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배의 응답. 열상19:9-21
참석: 이지현, 김윤미, 이영지, 오지혜
장소: 삼교리동치미막국수
말씀요약 & 나눔질문
1. 자기자리를 찾아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9절, 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머물더니, 여호와께서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그 굴은 모세가 하나님 영광이 지나갈 때 섰던 반석 틈의 굴 같다. 예전 모세의 영광을 바라보면서 있었을 것. 엘리야는 굴에서 기도하는 것처럼 있었지만 하나님이 정곡을 찌르셔서 왜 거기있느냐고 하셨다.
엘리야가, 하나님께 내가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하나님 앞에 질투하였습니다.라는 뜻이다.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를 질투하여 돌이켰다고 하였다. 엘리야가 왜 나는 도망자 신세가 되어야 하나요 하였다. 자기자리를 잘 찾는 것은 기적이다. 죄인의 입장에 서는 것이다. 이것은 열심으로 찾아지는 자리가 아니다. 죄인의 자리는 하나님 없이 해결될 수 없으니, 하나님이 필요한 자리이다.
목사님이 5년 만에 가출했을 때 영세한 기도원에 찾아갔다. 이혼하러 갔다가 회개하고 돌아왔다. 무엇을 회개하였는가, 그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병이 옮으면 어떡하나 이런 생각이 들고 싫었다. 떠나고 싶은데 갈 곳이 없었다. 남편이 데리러 와야하는데 오지 않고, 친정에서도 연락이 없었다. 열흘을 있었다. 나의 악을 보게 되었다. 할 수 없이 그들과 살면서, '여호와 앞에 서라'고 하셨는데, 내 모습을 보았다.
그 후에 내 발로 집에 들어갔다. 죄인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 만세적부터 택자라서, 기도의 굴로 간 것으로 봐주신 것 같다. 어째서 돌아온 나를 받아주었는지, 로뎀나무에서 하나님이 받아주심이었다. 이때 찾은 것은 며느리 아내 엄마의 자리였다. 무서운 것도 내 죄 때문이었다. 자리를 찾으니 담대해졌고, 무시하시던 어머님이 주의 종님이라고 해주셨고, 남편에게도 예수를 전할 수가 있었다.
Q. 어찌하여 여기있느냐고 물으시는 남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여러분의 자기 자리는 죄인을 자처하는 십자가의 자리입니까 의인을 자처하는 자리에서 내려온 자리입니까. 이혼과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2. 기적이 아니라 세미한 말씀을 들을때 7000배의 응답이 임합니다.
11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특심한 열심, 엘리야의 열정적 성격을 보여준다.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말씀이 안 들리니 이세벨이 협박을 하는 수고를 해준다. 성도의 삶의 최고의 응답은 여호와 자체가 상급이 돼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너는 여호와 앞에 서라'라고 하신다.
출애굽에 모세에게 지시하신 바로 이 시내산이었다. 엘리야에게 명령하신 것이다. 명령 때문에 시작한 것이고,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지진 바람 불 가운데 계시지 않다. 그것에 연연하면 안 되는 것이다. 내가 평소에 큐티를 해 놓는 것은 바람 지진 불 가운데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세상 염려, 근심, 비교가 많은 것은, 말씀이 없어서이다. 우선순위와 감사할 것을 정하여야 한다. 너무 열심인 사람은 말씀을 들을 시간이 없다. 무슨 말을 해도 기복적으로 듣기 때문에, 매번 묻는 것 같지만, 결국 자기 원함대로 한다. 큐티는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죄보는 것이다.
Q. 여러분은 기적이 좋습니까, 세미한 음성이 좋습니까?
3. 삶의 목표가 영혼 구원이어야 7000배의 응답이 임합니다.
13절,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있느냐. 말씀이 똑같이 반복된다. 달라진 후에 다시 물으시는 것이다. 생명의 위협을 당한 엘리야였다. 백성들은 범죄를 부끄러워할 줄 몰랐다. 죄 문제가 얼마나 뿌리가 깊고 생명력 있는지 깨닫게 된다. 사람의 열심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을 다시 물으시는 것이다.
로뎀나무, 음식물로 위로해주신 때가 있고,, 호렙까지 왔을 때 남들이 대단하게 생각했을 때, 그 집에만 있기만 해도 믿음이 생길 것 같으나 쳐 박혀 있을 때가 있다. 하나님의 기준에 맞추는 것은 힘들다. 하루하루 말씀에 사는 것이 맞다. 꼭 필요한 질문이었다. 누가 그를 거기에 불렀는가. 바알 선지자를 죽였으면, 할일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백성들을 돌이키도록 가르쳐야 하고, 우리는 남이 할일은 너무 잘 보인다. 내가 할 일은 정말 몰라 한다.
