이 팩트이기 때문에 믿고싶은 것이 있습니다. 분별은 못하였지만 묻고자하는 여 호사밧의 연약함을 감싸안으신것 같습니다. 그래도 미가야가 자기가 홀로 고생의 떡과 물을 먹을 감옥에 갖고 마지막 보류가 여호사밧한사람인데 아합과 같이가는것을 보고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것을 알았겠죠 어떻게 여호사밧이 미가야의 말을 안듣고 아합과 같이 나갈 수 있을까 여호사밧이 말씀의 위력을 몰랐을까요 여호사밧이 그때는 개혁을 해도 거기까지였나봐요 아합과 여호사밧은 믿음의 분량이 달라서 똑같이 나가도 하나님은 둘을 다르게 대해주십니다. 아합은 이렇게 변장을 해도 심판의 예언의 말씀과 같이 죽게됩니다. 말도감정도옷도자리도 다 변장을하고 아비마귀에서 난 자가 무엇이든 변장을 못하겠습니까 여호사밧도 아합에게 넘어간 변장이잖아요 오직말씀으로 전공법으로 나가야합니다 우리가 살길은 항상 정공법입니다.변장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적용질문:여러분이 이기기 위해 변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랑하는척 배운척 있는 척 이쁜척 아는척 중에 변장하는것은?
2.병거를 의지하여도 말씀과 같이 되었습니다.
아합은 나가지말라고 했지만 고집을 부리며 변장까지 하여 나갔습니다. 그런데 아합은 모가 그렇게 자신이 있어서 나갈까요? 성경보라고 눈이 있습니다. 아합이 죽기 직전인데 눈에 띄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병거'입니다. 그 당시 병거는 지금의 미사일 탱크같은 최고의 무기로 아람왕은 그런 대단한 무기를 다룰줄 아는 지휘관 32명에게 명령을 내리며 이스라엘왕만 죽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정예부대의 특공대로써 2번의 전쟁이 지고 특수훈련을 시킨겁니다.아합이 끝까지 병거를 하나님보다 위에 두고 미가야의 예언을 무시하였지만 입이 벌어질 정도로 그 병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지휘관들이 32명이 있는것을 보고 그 지휘관들이 이스라엘왕만 노리며 달려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병거를 마지막까지 하나님자리에두었는데 아합은 그병거사이에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노련한 병거의 지휘관에게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많은 죄에도 회개만 하면 받아줄 태세를 갖추고 계셨는데 마지막까지 아합이 병거를 하나님자리에 두었다고합니다. 아합의 가장 큰 죄는 이것입니다. 그동안의 실수는 아합의 겸비함으로 용서해주셨습니다.전쟁없는 동안 회개하고 돌아온 것이 아니라 그가 끝까지 믿은 것이 병거라는 것입니다. 욥은 사탄과의 전쟁에서 이겼는데 아합은 사탄이 이긴것 같습니다.그를 병거가 최고라는 거짓말의 영으로 꾀었는데 아합이 아무리 하나님이 막고자해도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죽기직전까지 병거 얘기만 나오고 있습니다. 그릇된 긍률로 베나닷을 놓아주었기 때문에 그 베나닷의 의해서 죽게되었습니다. 사탄을 우습게 보면 사탄의 밥이 됩니다. 아합은 베나닷이 얼마나 나에게 목숨을 구걸했는지 그것만 기억하였습니다. 이런것에 속으면 안되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나에게 잘해 준다고 무서워한다면 설교를 하겠니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구요 구원때문에 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이 의지하여 자다가도 부르는 병거는 무엇입니까? 죽기 직전까지도 못 내려놓는 병거는 무엇일까요
이제 대단한 정예부대의 훈련을 받은 32명의 장군들이 여호사밧 한사람을 향해 달려들때 살아날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100%죽는것입니다.그런데여호사밧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무슨 소리를 질렀을까요 여호사밧이 변장했어요아합은 일반 병사를 입었어요 했을까요 여호사밧은 그랬을것 같지 않습니다. 소리지르다는 절박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간절한 소리입니다. 