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자 (열왕기상 21장 17-29절)_김양재 목사님
세상의 권력이 여호와보시기에끊임없이 악을 행하며 찬타라는 역사를 끝없이 봅니다 아합과 이세벨은 세상의 권세를 가지고 가지고 싶은 850개의 신을 가지고 빌어대면서 상아궁도 짓고 그에 걸맞는 채소밭정원을 못가져서 나봇을 율법의 이름으로 죽이빈다. 세상은 이겼다고 축배를 들지만 여호와 앞에서는 악을 행한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보시기에 여호와앞에서 악을 행한자는 이세벨이 아니라 아합입니다 악을 행해도 여호와께서 아합을 보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모릅니다. 세상은 여호와 앞에서를 모릅니다 그래도 제발 들으라고 끝까지 소망을 가지시고 우리의 아합에게 말씀으로 심판의 경고를 하십니다 그래서 여호와앞에서 악을 행한자는
1. 여호와의 말씀으로 심판의 경고를 해야 합니다.
선악의 절대 기준이 사람이 아니고 여호와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앞에 행한 학은 죽여야 하는 베나닷을 그릇된 긍률로 살려준것고 사고파는것이 아닌 나봇의 포도밭을 사겠다고 여호와께서 금하신 악을 행하였기 때문에 심판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선악의 개념은 무엇입니까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가 가장 큰 원죄입니다. 나는 틀리지 않았다가 가장 큰 죄입니다. 그런데 표적을 구하는 바리세인들에게 악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대의 특징은 악하고 음란한것이 특징입니다. 수단방법 안가리고 잘사고자 하면 음란해지는것이 성경이 말하는 이 세상의 원리입니다. 그러니 인생은 왕이고 왕비고 신하이고 간에 여호와앞에서 악을 행하는 것이 하는 일입니다. 여호와는 스스로 계신자고 율법자체이고 노력해서 알아지는것이 아니라 그분이 말씀이 찾아와야 합니다. 진리의 성령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합과 이세벨은 율법을 이용하여 권력으로 나봇을 죽일 수 있는 도구가 되게 하였습니다. 율법은 악행을 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아합왕은 이세벨의 역량으로 우상숭배를 한 장본인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을 핍박하고 죽였고 나봇같은 의로운 자를 죽게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심판의 예언을 듣고도 심판이 임하는 것 같지 않으니 그것을 잊고자 탐욕을 향하여 달려나갔습니다. 그런데 여호와 보시기에 아합과 이세벨의 모든 죄는 다 보고 계셨습니다. 장로들도 권력에 기생하기에 입다물고 있었으나 나봇을 모함한것을 알고 있었으나 이 중에도 남아있는 나봇이 있었습니다. 아합은 아람과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의 여호와만이 참된 하나님을 알았지만 지식적으로만 알아서 삶을 변화시키지는 못하였습니다. 악인의 형통이 이스라엘의 죄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하여 바벨론을 형통케 하신겁니다 나봇처럼 앞날이 보장된 왕의 제안을 거절하는 말도안되는 적용때문에 아합의 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을 남은자 되게 하십니다. 그리하여 지금도 나봇때문에 이스라엘을 바로잡을 엘리아를 또 보내십니다. 나봇의 적용으로 아합을 심판할때가 된것입니다. 여호와께 묻지도 않는데 나봇에게 누명을 씌여 죽인 악한 아합과 이세벨에게 여호와의 말씀이로 잘못을 지적할수이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아에게 임하였기 때문에 말씀할 수 있는 겁니다. 말씀이 임하는 것은 하나님이 깨달아지는 것으로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는 것이기 때문에 악을 심판할 수가 있는 겁니다. 나는 늘 할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주어진 여호와말씀에 순종하여 임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아합이 북이스라엘을 통치해야 되는데 자신의 직분을 떠나 머물러야할 사마리아를 떠나서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간 아합 절대 권력을 대적하여 만나라는 것입니다. 유교적인게 많지만 충성과 복종이 우상이 되어 말이 안되는 것도 복종하라는것이 아니고 이들에게는 대적의 영으로 만나라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 지금말씀으로 경고하며 대적의 영으로 만나야할 윗선은 누구입니까?
