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장소 : 디 초콜릿커피 앤드
모임인 원 : 신명식 목자, 강재권, 오승민, 서현탁, 최문상, 김병수
오늘은 부활절입니다~~주여.. 우리 A형 제의 직장 고난과 여러 가지 문제로 몇 주간 목장에 불참하였는데 돌아와서 무척 반가웠어요... 돌아온 탕자^^ 죽은 예수님이 아닌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으며 우리의 연약함을 내놓으며 우리의 사명을 다하길 소망합니다..

제목 : 예수께서 살아나셨다
본문 : 마가복음 16:1~18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믿음이란 정말 선물이다 인생을 살면서 모든 환경이 좋아야 부활이고 감사가 아닙니다.
인생의 목적은 돈과 이김이 아니고 거룩이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다 거룩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본다 세상 말로 성숙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철이 안 들어서 다들 성숙하게 살고 싶지가 않다 성경의 주제가 거룩이다 이 거룩을 알려면 살아나신 예수님을 알지 않고 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1 부활의 스타 막달라 마리아가 있습니다.
마가는 부활의 중요한 목격자로 헬라 문화를 염두에 두고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던 그 여자 세 이름을 다 기억을 하였다. 그리고 이 세 여자의 이름을 기록한 이유는 제자들의 배신과는 달리 끝까지 따르는 사람들이 여자들이었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다.
제들은 예수님께 집중하였고 관심이 많았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향유를 발랐던 여인은 베다니 마리아였고 베다니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 등 생활에서 말씀을 듣던 여인이었다.
오늘 향유를 들고 온 여인은 일곱 귀신이 들렸던 창녀 막달라 마리아이다. 두 여성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베다니 마리아는 나사로의 누이라고 확실히 얘기가 나오고 향유를 부었던 여자이다. 베다니 마리아는 제자들의 멸시를 무릅쓰고 300데나니온 그 향유를 들고 예수님 앞에 왔어 향유를 발랐다 그러니깐 예수님이 사흘 만에 살아나리라 장례를 치렀다는 얘기가 나온다 부활의 말을 믿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무덤에서 찾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을 표면적으로 그대로 믿었던 사람은 베다니 마리아밖에 없었다.
예수님 무덤에 막달라 마리아 야보고의 어머니 마리아 모두 찾아왔다
베다니 마리아가 행한 일은 이 세상 끝까지 기념하고 전파하라고 주님께서 엄청난 칭찬을 해주셨다. 예수님 발등 상일 먼저 무덤을 보러 간 부활하신 예수님을 최초로 목 겨 한 막달라 마리아는 단연코 부활의 스타이다. 그래서 막달라 마리아에 대해서 4가지로 보겠다.
1) 근심
이 여인들은 예수님께 집중하였고 관심이 많았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향유를 발랐던 여인은 베다니 마리아였고 베다니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 등 생활에서 말씀을 듣던 여인이었다.
오늘 향유를 들고 온 여인은 일곱 귀신이들렸던 창녀 막달라 마리아이다. 두 여성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베다니 마리아는 나사로의 누이라고 확실히 얘기가 나오고 향유를 부었던 여자이다. 베다니 마리아는 제자들의 멸시를 무릅쓰고 300데나니온 그 향유를 들고 예수님 앞에 왔어 향유를 발랐다 그러니깐 예수님이 사흘 만에 살아나리라 장례를 치렀다는 얘기가 나온다 부활의 말을 믿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무덤에서 찾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을 표면적으로 그대로 믿었던 사람은 베다니 마리아밖에 없었다.
예수님 무덤에 막달라 마리아 다 보고의 어머니 마리아 모두 찾아왔다
베다니 마리아가 행한 일은 이 세상 끝까지 기념하고 전파하라고 주님께서 엄청난 칭찬을 해주셨다. 예수님 발등 상밑에서 말씀을 듣는 실력이 최고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누가 이 무덤의 돌을 굴려 줄까 근심하면서 갔다.
복음을 전할 때는 듣는 사람의 거부반응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큰 돌도 하나님께서 옮겨 주신다. 복음은 우리의 힘으로 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갈 마음만 있어도 장애 요인들을 미리 다 제거하고 계셨다.
염려하면서도 가는 사람들이 이 여인들 과 같은 사람들이다.
제자들은 부활의 현장에 아무도 가지 않았다.
적용)
예수님을 증거하고 자 할 때 하나님과 나 사이를 막고 있는 돌은 무엇입니까? 두려움입니까? 심각하지 않음입니까? 차차 마귀입니까?