병행구절이 역대하에 있는데 여호화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사 떠나가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위기의 처한 여호사밧이 하나님께 기대했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그니까 표적이 되면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내가 이들보다 전략이 더 있겠습니까 홀로 서있는데 여호사밧은 그냥 아합이 입혀주는대로 입고 나갔다가 죽을일만 남았는데 그 정예부대를 감동시키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호사밧이 자기들의 표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일촉즉발에 어떻게 깨달았을까요 여호사밧이 주여 한마디를 하였는데 그 말이 남쪽나라 말인 것입니다. 평안도 사람이 제주도 말로 주여를 모라고 할까요 주여를 했는데도 한마디를 해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한마디를 해도 감동시켜서 눈치챌 수 있고 이 모든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이런 감동 시키심도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을 불러야 합니다. 주여 내가 연약합니다가 찬송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다는 말이 안되는 거예요 내가 할 수 없다예요 그래서 주님을 불러야 됩니다. 여호사밧이 경솔히 아합과 전쟁을 나가는 실수를 저질렀지만 마지막에 '주여' 를 외쳐서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셔서 돕고 지켜주신 것입니다. 남편이 갈때 나만 안타깝지 아무도 안타까워하지 않아서 마지막에 소리를 지른 여호사밧처럼 병상에서 주여 하며 외침을 들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합은 그걸 안합니다. 주여를 안합니다. 잘랐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너무 우상단지를 섬기고 있기 때문에 우상을 섬기고 있다는 것조차 인식을 못할 정도로 부유해졌습니다. 하나님 없이도 척하면 병거가 있고 정원이 나오고 하니 마음이 너무 부유해져서 하나님을 부르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어쨋든 여호사밧은 아합처럼 사악한 자와 전쟁에 동행하여 위기를 겪어 죽다 살아났으나 아합같이 사악한 자와 짝한것이 성경에 언급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우리도 성도들과 함께 하지만 일상생활은 세상사람과 함께 하는것이 너무나 즐거워 세상과 짝하는것을 아무렇지않게 생각합니다. 사업이나 결혼 등
우린 복음의 증거를 위해서 세상과 잘 지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죄악에는 단호한자세로 심판이 임할때는 그들과 같은 모습으로 받는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불신결혼 이혼등을 막는것은 단호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급할때 무슨 소리를 지르겠습니까? '주여~'
여호사밧의 부르짓음 이후에 마지막에 심판의 화살이 아합을 향하게 됩니다.
3. 무심코 당한일도 말씀과 같이 되었습니다.
무심코란 한글개혁에는 우연히로 되어있는데 원어에는 흠이 없는 완벽한 상태라는것 입니다. 무심코 한것이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이라는 것입니다. 한 병사가 아합을 죽이려는 특별한 목적이 없이 활을 다 쏘았는데 맞쳤습니다. 그 화살을 막기 위한 보호장치가 있는 병거를 타고 아합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아합의 갑옷과 갑옷을 이어주는 솔기를 맞추는 것은 제로의 가까운 확률인데 이 무심코 쏜 화살이 하나님의 흠이 없는 완벽한 세팅인 것입니다. 이 세상의우연은 없다는 것입니다. 우연히 누군가를 만난것 같아도 심판도 구원도 하나님의 흠 없는 온전하심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우연히 이 직장에 간것 같아도 우연같은 모두가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이라는 것입니다. 잘못만났다고 아무리 외쳐대도 하나님이 짝지어주신것을 사람이 나눌수 없는것이 여호와의 말씀입니다.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냐 순종하지 않냐는 자유의지지만 그 의 따른 구원도 심판도 하나님의 흠 없는 온전하심 이라는 것입니다.
