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2_일3_김성우목사님_그루터기는남아있는것같이_사61-13
[요약]
1. 나의 웃시야 왕이 죽는 사건을 허락하십니다. (1절)
나눔질문_51년간. 편안하고 부유하게 나라를 통치하던 나의 웃시야 왕이 죽었습니까? 나는 이때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2. 성전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과 내 죄를 보여 주십니다. (5절)
나눔질문_말도 되지 않는 기가 막힌 사건 앞에서 내 시선과 발걸음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청년부는 끝나고 목장을 하잖아요? 그 목장으로.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그 곳. 말씀과 죄가 보이는 그 곳으로 가고 있습니까? 이 기가 막힌 사건 속에서 내 죄가 보이십니까?
3. 탄식하는 주님의 목소리를 들려주십니다. (8절)
나눔질문_저 힘든 가족에게, 저 힘든 사람에게,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는 주님의 탄식하는 목소리가 들리십니까? 이 목소리에 순종하여 나는 오늘 누구에게 가야 합니까? 고르고 고르고 또 고른 나를 통해서. 나는 주님의 목소리를 회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4. 그루터기가 남아 있습니다.
[조인]
두레브 3층에서 만나 자기소개,이성에게 궁금한 점,대지요약,빙고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입샬롬인줄로 생각하지만 아직도 되었다 함이 없는 입쌀놈입니다.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으로 알바만 하면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회피하고, 천국 가신지 16년 된 아버지 학벌을 내세우며 그 뒤로 숨은 죄인입니다. 최적화된 나눔의 본을 보여주시며 적절한 리액션과 경청으로 함께해주신 최지연 목자님과 목장식구분들께 감사합니다.
[기도]
공통_신교제 신결혼
승범_생활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