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4일
그대로 당해야 하리라
열왕기상 20:22-43
고윤희 집사님
좋은 집에 시집갔는데 우울하고 슬픈 마음. 에너지가 없음. 늘 하고싶은대로 하고 삶. 때리고 폭언하는 남편.
우울한 마음이 시간, 돈, 모든 것을 지배함.
이쯤이야 외도. 외도를해도 평강이 없음. 간통죄. 30년 나이많은 남편. 뇌경색 2번. 돈 만원이 없어서 애 분유를 못 사먹음. 돈 1원이 없어서 주님을 만남.
하나님을 기뻐하지 않고 내 마음에 기뻐한대로 살아온 죄.
무책임함. 상처외면.
우울과 합리화의 가면. 회개의 자리.
일류대학 국문과. 공공근로자격증.
임대아파트가 당첨됨. 수입이 없어서 된 것.
믿음이 없는 아버지. 아이 초등학교.
돈이 없게해준 가장 공로자 아버지. 친정에서 지금까지 안도와주시고 안본다. 땅끝까지 내려가보지 않으면 자기 벤하닷의 실체를 모른다. 돈 만원이 없어서 굶어봐야 실체를 알게 된다.
별인생이 없다. 단호하게 자기 인생에 두번 이혼은 없다고 외치는게 말씀의 능력이다. 내가 죄인임을 모르기에. 믿지도 않는데 훌륭한 아버지. 결혼하면 자기 탓이지 누구탓할게 없다.
(열왕기상 20장)
22 <아람 군대의 두 번째 공격> 그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이르되 왕은 가서 힘을 기르고 왕께서 행할 일을 알고 준비하소서 해가 바뀌면 아람 왕이 왕을 치러 오리이다 하니라
23 아람 왕의 신하들이 왕께 아뢰되 그들의 신은 산의 신이므로 그들이 우리보다 강하였거니와 우리가 만일 평지에서 그들과 싸우면 반드시 그들보다 강할지라
24 또 왕은 이 일을 행하실지니 곧 왕들을 제하여 각각 그 곳에서 떠나게 하고 그들 대신에 총독들을 두시고
25 또 왕의 잃어버린 군대와 같은 군대를 왕을 위하여 보충하고 말은 말대로, 병거는 병거대로 보충하고 우리가 평지에서 그들과 싸우면 반드시 그들보다 강하리이다 왕이 그 말을 듣고 그리하니라
26 해가 바뀌니 벤하닷이 아람 사람을 소집하고 아벡으로 올라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매
27 이스라엘 자손도 소집되어 군량을 받고 마주 나가서 그들 앞에 진영을 치니 이스라엘 자손은 두 무리의 적은 염소 떼와 같고 아람 사람은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
28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넘기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29 진영이 서로 대치한 지 칠 일이라 일곱째 날에 접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루에 아람 보병 십만 명을 죽이매
30 그 남은 자는 아벡으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갔더니 그 성벽이 그 남은 자 이만 칠천 명 위에 무너지고 벤하닷은 도망하여 성읍에 이르러 골방으로 들어가니라
31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들은즉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인자한 왕이라 하니 만일 우리가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로 나아가면 그가 혹시 왕의 생명을 살리리이다 하고
32 그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 이르러 이르되 왕의 종 벤하닷이 청하기를 내 생명을 살려 주옵소서 하더이다 아합이 이르되 그가 아직도 살아 있느냐 그는 내 형제이니라
33 그 사람들이 좋은 징조로 여기고 그 말을 얼른 받아 대답하여 이르되 벤하닷은 왕의 형제니이다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그를 인도하여 오라 벤하닷이 이에 왕에게 나아오니 왕이 그를 병거에 올린지라
34 벤하닷이 왕께 아뢰되 내 아버지께서 당신의 아버지에게서 빼앗은 모든 성읍을 내가 돌려보내리이다 또 내 아버지께서 사마리아에서 만든 것 같이 당신도 다메섹에서 당신을 위하여 거리를 만드소서 아합이 이르되 내가 이 조약으로 인해 당신을 놓으리라 하고 이에 더불어 조약을 맺고 그를 놓았더라
35 <한 선지자가 아합을 규탄하다> 선지자의 무리 중 한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그의 친구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였더니 그 사람이 치기를 싫어하는지라
36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네가 나를 떠나갈 때에 사자가 너를 죽이리라 그 사람이 그의 곁을 떠나가더니 사자가 그를 만나 죽였더라
37 그가 또 다른 사람을 만나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매 그 사람이 그를 치되 상하도록 친지라
38 선지자가 가서 수건으로 자기의 눈을 가리어 변장하고 길 가에서 왕을 기다리다가
39 왕이 지나갈 때에 그가 소리 질러 왕을 불러 이르되 종이 전장 가운데에 나갔더니 한 사람이 돌이켜 어떤 사람을 끌고 내게로 와서 말하기를 이 사람을 지키라 만일 그를 잃어 버리면 네 생명으로 그의 생명을 대신하거나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은 한 달란트를 내어야 하리라 하였거늘
40 종이 이리 저리 일을 볼 동안에 그가 없어졌나이다 이스라엘 왕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스스로 결정하였으니 그대로 당하여야 하리라
41 그가 급히 자기의 눈을 가린 수건을 벗으니 이스라엘 왕이 그는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인 줄을 알아본지라
42 그가 왕께 아뢰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그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그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
43 이스라엘 왕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그의 왕궁으로 돌아가려고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내로남불: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사단을 사로잡지않으면 당한다.
