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9일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소명 (이사야 6장 1-8절)
이사야는 150년 후에 망할 것과 이후에 회복할 것까지 말해야 하는 선지자였다.
소명은
1. 위기의 때가 기회입니다.
나라도 부강하고, 처음에는 하나님을 잘 믿다가 교만해져서 자기가 예배를 주관하다가 문둥병에 걸린 왕이 웃시야. 이 때 사실은 영적으로 암흑기였다.
이사야는 자기를 도와주는 왕과, 자기를 핍박하던 왕과도 사역을 했다. 언제나 같은 복음을 전해야 한다.
적)웃시야 입장에서-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갇혀있나요?
하나님은 말씀과 씨름하고 인내하고 기도하며 회개하는 자에게 나타나신다.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
왜 문둥이 웃시야를 살려두셨을까? 다 때가 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때'로 훈련하신다. 그래서 안락사는 절대 성경적이지 않다.
꼭 좋아하고 소중해서 웃시야가 아니라 나에게 어떤 역할이 있어서 웃시야이다. 이런 웃시야가 죽는 것은 인간이 볼때는 위기이나 여기서 소명을 받으면 위기가 기회가 된다.
목사님 이야기) 여러분도 큐티를 하다보면 높이 들린 보좌를 볼 수 있다. 모든 것이 내 이야기로 들리니 말씀으로 부르심을 받는다. 갑자기 소명받는 것이 아니고 늘 큐티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소명을 받을 수 있었다.
적) 내가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하고 기대는 웃시야는 누구입니까?
2. 드러나기보다 가리는 것이 많아야 한다.
얼굴로 발로 내 수고와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색을 가려라.
목사님 이야기) 과부가 되어 환경이 겸손할 수밖에 없었다.
적) 하나님 영광을 가로채는 드러내기와 하나님 영광을 보일 수 있는 가리기 중 무엇이 쉽습니까?
자기 자랑 자기 헌신은 몇 퍼센트나 되는가? 사람을 만나면 쾌감을 느끼는가? 열등감을 느끼는가?
3.삼위일체의 거룩함이 있어야 한다
하늘의 언어와 땅의 언어를 함께 써야 한다. '용서는 최고의 복수입니다' 처럼.
십자가 없이 용서하는 것은 얼마 못 간다. 영화 '밀양'처럼 하늘의 언어만 써주면 욕을 먹는다.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풀어내야 한다.
인간의 사랑으로 용서하려는 전도연 vs 하나님 만난 송강호는 하늘의 언어만 써서 서로 안 맞는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를 이해하라.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이 드러나려고 이 땅에 예수님이 오시고 그 경륜이 이루어지려면 성령님이 도우셔야 한다. 성령이 도우셔서 여기까지 왔다.
4. 서로 화답하는 공동체를 경험해야 한다.
말씀을 사모하셨던 이관희 집사님 이야기
적) 목장 경험하고, 양육받고 싶지 않으세요? 목자 하고 싶지 않으세요?
5. 자기가 입술이 부정한 자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본 자들은 '나는 망하게 되었다. 죄인이다'라고 해야 한다. 입은 말씀 전하는 도구이면서도 죄를 가장 쉽게 짓는 통로이기도 하다.
6. 핀 숯으로 죄 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한다.
소명은 자나깨나 말조심.
적) 말조심하라고 입술에 댄 핀 숯이 있는가?
7. 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죄를 고백하고 사죄의 은총(회개의 감정)을 경험한 후에야 소명을 주신다. 자원함보다 부르심이 먼저다. 이러한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이사야가 적극적으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할 수 있었다.
적) 소명받기 위해 웃시야가 죽어야 하고 주의 보좌를 봐야 하고 입술에 핀 숯을 대고 사죄은총을 경험하고 회개의 감정을 느끼고 주의 목소리 들어야 '내 제가 여기 있나이다'할 수 있다. 나는 어느 단계에 있는가?
모임 참석자 : 장충원, 김민수
기도제목
박건규
1.아버지검사가 내일 있는데 아무 이상 없도록
2.촬영과 공연 일정이 겹쳐서 난처하 상황 가운데 있는데 잘 해결될수 있도록
3.코질환이 치유될수 있도록
장충원
1. 먼 거리 출퇴근 지치지 않도록.
2. 매일 큐티
전영현
1. 공부 초심잃지 않길
2. 잠깐의 즐거움에 현혹되지 않길
김민수
1.아버지 수술날짜 잘 결정되길
2.부모님을 더 사랑하게 되길
3.분별력과 지혜를 주세요.
4.사랑부 아이와 초등부 아이의 휴대전화 파손문제 잘 해결되고 아이의 마음이 회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