이세벨이 음모를 꾸미고 죽였지만 하나님은 계속 죄를 아합에게 묻습니다. 아합은 이스라엘의 왕이고 아브라함의 후손인데 어떻게 아합이 아닌 이세벨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물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성도로써 책임지는 자로써 핑계를 댈수가 없습니다. 가족도 이해타산으로 만납니다. 그래서 가족도 지혜도 중심잡는 한 사람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니가 죽이고 또 빼앗았냐는 말은 하나님께서 나봇을 죽인 악행을 다 아시고 계시다는 것으로 죽이다으 원어는 돌에 맞아죽은 나봇의 시체를 연상케하며 재산까지 빼앗은지 묻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귀 영화는 영원히 목마르기 때문에 상아궁에 거해도 신선한 채소를 공급할 채소밭이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든 순간부터 그것이 없으면 죽을 것 같은 것입니다 이세상이 영원히 목마르기 때문에 갖고싶은것을 꼭 가져야 하는 자기중심적 인격장애는 어렸을때부터 고쳐져야 합니다. 우상의 본거지 여인이 아합의 욕심을 이루어주니까 850명의 바할 선지자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재산을 넘어서 사실 이스라엘의 기업을 빼앗는 자체는 약속의 땅을 끊어지게 하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심판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당하는 것은 거의 다 삶의 결론이기 때문에 여러분 현재는 여러분 삶의 결론입니다
적용질문 : 죽이고 빼앗고 싶을 정도로 가지고 싶은 것이 무엇입니까 꼭 부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렇게 차지해서 그대로 당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선지자를 대적자로 생각해서 심판을 받습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아합보고 하는 얘기입니다. 아합이 엘리아를 보고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자라고 하였습니다. 말씀이 눈에 안보이기 때문에 대적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특히 조상신을 섬기는 우리나라는 조상이 큰 우상입니다. 아합이 본문과 같이 엘리아를 대적자라고 하며 나봇을 죽인것이 죄인줄 알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죄를 범하여 불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아합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도 붙어만 있으면 여호와께서 보시기 때문에 염려하지말고 붙어만 있어야 합니다. 21절에 너를 쓸어버린다는 후손이라는 의미로 아합에게 속한자는 모두 멸망의 대상이 되어 하나님의 엄중함은 모두를 태워버리는 맹렬한 불길처럼 쓸어버리고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임종 후에 시체 및 공중의 새의 먹이가 되어 이세벨이 쓰레기와 같이 버려지게 될 거라는 하나님의 극도의 분노와 죄의 대가가 얼마나 크고심각한지를 보여줍니다.
적용질문 : 여러분은 누구의 대적자입니까 아합의 대적자 엘리아입니까 엘리아를 괴롭게 하는 아합입니까?
3. 아내에게 충동되어 심판 하신다고 합니다.
역사상 유례를 찾기 이와 같은참혹한 심판이 아합에게 선고된 이유를 밝히며 아합이 하나님의율법을 거슬려서 나봇에게 그의 기업을 팔라고 하는 행위자체가 악입니다. 나봇의 집에 여호와의 기업과 약속을 끊어놨습니다. 자기자신을 하나님께 못나가게한 괴수 역활을 본인이 한것입니다. 이렇게 죄의 종이 된 이유가 아내 이세벨이 꾀었기 때문입니다. 아합은 자신을 스스로 팔았고 이세벨은 그를 유혹하였다가 모두 능동형으로 수동태가 아닌 두사람 모두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함을 밝혀야 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여호와앞에서 악을행한 아합을 보고 계속 경고하십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유혹에 충동되는 이유는 욕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욕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착해 보이는 사람들이 욕심이 많아서 잘 속게됩니다. 착한 사람들은 욕심이 많아서 잘 참는 것입니다. 착한게 악한거라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보면 아무도 안속는데 품의가 없습니다. 속여먹기 좋은 사람이 칭찬이 아니라 욕입니다 아합은 부드럽고 유약합니다. 하는짓이 밥도 안먹고 땡깡을 부리는 애같지만 그 안에 욕심이 많은데 왕이기 때문에 믿음으로 포장을 해야되는데 욕심을 이루어주는 이세벨이 와서 불신자이세벨에게 악역을 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것이 이세벨의 범죄로 속을 줄알았지만 하나님은 속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계속 보시기 때문입니다. 속일 수가 없습니다. 어디를 가든 하나님을 속일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 인생도 아합은 이세벨을 만나면 안되는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만나면 안될 사람이 만나서 결혼을 하고 사업을 하는것이 다 충동 되었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놓고 만나는 공동체 임에도 교회안에서도 만나지 않아야 될 사람이 만나서 분열을 일삼습니다. 이 한사람의 가치관 때문에 교회 가정 집안 나라가 왔다갔다 합니다.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지만 상대를 불행하게 하는 만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나를 만난사람들이 나 때문에 불행하다면 그것은 아니지 않나요 약한곳을 충동질하면 안되는데 아합과 엘리아의 만남도 진짜 괴로운 사람은 엘리아인데 엘리아는 그런말 안하는데 아합이 오히려 대적자라고 합니다 상대방이 나 때문에 괴로워 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는 인내해야 합니다. 절대 선악의 판단은 여호와 앞에서만이 할 수 있습니다. 불행하냐 행복하냐를 따지면 끝이 없습니다. 아합의 가치관이 바뀌지가 않습니다. 가나안 족속들을 물리치고 이스라엘의 기업이되게 하신것이 하나님인데 아모리 족속이 쫏겨나간 것처럼 아합도 불신결혼해서 하나님께 쫏겨갈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애초부터 니께 어디있느냐 아합이 잘라서 전쟁에 이긴것이 아니기에 내꺼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적용질문 : 나는 상대방 때문에 고통 당하나요 행복한가요 또 상대방은 나 때문에 불행할까요 행복할까요
그러나 아합과 이세벨은 둘 다 믿음이 없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둘이 행복하다고 해서 좋은 결혼은 아닙니다. 아합과 엘리아의 만남은 영원히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엘리아는 그래도 아합을 대적자라고 하지 않습니다 믿는 사람은 언어의 할례가 일어나야 합니다.