1. 치열한 훈련이 몸에 익지 않았기 때문이다.
(열왕기상 20장)
22 <아람 군대의 두 번째 공격> 그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이르되 왕은 가서 힘을 기르고 왕께서 행할 일을 알고 준비하소서 해가 바뀌면 아람 왕이 왕을 치러 오리이다 하니라
가라. 힘을 기르라. 깨달아라. 살피라.
자식을 망치려면 돈을 많이 주고, 시간을 많이 주라. 여기가 좋사오니 힘도 기르지 못하고 하느니 족족 망할 수밖에 없다.
가야할 내 자리 학교, 가정, 회사, 군대 등이 있다. 호시 탐탐 치고 들어오는 대적을 살피는 일.
일생의 전쟁은 끝없이 반복된다. 이스라엘 나라때문에 아합을 멸하지 않은게 많다.
예수 이름을 전해야한다. 여러분이 잘나서가 아니라 사명이다. 총지휘관은 하나님이시다. 영육간의 실력을 쌓는 비결, 지켜주시는 비결이다. 주님을 모르면 한번 사는 인생 먹고, 마시고, 마음껏 즐기고 간다고 한다. 목적이 무엇인가. 참으로 인생이 죄인이라서 죄의 기록부는 다 거기서 거기 똑같다. 다만 죄에 대한 체감온도가 다른 것이 믿음의 분량이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세상이 비록 험하고 대적이 극심해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치열한 훈련을 해야 몸이 기억한다.
진짜 치열하게 훈련하신 천국의 무명의 사람들은 많이 숨어있다.
* 가라. 힘을 기르라. 깨달아라. 살피라. 중에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수요일이면 저절로 교회가려고 버스를 탑니까? 직장에서도 몸이 기억해서 버스타고 오십니까?
지난 주 나눔: 공장부지 경계침범 배상. 갑자기 내용증명으로 화친했던 사람이 태도 돌변한 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평범해보이지만 치열하게 몸이 기억하는 훈련이다. 말씀이 능력이 있다. 왜 갑자기 이런 요구가 들어왔는지. 내 안에 100% 옳지 않은 내가 있다. 우리 모두 듣지도 허락하지도 않아야 할 것을 같이 묵상하며 가야한다. 내가 오늘 사건에서 오늘 설교 말씀으로. 욕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
2. 사단은 더욱 치밀하게 준비한다.
(열왕기상 20장)
23 아람 왕의 신하들이 왕께 아뢰되 그들의 신은 산의 신이므로 그들이 우리보다 강하였거니와 우리가 만일 평지에서 그들과 싸우면 반드시 그들보다 강할지라
(열왕기상 20장)
24 또 왕은 이 일을 행하실지니 곧 왕들을 제하여 각각 그 곳에서 떠나게 하고 그들 대신에 총독들을 두시고
하나님을 산의 신으로 단정했다. 안 믿는 그들은 기복적이기에 그럴 수 있다. 일본은 모든 것에 신의 이름을 붙였다.
이 땅에서 괜히 일류가 되는게 아니다. 그러나 마지막 결론이 중요하다. 하나님을 제한하는 말의 전략으로 임했다.
내가 이기고자 하는 삶은 첫단추부터 헛된 노력의 연속이다.
