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황준규 91 고세훈 94 김태석 95 이영민 95 정진홍 97 송 현 00 이윤제 00
예배당 2층에서 진행했습니다. 저번주에 못오신 세훈이형님이 다행히도 이번주에는 오셨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저희 목장에새가족이 오게 됐습니다. 전역을 코앞에 둔 말차 나온 친구 진홍입니다.
입대전에 준규형이랑 아는 사이여서 저희 목장에 오게 됐는데 집이 전라남도 광주임에도 불구하고
온다니 정말 대단한 친구인 거 같아요. 왠지 모르게 순수한 느낌이 들어서 맘에 드는 친구였습니다.
목장 끝나고 저랑 영민이랑 세훈이형, 그리고 현이는 피시방에서 카트라이더를 같이하고 밥도 먹고
헤어졌습니다. 준규형님이 청소년부 수련회를 준비하셔서 목장을 오래하지는 못했네요 ㅠ
담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