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열왕기상 21:17 - 29
제목 :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
일시 : 2019.07.28
장소 : 오토웨이 지하, ice village
참석 : 강명호(86), 이원범(88), 범승혁(94)
1. 여호와의 말씀으로 심판을 경고해야 한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기에 심판을 받는다. 악의 개념은?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가 핵심이다. 내가 옳고 너는 틀렸기에 하나님 보시기애 서로 악을 행하는 것이다. 악하고 음란한 것이 우리시대의 특징이다.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다. 여호와는 스스로 계신 분이다. 노력으로 알아지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셔야 한다. 의로움이 합법작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도구가 된다. 사람의 율법이 아닌 성경의 율법을 따라야 한다. 심판이 임함에도 임하는 것 같지 않으니 탐욕의 길로 달려간다. 그러나 모든 죄의 순간을 보고 계신다. 성경을 지식적으로만 알아서 삶을 개선하기에는 어렵다.
이스라엘을 악에서 구원하기 위해 바벨론?을 형통하게 하신 것이다.
말씀이 임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깨달아진다는 것이다.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가는 것이기에 악을 심판할 수 있는 것이다.
학교에서 심사를 받을 때 떨었지만 교회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 앞에서도 떨리지 읺는다.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이다.
Q 지금 말씀으로 견고하고 만나야할 윗 사람은 누구입니까?
Q 죽이고 빼앗고 싶을정도로 가지고 싶은 것은?
2. 선지자를 대적자로 생각해서 벌을 받는다.
조상신을 섬긴 우리의 조상들은 우리는 각자 큰 우상을 섬긴다.
예배를 매일 지키더니 애들이 좋은 대학 간 후에는 주일지키는 것이 기도제목이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교회에 붙어만 있어도 복을 받는다.
아합에게 속한자는 모두가 쓸어버릴 대상이 된다. 아합이 하나님을 노하게 했기에 그런 것이다.
이세벨이 개와 새의 먹이가 될 것이라고 한 말이 그것이다. 왕과 왕비였으며 말로는 참혹할 것이라고 말한다.
Q 누구의 대적자인지 아합의 대적자인지 앨리야의 대적자 인지
3. 아내에게 충동되어 심판하신다.
아합이 죄의 종이된 이유는 이세벨이 꼬드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아합은 충동적으로 스스로 한 것이고 이세벨은 이를 유혹한 것이라 한다. 유혹에 충동되는 이유는 욕심 때문이다. 이유는 전부 한결같다. 착한 사람들은 욕심이 많아 잘 참는다. 착한 게 악한 것이라는 게 이런 거다. 상식이 없으니 속이기 쉽다. 이 안에 욕심이 가득한 것이다. 그리고 이를 채워줄 이세벨이 등장하며 이해관계가 맞아들어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포도원을 빼앗는 걸 속지 않는다. 아합은 이세벨을 만나서는 안 된다. 눈에 보기에 좋다고 만나서는 안 된다. 이 모든 것이 충동에서 비롯되었기때문이다. 집안이 망하고 나라가 망할 만남이다.
내가 누굴 만나 상대를 불행하개 해서 되겠는가? 내가 불행해서도 남이 불행하지도 않아야 할 것이다. 아합은 앨리야가 괴롭다. 우리의 믿음은 인내에 있다. 아합은 앨리야를 대적자로 본다.
Q 내가 상대방때문에 고통 받는지, 상대방이 나 때문에 고통 받는지
둘은 성경을 모르니 행복하다. 앨리야는 믿음이 있기에 아합을 대적자로 여기지는 않는다. 이게 요점이다.
4. 회개하는 자에게 긍휼을 배푸십니다.
아합을 회개시키기 위해 이렇게 지켜보고 계신 것이다. 아합이 회개하고 금식하는모습이 우리와 비슷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세벨이 그렇게 죄를 지었는데 아합의 속을 보시고 아합에게 기대하시니 아합이 회개를 한다. 하나님이 불쌍하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합을 아끼시는 모습이 들기도 한다.
Q 우리의 죄가주홍빛 같이 죄가 많아도 아합이 옷을 찢으며 회개한 것처럼 회개해보는 것은 어떨지
어떻게 지냈는지........
원범 : 지난 주 친구들과 양양으로 서핑을 다녀왔다. 마침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 바람도 약하지 않았고 비도 추적추적 내렸다. 강원도까지 가기도 했고 미리 예약한 서핑강습환불도 어려워 보드를 타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파도가 너무 높아 중심잡는 것 조차 쉽지가 않았다. 서핑을 처음 해본다지만 물도 많이 먹고.... 쉽지 않은 경험이었다.
승혁 : 고3 아이를 과외로 가르치고 있는데, 학생이내 생각대로 따라주지 않아 아쉽다. 수능이 몇 달 남지 않았는데,핑계를 대고서는 과외 약속을 취소하는 학생의 모습을 보면 답답한 마음이 가득하다.
목자 : 먼저 아이의 어머님과 면담을 통해, 현재 상황을 인지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
명호 : 임용시험 모의고사를 치루고 왔다. 문제가 어려워 답을 적기 어려운 서술형 문제도 다른 사람들은 잘 써서 내는 것 같아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요즘에는 잠자리에 들기가 쉽지 않다. 미래에 대한 고민 때문인지, 임용에 대한 걱정 때문인지, 잠을 청해도2-3시간 뒤척이다가 잠에 든다. 잠에 드는 것이 쉽지 않다보니, 올바른 쉼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기도제목
범승혁 : 속 사람이(믿음과 인격이) 남자답게 강건해지고 성장할 수 있기를, 나의 죄를 잘 회개하여 하나님의 긍휼을 잘 얻을 수 있기를, 원망과 후회에 대한 고통이 사라질 수 있기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존감을 주시고 관계를 잘 할 수 있기를
명호 : 쉼에 대해 배워가기를, 내년에는 선생님으로교단에 서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가르침의 지혜를 주시길
원범 : 하나님보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내려놓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