4. 회개하는 자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회개하는 자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아합을 회개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켜보고 계십니다. 드디어 아합이 7장에 걸쳐서 아합 이야기가 나오고 열왕기상에서 제일 많이 할당되어 있는데 우리는 아합과 성정이 비슷합니다. 어떻게 하면 근심하고 회개할까 구약의 대표적인 회개의 모습 금식으로 강력한 자기부인의 표현으로 풀이죽어다니는 것으로 앉으나 서나 회개를 합니다. 일상생활을 회개하는 맘으로 지냈음을 보여줍니다. 세상의 이세벨이 그렇게 죄를 지었는데 이세벨에게는 기대할것이 없고 믿은 아합의 그 속의 욕심을 보시고 그리고 아합을 계속 보시고 그 아합에게 기대할것이 있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예수안에서 계속 관심을 가지고 본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는 불가능 합니다 이렇게 나를 대적자라고 하고 괴롭게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겠습니까 이렇게 잘못을 하다가 한절 회개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엘리아에게 아합이 회개를 하고 있어 재앙을 아들시대에 내리는것으로 유보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죄인이 돌아오자마자 반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죄는 철저히 미워해도 죄인은 사랑하시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세상에서는 나봇을 죽이건 베나닷을 죽이건 악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절대 선악의 기준은 여호와 앞입니다. 이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부르심받은 사람들이 성도들이고 교회인것입니다 세상을 모르는 악의 기준을 가지고 우리가 막아야 합니다. 아합도 교회다니지만 못알아듣습니다.
적용질문 : 내가 주홍빛같이 죄가 많아도 오늘 제발 말씀이 들려 옷찢고 금식하고 회개하는 것이 어떨까요?
[기도제목]
ㅇ 김보라 목자
1. 회사에서 사람 눈치보지 말고 타인의 의견에 흔들리지도 않고 말씀에 집중하고 말씀으로 준비하도록
2. 듣고 싶은 말 vs. 듣기 싫은 말 편식하지 않고 들어야 할 말 잘 들을 수 있는 힘 주시길
3. 집 회사 교회에서 나에게 주어진 역할과 질서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도록
4.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5. 목장 & 가족들 영육 간 강건하길
ㅇ 변지윤
1.가족들 목장식구들 영육간의 강건함과 각자의 질병 병고침받고 죄사함받길
2. 우울하지 않고 일상생활 잘 보내고 새힘부어주시길
3.믿음의 동역자 만나고 신교제 신결혼
4.가족들 앞길 인도해주시고 지혜와 건강주시고 취직이 잘되고 사업장에 기름부어주시길
5.기쁨으로 사명감당하고 잘 죽어지고 하늘에 속한자가 되기를
ㅇ신성임
1. 회사에서 적인것 같던 사람이 아군같고 아군과 같은 사람이 적인것 같고 갈길을 못잡고 제 역활을 못할것 같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주눅들지만 이 또한 하나님이 결정하신 일이니 내가 아닌 하나님을 신뢰하며 갈 수 있게해주세요
2. 아웃리치 전참 할 수 있도록
3. 폭식안하기
4. 언니의 신교제신결혼
5.나를 지켜봐 주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죄를 회개하는 한주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