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카페플렌비
모임인원 : 신명식 목자, 강재권, 오승민, 서현탁, 최문상, 이종현, 손준태, 김병수
조인 후 목장 출석률 떨어질 줄 알았지만.. 힘든 우리 형제들 목장 출석률 좋고.. 한동안 출석을 못한 a형제 오랜만에 출석을 하였습니다~~반가워... 나를 비롯해서 몇 명 형제들 5대 영양소를 너무 섭취해서 배가 너무 나왔네..ㅋ.. 이번 아웃리치에 우리 목장 6명이나 지원한 것을 뿌듯해하며.. 이것이 함께하는 공동체 아입니꺼~서로서로 어루만지고 함께 먹으며 나아가는 우리 목장 파이팅.. 우리 목장은 밥심으로 살아가는 목장.. 쿠쿠

택자는 비록 죽고 싶을 때에도 주님은 어루만지 시면서 일어나서 먹으라고 하십니다. 엘리야 같은 택자를 언제 어루만져 주시는지 보겠습니다.
1 믿음으로 행한 일에 결과가 참담할 때도
믿음의 관점에 따라서 이렇게 보고의 내용이 다를 수가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지난 18장에는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를 죽이데 칼로 죽였다는 내용은 없었다. 근데 엘리야의 많은 행한 일중에 편파적으로 칼로 죽였다는 것만 구체적인 행함으로 지금 이세벨에게 일러바치는 아합을 보게 된다. 아합은 이세벨 때문에 유명해진 사람이다. 뿌리 깊은 북 이스라엘의 우상숭배는 그렇게 쉽게 무너질 것이 아니었다. 이세벨은 바알 종교를 들여온 장본인으로 엘리야가 보여준 강한 능력 앞에서도 이세벨이 굴복하지 않았다. 한국의 성도가 많다고 해도 세계 10대 교인은 모두 한국에 있다고 해도 또 크리스천 유명한 사람이 많다고 해도 크리스천 대통령이 나왔다고 해도 크리스천 재벌의 재력이 지금 막강하다고 해도 그들이 믿는 예수를 믿게하는 것에 우리가 잠시는 희망을 가졌었잖아요 그렇지만 불신자들에 강퍅한 마음을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850개의 신이 끝없이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성도를 교란 시킨다.
진짜 바알 선지자의 괴수는 이세벨이다. 왜냐면 모든 것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 중에 의로운 일을 가장 많이 행한 사람들이 고통도 가장 많이 받는다는 점이다. 개성을 중시하는 것이 하나님 자리에 있게 되면서 인권으로 연결되기에 동성애부터 이혼 불신 결혼까지 마음대로 하고 반대하면 이 차별이 되는 것이다. 이미지와 스토리로 복음을 번역하면서 성경의 진리를 현대적 상황에 맞게 번역할 필요가 있다며 한국적 상황에 맞는 이미지와 이야기를 발굴해서 한국인들의 마음을 움직이라고 이렇게 인터뷰를 했다.
이 얘기는 전도는 교회를 오라는 것이 아니라 신앙이 작동하는 믿음 체계를 보여줌으로 이미지와 스토리로 복음을 번역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우리들 교회의 죄를 보는 간증을 하는 것 이게 스토리잖아요 그래서 그것이 신앙의 작동이고 이것을 전도라고 한다는 것이다.
잘 살고 학력이 높을수록 인권이 왕 노릇 하는 것을 봅니다. 이 땅 자체가 우상이기에 도저히 그 너머에 있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가 없다. 이세벨은 이 땅에서 그 너머를 볼 수 없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육이 너무 가득 차서 영이 보이질 않습니다. 오직 성령의 사용만이 강팍한 마음을 부수고 변화시킬 수 있다.
적용)
여러분은 이 믿음으로 행한 일에 참담한 결과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인권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믿음과 인권은 이원론인가요? 일원론인가요?
2 이 세상 형편이 하나님보다 더 커 보일 때도
850명을 물리치게 하신 주님이 이세벨을 물리쳐 주실 텐데 갑자기 이세벨이 온몸으로 무서워졌어요 왜 이렇게 무서웠을까요? 우리는 순간순간 세상 형편이 하나님보다 더 커 보일 때가 있다 팩트로 볼때 이세벨은 시돈 왕 엣바알의 딸이다 시아버지도 오므리 왕이고 남편도 이합 왕이고 아들도 아하시아 왕이고 딸인 아달랴는 유다로 시집가서 다 죽여버리고 왕이 되었다 마음만 먹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세벨은 하나님이 필요 없는 사람이었다.
