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소명
설교자
김양재 담임 목사
성경말씀
이사야 6:1-8
요약
150년 후에 망할 이야기를 하라는 기가 막힌 사명을 가진 선지자 입니다.
먼저 구원받은 우리가 또 거듭난 우리가 소명 받는 것은 이 세상에서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소명을 받을까요?
오늘 소명 즉 부르심에 대해서 생각해 보려 합니다.
첫 째_위기의 때가 기회입니다.
1절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웃시야 왕은 열다섯 살에 왕이 되어서, 52년간 유다를 통치하여 유다에 유례없는 번영을 주도한 강력한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교만해져서, 제사장의 사역을 탐하며 자신이 예배를 주관하다가 문둥병에 걸려서 별궁에 갇혀서 죽은 왕입니다.
웃시야 때 나라가 부강하고 번영하면 다 좋아해야 할 것 같지만, 영적으로는 암흑기였다고 합니다.
웃시야 보다 더 악한 아하스 왕 시대로 돌입을 하니, 이 난국의 시대에 이사야가 적극적인 소명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가 웃시야가 죽던 해입니다.
적용 질문
오늘은 우시야 입장에서 적용해 보세요.
여러분은 어디에 갇혀 있나요?
돈, 권세가 있어서 홀로 살수 있다고, 예배를 방해하며, 무엇을 하세요?
술, 여자, 게임을 하나요?
웃시야 왕의 보좌가 너무 높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북이스라엘을 침략해서 망하게 한 앗수르 왕의 보좌는 더 높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계신 주님을 본 것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계신 주님을 본 것입니다.
말씀과 씨름하고 오래 인내하며 기도하고 회개하는 성전에서 높이 들린 보좌를 봤습니다. 그래서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는 소명에서는 가장 중요합니다.
이것이 인간이 보기에는 위기이나, 여기에서 소명을 받으면 위기를 기회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약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이 무서워 하면서도 의지하고 기대고 있는 웃시야는 누구입니까?
제사장을 무시하는 웃시야는 이미 이빨 빠진 호랑이인데 돈과 권력을 가지고 있는 그를 여전히 추앙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겉으로는 그가 믿음 없어 하면서도 속으로는 돈이 좋아서 구원은 뒷전인 남편, 안내, 부모, 자녀 형제는 누구인가요?
두 번째_드러나기보다 가리우는 것이 많아야 합니다.
2절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스랍들은 하나님 곁에 머물며 하나님을 섬기는 천사들로서,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존재들입니다. 여섯 날개 중 둘로는 얼굴을 가리웠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관을 자기가 취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얼굴로 발로 나의 수고와 권리를 주장하는 게 아니라, 가리우며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소명을 받으려면, 이 모든 것을 가리워야 할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나의 그런 자랑들이 부끄러움인 줄 알고, 이를 가리우고자 하는 것이 바로 큐티입니다.
적용 질문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드러내기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가리우기 중 무엇이 편한가요?
또 가리워도 그 가리운 것이 드러나기를 원하지는 않나요?
여러분의 교제 속에 은근슬적하는 자기자랑, 자기헌신은 몇 프로나 됩니까?
만나면 옷과 외모에 대한 이야기는 얼마나 하나요?
사람을 만나면 쾌감을 느낍니까? 열등감, 우월감을 느끼나요?
세 번째_삼위일체의 거룩이 있어야 합니다.
3절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거룩하다를 세 번 반복한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했기 때문입니다. 3은 하나님의 수이고, 완전수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은 완전하다는 것입니다.
사명받으려면 제일 중요한 것이 구별된 거룩의 가치관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이사야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오직 너에게 필요한 것은 거룩이다 거룩이다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날마다 인생의 목정은 거룩이라고 하는 말은 이 말입니다.
삼위일체의 시작도 끝도 목적도 거룩입니다. 거룩하면 온 땅에 영광이 충만합니다. 특히 만군의 여호와라는 성호는 하나님이 전쟁에 능숙하심을 강조하는 것으로써, 어떤 전쟁에서도 그 누구도 하나님을 대적할 수 없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내가 거룩을 외쳐서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사역을 알고 내가 낮아져야 합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의 언어는 주로 하늘언어 입니까? 땅의 언어이니까?
삼위 일체 하나님의 거룩이 이해가 되나요? 몇 프로 되십니까?
네 번째_서로 화답하는 공동체를 경험해봐야 합니다.
4절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목장에서 나누는 오픈과 적용이 스랍들의 찬송 소리와 같지만, 상처가 많은 사람이 오니까 요란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만나면 와글와글합니다. 너무 공감됩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은 어떠세요? 목장을 경험하고 싶지 않으세요?
그렇게 꼭 마직막에 가야 되겠어요?
양육, 목자도 하고 싶지 않으세요?
