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착하고 충성된 종아
설교자
김바울 목사
성경말씀
창세기 37:18~20
18○요셉이 그들에게 가까이 오기 전에 그들이요셉을 멀리서 보고 죽이기를 꾀하여
19서로 이르되 꿈 꾸는 자가 오는도다
20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
말씀_정리를 못해 녹취한 내용 그대로 올림
미스터 선샤인 유진 초이를 저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한국말 잘하는 미국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으십니까?
지금도 살아계셔서 여러분 삶에 역사하시는 것을 믿으십니까?
인생을 살다 보면 잘 믿어지고 잘 안 나타질까요?
작은 키로 살면서 불편한 점은 맞는 기성양복이 없는 것입니다.
캐주얼은 청소년 코너에서 사면되지만 기성양복은 없습니다.
맞춤 양복음 비싸고, 25년간 한국에서 산 양복으로 돌려 막기
버킷리스트는 한국에서 양복 사는 것
작년에 한국에 파견을 오게 됨.
선배 목사님이 토요일 새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선배 목사님이 만나자는 말에
토요일 아침 경기도 시흥까지 달려갔습니다.
양복을 버리려다 생각이 나서 전화를 했다는 말에 기분이 나빴습니다.
지난 3월에 다른 교회에서 설교하게 되어 양복이 필요해서 입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다리 길이, 팔 길이가 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모든 사이즈가 똑같은 양복을 다섯 벌... 평생 입지 못할 고급 브랜드 양복 이어습니다.
내 속에 있는 고난, 번뇌, 고민과 현실이 동 떨어져 있는 분은 아닌가 하는 생각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적과... 삶 가운데 드어나지 않는 것
위로가 되는 것은 하나님은 여러분을, 여러분의 상황을 알고 계신다는 것
그 살아계신 하나님이 지금 이 시간에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얼마전 미국에 이민가서 김양재 목사님을 매일 생각했습니다
재수생의 큐티 모임을 디스했습니다. 예수전도단에 속해 성령파 였습니다
성령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재수생도 아니기에 큐티모임에도 잘 안갔습니다.
미국에 가니 목사님이 매일 생각나게 했습니다.
동남부 프렌차이즈 주유소이름 qt...
미군을 상담을 듣다보면 내가 할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고 하나님이 해주셔야 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우리 삶가운데 오여셔 치유하시고,...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미국 보스턴에서 집회를 하다가 장로님을 만나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장로님이 어쩌다가 보스터까지 오셨는지..
살다보니 여기까지 왔지요 우리나라는 주어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분의 하니님은 어디에 계시나요? 주일에만 임재하는 하나님?
한국에 와서 충격적인 현상을 많이 목격합니다.
수 많은 청년이 꿈, 소망이 없이 살아가는 것
너는 왜 살어? 잘모른다는 대답.
25년 만에 한국에 와서 유진 초이의 입장에서 한국을 살아오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사고도 미국쪽으로 기울고 있는것 같고 어쩌면 객관적으로 보고 있는 것
모두 아파트에 미쳐 있습니다.
집은 사람이 살아야 하는 곳인데 사는 집에 목숨을 걸어요
4억에 사서 10억이 되었더라 그것이 안되면 상대적인 박탈감이 들어요
대박나는 인생을 살고.. 그럼 주어되는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요?
신림동 달동네에 살았습니다. 부자였다 사업이 망해서 가난한 삶을 살았습니다.
친구집 아파트에 놀러가서 뜨거운 물이 나온것에 놀랐습니다
고등학생때 영어선생님도 원어민과 대화한적이 없는 시절에
창가에 않은 친구가 백인을 보고 백인이다 소리를 쳤습니다.
모두 창에 붙어서 바라보고, 전교생은 강당에 집합
미국에서 단기선교팀이 찾아온것
공연이 끝나고 다들 교실로 돌아갔지만 금발의 누나에게 찾아갔습니다
영어로 뭐라고 했지만.... 눈치로 너 커서 미국에 와라 했던것 같습니다.
명함을 받아고, 외국사람에 받은... 명함을 벽에 붙이고 큐티 할때마다 명함을 바라 봤습니다.
언젠가 택사스에 보내주시옵소서 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대학을 갔지만 집에서 쪼겨나서 알바를 하며 대학을 다녔습니다.
이상하게 그 꿈을 놓치 않게 하셨습니다.
다들 한국어로 찬양할때 전 영어로 찬양을 했습니다.
다들 미친놈 취급했습니다.
결혼을 해서 미국으로 갔습니다. 나이 40에 미군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군인이 되어 2011년 사우스 캘롤나이나로 전출받았고,
달라스 근처 국도를 가다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에서 구글맵을 켜보이
타일러 택사스가 떠서 부들부들 떨면서...
그러 하루 하루 살아오던 어린아이
20년 삶가운데 나의 발 걸음을 인도하셔서 택사스에 나를 미 육군 장료로 당당하게 서게 하신 하나님
적용 질문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살고 있나요?