로뎀나무 아래 기적을 맞보고, 호렙까지 왔지만 삶이 똑같았고 두려웠었다. 그때에 경건서적을 많이 봤다. 거기서 나오지를 못하였다. 그런데 요즘은 말씀을 더 많이 본다. 하나님의 질문은 'What r u doing here?'이다.
소명을 위해 다시 한번 물으셨다. 목적이 분명해야지. 이혼을 안하기 위해 걸레질을 하는 데서 넘어서야지. 구원이 목적이 되서 순종하게 되었다. 로뎀나무에서는 죽지않기위해 질문하셨고, 이번엔 소명을 위해 물으셨다.
주님을 위해 드리겠어요. 써주세요! 하고 3일 금식을 했다. 기적같이 총신대에서 오라고 했다. 만세전부터 예비하신 곳이었다. 내가 갈 거리였다. 총신대 강사를 20년 동안 했다. 큐티강의를 해주도록 한 고마운 학교이다.
피아노는 집에서 레슨했는데, 하나님 앞에서 서원했기 때문에 그 돈은 나를 위해 쓰지 않았다. 십자가의 길이었다. 남편이 이랬다 저랬다했기 때문이다. 기도하고 된 일이었기에 총신대 나가는 일은 담대함이 생겼다. '아범이 허락했니?', '부모님이 허락했네?' 기가막힌 기적이 일어났다. ~~~ (사부님)'인간이냐?' 내가 힘들게 겪었기 때문에 목사를 하고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내가 열심히 공부한것이 주님을 만나면 쓸 수가 있다.
Q. 여러분은 지금 로뎀나무 아래 있습니까. 호렙의 굴에 쳐 박혀있습니까? 둘다똑같다 나와야 한다. 날마다 세미한 음성을 잘 듣고 큐티의 결론은 영혼 구원이다.
4. 소명의 자리에 있어야 7000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15-17절, 엘리야는 절망에 빠져있어서, 여호와가 용기의 말씀을 주시기를 원했고, 아합 이세벨이 죽을것이다 말씀만 해주시길 바랬는데. 그런 말씀은 안하시고 구체적인 합당한 일거리를 주셨다. 내가 아합이 미운데 아합을 치려면 예후와 연합하지 않으면 칠수가 없다는 것이다. 하사엘 예후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서 연합해라고 하신다. 내가 집에만 있어도 구원에 향방이 정해지니까 구체적인 일들이 생겼다. 나를 반대하는 하사엘이 나를 찾아오는데, 기름을 부어도 그는 변하지 않아도 일조를 하는 것이다. 예후같은 개혁적 왕은 나중에 여로보암의 길로 갔다. 실제적으로 선지자 엘리사를 세우는 일도 있었다. 내가 예수를 믿으면 기도만 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왕이고 권세자고 내가 기름 부을 수 있는 왕같은 제사장이 된다.
18절에, 그러나 내가 7000명을 남기리니, 아무도 없다고 하소연 하는 엘리야에게 말씀해주신다. 의외의 사람들을 남겨주신다는 것이다. 우리는 7000명의 이름을 모른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알에게 꿇지 않았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는, 내 죄보는 큐티에서 시작된다.
부천시에서 차별금지법을 막아섰다. 7000배의 응답은 기도하고 받는 것이다. 관심이 있으니 소식을 듣는다. 나라가 있어야 예배를 드린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에서 시작 되야한다.
Q. 여러분의 소명이 구체적인 자리는 어디입니까. 차별금지법 반대 목소리를 내는 자리는 어딜까요. 통과되어도 알 수 없지가 교양이 아니다.
5. 일상의 삶을 잘 살아야 7000배의 응답을 받는 것이다.
19-21절, 성령의 능력이 있어 본문을 다 읽어주는 것이다. 엘리사는 직접 부르심을 받았다. 성실하고 준비된 사람이다. 엘리야의 사역을 엘리사가 마무리한다. 소명을 잘 받아들이게 하는 가정이 최고의 가정이다.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일이 없기에 엘리사는 쟁기를 다 버린다.
Q. 자꾸 돌아보는 옛 습관과 관계는 무엇인가
기도제목
오지혜
1. 주어진 일상에서 영혼구원에 관심과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 염려,근심,비교보다 큐티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감사를 찾도록 해주세요
3. 오진택, 박서현의 혼인 과정과 계획에 하나님이 주관해주시고, 알도록 믿음주세요
4. 신교제할 수 있도록 만남에 인도해주세요.
이지현
1. 돈과 능력으로 평가했던 죄인의 자리를 기억하며 가정과 교회에서 내 자리를 잘 찾도록
2. 말씀과 육체의 훈련의 균형을 잘 잡고 매일의 세미한 음성을 잘 듣고 가도록
3. 재정과 건강을 붙들어주시길
4. 사명을 잘 찾아가도록
5. 믿음의 친구인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