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 본문 : 열왕기상 20:1~21
- 제목 : 무조건 사로잡으라
-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사단의 권세를, 사로잡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작은 유혹에도 경계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데 너무도 말을 안들으니깐, 믿는 엘리야을 우숩게 여기니깐, 아합이 무서워 하는 강한 세력을 붙이셨습니다. 그렇게 벤하닷이 아합에게 와서 모두 자기것이라고 하며 위협합니다.
적용질문. 요즘 나와 가정을 사탄에게 예속시키려고 하는 끊임없는 죄와 원수는 누구입니까?
작은것 하나만 양보하라는 그런 유혹. 때로는 알거나 알지 못하는 가운데 하나씩 양보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모든 것을 양보하고 슬피하며 이를 갈게 됩니다.
적용질문. 이쯤이야 하는것이 유혹이라는 것이 긍정이됩니까, 부정이 됩니까? 이쯤이야 하는 것이 바로 유혹이 시작된 것입니다.
둘째, 사단은 타협의 대상이 될수 없습니다.
백성들도 다 아는 일(벤하닷과 아람이 타협의 대상이 될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단은 결코 타협할수 없는 대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단에게 지배를 당합니다.그러나 아합은 하나님의 말씀도, 백성들의 말도 듣지 않고 벤하닷의 화만 사는 행동을, 전혀 분별없는 행동을 합니다. (다 보내겠으니 전쟁은 하지 말아주시면 안될까요?)
적용질문. 듣지도, 허락하지도 말아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셋째,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아야 합니다.
때려 죽여야 할것 같은 아합인데, 그 아합이 이뻐서가 아니라 이스라엘이 제사장으로 세워져야 하는 나라이기에 제사장을 통해 개입하십니다.전쟁의 목표는 전쟁의 승리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여호와 되심을 알아야 사탄을 사로잡을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전쟁 가운데 하나님이 여호와가 되셔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혼한다고 해서 누가 콧방귀나 뀌겠습니까. 아무도 공감하지 못합니다. 일프로도 못합니다. 오직 여호와인줄 알아야 공감할 수 있는 겁니다.
예수 믿는 나 때문에 남편을, 사장을 강대하게 하셨다는 시각이 있는 겁니다. 나를 징계하는 기간이 끝나면 바벨론도 끝나는 겁니다. 바벨론을 징계하는 도구로 바사를 일으키는 겁니다.악인의 형통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셋팅이라는 겁니다. 왜 아합과 같은 악한자를 하나님이 도우시는지 우리는 이해가 안가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엘리야를 괴롭히는 이세벨 때문에 전세계가 복을 받은 겁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세벨은 하나님의 섭리를 최고로 도왔습니다. 엘리야를 괴롭혀 줌으로. 그러므로 우리가 이세벨의 형통을 부러워 하면 안됩니다. 이세벨은 잠시 후에 개에게 밥이 됩니다. 잠시입니다. 여호와를 알아야 악인의 형통이 해석이 됩니다.
적용질문. 내 옆의 악인의 형통이 내 죄 때문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인정이 되신다면, 악인의 형통이 부럽습니까, 불쌍합니까?
넷째, 화친하여 나올지라도, 싸우러 나올지라도 무조건 싸워 사로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살기 위해 사로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벤하닷이 사단이 분명하니깐 우리는 화친을 청해와도 싸움을 청해와도 사로잡기가 어렵습니다. 화친한다고 하면 대단한 사람이니깐 주눅이 들고 싸우자고 하면 질거 같고. 우리는 이렇게 화친도 안해야 하고 싸우지도 않아야 하고 사단을 사로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합을 편 들어주시는 이유는 하나님 나라의 건설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벤하닷과 아합이 똑 같은 왕이지만 택한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도와주시고 살려주신 겁니다.하나님은 방식으로 보여주십니다. 날마다 내가 묵상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단을 사로잡는 최고의 비결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사로잡힙니다. 중간 지대는 없습니다. 죄를 본다는 것이 자기 자리를 아는 것이고 사단을 사로잡는 첩경입니다.
적용질문. 무조건 사로잡아야 하는 벤하닷, 사단은 무엇입니까?
2. 목장모임
- 장소 : 에이포
- 참석 : 최도원, 장인호, 성태경, 노승우
- 오늘 적용질문을 가지고 나누었습니다.
적용질문. 이정도 쯤이야 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까?