여러분은 꿈이 있나요?
살아가야 할 이유, 명재
요셉...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꿈이란것을 주셨씁니다
꿈은 우리의 설계도와 같습니다
멋진 우리들교회가 그냥 지어졌습니다. 그냥 지어지지 않고 설계도가 필요합니다.
대학 후배가 다니는 som 그 건물하나 설계하는데 300명이 모여서 7년동안 설계하고 있어요.
전기 사용량을 수학자가 계산하고 설계도에 반영하여 그려 넣기 시작하는것
하나님께서 건물 하나 짖어도 공을 들이는데, 하나님 모든 것을 지으시는데
여러분을 만드시고 베리굿 하였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삶을 향한 설계도를 그렸을까요? 그리셨습니다.
인생이 꼬이고, 비전이 안보이는것은 오리지널 블루프린트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없다면 그것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나를 행향 블루프린트를 보내주시옵소서..
여기가 왜 틀렸는지 설계도와 대비해 보면 무엇이 문제인지 바로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왜 살게 하시는지 분명히 알게 하십니다.
저는 설계도 없이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한국에서 대기업에서 정말 잘 나갔습니다.
6개월에 주임, 6개월후에 대리가 되었습니다.
6개월 후에 팀장이 되고,
잘난척하고 싶어서....
그렇게 살아가면서 30살이 될때 한국에서 희망이 안보여 미국으로 이민갔습니다.
송대관의 노래를 부르며 미국으로(쨍하고 해뜰날)
미국에서 어메리칸 드림의 모범을 보이고 싶었습니다
미국에서 엔터테이너먼트를 창업하고hot 공연을 준비했지만 동업자의 사기로 망했습니다.
사업할때 아내가 하나님이 이 마음을 주셨는데 동업하지 말라는 마음을 주셨는데....
그랬는 쫄딱 망하게 된것, 매일 아내의 정죄로 부부싸움을 매일하고 미국에서 바닥의 인새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죽으려고 하는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쿠폰을 타려고 맥시칸과 줄을 서는데... 나는 너희와 근본부터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아내가 자기 너무 힘들고 어렵다고. 다리에 혹이 생기고 마비와 너무 아프다고...
간단한 수술인줄 알았지만 조직 검사후 암이라는 결과에 맥이 풀렸습니다
암투병이 시작했지만 돈이 없어 수술을 할 수도 없어 보건소와 같은 곳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어머니와의 통화로 아버지의 중풍소식을 듣게 되고, imf로 사업이 은행에 차압, 충격으로
말씀으로 묵상하며 하나님이 이 고난을 허락하실까? 군목으로 부르심을 말씀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내의 대장 내시경으로 대장암.. 길어야 8개월이라는 소식에
정말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왜 나에게 미국의 비전을 주셔셔... 나의 삶에 대한 부르심, 꿈에 대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너가 군대에 가서 군인에게 복음 전하는 것
군인이 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새벽마다 pt하는데 3.5구보하지만 1km도 못 뛰고 쓰러졌습니다.
군인이되면 신조는 우리는 전우를 뒤에 버리고 가지 않는다
먼저간 군인을 뭐라고 하는 조교... 다시 돌아온 군인들
그렇게 3일이 지나니 왕따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주동안 쓰러졌습니다.
제일 잘 뛰는 친구가 오늘 오후에 뭐하니? 아무것도 안한다고.. 시내에 가면 특수 신발을 신으면 된다고 내가 맞줘준다고 50만워짜리 신발을 선물을 받았습니다.
주말마다 뛰는 것을 가르쳐 주었고
다음 날 뛰때 5명이 뛰는것을 도와 주었습니다.
군인은 한 팀이 되는것이 중요
어느날부터 5명의 도움 없이 뛰기 시작했고, 완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교가 3.5 km를 뛰는것 5km를 속였습니다.
그렇게 군인이 되었습니다.
반미 하지마시고 미국을 넘어 서세요.
한국전쟁에 우리는 빛을 졌습니다. 13명의 군목이 목숨을 잃으셨습니다.
이 땅에 믿음의 사람이 피를 뿌렸습니다. 우리가 갚았쓰면 좋겠습니다.
미군은 전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합니다.
미군은 한국처럼 적당히 때우고 전역하는 곳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매일 pt를 90분 합니다. 한국의 유격과 같은 난이도를 매일 합다고 보면 됩니다 .
영관급 장교도 매일 합니다. 이 몸이 전투현장에 나가서 전투 할수 있도록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머리가 생각할때까지 기다리면 전쟁에서 지게 됩니다. 생각이 많은 군인은 전쟁에서 못 살아남습니다. 머슬메모리를 빌드업해야 합니다.
전쟁은 우리가 생가가하는 것보다 참혹힙니다. 생존본능이 있어야 합니다.
전쟁터에서 다쳐서 9번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에도 군대에서 제시하는 기준에 못 미치면 전역을 해야 합니다.
