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열왕기상 17:01-09
제목 : 내가 섬기는 하나님
일시 : 2019.04.14
장소 : 자모실
1.담대하게 해주신다
주의 일은 성품이 좋다고 쓰는 게 아니다. 성질이 더러운 앨리야를 쓰신 것도 이에 대한 반증이다. 앨리야 자신이 기도의 사람이며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선어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하나님만울 경외한다리는 비장한 선언이기도 하다.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선언하기 때문이다. 낙태죄만 봐도 생명경시인지 알아야 한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다. 다름이 없는 세상은 오히려 지루할 것이기에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땅의 완전함이 다인 줄 알고 죽이고 이혼시킨다면 복음이 애초에 들어갈 수 없다. 우리 모두 온전치 못하고 죄인이지만 낙태죄를 합법화 한 것은 경탄할만한 일이다. 가치관이 다르면 이혼하라고 하고 있다. 낙태가 나를 위한 것인 것 같아도 아니다. 다 무너지기 전에는 복음이 들어가지 않는다. 사람을 위한 판단하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이대로 두면 방종을 넘어서 악의 시대로 넘어갈 것이다. 확실히 이루어질 것이라는 말씀으로 앨리야가 증거한 것이다. 무시받고 삶이 고단하더라도 하나님을 당당히 증거할 수 있다.
바알이 물러가려면 세상의 가치관이 무너져야 한다.
망하는 것에서 예수를 봐야한다라는 말이 기분만 나빠서는 안 되고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Q. 돈과학벌 사랑의 우로가 비 한 방울 없이 끊어졌는지 우로가 끊어지는 것이 축복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2.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배우라하신다.
가뭄이 계속되자 앨리야도 일시적으로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영원히 가난 부자인 사람른 없다.
이렇게 힘들 때는 말씀이 메시지가 되어야 한다. 나를 살리는 말씀 삶과 말씀이 일치되는 삶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적용해서 가기만 하면 마실 물은 주신다. 말씀이 안 들리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들리게 되어 있다.
성도의 최고의 삶을 말씀 인도대로 사는 것이다. 앞으로의 힘든 싸움을 위해 고독과 절제로 훈련시키신다. 말씀하시면 뜻이 있을 것이라고 하시기에 앨리야는 순종했다. 그러나 이렇게 아무렇지 않을 것 같은 일이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것이다.
Q.고독과 절제를 배워야 할 이유는? 내감정 때문이 아니라 구원을 위해서 배울 수 있는지
3.의외의 사람이 돕게 하신다
나를 도와줄 사람은 의외의 사람이다. 목장이 찌질 해 보이더라도삶을 나눴다는것 만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이다.
Q.고정관념에 치우처 영육에 차별을 두고 있지는 않은지
세입자의 말을 듣고 김양재 목사님(당시 집사님)을 따라온 집주인이 사전 조율한 북한에서의 일정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에 항의하며, 김양재 집사님 설교하는 거 들으러 왔으니 어서 설교를 하도록 해라는 말에의해 말씀을 전하게 되었다.
말씀대로 아합에게 전한 것처럼 우로가 모두 끊어진대도 회개하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사람도 목사도 평신도도 써주신다. 그러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내가 섬기는 하나님은 담대하다. 하나님만을 섬기겠다고 하면 우리를 담대하게 하시고
구원을 위해 훈련시키신다.
기도제목
조유현 : 일 열심히하고 컨디션 회복
범승혁 : 성실을 위해 노력을 했지만 큰 결과가 없는 것 같다.부지런하게 일어나서 운동하고 공부할 수 있기를.... 외로운 마음이 들고 하나님의 뜻이 뭔지 궁금한 것이 많다. 부정적인 감정 잘 넘어설 수 있기를, 유튜버 허락해주시면 할 수 있기를
이원범 : 하나님 믿고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몸 건강 회복
진동주 : 자기관리와 생활예배 회복, 영국 아웃리치에서 좋은 사람들 만나고 잘 다녀올 수 있기를
강명호 : 임용고시 준비할 때 암기 잘 할 수 있기를, 전시 오픈하는데 잘 섬길 수 있도록