* 최도원
- 지각 하는게 있어. 이쯤이야 하면서 30분 늦게 오고. 뭐라고 할사람 없으니까 그러는게 있는거 같아. 유혹이 되는 거지. 그리고 늦게 자는것도 있어. 그것도 내가 크게 생각하지 않고 이정도 쯤이야 하는거 같아. 그리고 이번에 큐티플 준비하면서도 그런게 있었어. 아 이렇게 까지 준비해야 하나. 그냥 이정도면 다 된거 같은데, 그런 생각을 가지면서 이런 생각 쯤이야. 이정도 쯤이야 하는게 있었던거 같아. 뭐 일 하다가도 아 그냥 대충하자 이런 성격이 있는거지.
남한테 인정받으려고 오히려 이쯤이야 뭐 넘어갈수 있는거지 이렇게 생각하기도 해. 남한테 관심도 없으면서 적당히 넘어가는게 있어. 특히 내가 재밌는게 아니면 더 드런거 같아. 왜냐면 나는 내 에너지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거든. 설교할때도 보면 내가 재밌어서 할때랑 에너지 써가며 해야 할때랑 다른거 같더라고. 아까 목사님이 우울감 얘기하셨는데 그게 정말 무서운거 같아. 내가 느끼는 감정에 치우치는 거니깐. 이럴수도 있고 내려갈수도 있고 하니깐 내 감정만 중시하게 되니깐. 나도 욕먹기 싫고 쿨해 보이고 싶어서 그냥 넘어가는게 많은거 같아. 그리고 그런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이정도 쯤이야 하는거 같아.
* 노승우
- 저한테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식욕이 대표적입니다. 이주 전에 창궐한 바뀌벌레 때문에 집에서 요리를 못해, 아침 저녁을 모두 밖에서 먹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회사 출근해서 먹으면 되니깐 상관 없는데, 주말 같은 경우에는 집에서 요리를 할수 없으니 시켜먹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주일 교회 오기 전에 시켜먹고 왔습니다. 그런데 적당히 먹으면 되는데 그게 안되가지고 또 많이 먹었습니다.
지금 누나가 아프고, 그 누나 사건으로 인해서 말씀이, 회개가 회복되었는데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이정도 쯤이야 하는게 확실히 있습니다. 한참 말씀보고 회개할 때에는 가만히 있어도 다른 유혹이 많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밀물이 조금씩 차오르듯 옛습관과 유혹이 조금씩 오고 있습니다. 이정도 쯤이야 했던 목사님 말씀이 딱 맞습니다. 지금 제가 그렇습니다.
* 장인호
- 저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반대로, 이 정도 쯤이야 하는게 필요한거 같습니다. 제가 워낙 강박이 심하다 보니 오히려 그래야 하는거죠. 반대되는 차원에서.
* 성태경
- 저에게 있는 것은 집에 퇴근하고 들어가며 맥주 한 캔 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삶이 나태해지고 취하게 되고 하기 때문에 안 좋은거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이정도 쯤이야하는 제 모습이 있습니다.
이번주에 있었던 일인데, 어제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초등학교때 같이 다니던 교회 친구들이기도 했습니다. 그중 한살 위 형이 있었는데, 그 형이 당시 동성애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후 신학대학원을 나와서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소식을 듣기로, 전도사 하다가 밑에 다른 누군가를 건드려서 문제가 되어 결국 자살을 했다고 들어 너무 놀랐습니다. 어렸을때 잘 아는 사이였는데, 그 얘기 들으면서 참 고민이 많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신학대학을 가서 전도사를 한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중 한 가지 이유는 동성애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거 같은데, 신학공부 통해서.. 잘 해결이 안되고 그러다가 그런 일이 생겨서 자살을 하게 되었다고 하니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았습니다.
적용질문. 지금 듣지도 허락하지도 말아야 할 말은 무엇입니까?
* 최도원
- 내가 약을 안 먹은지 이주일째 되면 잠을 못자는거 같아. 이번주에 그거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 그리고 약을 먹지 않는 것 조차, 그정도 쯤이야 라고 생각하는거야. 사실은 그것 때문에 많이 몸이 안좋아지고 있는데요. 약이 다 떨어졌으면 빨리 병원가서 처방 받고 약을 타야 되는데 아 다음주에 가지 뭐 정도로 생각하는거지. 그리고 한편으로는 약에 대한 불신이 있어서 더 먹기 싫어하는것 같지만 사실 그건 내 소견에 옳은대로 판단하는 거지. 어쨌든 이번주에 약을 제대로 못 먹어서 삼일동안 세시간 정도 잔거 같아. 지금도 너무 피곤하고 힘들다. 어제는 밤에 잠도 못자겠고 잠이 안오니깐 열이 받더라고. 큰 행사를 앞두고 꼭 이런일이 찾아오더라고. 그리고 의사와 약을 먹으라고 한 사람에 대한 원망과 화가 쏟아져 나왔어. 내가 그렇게 이상했나? 이런 생각과 함께. 약을 제때 먹었어야 했는데. 이쯤해도 큰일 안난다 생각했던 거지.