다섯 번째_자기가 입술이 부정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절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여호와의 임재와 영광을 보고 첫 고백은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이고, 그 이유가 나는 입술이 부정하다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본 자들이 해야 할 말들입니다. 한마디로 나는 죄인이다입니다. 죄인은 하나님을 보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망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나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아마도 이사야는 현신을 바라보는 자신의 관점, 기존 가치관이 산산이 조각나듯 부서지는 경험을 했을 것입니다.
선지자는 특히 말씀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데, 입음 말씀을 전하는 데 가장 필요한 도구일 뿐 아니라 가장 쉽게 죄를 지을 수 있는 기관입니다. 진실하지 않은 말은 화로다가 됩니다. 항상 나의 죄성을 보면서 가지 않으면, 웃시야처럼 하나님 자리에서 자기 입술이 부정한 것을 모릅니다.
소명을 받으려면 입술이 거의 다라고 해도 관언이 아닙니다.
적용 질문
화로 다 망하게 되었다고, 나는 입술로 부정한 자라고 구체적으로 고백하고 있습니까?
여 섯번째_핀 숮으로 죄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합니다.
6절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7절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이사야가 자신이 망하게 되었다고 입술이 부정하다고 했을 때, 하나님은 그 고백을 들으시고 숮불로서 거룩하고 깨끗하게 해 주셨습니다. 먼저 죄를 고백해야 하나님이 우리 죄를 사해주십니다.
입술이 가장 예민하고 얇은 부분인데 그냥 숮도 아니고 핀 숮을 갖다 대야 말조심이 되는 것입니다.
소명의 절대적인 적용은 말조심입니다. 죄를 용서받은 경험을 갖지 않고서는 말조심하기가 어렵습니다.
네 죄가 사해졌다는 말씀에 이사야에게 생기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죄 선언을 들어야 합니다.
적용 질문
말조심하라고 입술에 댄 핀 숮이 있습니까?
목장에서 처방받으면 감사합니까? 기분이 나쁩니까?
일곱 번째_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이것은 부르심으로 인한 자원함이 돼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사야가 죄를 고백하고, 사죄받은 다음에야 소명을 주십니다.
그는 이미 사역을 시작했지만, 회개의 은총을 경험함으로 선지자 사역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주의 목소리를 듣고 나서 부르심으로 인한 자원함이, 주님이 쓰시는 사명자가 되는 길입니다.
적용 질문
소명을 받기 위해서 웃시야가 죽어야 하고, 높인 들린 주의 보좌를 봐야하며 입술에 핀 숮을 대어야 하고, 사죄의 은총을 경험하고, 회개의 감정을 느끼고 주의 목소리가 들려야 소명을 받습니다.
나는 어느 순서에 있습니까?
맺음말
소명은 위기의 때가 기회입니다. 드러내기보다는 가리우는 것이 많아야 합니다.
삼위일체의 거룩이 있어야 합니다. 서로 화답하는 공동체를 경험해 봐야 합니다.
자기 입술이 부정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핀 숯으로 죄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합니다.
주의 목소리를 듣고 이제 부르심으로 인한 자원함으로 방응해야 합니다.
기도 제목
소명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웃시야처럼 하나님 자리에서 예배를 방해하고 나의 별궁인 돈, 권세, 건강, 술에 갇혀서 아무것도 못하는 것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또 알면서도 무서워서 전도도 못하고 의지하는 웃시야를 전도하게 해 달라고, 드러나기보단 가리우게 해 달라고, 거룩한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어쓰도록 해달라고, 공동체를 위해서 특별히 내 입술에 핀 숯을 대게 해 달고, 주의 목소리를 듣고 이제 우리가 부르심으로 인한 자원함으로 주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소명 잘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고, 목세를 위해서 모두가 큐티엠 목회의 소명을 가지도록, 정작이 되도록 말씀이 뚫고 들어가도록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장 참석
투섬 플레이스에서 박기연 목장과 박세현 목장 공동체 나눔
목원 기도제목
전경무
1. 양육교사 잘 받도록
박영수
1. 사업 파트너와 관계가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길인지 묻고 갈 수 있도록.
2. 양육 교사 끝까지 잘 받도록.
3. 8월에 새 사무실로이사계획이 있습니다. 이사 과정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도록
5. 6월부터 9월까지 새 계약건으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안정옥
1. 아버지 구원
2. 어머니 건강
3. 우리반 아이들한테 도움이 되는 선생님일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함께 돌봐주시길!!
박경화
1.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마음 열리고 만남가운데 분별의 지혜주시길
2. 말 조심 - 하늘의 언어와 땅의 언어 때에 알맞게 잘 쓰기
3. 유년부 사랑으로 섬기기
양지현
1. 체력, 영적으로 회복
2. 월활한 결혼 준비
3.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박세현
1. 가족구원과 가족건강(특히 동생 세라의 건강)
2. 생활예배
3. 진로
4.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