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황준규 91 고세훈 94 김태석 95 이영민 95 박진홍 97 이윤제 00
예배당 2층에서 목장을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영민이랑 세훈이형님이 오셨습니다. 평소보다 서로의 이야기들을 더 많이 한 거 같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마무리 기도를 진홍이가 했습니다. 요즘 말씀이 잘안들려서 들리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그 마음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아무튼 담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