- 태경 :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전 정신과에서 담당의가 했던 말이 운동을 해라. 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약을 세게 주면서 약보다 운동이 중요하다고 말하더라고요.
- 일단은 병원가서 약을 타야 할거 같다. 오늘은 수면제라도 먹고 자야지.꼭 이렇게 큰 행사 앞두고 전후애서 이렇더라고. 그래서 어제 새벽에도 너무 열받았어. 의사와 약을 먹으라고 한 사람에 대한 원망과 화. 내가 그렇게 이상했나. 이쯤해도 큰일 안나. 안전벨트 안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심리처럼. 그 마인드가 문제인거 같아.
- 부목자 : 근데 약물에 대한 부작용 때문에 몸이 아프고 힘들어서 그것 때문에 약 먹기가 더 싫다고 했었잖아요. 형 운동은 종종 해요?
- 종종 해. 아파트 올라가고 할때 계단 오르내리고 하지. 25층 높이인데. 나는 근데 운동 에너지하고 멘탈에너하고 다른거 같아. 예전에는 내가 말 한마디 하는게 푸쉬업 4개 하는거랑 비슷한 수준으로 어렵게 느껴졌었어. 에너지 쓰는거가 그렇게 힘들기도 해. 여하튼 지금은 하루에 25층 정도를 오르는 셈이지.
어쨌든 내 생각이 앞서니깐, 내 멋대로 하는게 있어서 문제인거 같아. 그게 왜 크냐면 내가 아팠을때 모든게 면제가 되는게 너무 컸어. 아프니깐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고. 부모님도 그냥 살아만 있으면 됐지 이러면서 이런거 저런거 다 풀어줬었고 그런 환경이 일상이 무너지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다.
- 태경 : 목사님이 내 실체를 봐야 한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우울한 기분이 들때가 여러번 있거든요. 교회 오기 전에 집에서 했던게 뭐냐면 2004년부터 가끔씩 한달에 한번씩 꾸준히 일기 쓴게 있어요. 2004년 1월 1일부터 시작된 일기를 적어보니 15년 후에 지금 보니 좀 나쁘지 않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감사한 마음, 우울감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 내 생각에는 우울감이 사단의 정체라고 한 목사님의 말이 정말 맞는거 같아. 그런 예전 추억들로는 이겨낼수 없는거 같아. 사단은 싸워야 할 대상인데, 사단의 정체는 내가 싸워야 할 대상이지. 말씀을 붙잡아야 할거 같아. 내 감정에 대해서 지지 않는게 중요한거 같고. 나도 ADHD있고 힘들고 그런거는 내가 극복이 아니라 계속 붙잡고 가야 할거 같아.
- 태경 : 맞아요. 극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힘들고 지치고 낙심되고 하죠.
- 그래 맞아. 그냥 안고 같이 계속 가야 되는거 같아.
- 태경 : 제가 너무도 부러워하던 사촌동생이 있었어요. 그런데 고등학교때부터 2학년부터 이어져온 우울 때문에 목숨을 잃었거든요. 자살을 했거든요. 저는 그 전에 정말 부러워했거든요. 부자였고 건물도 가지고 있는 부잣집이었고. 부럽다. 이랬었죠. 그런데 얼핏보면 이해 되지 않은 죽음이지만 그 사람 입장에서는 견딜수 없는 그런 힘듦이 있었겠구나. 정신건강에 대한 문제는 극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지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거 같아요.
* 장인호
- 방도 치워야 하는데 못하고 있어요. 해야될 일이 있는데 안되면 힘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힘이 없어요. 사실 어제 어머니랑 부딪혔어요. 홍대에 있는 방(원래 인호가 살던방)이 나가서 어머니가 보증금을 가져가려고 했어요. 그건 아버지가 내준 돈이었는데, 그러면서 아버지는 저보고 쓰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엄마는 안된다며 가져갔어요. 화를 내는거에요. 히스테릭하게. 어제 엄마가 들고 올라오라고 한 짐들고 가다가 순식간에 화가 나서 짐을 내동댕이 치고 나왔어요. 엄마는 거기에 네몫이 어딨냐고 하면서 화내는거죠.
