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황준규 91 고세훈 94 김태석 95 이영민 95 이용선 95 이승범 96 박진홍 97 이윤제 00
오늘 회식을 한다했는데 다쳐서 못온 현이와 군대 간 친구 2명 빼고 목장 전원 다 참석했습니다. 심지어 제 친구 용선이는 거의 3달만에 드디어 교회를 왔습니다. 저조차도 오는줄 몰랐는데 제 친구 영민이가 데려왔습니다. 코엑스 초계국수집에가서 재밌게 얘기하면서 먹었습니다. 끝나고 준규형님이랑 윤제는 수련회준비땜에 가보고 나머지 남은 사람들끼리 커피집가서 얘기 좀 더 하고 마무리 됐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분들이 와서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