엘리야의 절망은 하나님께서 이세벨을 당장 심판하지 않으셨기 때문이 아니라 그가 하나님께 대한 절대 신앙을 그냥 잃어버렸기 때문인 것이다. 절대 신앙이 무너지면 주위에 형편 부터 보이는 것이다. 하나님께 고정이 되었던 눈길을 떼서 형편을 살펴보니까 자기에게 이롭게 돌아가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말씀의 인도를 못 받는 그때 택하는 것이 자기를 죽이려는 이세벨에게서 한 걸음이라도 더 멀리 가야겠다는 인간적인 개책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그는 소명 받은 북 이스라엘 떠나 버렸다. 하나님이 그곳에 있으라고 했는데 물어도 안 보고 북 이스라엘을 떠났다. 힘들어도 그곳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자리인데 말씀이 안 들리면 내 맘대로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은 850명의 바알 선지자를 성실하게 물리쳐 주셨다 그동안 이것이 여러분의 소명이고 우리들 교회의 소명입니다. 선지자의 모습은 위대한 사람도 그 연약한 존재에 불가하다는 것을 이렇게 보여주고 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전이 같은 자라고 그랬잖아요 인간이 아무리 스스로 노력한다고 할지라도 범죄 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근본적인 연약함을 감출 수는 없다. 자기 사역을 과대평가하면 우리는 말 한마디도 못 견디는 것이다.
적용)
하나님보다 내 형편이 더 커보여서 도망간 브엘세바 구석 탱이는 어딥니까?
3 홀로서기가 아니고 혼자라고 생각할 때도
엘리야는 낙담할 때로 낙담했다. 죽기로 했다는 것은 자기의 소명을 버리기로 했다는 것이다. 소명 의식이 없으면 이렇게 사건이 오면 절망밖에 없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도 나를 필요로 하는 일도 없다는 생각이 딱 들어요 아무리 제주가 많아도 소명이 없으면 쉽게 절망합니다. 절대 신앙이 없기 때문이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그 광야에서 도움에 로뎁나무가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지금 이제 절대 신앙이 없으니까 그냥 이게 다 죽기를 구하는 것이다. 엘리야는 지금 피하려고 해도 피할 때도 없고 내가 믿음의 조상보다 내놓을 것이 하나도 없다.자기 스스로 혼자 광야로 갔다고 강조하잖아요 그 다 힘들고 아픈 사람 나는 혼자야 이 세상에 나 혼자야 이거 말하는 사람들이 다 죽기로 구하고 있다. 근데 이것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당시 유다 왕은 성군에 속한 개혁의 여호사밧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기가 막히 것은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이스라엘의 아합 왕과 결혼 동맹을 맺었다는 것이다. 이 지독한 엘리야의 외로움을 아시겠습니까 이 천지에 홀로인 엘리야였을 것 같다. 자기 홀로 고군분투하는데 850명의 바알 선지자들을 먹이고 입히는 아합 왕과 자기를 죽이겠다는 이세벨이 여호사밧 왕과 결혼을 맺은 것이다. 딸을 거기로 시집을 보낸 것이다. 너무 친밀하게 지내고 있는 것이다. 최고로 악한 원수가 내가 가장 친한 친구가 지금 너무 친하게 지내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배신감이 들었겠으며 그러니깐 한 명도 없는 것이다. 죽고 싶은 마음이 이해가 된다.결국 유다 땅도 피난처가 되지 못하는 것이다. 죽고자 하는 이유를 지금 원수는 너무 합리화 시켜주면서 우리를 정조준 합니다. 거기에 또 불신 결혼이 있는 것이다. 열왕기 상은 불신 결혼으로 도배를 합니다. 특히 남유다의 여호사밧이 이세벨과 혼인을 한 것은 경제적 정치적 이외에 이세벨이 얼마나 모두에게 호감을 주는 사람인지를 보여준다. 이세벨은 결코 악하게 보이는 사람이 아니다. 엘리야는 광야를 혼자 가면서 홀로서기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죽고 싶은 것이다.
적용)
여러분은 혼자입니까? 홀로서기입니까?