(열왕기상 20장)
28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넘기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일차전투에서 승리를 예언하고 전략을 알려준 선지자가.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숨소리까지 다 들으신다. 하나님이 능력을 보이시는 것은 내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기회를 주신다. 로또라도 당첨되면 멀리멀리 간다. 회개하라고 은혜를 베푸신다. 회개는 은혜말고는 답이 없다. 오직 이스라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아합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열왕기상 20장)
29 진영이 서로 대치한 지 칠 일이라 일곱째 날에 접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루에 아람 보병 십만 명을 죽이매
끝까지 기다리게 하시고 참게 하신다. 하루만에 승리하게 하시는 여리고의 전쟁과 같다.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장군처럼. 맥아더가 잘나서가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만이 하셨다.
이스라엘이 승리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역사이다. 하나님때문에 다시 이기게 해주셨다.
(열왕기상 20장)
29 진영이 서로 대치한 지 칠 일이라 일곱째 날에 접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루에 아람 보병 십만 명을 죽이매
30 그 남은 자는 아벡으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갔더니 그 성벽이 그 남은 자 이만 칠천 명 위에 무너지고 벤하닷은 도망하여 성읍에 이르러 골방으로 들어가니라
벤하닷이 또 살아있다. 한 사람 아담이 범죄해서 범죄가 되었고 한 사람 예수가 순종해서 우린 다 의인이 되었다. 사단의 괴수가 얼마나 끊질긴지.
* 지금 당하는 사건에서 여러분의 전략은 하나님의 지혜인지? 인간적인 책략인지?
3.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열왕기상 20장)
31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들은즉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인자한 왕이라 하니 만일 우리가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로 나아가면 그가 혹시 왕의 생명을 살리리이다 하고
32 그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 이르러 이르되 왕의 종 벤하닷이 청하기를 내 생명을 살려 주옵소서 하더이다 아합이 이르되 그가 아직도 살아 있느냐 그는 내 형제이니라
돌아버려. 우리 자녀들이 이러지 않을까요? 동정유발.
33 그 사람들이 좋은 징조로 여기고 그 말을 얼른 받아 대답하여 이르되 벤하닷은 왕의 형제니이다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그를 인도하여 오라 벤하닷이 이에 왕에게 나아오니 왕이 그를 병거에 올린지라
인자, 헷세드, 자비, 언약에 대한 신실함
속이는게 분명하다. 과거 이스라엘과 언약을 파괴한 사람이 헷세드라고 한다ㅠ 아합의 헷세드는 하나님의 언약, 자비를 짓밟는 행동이다. 하나님의 헷세드를 인정한다면 사단을 죽여야했다. 욕심 많은 아합은 치밀한 사단에게 틈만 나면 넘어간다. 헷세드 한마디에 언약을 아는 것 같아서 한마디에 속아 넘어간다. 저도 말씀 묵상하니 큐티한다고 하면 넘어가는게 있다. 전직으로 하나님때문에 이긴 싸움인데 욕심으로 기회를 놓치고 하나님을 모르니 인간을 모르고 사람 분별이 안된다.
문제는 내가 헷세드 한마디로 틈을 보였기때문이다. 불신 세상을 형제처럼 사랑한다. 잘못된 긍휼은 범죄요 긍휼이 아니다. 공의로운 심판을 선포하는 것. 하나님의 공의를 거스른 긍휼. 동성애는 죄라고 얘기해 주는 것이 동성애자를 향한 최고의 사랑이다.
동성애자 60만명. 에이즈 환자 약값 한달 600만원. 간병비 하루 20만원. 문란한 성생활로 인한 치료비용 8조ㅠㅠ 점점 세금이 기하급수적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보건소에서도 얼굴도 이름도 모른다.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7만번의 임상경험이 있는 염안섭 원장님의 레인보우 리턴즈 꼭 들어보길 바란다. 똑똑한 그들이 귀족집단이라는 것이 맞다ㅠ
퀴어축제. 자꾸보다보니 혐오감이 떨어지는 것을 노린다ㅠ 그러면서 세력화 되고 있다.
유황불로 심판받은 소돔과 고모라의 구체적인 죄인 집단은 동성애자 하나뿐임이 우연이 아니다.
지옥을 경험하지 않았기에 죽으면 끝이라고 한다. 항암하면서 지옥을 경험했다.
동성애를 오픈한 자매와 결혼한 현직 사역자도 있다.
동성애가 가장 끊기 힘들다ㅠ
지금같이 죄인 줄 알면서 안타까워하면서 가는 것이 정상인데 세력화되면 안된다. 원근에서 노소를 막론하고 모여서 합법화 해달라고 한다. 아무리 망한다는 얘기를 들어도 농담으로 여긴다. 아합과 벤하닷의 싸움같이 승산없는 싸움이라고 하지만 사랑으로 이 말을 한다는 것을 다 안다.
