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11. 주일예배(김양재 목사님)
참 선지자 (왕상 22장 13-28절)
1. 여호와의 말씀만 전합니다.
아합이 보낸 사신은 무조건 길한 말을 해달라고 압력을 넣음-그것이 길한 말이라고 자기 생각대로 믿고 있다. 이땅의 모든것은 불확실하여 내 길을 모른다. 850개의 바알 신을 섬기는 것은 결국 돈을 사모하는 것: 돈이 있으면 하나님 믿기가 힘들다.
미가야는 여호와의 말씀만 전하겠다고 함(내가 듣고 전해야 할 여호와의 말씀은 무엇?내 생각을 말씀에 종속시켜야 한다.)
끊임없이 구원의 관점으로 내 인생 내 회사 내 나라를 해석하라.
모든 것은 일원론이라 그때그때 말씀으로 하나님께 물으라.
아합은 진짜 회개를 못하지만 하나님은 또 미가야를 통해 기회를 주신다.
미가야도 처음에는 올라가소서 하고 좋은 말을 해주었다. 그러나 아합은 미가야가 진실한 말을 하지 않고 있다고 다 알고 있었다
즉 아합이 어용 선지자의 말을 따른 것은 단순한 어리석음때문이 아니었다. 결국 자기의 교만이었다.
적) 말씀이라면 길한 일, 흉한 일이 상관없는가?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서 내가 끼고 있는 바알신은 몇 개나 되는가?
2. 끝까지 사랑의 흉한 예언(결국 그게 길한 것)을 해야 합니다.
아합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지만 기쁨(평안)이 없다.
주인이 없어서 평안한 경우가 있는가? 사장이 없으면 좋은가?
목사님도 남편분에게 무조건 살 수 있다고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전하셨다.
적) 오늘밤 죽으면 천국갈수 있느냐는 흉한 말(복음)을 아합같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가?
3. 거짓말하는 영을 분별합니다.
모든 거짓말의 배후(선의의 거짓말도)에는 사단이 있다.
악한 영이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아합을 꾀러 나간다.
우리는 다 사단에 속하여 끊임없이 미혹받고 만다.
우리는 아합을 악하다고 말은 하지만 너무 부러워한다.
연단 채찍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전쟁이 없는 3년이다. 가장 불쌍한 사람은 하나님께 잊혀진 사람이다.
적) 거짓 영을 분별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가? 나는 거짓말을 당하는 자인가 하는 자인가?
모든 사람이 합당함을 믿는가? 속은 사람도 똑같다.
4.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고생의 떡과 물을 각오해야 한다.
골방은 피난처이다. 시드기야가 골방에 숨는다는 말은 거짓선지자 시드기야가 목숨을 구하기에 급급할 것이라는 예언이다.
미가야는 아합에게도 시드기야에게도 죽을 거라는 말을 한다.
아합은 미가야의 말에 격분하여 옥에 가둔다.
참 선지자는 말씀이 이루어질때까지 고생의 떡과 물을 먹어야 한다. 우리도 우리의 아합 곁에서 당하고 있다.
내가 내 편함을 내려놓지 못하니까 상대방이 구원받지 못한다. 주님때문에 절제와 배려와 참음이 저절로 될때, 사랑하면 자발적이 된다.
적) 내가 갇혀 있는 옥은 말씀때문인가 욕심때문인가?
거룩이 없는 행복은 다 욕심때문이다.
말씀대로 하면 미가야처럼 떳떳할 수 있다.
결국 아합은 주검이 되어 돌아왔다...
간증 : 아버지에게 돈을 돌려드리고 용돈으로 수련회를 온 언니와 동생
구원에 관심이 있는가? 없는가?
아버지가 그 자매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
모임 참석자 : 박건규 목자, 장충원, 김민수, 정재성
기도제목
박건규
1. 마음이 많이 지치고 사역도 관계도 내 감정 내 생각에 빠져 망치고 있진 않은지. 걱정과 불안이 엄습해 오니 두려운 맘이 큰데 내 생각에 굴에 들어가지 않고 말씀 안에서 잘 통과 할수 있길.
2. 남 탓하며 정죄 하지 않고 내 죄만 보고 회개할 수 있길.
3. 삼척 아웃리치 맡은 내 제자리 잘 지키고 은혜가운데 잘 다녀올 수 있길
정재성
1. 국내외 아웃리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2. 나로 인해 상대방의 믿음이 깨지는 일이 없고, 행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행하길.
3.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고,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혹은 후회하고 있는 일을 지키거나 다시는 하지 않길.
4. 가요 대신 한 번쯤은 찬송가를 들어보길.
장충원
1. 혈기를 말씀으로 잘 다룰 수 있도록
2. 매일 큐티를 통해 나를 바라보기
김민수
1. 낙심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2.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도록
3. 이번주 학교행사 잘 치르도록
4.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