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선지자
나라가 없으면 예배도 드릴수 없음을 저는 피부로 느꼈습니다
오늘주시는 말씀에 나와 나라에 주는 메세지 임을 알고 있습니다
아합의 악을 보지 못하고 선지자 들은 전쟁을 하라고 합니다
1. 여호와의 말씀만 전합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좋아도 내일일을 모릅니다 이땅위에 있는것은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정권은 공중권세의 사단으로 온것이기 때문에 정권을 돕는 거짓선지자 무리가 끊임없이
나타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길한것을 좋아합니다
끝없이 돈신을 사모한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거칠것이 없어요 결국돈이있으면 하나님믿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가는것같이 어려운거에요
끊없이 목표지향적인것만 듣고 싶다가 병들고 힘들떄 사건이오면 무엇때문에 누구때문에 용서하지 못하며 평생을 허비할수있습니다 길한것만 듣고만 산다면 더한 욕심만 불러오는것같습니다
아합왕에게 흉한 일만 전한다고 오해할수있지만 그흉한 일이 아합의 목숨을 구하는 길한것이 될수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 흉할수도 길할수도 있어요 중요한것은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내가 듣고 전해야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은 자신들이 생각한게 최고이기 때문에 말씀에 자기생각을 종속시켜야 하는데 말씀이 자기 생각에 종속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순서가 이렇게 틀리면 복과 저주의 기일이 달라지는데도 어렵습니다 이혼과 불신결혼을 말릴때
자기생각에 꽂히면 자기말에 도장 찍어주길 바랍니다
길한 예언이 흉이 되어서 결국아합이 죽게 됩니다 내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것은 가장확실한 길이지만 가장 어려운 길같습니다 날마다 묵상을 외치지만 어려운게 묵상이에요
구속사의 말씀을 제대로 묵상하지 않으면 일원론을 모르니까 모든것을 구원의 관점에서 보라고해도
우리본성이 악하니까 나의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해요 아무리말해도 용서하지 못하고 되풀이 됩니다
지식으로 말씀묵상하는게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는거에요
구원의 시각으로 여러분의 이혼을 말릴때마다 상이부서지고 문이부서지는 일이있었어요
모든것이 따로따로 인것이 아닙니다 모두 하나로 구원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아합에게는 사이비선지자가 있었지만 정말 대단한 선지자들도 같이있었어요 그들을 통해서
또다시아합에게 기회를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적용
여호와의 말씀이라면 길한일 흉한일 상관없습니까 아직도 길한일만 좋습니까
돈이 좋아서 끼고 있는 바알신이 몇개입니까
2. 끝까지 사랑의 흉한 예언을 해야합니다
이방인의 전쟁에서 승리를 주신것은 아합이 예뻐서 그런게 아니라 이스라엘을 드높이기 위해 한것인데 아합은 자신의 능력때문에 승리했다고 착각합니다
아합에게는 기쁨이 없습니다 갖고 싶은것을 모두 가진 사람이지만 평강없이 화내고 격분하는
일만 일어나고 있어요 아합이 하나님의 선지자를 죽이고 베나닷은 살려주고 나봇은 죽이고 이런 가치관을 가진 지도자 밑에서 어찌 백성이 평안하실수있곘습니까 ?