여전한 방식으로 죄와 같이 싸우는 평범한 죄인들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열왕기상 20장)
34 벤하닷이 왕께 아뢰되 내 아버지께서 당신의 아버지에게서 빼앗은 모든 성읍을 내가 돌려보내리이다 또 내 아버지께서 사마리아에서 만든 것 같이 당신도 다메섹에서 당신을 위하여 거리를 만드소서 아합이 이르되 내가 이 조약으로 인해 당신을 놓으리라 하고 이에 더불어 조약을 맺고 그를 놓았더라
무역에 대한 협정을 말하니 속기쉽다.
자기자신을 아는 것이 제일 어려운 것이다. 겸손해야 자기자신을 안다. 그릇된 긍휼은 하나님께 묻지 않을 때 나온다. 잘 사는게 축복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맺은 언약을 기억하사 선지자를 보내시고 말씀그대로 승리하게 하셨다. 아합은 사단 벤하닷과 언약을 맺고 살려줬다. 주의 언약을 세상 재물과 바꿨다.
(13,22,23) 어리석은 아합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고 자기 욕심에서 나온 악함이다.
지옥을 경험한 우리는 지옥가지 말라고 물건너 생명줄을 던진다. 패배한 적에게 자비를 베푸는 관대한 인물로 비춰진다. 아합이 벤하닷과 약조한 것은 허영과 합리화에서 놓아준 악함이다. 아합 역시 자신의 이해득실과 관계없이 마땅히 죽였어야한다. 사실 세상에서 보면 아합은 융통성 있고 관대하게 보이지만 아합같은 지도자가 우리를 얼마나 힘빠지게 하는지 모른다. 언약의 헷세드를 남발하며 조약을 한 것은 마치 차별금지법, 낙태법에 싸인 한 것과 같다. 에스더가 유대인 학살법에 싸인하지 말아달라고 한 것처럼 아하수에로를 감동시킬 수만 있다면 나라의 절반이라도 주겠다고 했는데 누가 이 정부를 감동시킬 수 있을까? 나를 본받는자 되라며 감동했으면 좋겠다. 우리들교회는 동성애에 대한 차별이 없다. 동성애가 안끊어져도 지체가 되고 있다. 지극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 여러분은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구분하십니까? 자기 죄가 안보이는 사람은 구별하지 못한다.
성경은 오늘 우리에게 주신 음성이다.
4. 그대로 당한 것은 스스로 결정한 것이다.
(열왕기상 20장)
36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네가 나를 떠나갈 때에 사자가 너를 죽이리라 그 사람이 그의 곁을 떠나가더니 사자가 그를 만나 죽였더라
37 그가 또 다른 사람을 만나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매 그 사람이 그를 치되 상하도록 친지라
인본적이면 이해가 안된다. 나는 이해안되도 하나님은 100% 옳으시기에 무조건 들어야하는 것이 말씀의 명령이다. 내가 세상을 너무 사랑하기에 하나님 말씀이 이해가 안된다. 나를 치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고통으로 이어진다. 목숨을 내놓고 상처를 입었다. 이런 작금의 현실에 내가 입어야 할 상처는 무엇인지?
아합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내 새끼다.
(열왕기상 20장)
38 선지자가 가서 수건으로 자기의 눈을 가리어 변장하고 길 가에서 왕을 기다리다가
39 왕이 지나갈 때에 그가 소리 질러 왕을 불러 이르되 종이 전장 가운데에 나갔더니 한 사람이 돌이켜 어떤 사람을 끌고 내게로 와서 말하기를 이 사람을 지키라 만일 그를 잃어 버리면 네 생명으로 그의 생명을 대신하거나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은 한 달란트를 내어야 하리라 하였거늘
비유로 눈을 가리고 변장하고 물었다.
40 종이 이리 저리 일을 볼 동안에 그가 없어졌나이다 이스라엘 왕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스스로 결정하였으니 그대로 당하여야 하리라
아합의 말이 공정한 것이다. 사단의 주된 업무는 우리의 영혼을 돌보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잘못된 행동은 오래도록 회개해야하지만, 영혼을 돌보지 않으면 네 생명으로 대신하라. 하나님은 나와 이웃의 구원을 위하여 재물을 주신다.
(디모데후서 3장)
1 <마지막 가르침>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19가지 죄악의 고통. 자기를 사랑하는 것. 돈. 습펙, 자랑, 교만. 모든 것들은 고통이다.
인생이 짧기때문에 구원때문에 세월을 아껴야한다.