심각한 부상을 당한 아합은 심장을 맞으면 즉사하지만 팔다리를 맞으면 죽지도 않는데 피가 계속 흘러나와서 하루동안 살 수 있는 상처의 화살을 쏜것입니다. 그때 생각을 많이 하였을것 같습니다. 전쟁이 맹렬하여 나올 수 없던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그 피가 병거 바닥에 고인 것은 아합의 죽음을 비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화살을 맞아도 피를 흘려가면서도 강팍한 마음으로 회개가 안되는데 여호사밧의 주여가 아합에게는 안되는것 입니다. 전쟁나가기전에는 되는 일만 있다가 안나가야 하는 전쟁터에 나가서 되는일만 있게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성실하심입니다. 아합은 죽어가면서 나봇을 생각하였을까요? 일반병사옷을 입은 아합이 죽었는데도 백성들의 전의가 없어집니다. 아합의 전쟁독려가 백성들에게는 고통을 준것으로 전쟁의 목적이 아합의 죽임인것 같습니다. 목정이 달성되자 전쟁이 끝났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라못을 탈환하고 안하고는 상관이 없이 백성들이 평안히 돌아가는 것이 미가야의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이루는 인생이 되어야 하는데 아합이 죽으니 전부다 본향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한사람이 죽어서 본향이 되는데 한 사람이 죽어서 많은 사람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의로 이끌고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멸망으로 이끈다고 하였는데 여기서는 죽어서 다른 사람이 평안하게 되는 인생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나 한사람이 죽어서 열매맺는것과는 다른 것으로 아합이 죽어서 백성들이 평안하게 되었습니다. 똑같이 죽어도 영육간의 죽음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적용질문: 우연히 무심코재수가 없어서 만났다고 아직도 원망하십니까? 아니면 이것은 완벽한 하나님의 성실하심이라고 생각하십니까?
4. 개들이피를핧아도 말씀과 같이 된 일입니다.
아합은 심판하였잖아요 아합의 시신이 돌아왔습니다. 전쟁에서 최고의 전리품은 상대국의 왕이나 장군이기 때문에 아합이 왕복을 입고 있었으면 시신이 못돌아왔으나 일반병사로 위장한것은 아합이 살기위해 꾀를 낸것이지만 이 꾀도 하나님이 시신을 가져올 수 있는것으로 바꾸셨습니다.아합만 심판하시고 이스라엘은 지키셨습니다. 말씀대로 된것이 얼마나 대박맞은 인생인지 모릅니다. 내가 믿기만 하면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이 있습니다.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은 일종의 공공장소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합이 돌아왔는데이세벨과 400명의 선지자 백성들이 사마리아못에서 개들이 피를 핧아먹는것을 보게되어서 이 말씀을 전율하면서 들었을 것입니다. 그 들이 지켜보는 그 모습속에 아합이 베나닷의 목숨을 대신하리라 이스라엘이 목자없는 야ㅇ같이 흩어지리라 아합의 피를 개들이 핧으리라가 동시에 이루어져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언한 선지자들이 옳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꼈을 것입니다. 그리도 왕을 세워달라고 하더니 세운것이 얼마나 불행인지를 알게됩니다. 이스라엘에서 오무리 왕조 아합의 아버지부터 아합왕 시대는 최고의 번영의 시대를 보내었는데 최고의 정치를 잘한 왕이지만 아합의 숱한 죄악이 16장부터 쭉 나오는데 19장 빼고 6장에 걸쳐 나오는데 그 많은 아합의 죄악중에 치적은 딱 한줄 나옵니다. 정치는 잘하였다고 그런데 하나님의 평가는 인간들의 평가와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줍니다. 그가 행한일은 상아궁건축등밖에 없습니다. 