척추수술을 해야 하는데 이 수술때문에 받을수 있는 부작용을 30분 설명합니다.
의사가 결정하는게 아니고 군인인 나보고 결정... 수술을 하기로 결정하고 병원에 찾아 갔는데
아리조나에서 시에틀까지... 세상의 가치 기준은 저에게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수수을 받으러 가는데 같이 가는 사람도 없고.. 불쌍한 내인생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자기 연민, 동정에 빠져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세상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그래 예수면 다....
하나님 앞에 사명 받은 우리는... 군인은 군인 다워야 합니다
한국의 예비군에서 예비군복만 있으면 이상해지는...
멀쩡하던 사람이 예비군복만 입으면 비딱하게 되는....
세상의 통렴은 수술받는 환자는 불쌍한 사람, 동정받아야 할 사람
세상의 원리는 그럻게 가르치지만.
하나님의....가치는 그것이 무엇이 대수인가요...
수술 마취전 모두 불러 모아 손잡고 둘러서라고... 기도하기 시작...
외과선생님은 안수 기도까지 했습니다
세상의 이론에 동화되면서 살아가는것.
9시간의 수술을 받았고, 수혈을 3번을 받았습니다.
화장실을 가다 병상에 누워있는 군인이 보여고, 기도해 줄까?
누워있는 군인으 눈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병원에 와서 수술을 받았는데 내 옆에는 아무도 없었고, 영적으로 외로왔는데 방금 수술 받은 사람이 기도 해준다고 하니 눈물이 났다고...
돌아다니면서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의사에게 걸렸고 당장 룸으로 돌아갔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같은 일들을 일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원 설계도면, 꿈...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으신가요?
하나님이 하시게 하는 삶으로 돌아가니..
정비소를 지나가다... 나이 어린 이등병을 썬이라고 불렀더니.. 하이 덷이라고 받아주었습니다.
다음 날도 마찬가지로. 썬, 뎃..
같이 이라크로 파병, 어느날 목사님께 고백하는 자기의 삶 위탁 가정에서 삶을 살았고
평생 아버지라 불러보는게 소원이였는데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입대
어느 동양인이 자기를 아들이라고 불러서 그 날방에 잠을 못잤다고...
본부중대 집합시켜서 이제부터 이등 베이컨은 지금 부터 내 아들이라고 선언
미국에 와서 정말 어렵게 살아왔고... 아들된 기념으로 가장 귀한 것을 주고 싶고 이 성경을 너에게 주고 싶다
이등병 베이컨나에게 평생 처음받아본 성경이라고
19살이던 그 아들에게 평생 성경 한 번 준 사람이 없었다고...
교회에 안나와도 되니.... 잘 안올때 마태복음을 읽어라..
매일 이 아들을 위해서 매일 기도를 했습니다.
6개월후 주일 예배가 몇 시인지 물어봤습니다. 6개월 동안 성경을 두 번 읽었고, 예수님을 발견했습니다. 그 주님을 만나게 해 주세요. 1년 6개월동안 아빠를 통해서... 예수님을
이라크 전쟁땅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설계도 가운데 서 있으니...
교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전쟁터에 가면 전초전진 기지를 건설합니다. 싸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성남에 있는 적과 싸우기 위해서
1번 용인에
2번 수원에
진짜 답은 1번입니다.
군대가 존재하는 목적은 전쟁터에서 적과 싸워야 하는 것이 목적
먼 곳에서 싸우는것은 군인이 아님니다.
특수부대 - 공병(전투하면서 건석)
장벽을 마련하고 지로, 철조망을 치면 기지를 건설 심지어 스타벅스까지 들어옵니다
거기 직원은 월급 10배를 준다고합니다. 점점 살기 좋아지는 기지
우리가 거기에 간 목적은 전쟁을 하기 위해서 무조건 전쟁이 아니라 평화와 재건을 위해서
그곳에서 교회의 목적을 봤습니다
50kg의 군장을 매고 다릴수 있는 채력이 필요합니다.
민간인은 2분도 못 버팀니다. 그렇게 채력이 없으면 군인이 될수 없습니다.
지친 군인이 베이스로 돌아오고, 충전하고 다시 전장으로 나갑니다.
판교 우리들교히
맺음말
우리는 그리스도의
군사로 부르심 받은 우리가 군사로
꿈과 비전, 아무것도 모르는 요셉에게 꿈을 주셔서...
여러분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꿈과 비전을 주신줄로 믿습니다.
목장 참석
카페7그램에서 공동체 나눔, 김태원, 박기연, 전경무, 박영수, 김성우, 공민귀, 이민우, 신지호 참여
목원 기도제목
우리 목장 공동 기도제목 : 신교제, 신결혼
박영수
1. 아웃리치 잘 섬기고, 아웃리치 갈 수 있도록
2. 하고 있는 업무 지혜롭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3. 8월에 새 사무실로 이사계획이 있습니다. 이사 과정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공민귀
1. 놀고먹고 싶은 마음 잘 내려놓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