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주일예배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창 37:18-20
김바울목사님
여러분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믿으십니까?
하나님은 내 몸의 머리카락 한올까지 다 알고 계십니다.
'20년전 고등학교에서 단기 선교팀을 만나 미국을 꿈 꾸게된 이야기'
'5킬로 구보를 뛰게 되는등 군인으로 거듭난 이야기'
'썬 대디 이야기'
아버지에 버림 받고 어머니에 버림 받고 자기를 아버지라 불러주는 이를 만나고 싶었는데 만나지 못하고 군에 19살에 들어왔다가 첫날 자기에게 헤이 썬 외치는 동양인을 만났고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울었다는 그 아이 이등병을 양자 삼았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에게 목사 안수 받을 때 선물 받은 금박 입은 내 보물 1호 그 성경을 아이에게 주었습니다. 아이는 성경을 안고 꾸역꾸역 울었습니다. 평생을 살며 누구도 성경 한권을 주지 않았던 그 아이에게 나는 너를 예수쟁이 만들려고 한건 아니기에 너와 나는 아버지와 아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를 외치며 다만 너가 잠 안올때 마태복음 읽으면 잠 잘올거야 라고 일러주며 그 아이를 위해 매일을 기도했습니다. 6개월 만에 그 아이가 주일 예배가 몇시냐고를 물으며 그 6개월간 성경 2독을 했고 예수님을 알고 싶어요. 라며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은 이라크 전쟁터에서 세례 받았습니다.
여러분 교회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전쟁터를 가면 FOB 전초전진기지를 건설하는데 특수부대 해병대가 들어가 교두보를 만들고 그 다음 전투공병들이 들어가 전쟁터에 필요한 3층높이 콘크리트 장벽을 박고 지뢰 밖고 철조망을 치며 베이스가 완성이 됩니다. 심지어 안전하니 스타벅스까지 들어옵니다. 이곳에 투입되는 직원은 월급 10배를 주어 투입됩니다.
이 교회는 하나님의 전초기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속도로를 매일 지나며 경부고속도로 통해하는 30만대의 차량이 이 교회 간판을 보고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전사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주신 꿈과 비젼을 붙잡고 끝까지 달려가시는 주님의 일꾼 되시길 바랍니다.
주님께서 날 만나주시지 않았더라면 난 지금 어땠을지...
그리고 새가족 목자로 가는 세창이 잘 살아라~기도하마~
기도제목
천세창
1. 새가족 목장에서 사명 잘 감당하고 잘 녹아들 수 있도록
2. 아웃리치에서 쓸모있는 사람이 되길
3. 영적소경인 내가 영적 민감성을 갖게 되길
4.지체들을 사랑하고 애통하는 마음 갖게 되길
장웅선
1. 생활예배 회복하기
2. 미루지않고 그때그때 상황 해결하기
3. 기도 습관화 하기
김동완
1. 충청도에서 적응이 어려워서 매일 좌절하게 되는데 잘 정착할 수 있도록
2. 큐티생활 뜨겁게 살아날 수 있도록
3. 아웃리치 모임가운데 충청도랑 친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