아합이 말씀대로 심판을 받았음에도 이 조상들이 함께 잤다 이 함께 잤다는 이 말이 천국에 갔다는 것처럼 들릴수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우리가 성경을 처음부터 읽는것이 중요합니다. 이스라엘왕들중에 나답 엘라 시므리 같은 왕은 조상들과 함께 잤다는 말이 없어요 북이스라엘은 선한왕이 하나도 없어요 반역의 왕조로 시작을 하였기 때문인데 그 왕들중에도 조상들과 자는 왕들이 몇명있더라구요 그게 무엇을 뜻할까 그나마 아합은 이방의 왕들과는 가치관이 근본이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방왕들은 왕으로써 가책이 하나도 없습니다. 권세있으면 가지고싶은거 다 가지고 죽이면 되기 때문입니다. 아합은 미가야를 미워하지만 늘 흉한일을 듣고 물어보고 열렬히 미워합니다. 나봇의 포도원때문에 말씀때문에 일국의 대왕이 근심하고 식음을 전폐합니다. 다른나라 왕같으면 이거 근심하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독재를 하는 것입니다. 엘리아의 말대로 바할선지자 850명을 데려오라니깐 데려오고 엘리아가 다 죽여버렸고 베나닷과 싸울때 이름없는 선지자가 와서 야단을 치고 그 하나님의 선지자를 통해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엘리아에게 가뭄이있으리라 흉한일로 예언을 받았어요 마음고생이 심해 엘리아가 보기만 하면 자기를 욕을해 가뭄이 있으리라 니가 죽으리라 등 죽여버리고 싶지 않을까요 살면서 엘리아를 가장 괴롭혔다는 것은 엘리아를 가장 불세출의 선지자로 자리매김하는데에 가장 수고한 공로자 이잖아요 하나님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나라로 제사장 나라로 이 땅에서 잘살게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못살때도 있지만 예수가 들어가면 그 나라 전체가 잘살잖아요 개인보다 이스라엘나라를 잘살게 해야 하는데 그러면 아합도 잘살게 되잖아요 아합의 악은 막하야 하고 하나님 나라의 정체성이 생기는데에는 시간이 걸리고 사람은 부할수록 거짓아비마귀에게 속하기 때문에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것보다 믿음 가지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니깐 이스라엘 나라는 잘 살아야 되는데 아합이 점점 부자가 되니까 말씀을 안듣는거예요 계속 선지자를 보내시고 끝없이 말씀을 하지만 안되는 아합을 보면서 이 하나님나라의 가치관으로사는게 너무 힘든거예요 그 역활모델을 아합이 한거예요 그러니 아합이 너무 수고했다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아합도 불쌍하고 하나님도 불쌍하고 아합도 너무 수고를 하고 하나님 나라는 구별된 나라인데 구별되게 살기가 어렵잖아요 이 세상에서는 왕족과 결혼하는거 너무 성공했다고 하는데 아합에게는 불신결혼해서 망했다고 하고 이 세상에서 누가 이거가지고 흉한소리를 듣겠어요 쓸데없는 포도밭은 왜 가져서 심판받냐고 그런데 우리는 아합이 너무 부럽기 때문에 악한역활을 해주는 아합이 있어야 반면교사삼아서 이 길을 안가는 것입니다. 아합이 너무 이해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다 아합입니다 6장이나 아합이 등장한것은 아합은 나쁜놈이다가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계속 아합을 보고계시다 하였습니다. 이세벨에게는 그런말 안하셨습니다. 베나닷왕과는 완전히 종류가 다른 왕입니다. 베나닷은 못알아먹어요 하나님은 아합을 계속 호호 불어가시면서 마지막까지 보셨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심판을 비참하게 당하게 하셔서 이렇게 살면 이렇게 된다는 모델을 보여주시고 말씀의 성취를 보여주셨기 때문에 마지막에 피도 알맞게 흘리게 하셔서 하루종일 나라를 위해 싸울수 있는 역활을 주시고 마지막에 회개하지 않았을까 이 땅에서 이렇게 심판을 받았기 때문에 내가 아합의 입장이라면 말씀이 들렸을까 전쟁없이 3년이 있어도 아합이 심판의 길로 가는데 쪼끔 편하다고 우리는 다 과거를 잊어버립니다.