- 목자 : 지금 인호에게 꼭 필요한거는 정서적으로 가족들로부터 정서적으로 공감받고 체휼받는건데 그런일이 또 있었다니 마음이 아프네.
- 아까 이런거쯤이야 얘기했었는데 전 커피하고 맥주를 많이 마시거든요. 어제는 두물머리에 앚아서 커피와 맥주를 각각 여섯잔씩 마셨어요. 기분이 좋아지고 싶어서 마셨어요. 강박 때문에 안그래도 힘든데 방도 빨리 치워야 에어컨도 다는데, 물건도 많이 버려야하는데 힘들더라고요.
- 목자 : 내가 버리러 갈께 같이 치우자 그럼.
- 부목자 : 그래 나도 갈께. 버리라는거 같이 버릴께. 같이 해보자.
-목자 : 나 큐티플 끝나서 시간 많아. 도와줄께.
- 아니에요. 할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저 혼자서도 할수 있어요.
- 목자 : 그런데 미루는게 문제야. 그러니깐 같이 뭘 해서라도 해보도록 해야지. 내가 몇시에 갈까? 같이 해서 미뤄져 있는거 치워버려야지! 승우 너도 끝나고 와. 화욜이 날이다 화요일! 약속한 거야.
- (매우매우 기뻐하며)정말 와주실거에요? 와 주시면 제가 소고기 사 드릴께요.
- 태경 : 그런데 정말 맥주하고 커피랑 궁합이라는게 있어요. 맥주를 먹으면 커피가 완전 당기거든요. 궁합이 잘 맞죠.
- (모두) 아하하핫하하핫.
- 목자 : 세시에 갈께. 잘됐다. 시간 남아 이제. 갈수 있어. 그리고 인호는 일단 어머니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는게 먼저이거든.
- 그래야 하는데 제가 어머니께 화를 내가지고.. 어머니가 화가 많아요. 저도 물론 좋은 아들이 아니지만. 그런데 제가 어머니랑 부딪히게되면 자해를 하거든요.
- 목자 : 엄마가 뭐라고 할때 제일 화가 나?
- 뭘 강압적으로 하라고 할때. 고등학교때는 위치추적도 하셨었거든요. 내가 어디갔느지 알기 위해서 통제하기 위해서 그랬었어요. 문제는 위치추적이 잘못 실제 위치를 잘못 알려주기도 해서 일이 터졌었던거죠. 저는 분명히 도서관에 있었는데 다른데서 위치가 찍혔다고 난리가 난 적이 있어요. 강압적으로 하는게, 널 위해서 하는거야 하며 포장하면서 자유를 완전 억압하는거에요. 어머니는 항상 저를 사랑해서 하는거라고 하셨지만. 초등학생때 장기자랑 같은거 있고 하면 밤새워서 준비시키고 그랬어요. 그럴때, 동생은 어머니랑 부딪히는 일이 생기면 자기 의사를 표현하면서 지냈는데 저는 그러지 않았거든요. 무서워서 말할수 없었어요. 어머니에게 사랑받고 싶다기 보다는 무서워서. 방을 치워야 하는데 못 치운거로 힘이 드는 이유는 어머니가 안 치웠다고 뭐라고 할까봐에요.
- 목자 : 그래. 그렇게 되면 우리가 거짓말을 하게 되더라고. 뭐라고 누가 안할거 같으면 이쯤이야 하면서 대충 넘어가고. 인호가 많이 힘들겠다.
3. 기도제목 나눔
* 성태경
- 술과 커피를 줄일수 있도록
* 최도원
- 원래 컨디션을 되찾고. 감정적으로 에너지 올라올 수 있도록
- 살아갈 힘을 주시도록
* 장인호
- 저에게 힘을 주시도록(일상적인것 부터 시작해서 진로 개척하는거 까지. 잘 붙어있을수 있는 힘 주시도록)
* 노승우
- 사단의 유혹을 잘 사로잡아서 옛 사람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 삶의 모든 부분을 말의 지혜가 아니라, 말씀으로 잘 살아낼수 있도록(먹는거, 게임하는거, 컴퓨터하는거, 회사생활하는거, 이직준비하는거)
* 마무리 기도
하나님. 우리를 유혹하는 사단에 사로잡히지 않고 말씀에 근거하여 우리가 사로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태경이와 인호에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저도 원래 컨디션을 되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승우가 옛 습관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잘 사로잡게 해 주세요. 각자의 죄를 보고 중독을 다스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멀리있는 수봉이를 지켜 주시고 그 척박한 곳에서 큐티로 하루하루 살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