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시는 하나님, 열상 18:30-46
참석자: 이지현, 오지혜
장소: 판채 3층 테라스
말씀요약 & 나눔질문
김영철 책에 나오는 얘기, 마흔 살에 천억을 번 사람이 amp#9312약속을 지키고 amp#9313신용을 얻었다 amp#9314거래파트너가 부자 되는 법을 연구하였다고 한다. 여러분이라면 파트너를 선택할 때, 저 사람과 거래해서 손해안본 사람이 없더라, 부자 안 된 사람이 없더라 누구와 거래하겠나. 부부나 회사도 영·육이 일원론이라서, 다른 사람이 살아나기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섬기니 도리어 우리들을 부흥시켜주시는 것 같다.
갈멜산 대결에서 바알이 졌다. 응답하지 않았다. 세기의 대결에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하실 수 있음을 보여주신다. 길이 없어서 왔다면,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길 바란다. 언약의 여호와 전능의 하나님을 만나셔서 육과 영의 응답을 받길 바란다.
1.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백성이 엘리야에게로 가까이 왔다. 온갖 방법을 다 써봐야 사람을 찾고 돈을 찾고 안간힘을 써보고 안된 후에야 하나님께 나온다는 것이죠. 그때까지 기다려야한다는 뜻도 있어요. 엘리야는 가까이 온 이들에게 책망도 연설도 침묵도 하지 않았다.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줬다. 제단을 수축하게 하였다. 예배를 회복하게 한 것이다. 31절 흩어진 백성을 한군데 모으는 것, 한사람의 예배가 회복되면 가족을 참된 예배구조로 오게 한다.
Q. 우상에 빠져있는 가족, 이웃이 있을 때 정죄합니까? 연설합니까? 침묵합니까? 그때가 예배 회복의 때입니다. 초청하길 바란다.
2. 예배가 회복되면 더 힘든 길을 적용해야 한다.
바알 선지자들은 눈이 엘리야로 향했다. 엘리야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제단을 수축하고 도랑까지 만들었다. 단을 쌓았다고 한다. 지루해보이지만 기적을 만날 준비이고, 비결이다. 철저히 하나님 말씀에 따라 일을 진행시키고 있다. 도랑에 물이 찬 것은 불붙을 가능성이 없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 더 어렵게 상황을 만드는 것, 구원 때문이다. 다윗의 집에 칼이 떠나지 않으리라는 나단의 예언을 듣는 것은,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잠잠히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패역을 징계하기 위해 예레미야 1장 기도를 이해할 수 있다.
딸이 재수할 때, 이 말씀으로 1년 재수가 3년 6개월 걸릴 수도 있다고 하네 했다. 성경대로 때가 되면 비가 오도록 기도하게 된다. 모든 일이 하나님을 증거하라고 주시는 사건이다. 구원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이런 기도를 못한다. 아직도 자존심 타령을 하는 것은 구원을 길로 놓아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나고 나면 최고의 길인 줄 믿는다.
Q.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해야 할 힘든 길은 무엇입니까? 내려놓을 혈기, 체면, 자존심, 편안함은 무엇입니까? 자동차를 못 내려 놓습니까?
3. 말씀으로 회개케 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amp#9312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 amp#9313 나는 하나님의 종이다. amp#9314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했다. 하나님만 여호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다. 37절에도 회개의 기도이다. 응답 하옵소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이다. 바알 선지자들이 한 광란의 기도와는 반대로 간절하고 간결한 기도이다. 마음의 방향을 바꾸어 참 하나님께 향하는 것이다. 기적을 주는 이유는 회개하라고 주시는 것이다. 큐티도 문제해결이 아니라 회개하는 것이다. 마음속에 B를 두고, 허울뿐인 A를 구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내놓는 것이다. 내놓으면 목장에서 회개하는지 아닌지를 진단해줄 것이다. 아플 때는 구원의 때이다. 위로하러 가는 게 아니다. 연약한 믿음에서 회개하도록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때이다.
Q. 긴박한 영적전쟁에서 내 기도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해결입니까, 해석입니까, 회개입니까?
4. 불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십니다.
도랑의 물을 핥았다. 물에도 불이 붙은 것이다. 모든 백성이 엎드려 드디어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다'라고 외친다. 스스로 계시는 자 전능자 언약의 하나님. 자체를 알게 되면 전능의 하나님에서 언약의 하나님을 고백하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 나의 옳음을 명백히 증명하는 사건이다. 이 때 850명 바알 선지자들을 잡으라고 한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는 아껴보지말고, 죄악을 죽이라고 하신다.
Q. 나의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명백히 증명한 하나님이 있습니까?
5. 드디어 큰 비로 응답하십니다.
엘리야는 이스라엘을 위하는 자이다. 하나님은 아합 때문이 아니라.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7000명을 위해 비를 내리신다. 이런 자들이 북한에도 반드시 있으리라고 본다. 아합과 이세벨을 끝까지 회개하지 않았다. 아합에게 먹고 마시라 비가 올 것이라고 한다. 엘리야는 비가 오게 해달라고 기도하러 올라갔다. 아합은 해석 없이 고난도 끝났다. 해석이 안되는 축복은 저주이다. 43절에 사환에게 7번까지 가라하는데, 사환은 순종의 스타이다. 환경에 연연해하지 않고, 맑은 하늘에 구름을 찾으러 올라간다. 손바닥만 한 구름을 보여주셨다. 폭우가 내릴 것을 알았다. 여호와의 능력을 드러내는 것이다. 45절 조금 후는 3년 6개월의 기다림이다. 응답이 온 것이고, 응답은 기도한 사람이 받을 것이다. 엘리야는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달려간다.
Q. 850:1에서 큰 비 소리를 듣습니까?
기도제목
오지혜
1. 매일의 삶과 인생의 계획을 하나님 말씀에 묻고, 구원을 길로 놓을 수 있도록
2. 양육 동반자의 긴급한 기도와 결정들에 응답해주시고, 말씀에 잘 붙어있을 수 있게
3. 오진택, 박서현이 참된 예배구조로 오기를, 혼인에 인도와 보호해 주시길
4. 교수와의 관계, 지도를 잘 받고 감당할 수 있도록, 심사위원의 구성을 도와주시길
이지현
1. 무너진 생활예배 다시 잘 세우도록
2. 체력 기르고 영육이 함께 회복되도록
3. 구원의 관점으로 환경과 사람을 바라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