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황준규 91 김태석 95 이영민 95 이윤제 00
음.. 오늘은 아쉽게도 많은 분들이 오지 못하셨네요 ㅠㅠ 평소와 같이 예배당 2층에서 진행했고 자리를 잘 잡아서 편하게 앉아서 할 수 있었습니다. 준규형이 설교말씀설명을 잘해주셔서 도움이 됐습니다. 또 많이 위로받았다고 하시는데 다행이네요 ㅎㅎ 영민이랑 윤제도 소소하게 얘기나누면서 마무리 됐습니다. 담주는 다른 분들도 다 오시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