2) 시체 찾음
예수님을 사랑한 그녀들은 근심하면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시체 이신 나사렛 예수님을 찾으려고 했다. 죽은 예수를 찾는 것이다. 여전히 염려하며 슬펐고 사랑했던 예수님이니깐 시신을 보고 위로를 얻으려고 했다.
주님은 무덤에 계시지 않고 죽음을 정복하신 분이다.
말씀의 권세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가는 운동력이 있다.
모든 관절과 골수가 양을 찔러 쪼개기까지 하고 만물이 벌거벗은 것이 즉 앞에 드러난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무서운 분이 아니다. 예수 믿고 죽으면 무서운 것이 아니다.
빈 무덤이 무슨 뜻인가?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살아나셨어요 실패하고 무능하신 분이 아니라 말씀하신 모든 것을 성취하신 분이다. 주님은 누우실 필요가 없는데 우리를 위해 누우셨다. 육시부터 구시까지 암흑 속에 누워서 휘장이 찢어진 간증이 필요한 것이다.
천사가 보라고 한 첫 사람이 여인들이 되었고 부활의 첫 증인이 되었다.
적용)
우리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3) 사명 주심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람에게는 어떤 환경이라도 사명을 주신다.
주님은 이 여인들에게 엄청난 명령을 주신다. 예수님을 부인했던 수제자 베드로에게 살아나신 예수님을 보았다고 가서 전하라고 사명을 주셨다
베드로를 회복하시기 위하여 천한 여인을 쓰신 것이다.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내가 이제 갈릴리로 가겠다고 하신 것이다.
먼저 말씀을 듣는 게 중요하다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기 때문에 늘 말씀 보고 큐티하고 적용하는 것이 정말 우리가 사는 길이다.
제자들한테는 그 갈릴리는 처음으로 주님을 만났던 장소이고 그리고 실패해서 주님을 버리고 도망간 장소이기도 하다.
주님이 나에게 어떤 자리에서 은혜를 주셨는가를 기억하면서 첫사랑을 회복해야 한다.
가난한 자리였다면 다시 그 가난한 식구들이 있는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연약함을 아신다. 내 삶의 자리에 예수님이 들어오시기만 하면 그 자리는 가장 일류의 자릴 가 되는 줄을 믿어야 된다. 모든 것을 가져도 예수님이 없으면 감사가 없는 알파고가 모든 걸 해도 감사가 없는 천한 자리가 되는 줄 알아야 한다.
적용)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류입니까?
사명의 자리가 되면 일류입니다.
4) 양육
무서웠다가 양육의 결과로 기쁨이 온 것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베다니 마리아 보다 주님을 사랑하지만 양육이 안 되었고 그래서 조건반사적으로 무서워할 수 있다. 그러나 부활의 현장에서 온 인류를 양육 시키려면 이런 막달라 마리아가 있어야 한다.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아야 하는데 로마 병정의 노리게에 창기로 일곱 귀신 들렸던 마리아가 주님 때문에 살아났는데 무엇이 무섭겠나 예수님이 자신에게 미친 삶의 영향은 너무도 컸다 그런데 그런 영양을 받은 사람이 사실 그 마리아밖에 없겠는가 그런데 없었다.
막달라 마리아는 새벽에 제자들과 남자들도 안 가는 무덤에 갔다. 죽으면 죽으리라고 갔다
주님의 그녀에게 자신의 모습을 먼저 보이셨다. 막달라의 사모함과 주님의 먼저 와 주신 것이 같이 역사하는 것이다.
여자의 증언은 법정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던 시절에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을 모두 여자들에게 목격이 되었다.
내 사건에서 살아났다면 위로받는 정도가 아니라 증거를 해야 한다.
적용)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그 살아난 간증을 들어줬으면 좋겠습니까? 막달라 마리아 같은 자입니까? 돈 많고 지식 있고 권세 있는 자에게 간증을 하고 싶습니까?
2 믿지 아니하는 제자들이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도 믿지 못했는데 예수님을 보고 온 마리아의 말도 믿지 않는 것이다.
죽었다가 살아났다고 해도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안 믿는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자가 지금 창녀잖아요 그리고 귀신 들리기 때문에 더 믿지 못하는 것이다.
믿지 아니했다가 세 번이나 연속적으로 나오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제자들을 꾸지 셨다.
예수님은 그들의 수준으로 내려가셔서 설명하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음식을 먹는데도 내가 살았다는 걸 못 믿겠냐 말씀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구원을 위해서 가면은 하기 싫은 일이라도 누군가의 수준으로 내려가서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이다.
부활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는 그 사람의 수준으로 내려가야 되는 것이다.
본문에서 믿음이 없다는 것은 믿음이 형성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복음을 적극적으로 거부하거나 배척할 때 쓰는 강한 용어이다 그리고 완악은 확실한 것을 거절하는 바위 같은 마음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사랑으로 가르쳤는데 제자들의 모습은 이렇듯 완악하고 믿음이 없는 것이다.