주인이없어서 평안하게 된경우가 있습니까 나를 힘들게 하는 남편이 가서 평안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남편이 있으나 없으나 전쟁이 있으나 없으나 나에게 상관이없었어요
하나님나라의 백성으로 말씀의 인도를 하나도 받지 않는 주인을 잃었으니 백성들이 평화롭다는거에요 왕과 백성은 운명공동체지만 분리되게 하셨어요
남편에게 복음을 전하므로 흉한 예언을 해줌으로 길한 예언이 되게 됬었어요
마지막 숨지기 직전에 이렇게 들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세상에 하나님도 안되시는 아합이란 사람이있어요 바울 그렇게 애를 써도 지금까지 유대인들이 안돌아오고 있어요
하나님의 사람이 선물로 아합에게 주어졌는데 그사람이 아합앞에서 승리했는데 인정하지 않았어요
성경은 일원론 인거에요 따로따로 가 하니라 하나인거에요
적용
오늘밤이땅을 떠난다면 천국갈 자신이있습니까 이런 흉한 예언같은 것을 아합같은 사람에게 할수
있겠습니까
아합의 종노릇하다가 사망을 보상으로 으로 받겠습니까 은혜를 받겠습니까
3 거짓말 하는 영을 분별합니다
하나님의 의도로 인간을 시험하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끝까지
기다려 주시는거에요 무자르듯 선악이 조절되면 누가 가슴아파하겠습니까
악한영도 하나님의 허락아래 있습니다 세상모두가 사단에게 속해있어서 미혹당하고 속이고
당하고 있어요 우리인간은 거짓말로 시작해서 거짓말로 끝나요
아합의 삶이 여섯장에 성경에 기록되어 있어요 인생들이 아합을 악하다고 하면서도 아합이
너무도 부러운거에요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도 내인생은 아합처럼 살고 싶은거에요
하나님은 아무나 치실수가 없어요 떄가 될때까지 내버려 두세요 한사람이라도 더구원하시기 위해서
기다리시는거에요
사단은 사람의 약점을 알고 하나님이 없다고 해요 이훈련의 기간에 돌아오길 원하시는데 사단의
거짓말로 제갈길로 가게 만드는거에요
사람이 구원받지 않고 죽는것은 육신이 다인줄알기 때문에 그런거에요 당하는자 꼬이는자 를
그에 합당한자로 구성하셨어요 속이는자 속는자 가 똑같으니까 둘이 만나는거에요
내삶의 결론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네탓만 하느라고 성경을 그렇게 보아도 말씀이 안들리는거에요
우리모두는 거짓의 영으로 끌려다닙니다 하나님은 연단도 하시고 채찍도 하시어 돌아오라고 합니다
가장 불쌍한자는 전쟁없이 하나님꼐 잊혀진 자인거에요 이것때문에 가슴아파해야 되는거에요
적용
거짓의 영을 분별할수있다고 자신합니까
여러분은 거짓말을 당하는 자입니까 꾀이는 자입니까
4. 말씀이 이루어질때까지 고생의 떡과 물을 각오해야 합니다
모든이야기를 들은 아합은 결론을 내립니다 결국 참선지자의 마지막 결론은 고생의 떡과 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합은 미가야 선지자의 흉한예언을 이유로 옥에 가둡니다
예언으로격분이 되었고 그예언을 약화시키려고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결국 참선지자는 고생의 떡과 물을 먹어야 합니다 내가 예수를 믿는다는것은 기다리는거에요
누군가 보여주는 역할을 해야하잖아요 예수님을 믿으면서 점점 몸에 익은것은 잘갖춰서 기다리는거에요 절제는 다른사람을 배려하는것이고 배려할려면 참아야 해요 주님때문에 절제와 배려와 참음이 되게 하세요 사랑하면 자발적으로 되는거에요 우리 모두 감옥에 갖혀있는데 이런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거에요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합니다 미가야는 말씀대로 선포하다보니까 흉한일만 이야기했어요 뺨맞고 감옥에 갖혔어요 이런 선지자 들때문에 지금이 있는겁니다
나에게 끝임없이 선지자를 보내주시는거에요
적용
여러분이 갇혀있는옥은 말씀때문입니까 욕심때문입니까
부목자 메모
나는 과연 흉한 일을 잘전하고 있을까 생각 이 들었습니다 저는 착한사람 병이 있어서 누구에게나 착한사람으로 보여지길 원합니다
그래서 흉한 일보다 좋은 일로 돌려서 이야기 하고 욕먹기 싫어서 아예 해야할말을 스스로 막은적도 있습니다
착한사람병에 걸린 저는 수많은 거짓선지자 들 사이에 있는 사람 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착함이 악함이 되어서 들어야할 말을 못듣고 죽어간 사람들이 많을것같아 회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