적용질문: 그래도 예수믿는 사람이 최고입니까 안믿어도 착하면돼 공부잘하면돼 행함이 최고입니까?
아합이 베나닷보다 100번 낫지않습니까? 850명 데리고 오라고 하면 데리고 오고 죽인 엘리아를가만두고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데 너무안되는것입니다. 돈이있고 권세가 있으니 너무안되서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고 인간의 대한 이해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는 변장을 하여도 말씀과 같이되고 병거를 의지해도 말씀과 같이 되고 무심코 당한일도 말씀과 같이 되고 개가 피를 핧아도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합니다. 말씀과 같이 되었다는 아합이 죽었다는 것으로 우리는 말씀과 같이 구원받을 수가 있는데 마지막에 실랄과 같은 소망을 얻어야되지 않을까 나는 아합보다 나은것이 하나도 없다 아합이니까 그래도 이 정도로 살았다 아합이니까 이렇게 하나님께 물었다 이해가 되고 회개가됩니다. 구속사로 성경을보지 않으면 옳고 그름으로 성경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연약합니다.
ㅇ김보라 기도제목
1. 솔직한 & 연약한 나의 모습 잘 보고 & 잘 인정할 수 있는 용기 주시길
2. 주변 사람들의 언행에서 분리되어 나와 하나님 관계에 집중하는 시간 가지길
3.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는 한 주 보낼 수 있길
4. 아웃리치 기간 중 있었던 팀 내 업무변동에 나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것이 너무 인정되지 않는데 이것 또한 하나님의 온전하신 성실하심의 결과라 100% 인정하고 100% 순종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길
5. 가족들 목장 식구들 영육 간 강건하길
ㅇ변인화 기도제목
1.영적싸움에서 승리하고 시험들지 않게 해주시길
2.가족들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함을 병고침과 죄사함받길
3.가족들 동생들 앞길 열어주시고 취업문 열어주시고 사업장에 기름부어주시길
4.밤이나 낮이나 직장 지켜주시고 가족들 운전하는데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길
5.신교제 신결혼 믿음의 동역자 만나는 축복을
6.사랑하는 사람들 건강과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7.남에게 나눠줄수있도록 지혜와 능력 은혜부어주시길
ㅇ신성임 기도제목
1. 제 힘으로 올라온 자리가 아님을 너무나 신뢰하고 인정하며 고백합니다 하나님. 그러니 제 힘이 아닌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2. 하나님 아버지 제 마음에 너무나 평강이 없습니다 주님을 신뢰한다고 하는데 제 안에 있는 미워함 판단 정죄하는 죄를 회개하게 하여주시고 온전히 주님만 신뢰하여 평강을 되찾도록 해주세요
3. 내가 왜 이런 선택을 하여서 이렇게 괴롭고 힘들까 하지만 이렇게 괴로운 선택을 하여서 부목자로 섬기게 하시고 국내아웃리치도 가게 하시고 찌질하다고 욕하던 공동체를 의지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더이상 저를 정죄하지 않도록 하여주세요
4. 제 삶에는 가족이 우선이 아니라 일과 세상이 중심인 저를 보게됩니다 세상과 짝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단호하게 분별할수 있도록 하여주세요
5. 나에게 의지할곳은 가족도 친구도 아닌 하나님뿐입니다 하나님 다급하여 부르짖는 저의 음성을 들어주세요
6. 언니의 신교제 신결혼
7. 한주동안 회사에서 죽어지내는 적용을 하지만 담대한 맘으로 버틸 수 있도록
ㅇ한인화 기도제목
1. 사랑하는 가족 목장 친구들 몸과 마음의 건강 지켜주세요
2. 부모님 사고 후유증 없게 해주시고 엄마도 빨리 건강 회복해서 퇴원하게해주세요
3. 생각에 늪에 빠져 나의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고 말씀 들을 수 있는 열린 마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게해주세요
5.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