죽음의 주님만 찾으면 낭비다 안 믿어져도 주님이 계속해서 양육해주실 때는 기꺼이 왔어 들어야 된다.
적용)
여러분이 믿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안 믿으세요 이유가 있겠어요
3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믿지도 않는 제자들에게 엄청난 명령을 주신다 온 천하에 다니면서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다. 믿음이 있어서 복음을 전파하라 그러는 게 아니고 믿음이 하나도 없는데 제자들을 보고 막달라 마리아도 아니고 제자들 보고 너희는 온 천하를 다니면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다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양육을 받고 띵크 양육을 하고 받고 목장에서 가르치고 배우며 가는 것이 저절로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된다.
믿어지지 않아도 복음을 전파하는 것부터 하는 것이 주님의 양육 방법이다. 목장에 들어가고 하는 것들이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는 비결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정죄를 받으리라는 것은 영원한 심판일 받게 되어서 이쪽은 구원이고 천국인데 이쪽은 지옥이라는 것이다. 천국과 지옥이 딱 갈라지다고 아무리 양육을 해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믿는 자에게는 표적이 있다. 우리는 아비 마귀에서 난 자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복음 전파할 때 방해하는 아비 마귀의 세력들을 능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리칠 수 있음을 약속하십니다.
새 방언은 내가 주님을 믿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니 천국에 언어를 저절로 쓰게 되는 것이다. 새 방언은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내 탓입니다. 이게 새 방언이다.
정말 서로 죄나 병을 낫기 위해서 서로 죄를 구하며 오늘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그러셨다.
나를 낮추고 남을 섬기고 내 죄를 먼저 보다 보면 그 입에서는 천국의 언어만 나오게 되는것이다.
적용)
집안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천국의 언어를 쓰나요? 아니면 주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지옥의 언어를 내뱉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냥 못 살아 죽고 싶어 부숴버려 불 지를 거야 이거 다 귀신들이 하는 소리다.
주님이 역사하심으로 내 삶의 표적이 나타난 것은 뭡니까? 새 방언입니까? 독을 버렸습니까? 미움을 버렸습니까?
기도제목
신명식 목자
1. 수년 동안 청년3부 사역자분들이 바뀌었어도 간사와 아웃리치 디렉 등을 한 사람이 도맡아 하고 있는데 이유도 알 수 없이 쉬쉬하며 진행되는 이런 썩은 관행들이 멈춰지도록
2. 다음 청년 3부를 위해서라도 순종 뒤에 무릎 꿇고 있는 젊고 새로운 다수의 지체들에게 리더의 기회가 주어져 경험을 쌓게 하고 그것을 통해 섬김의 리더들로 양육되어 질 수 있도록
3. 청년부의 과거 현재 미래를 가지고 담임목사님이나 사역자분들과 공개적으로 토론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지도록
4. 아합의 경솔함과 엘리야의 담대함을 잘 분별하여 선택한 길 마주할 수 있도록
5. 이번 주에 어머니와 형을 보게 되는데 천국의 언어 잘 쓸 수 있도록
박준현
시간을 함부로 쓰지 않고 감사하는 내가 되고 돈, 여자, 공부 귀신 물러가도록
강재권
1.교회에 잘 붙어가도록
2.믿음을 갖도록
3.주님을 더욱 사모하도록
4.가족의 구원을 위해
오승민
1. 멘탈이 신앙 안에서 견고해지길
2. 환경과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 주시길
3. 트리니티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받기로 했는데 그 과정을 통해 내면의 어두움을 발견하고 치료되기를
최문상
1. 지금 저에게 찾아온 사건을 잘 해석하고 하나님과 공동체보다 세상을 더 사랑한 죄임을 인정하게 하시고 말의지혜가 없어 아무데서나 억울함을 호소한저에 어리석음을 회개 할수 있도록
2. 이제 그만 미움과 분노를 멈추고 나를 해고한 회사를 위해 직원들과 사장님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갖고 기도 할수있게
3. 조급한 마음을 갖지 않고 나 자신을 정죄하여 허락하신하루를 망치지 않고
잘 살수 있게
4. 저에 힘으로 끊을수 없는 중독 끊어주시길
5. 가족건강
손준태
1.형님들 좋은 여자만나서 신교제하길
2.일이 줄었는데 잘헤쳐나가길
3.원하는 전세 잘구하길
김병수
1. 영육간에 건강하길
2. 나의 연약함을 내어놓을수 있길
3. 겉사람에서 속사람으로 변화되길
4. 남들을 정죄하고 완악한 마음을 갖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