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6_일3_김양재목사님_갈멜산의대결_왕상1816-29
[요약]
1. 괴롭게 하는 자라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16-18절)
적용_여러분은 장차 받을 환난인 복음을 전하므로. 기근이 왔을 때 아합처럼 복음을 전한 자를 괴롭히는 자입니까? 엘리야처럼 전함 받은 자로 괴로운 자입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늘 남탓하냐? 아니면은 괴롭힘을 하냐? 당하는 사람이냐?
2. 850대 1의 대결입니다. (19절)
적용_여러분의 우상은 몇 명입니까? 850명의 우상이 달겨드는데 이 대결을 선포할 마음이 있습니까?
3. 머뭇거려서는 안 됩니다. (20-24절)
적용_자녀의 입시를 앞두고 어느 학원, 어느 선생님에게 보내면 붙는다는 말과. 먼저 양육시키고 큐티시키고 기도하라는 말 앞에서 여러분은 머뭇거리나요? 아니면 주일날 어느 학원 어느 입시. 딱 들어간대. 막 머뭇거리지 않아요? 쩔뚝거리면서? 자, 말씀이냐 자식이냐에서 여러분들은 머뭇거리면서 쩔뚝거리십니까? 미칫나? 그 비교할 꺼리가 되나? 그런 게 아니죠?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4. 불러도 대답할 수 없는 바알과의 대결입니다. (25-26절,신14:1,27-29절)
적용_아침부터 낮까지 어떤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그냥 맨날 여러분들은 말이 씨가 된다고. 기복적인 언어를 주문처럼 입에 담으며. 돈돈돈돈, 합격합격합격합격. 고대하고 눈물을 흘리며 소리 지르며 뛰면서 결국 쩔뚝거리는 길을 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적용_다 바쳐서라도 반드시 얻기를 바라는 복은 무엇이에요? 그 복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한 내 인생의 목적입니까? 수단입니까? 내가 이렇게 열심히 예배를 나오면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에요? 아니면 수단이에요?
[환영]
5월 12일 새가족 74또래 오건 형제님이 오셨습니다.
[기도]
공통_신교제 신결혼
승범_생활예배,아웃리치
경오_남은 양육수업과 아웃리치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