4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엘리야에게 너무 미안해하시는 걸 느낄 수가 있다. 어루만지시고 일어나서 먹어라 또 어루만지시고 미안하다 다시 일어나서 먹으라고 이것을 4절까지인데 그대로 4절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니깐 그 엘리야의 역할을 그 누가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기가 막힌데 그걸 다 보고 계셨잖아요 그러니까 엘리야가 한 일은 하나도 없고 지금 하나님이 다 한일 이란 걸 나타내야겠는데 모델이 너무 힘들다 역할이 모델이 여러분 오늘 죽고 싶어서 오셨어요 여러분들이 택 자라면 여러분들이 믿음이 연약해도 지금 할 수 없는 상황에 있는 것을 주님께서 아시고 너무나 안타까워하시는 그 마음을 여러분들도 이것을 보며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어루만질 시고 일어나서 먹으라.. 이게 너무너무 위로가 되는 것이다.여호와의 천사 말대로 먹고 마셨는데 또다시 누웠어요 얼마나 영육 간에 지쳐있는지 그냥 다시 누웠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건강도 질병도 부도도 아니고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고 인도받지 못할 때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인생은 누구도 죄인이고 앞날을 알 수가 없기에 말씀에 나침판을 한 시도 보지 못하면 골로새서 1장 13절처럼 흑암의 세계에서 사랑의 나라로 가려면 넘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너무 힘들 때는 말씀을 볼 능력도 없다. 그만큼 지금 지쳐있다. 그 열매다 만들 때마다 참담함을 많이 겪었는데 주님이 참 나에게도 미안하신가 보다 이 생각이 든다. 육신도 자고 일어나면 회복이 되는데 영적으로도 쉼이 있어야 회복이 되잖아요 근데 영육 간에 어떤 것도 치우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죽기를 간구하는 엘리야는 오히려 죽음을 보지 못하고 승천하였다.
적용)
지금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어루만져야 할 지체는 누구인가요?
여러분의 식생활은 영적입니까? 육적 입니까?
술과 고기와 탄산음료와 냉커피를 밥 먹듯이 먹습니까?
기도제목
목장 공통 기도 제목
1. 동성애지체들의 연약한 부분들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도록
2. 신교제, 신결혼
신명식 목자
1. 목자모임이 활성화되고 그 안에서 청년3부를 위한 고민과 소통의 시간이 생길 수 있도록
2. 행함의 결과들이 참담하게 나올 때 내 열심인지 믿음인지 묵상하며 죽어질 수 있도록
3. 나로 인해 의외의 곳에서 상처받는 지체들이 다수 있음을 인지하고 이 소리를 무시하지 않도록
4. 한 달에 한 번 있는 중보기도모임에 청년3부 지체들이 많이 참석하여 교제를 통해 지경을 넓힐 수 있도록
5. 사람을 직접 겪어보지도 안고 선입견만으로 범죄자 취급하는 사례들이 없어지고 나 또한 이것에 자유하지 못함을 회개할 수 있도록
박준현
1. 낮은 마음을 허락해주시길
2. 세심하게 마음을 쓰도록
조장원
1. 건강한것에 감사하기.
2. 불확실한 미래에 기도하며,도전하기.
3. 보지않고 믿는 믿음이 크다는 것을 인정하기.
4. 주일예배,목장예배 잘 듣고 순종하고 지켜갈수 있는 마음갖기.
강재권
1.우리 목장식구들 주님의 은혜로
하루하루가 새로운 날이 되도록
2.교회에 잘 붙어가도록
3.사랑과 감사의 언어를 쓸수 있도록
오승민
1. 주 안에서 홀로서기할 수 있도록
2. 운동이 하기 싫은데, 하고 싶어 질 수 있도록
3. 율법이 아닌 은혜로 살아갈 수 있도록
4. 남과 나를 정죄하지 않고 구원의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5. 작은 누나가 예배를 안 드리고 있는데,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서현탁
1. 게으름 부리지않고 교회 일찍 나갈수있게
2. 제 삶을 인도하시는 주님의 뜻에 순종할수있게
3. 결혼준비 잘 할수있게
4. 가족건강
최문상
1. 짧은생각 멀리 보지 못하는 ? 급한성격 좁은 마음 무엇 이든 안좋게 보는 선입견 내안에 열등감 낮은 자존감 때문임을 인정하고 불쌍히 여겨 주세요 라고 기도 할수 있게
2. 썩어 문드러진 더러운 자존심 내던져 버릴수 있게
3. 내가 제일 낮은자 임을 알고 안되더라도 들을말 잘듣고 웃을수 있게
4. 공동체에서 이루어 지는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 할수 있는 용기 주시고 두려움 없애 주시길
5. 내 힘으로 끊을수 없는 중독 끊어 주시길
6. 부모님 건강을 위해서
7. 힘있고 잘난 사람을 섬기는 것은 순종이 아니고 복종하는것이고 힘없고 원수 같은 사람을 섬기는 것이 순종 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사람 가려가며 대하지 않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에게 순종 할수 있게
8. 질서에 순종은 그저 참는게 아니고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하십니다
7번 기도제목 처럼 제대로 알고 온몸 으로 받아 드릴수 있게
이종현
1 게으르지 않게 해주세요
2 살아가는데 힘을 주세요
3 열등감 느끼지 않게 해주세요
손준태
1.계획적인 삶을 살수 있도록
2.꿈과 목표를 향해 매진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김병수
1. 영육 간에 건강하길
2. 겉사람에서 속사람으로 변화되길
3. 나의 연약함을 내어 놓고 나를 어루만져 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길
4. 신교제 소망이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