(열왕기상 20장)
41 그가 급히 자기의 눈을 가린 수건을 벗으니 이스라엘 왕이 그는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인 줄을 알아본지라
급히. 아합에 대한 심판선언도 돌이킬 수 없다. 급히 결정하면 돌이킬 수 없다. 아합도 죽어야한다.
(열왕기상 20장)
42 그가 왕께 아뢰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그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그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
아합은 벤하닷에게 작정하신 심판의 자리에 자신이 서게 됐다. 결국 사망선고를 받았다. 잘난 사람일수록 마지막까지 회개를 안하는 사람이 있다.
(열왕기상 20장)
43 이스라엘 왕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그의 왕궁으로 돌아가려고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근심하고 답답한 지경에도 회개가 안된다. 분노 조절 장애가 있다. 삶의 결론이라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회개는 사마리아 왕궁으로 돌아가서 하는게 아니라 지금해야한다.
이세벨한테 물어보려고 가면 안되는 이세벨에게 갔다. 예를 들어 남편과 싸우면 시댁으로 아내와 싸우면 친정으로 가야한다. 해결사 부모가 있으면 영적 해결을 막는다. 오늘 고집사님은 부자 아버지가 만원도 안주니 자기가 좋아하는 친정가는 것이 이세벨에게 가는 것이다.
나봇의 포도원 해결사. 육적 해결사에게로 가면 하나님께 가기 어렵다.
거룩한 회개는 하나님이 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 지금 당하는 것이 스스로 결정한 나의 결정이라는 것이 인정되는지? 아직도 답답한지?
공동체 고백.
한쪽눈 실명. 암. 백화점 바지 두벌이 와서 한벌값을 지불함. 적용해서 하는 설교가 기억에 남. 말씀이 기억나는 것이 치열한 훈련이다. 주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딸결혼 후 힘든 딸. 목사님들도 이렇게 사는데 니가 이렇게 사는 것은 당연하다. 사돈에게 무릅끓고 한 시간을 들어주고 사위에게 회개함. 큐티책 100권을 사서 장년, 청소년, 어린이 큐티인 간증문에 집중해서 읽고 나눠도 치열한 진보가 있다. 큐티훈련이 된다. 치열한 훈련이 몸에 익지 않았기에 사건이 오면 답답해한다.
* 답답합니까? 내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하고 당합니까?
은혜아니면
어둠 속 헤메이던 내 영혼 갈길몰라 방황할 때에
<기도제목>
- 전정미
1. 예배 회복
2. 소방공무원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해 주시도록
- 오지현
1. 방학때 뭘해야할지 모르겠다. 넘쳐나는 시간을 무익하게 보낼까봐 두려운데 계획을 잘 세워서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2. 가고 힘을기르고 깨닫고 살피기 위해 먼저 고향에 내려가고 가족에게 가는 것을 귀찮아하지 않고 영육간에 힘을 길러서 잘 살필 수 있도록
3. 예배드리고 집에 올 때 교회랑 집이 멀어서 피곤하고 짜증나서 불평할 때가 있는데 육의 성전을 잘 관리해서 피곤하지않도록
4. 불신 세상을 사랑하는 죄를 회개하고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분별하기 위해 겸손하게 하나님께 물을 수 있도록
5. 어떤 일이 와도 내 삶의 결론이라고 인정할 수 있도록
6. 가족구원, 신교제, 신결혼
- 신정은
1. 당한다는 말이 무서운데 당하는것이 은혜로만 되는 것임을 알고 설 수있도록 은혜주시기를
2. 주신것에 감사가 회복되도록
3. 건강 잘 챙기도록 하루 세끼 먹고 틈틈히 운동도 하도록
4. 가족들 신앙회복과 건강, 아부지 이직하도록
5. 취득한 자격증 사용할수 있는 곳으로 이직을 생각중인데 인도하심받아서 결정하도록
6. 여름철 체력회복
7. 신교제 신결혼
- 신지연목자님
1. 그대로 당해야 하리라의 말씀대로 저의 환경과 자리에서 회개함으로 인도함 받으며 당해야 할 일들을 잘 당하며 한주를 보낼수 있도록
2. 목장 식구들을 위해
3. 아버지 구원
4. 신결혼을 위해
- 김 밭
1.가족구원(아빠,언니가족)
2.매일 말씀묵상으로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길 .
3. 다른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기전에 내죄를 보길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회개하길
4. 신교제 신결혼
- 김희연
1. 나와 내 삶을 사랑하기
2. 어떠한 환경에도 감사하고 불안해하지 않고 담대하기
3. 내 삶에 주님 인도하심을 기대하고 기도하기
4. 아빠 술 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