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8 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 (열상 17:8-24)
참석: 오지혜, 이지현
장소: 판채 3층 테라스
말씀요약&나눔질문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자랑하고자 한다면, 모두에게 진실하다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
사람은 100% 죄인이기에, 100% 진실 할 수 없다. 오늘 진실이란 단어는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을 규정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다. 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 평가를 받으려면,
1. 오직 하루하루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진실이다.
먼저 엘리야에게 말씀이 임하고, 명령을 듣고, 과부에게 명령하는, 말씀으로 이어져 내려가는 그 이상도 이하도 없는 것이다. 8절부터 16절까지 말씀이 주제이다. 아합에게로 가라, 숨으라, 마시라. 그래서 그릿시냇가에 갔는데 시내가 말랐다. 말씀 인도 때문에 갔다면 하나님이 다 아신다. 지나보면 최고의 길임을 안다. 최고의 길은 사명의 길, 다른 사람을 살리는 십자가의 길이기 때문에, 경고와 가뭄도 같이 당해야 한다. 아합은 회개하지 않았다. 회개도 절제의 삶도 엘리야가 살아서 보여줘야 한다. 차별하지 않고, 무시 받는 과부의 인정을 받아내라 하신다. 말씀을 전했으면 삶으로 살아낼 책임이 있다. 엘리야에게 또 말씀이 임한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성경이 만병통치약이다. 목사님도, 그날 아침 말씀 묵상의 적용으로 북한에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말씀을 전하게 되었다.
Q.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는 인도를 받나요, 자기 소견에 옳은 데로 하나요?
2. 영적 자녀 낳는 사명이 진실입니다.
구원의 일은 고정관념, 전통, 율법주의를 넘어선다. 하나님의 생각과 명령은 신묘막측하다. 바알 숭배지에 살면 잘 살아야 하는데, 북한도 왕족은 부자인데 주민은 사르밧 과부처럼 가난하다. 우상숭배하는 집 치고 전부 잘 살지 않는다. 갈멜살 전투를 잘 하려면 까마귀 도움도 받아보고, 과부와도 있어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3년 6개월의 기근이라고 했는데, 꽤 오랜 세월 같이 있었다. 불쌍한 과부의 보호를 받는 것, 그것이 도리어 보호되는 길이었다. 최고의 길이 었다. 시집과 남편의 간증도 최고로 나를 보호한 길이었다. 육적 자녀의 아픔을 통해 영적 자녀를 낳아야 한다. 사명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큐티의 핵심은 생명이다. 내가 적용하면 별 인생이다. 지경이 넓어진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적용을 날마다 하는 것은 십자가의 길이다. 낙태, 불신결혼 안하는 것이 진실이다. 주님의 명령을 들어야 한다. 인생이 짧다. 처음부터 원칙을 지켜야 후에도 건강한 것이다.
Q. 목표는 환경의 달라짐입니까, 영적 자녀를 낳는 것입니까?
사르밧 과부는 먹고 죽을래도 없지만, 가루 한움큼과 기름이 있다고 재산을 오픈했다. 당신의 하나님께서 라는 말은 신앙고백이 없는 사람이다. 살아계심을 맹세하니 라는 말은 북이스라엘 보다 나은 가능성을 보여준다. 부정한 까마귀가 도운 것 보다 기적적인 일이다. 과부의 절받함에도 엘리야는 '두려워말라'한다. 두려움의 내용이 달라지는 것이 성도의 인생이다. 두려움을 해결하실 창조주에 대한 두려움으로 바뀌어져 간다. 주님 때문에 두려우면 일상의 두려움에서 해방이 된다. 주님을 알아야 한다.
Q. 사건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단을 촉구한다. 신앙고백인 것이다. 사르밧 과부가 적용을 했다. 마지막 식량으로 순종했다. 예수 한사람의 순종으로 모두가 구원 받은 것처럼, 한 사람의 순종이 온 집안의 구원을 이끈다. 순종에서 모두 기적의 주인공이 되길. 나를 위해 존재하는 100% 이기적인 바알 숭배는 곧 자신교이다. 그런 곳에서 남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자에게 바치는, 낙타가 바늘 들어가는 적용을 하는 연인을 적진 한 가운데에서 만났다.
과부가 하나님께 전부를 드렸는데, 진실한 사람을 엘리야가 찾아낸 것이다. 여러분의 진실을 증명하는 것은 사르밧 여인을 찾는 것이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는가, 목장에서 나누지 않고 있다면 수상하다. 진실함을 찾지 못하면 가짜이다. 말씀이 없으면 진실 할 수 없다.
Q. 말씀 순종이 진실임을 믿나요, 옭고 그름 때문에 옳음이라고 생각합니까?
3. 죄가 생각나는 것이 진실함입니다.
아들의 숨이 끊어졌다. 말씀 인도 따라 사는 데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자꾸 생긴다면 하나님께서 쓰시는 인생이다. 엘리야와 과부에게 꼭 필요한 일이었다. 과부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함으로 물질적으로 축복을 받았다. 전능의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고 언약의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고난을 허락하실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머무는 곳에 재앙이 내렸다. 수준 높게 여기신다. 아들이 죽으니 죄가 생각이 났다. 엘리야는 말씀으로 양육한다. 자기 죄를 보는 축복은 위대한 축복이다. 그만한 고통이 오지 않으면 못 보는 것이다. 100% 남의 죄만 본다. 한계상황의 고난은 축복 중의 축복이다. 숨은 죄의 부끄러움을 봐야한다.
시체라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사랑하지만 그것은 시체이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끌어안고 가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방법은 기도이다. 기도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수고가 따라야 한다. 차가운 시체 보기도 힘든 시체를 내 온기로 덮으라는 것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무서운 일지만,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
과부가 내가 이제야, 드디어 사르밧 과부의 인정을 받아냈다. '이제야'는 없다, 믿음은 '왜'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100% 옳으시다. 북한의 당 지침이 성경 같다. 스스로 헤쳐 나올 수 없는 지경이다. 엘리야가 가도 아무도 회개하지 않는다 집집마다 이런 아합이 있다. 자기가 법인 사람들이 많다.
Q. 예의가 있나 자기가 법입니까. 여러분의 아합과 북한은 누구입니까.
매사에 말씀으로 걸어가는 우리들교회라서 감사하다. 아침마다 묵상하길 바란다.
정말 말씀에 순종하는 인도를 받고, 진실하게 살게 해달라고, 영적 자녀 낳는 사명으로 가는 진실됨이 임하게 해달라고, 날마다 사건에서 남의 죄가 생각나는 것을 용서해달라고. 죄가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죄가 생각나지 않으면 진실의 진자도 모르는 것이다. 내 옆의 아합과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믿음에는 왜가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100%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길 바란다.
기도제목
오지혜
1. 말씀에 하루하루 묻고 살 수 있도록
이지현
1. 아웃리치 갈 재정과 살아갈 재정을 채워주시고 인도해주세요
2. 탄자니아 아웃리치 팀원, 사르밧 과부와 같은 자를 찾을 수 있도록
3. 영적 후사를 낳는 목자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